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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919

경기도, 경기여성취업지원금 최대 120만원 지급. 1차 1천700명 모집 경기도가 3월 25일부터 4월 5일까지 경력 보유 여성 등의 재취업을 돕기 위한 ‘경기여성취업지원금’ 1차 사업 대상자 1천700명을 모집한다. ‘경기여성취업지원금’은 재취업을 위한 경기도 여성에게 각종 취업 지원 서비스와 함께 최대 120만 원의 구직활동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3~4월 1차 모집 1천700명에 이어 하반기에 2차로 1천700명을 추가 모집할 계획이다. 지원 자격은 적극적인 구직의사가 있는 35~59세 여성 중 경기도 거주기간이 1년 이상이고, 중위소득 150% 이하인 가구의 미취업 여성이다. 도는 올해부터 지원 대상 조건 중 중위소득을 100% 이하에서 150% 이하까지로 확대했다. 선정 기준은 연령, 경기도 거주기간, 미취업기간, 가구소득기준(건강보험료) 등을 고려해 선정한다.. 2024. 3. 25.
[새책안내] ‘실패는 나침반이다’ - 실리콘밸리 커리어 코치가 말하는 일과 삶의 원칙… 이오스튜디오가 약 30년간 실리콘밸리에서 일하며 커리어 멘토링을 해온 전문가 한기용 작가의 이야기를 담은 신간 ‘실패는 나침반이다’를 출간했다. 이 책은 커리어 성장과 지속가능성을 고민하는 직장인, 창업자들을 위한 저자의 생생한 경험담과 실천 사항을 담았다. 책의 저자이자 커리어 코칭 기업 ‘UpZen’의 창업자인 한기용 대표는 30여년간 실리콘밸리에서 일하며 커리어 코칭을 해온 장본인이다. 지금까지 1000명 가까이 그의 멘토링을 받았다. 네이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유수의 대기업부터 토스, 채널코퍼레이션, 몰로코 등 국내외 성장하는 스타트업에서 조직 내 리더십과 마인드셋에 대한 강의를 한 전문가이기도 하다. 이번 신간은 커리어에 관한 동시대.. 2024. 3. 25.
공무원연금공단, 15개국 공무원 대상 한국 공무원연금제도 세미나 개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은 22일 제주 본사에서 서울대학교 글로벌 행정대학원과 공동으로 ‘한국 공무원연금제도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에는 서울대학교 글로벌 행정대학원 과정에 재학 중인 15개국 40여명의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공무원연금제도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미나 참석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한국 공무원연금제도의 선진 운영사례와 노하우를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공무원연금공단 오정근 연금연구소장은 “지속가능한 연금제도의 발전방향 모색을 위해 다양한 연금 운영기관과의 네트워크 구축 및 교류협력이 중요하다.”면서 “공무원연금공단의 제도 운영경험을 널리 전파하고 외국의 최신 제도개선 사례를 습득하기 위해 앞으로도 교류협력을 .. 2024. 3. 25.
가평군, 80여 년간 끊어진 가평 보납산~늪산 복원된다. 지역주민이 고대하던 가평읍 보납산과 늪산을 잇는 생태통로 연결 사업이 85년 만에 추진돼 생태계 복원에 큰 기대감을 주고 있다. 가평군은 도로개설로 수십 년간 단절된 가평읍 읍내8리 산 91-4번지 일원 보납산과 늪산을 교량(합성형 라멘교)으로 연결하기로 결정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올해 말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이에 군은 도·군비 등 사업비 약 43억 원을 투입해 길이 28m, 폭 15m의 생태통로를 육교형으로 개설 및 구축할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도로개설로 단절되었던 생태계 가치를 복원하고 야생동물들의 다양성을 높이는 한편 주민들에게 생태계에 대한 교육적, 심미적인 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앞서 군은 지난 22년 6월 경기생태마당 조성 사업으로 선정이 후.. 2024. 3. 25.
가평군 ‘탄소 중립 지원센터’ 내달 본격 운영 지역사회 탄소 중립 이행 정책을 지원할 전담 조직으로 가평군 ‘탄소 중립 지원센터’ 지정기관이 선정돼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가평군은 탄소 중립 실현의 실질적 이행 주체인 지방자치단체의 주도적 역할이 강화됨에 따라 올해 첫 탄소 중립 지원센터 지정기관으로 대진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선정되었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최근 탄소 중립 지원센터 지정 재공모를 거쳐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지정기관을 최종 선정했으며, 앞으로 사업계획 승인 및 민간 위탁금 지급에 이어 4월 중 군청 인근에 마련된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다. 사업비로는 군비 1억 원이 지원되며, 내년에는 근무 인원 확충 등 센터 활성화를 위해 국비 1억 원을 추가 신청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2050 탄소 중립 실현에 큰 역할이 기대되는 탄소 중립 .. 2024. 3. 25.
24년 만에 ‘경기도자비엔날레’로 명칭 바꾼다…오는 9월 6일 개막 - 행사 정체성 및 방향성 재정립…비엔날레 혁신 의지 담겨 - 2024 경기도자비엔날레 주제는 ‘투게더_몽테뉴의 고양이(TOGETHER_Montaigne’s Cat)’ 한국도자재단이 22일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KICB, Korea International Ceramic Biennale)’의 공식 명칭을 ‘경기도자비엔날레(GCB, Gyeonggi Ceramics Biennale)’로 변경한다고 공표했다. 재단은 이번 명칭 변경을 통해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 ‘세계’라는 명칭을 제하고 ‘경기(주최 및 장소)’, ‘도자(주제 및 매체)’, ‘비엔날레(형식, 격년제 국제미술행사)’의 의미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경기도자비엔날레’를 사용한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경기도자비엔날레’는 2001년 처음 시작.. 2024. 3. 22.
‘2024년 사회환경 문제해결 지원사업(임팩트솔루션테이블)’ 참여자 모집 - 사회적경제조직, (대)기업, 공공기관, 학계, 비영리기관 등 참여 가능 - 3월 29일(금)까지 온라인 신청 접수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은 ‘2024년 사회환경 문제해결 지원사업(임팩트솔루션테이블)’ 참여자를 29일까지 모집한다. 임팩트솔루션테이블은 다양한 사회환경 문제해결을 위해 도내 사회적경제조직을 중심으로 (대)기업, 공공기관, 학계, 비영리기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함께 해결 방안을 논의하고 솔루션을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3년 처음 시작했다. 지난 6일 개최된 온라인 사업설명회에 따르면 ▲돌봄 사각지대 해소 ▲기후변화 대응 ▲지역 활성화 등 세 가지 분야의 사회환경 문제해결 의제를 모집한다. 이 중 100여 개의 우수의제를 선발해 추후 진행되는 라운드테이블(원탁회의)을 통해 구.. 2024. 3. 22.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 성공귀촌설계 아카데미 교육기관 모집 - 단체당 1개 사업으로 제한, 교육프로그램 10주 이내 단기 과정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는 22일부터 ‘2024 성공귀촌설계 아카데미’ 교육기관을 모집한다. 2024 성공귀촌설계 아카데미는 경기도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희망자를 대상으로 귀촌 설계 및 농업농촌의 이해, 성공귀농귀촌사례, 작물별 재배 기술 등 성공적인 귀촌을 위해 마련된 단기 교육과정이다. 지원 자격은 경기도 내 농업·농촌교육과정 기획 및 운영이 가능한 민간전문기관 및 단체이며, 지원센터는 현장교육이 가능한 약 10개 내외의 교육기관을 선발할 예정이다. 올해 성공적인 귀농귀촌인을 양성하는데 뜻을 함께할 교육기관은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 누리집(www.refarmgg.or.kr)에서 신청양식을 내려받을 수.. 2024. 3. 22.
경기도, 규정 위반 정당현수막 2천489개 정비. 설치기간 위반이 가장 많아 경기도는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29일까지 도 전역에서 불법 현수막 단속을 시행한 결과 규정위반 정당 현수막 2천489개를 정비했다고 22일 밝혔다. 수원, 고양, 부천, 평택시는 도와 합동점검을, 나머지 27개 시군은 자체 점검했다. 주요 위반 유형은 설치기간(15일) 위반이 79%(1천968개)로 가장 많았고, 현수막 높이 등 설치 방법 위반 9%(212건), 정당명·연락처·표시기간 등 표시 방법 위반 6%(159건) 순으로 나타났다. 도는 정당의 자진 철거가 잘 이뤄지지 않아 설치기간 위반 비율이 높다고 설명했다. 경기도는 4월 국회의원 선거 기간 개시(3월 28일) 전까지 각 정당에서 경쟁적으로 현수막을 설치하고 있어 불법사례 증가 등 정당현수막이 난립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3월 27일까지 .. 2024. 3. 22.
경기도, 상반기 특이민원 발생 대비 경찰 합동 모의훈련 실시 경기도는 22일 경기도청 열린민원실에서 광교지구대와 합동으로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상반기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민원인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의 비상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고, 신속한 초기대응으로 2차 피해를 예방하는 등 안전한 질서를 확립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훈련은 ▲민원인 진정유도 ▲비상벨 작동(112 종합상황실 연결) 및 청원경찰 호출 ▲피해공무원 보호 ▲방문 민원인 대피 ▲가해민원인 제압 ▲경찰 인계 등 지침에 따라 행동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도는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악성민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4월 24일~25일 양일간 경기도 공무원을 대상으로 민원인 위법행위 법적대응방법 .. 2024. 3. 22.
경기도, 영세 중소사업장에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조사위원 무료 지원 - 경기도 마을노무사 31명이 사업장 방문해 교육.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 - 6월부터 영세사업주가 신청하면 요건 검토 후 조사위원 지원 경기도가 영세 중소사업장의 안전하고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과 조사위원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내 30인 미만 영세 중소사업장과 노동자를 대상으로 도가 배정한 마을노무사가 사업장을 방문해 2시간 분량의 교육을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직장 내 괴롭힘의 개념과 법적 책임, 예방 및 대응 방법 등으로 노동자들이 자신의 권리를 인식하고 사업주들이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신청은 3월부터 12월까지 영세사업주가 직접 경기도노동권익센터(031-8030-4638)에 전화 또는 스마트마을노무사 .. 2024. 3. 21.
은퇴 어르신들이 직접 찾아가 ‘책을 읽어드립니다’ 경기도가 도내 20개 시군에서 4월부터 경기은빛독서나눔이 활동을 시작한다. 2010년부터 시작한 경기은빛독서나눔이 사업은 은퇴한 어르신들의 지식과 경륜을 활용해 장애인, 어린이 등에게 즐거운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역사회의 호응에 힘입어 올해로 15년째 이어지고 있다. 경기은빛독서나눔이는 만 56세에서 76세의 어르신 독서활동가 두 명이 짝을 이뤄 원하는 기관에 주 1~2회 방문해 책을 읽어주고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올해는 4월부터 11월까지 200명의 은빛독서나눔이가 방과후 돌봄교실, 지역아동센터, 장애인복지시설, 유치원, 어린이집 등 250개 기관에 파견될 예정이다. 김동주 도서관정책과장은 “어르신들에게는 자기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고, 아이들에게는 책 읽기의 즐거움과 독서습관을 길러주.. 2024. 3.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