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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82

특허청 ‘2015년도 상표 출원 엘지전자 1위’ 특허청이 상표·디자인 출원실적 상위 10개 기업의 출원현황 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상표에서는 엘지전자가, 디자인에서는 삼성전자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2015년 한 해 상표를 가장 많이 출원한 대기업은 2,665건을 출원한 ㈜엘지전자였으며, ㈜엘지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순으로 상표를 많이 출원한 것으로 조사됐다. 중견기업으로는 ㈜카카오가 462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포워드벤쳐스, ㈜풀무원 순이었으며, 중소기업으로는 모바일서비스 ‘쿠차’로 유명한 ㈜옐로모바일이 758건으로 가장 많았고, ㈜스타비젼, ㈜지에스 순으로 상표를 많이 출원하였다. 한편, 외국기업에서는 130건을 출원한 애플이 1위를 차지하였으며, 이후로 파이페이스홀딩스, 화웨이, 존슨앤드존슨 순이었다. 상표 출원과 관련하여 대.. 2016. 3. 9.
문화 ․관광에 스포츠 투어리즘 보태 비상.. 가평군, 문화 ․관광에 스포츠 투어리즘 보태 비상(飛上)이룬다. 음악․축제․생태․체험상품에 커뮤니트 연극과 킬러콘텐츠 발굴해 성장동력 마련 가평군의 문화관광지형이 탈바꿈한다. 지난 20여 년 동안 수도권 시민들의 일일 및 경유형 관광 중심에서 벗어나 삶의 기반이자 뿌리인 역사와 문화, 그리고 예술적 감성을 녹아내는 문화․관광․체육 중심의 체류형으로 변화한다. 이는 수도권규제와 환경규제 등 중첩된 규제로 발목을 잡고 있는 지역발전의 한계를 벗어나 가능한 성장기반을 마련하고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몸부림이다. 여기에는 황무지로 버려졌던 자라섬을 음악․축제․생태․체험의 공간이자 가평의 블루오션으로 만든 자신감도 묻어있다. 가평군은 9일 오전 군정홍보실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기위한 문화․관광․체육분.. 2016. 3. 9.
민간단체에 산(山) 입양으로 국민행복공간.. - 가평군 산 입양통해 산사랑 실천분위기 상승 꾀하고 녹색가평 지속유지 주민들이 자신이 거주하는 산림을 자율적으로 관리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주민과 등산객이 널리 이용하는 산을 지역주민 또는 각종단체에 입양해 자율적으로 산지정화활동과 산불예방 등을 전개하는 ′산(山) 입양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산행인구와 주민들에게 산의 소중함을 알리고 자연보호와 산 사랑을 실천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숲과 더불어 행복한 녹색 가평을 이뤄가기 위한 공동번영을 추구하는 사업이다. 이 같은 계획에 따라 군은 오는 31일까지 관내 소재한 산악회, 사회단체, 주민자치회, 동호회, 작목반 등을 대상으로 참여단체를 공모해 심사를 거쳐 입양할 산을 선정한다. 山 입양은 전년도 봉사활동 등 지역사.. 2016. 3. 9.
어린이보호구역에 과속 단속 카메라 설치 경기도가 증가하는 어린이 교통사고와 어린이 대상 범죄 예방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과속 무인단속 카메라와 안전CCTV 설치, 어린이 안심통학로 시범사업 등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우선 교통약자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과속 무인단속 카메라 설치를 추진한다. 경기도는 무인단속 카메라 설치가 법적의무 사항은 아니지만 어린이 보호구역 내 과속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줄어들지 않는 실정이라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도 차원의 설치를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무인단속카메라는 설치지역 등을 조사하는 연구용역을 거쳐 오는 9월부터 21억 원을 들여 50여 대를 우선 설치할 방침이다. 무인단속 카메라 설치비용은 대당 약 4천만 원이다. 도에 따르면 도내 어린이보호구역은 2천448개소.. 2016. 3. 8.
구직자 76% 취업콤플렉스 있다 구직자 76%가 “취업콤플렉스가 있다”고 답했다. 구직자들이 주로 느끼는 취업콤플렉스는 다름 아닌 영어실력이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본격적인 신입공채 시즌을 앞두고 구직자 1,720명을 대상으로 ‘취업콤플렉스’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데 따른 것이다. 잡코리아 조사에 따르면 구직자의 76%가 “취업콤플렉스가 있다”고 답했다. 설문에 참여한 전체 응답군 중 취업콤플렉스를 가장 크게 느끼는 응답군은 취업활동 경과 △6~9개월 경으로 응답자의 82.5%가 “취업콤플렉스가 있다”고 답했다. 취업활동 기간이 짧은 응답군에서 느끼는 취업콤플렉스 비중은 상대적으로 적었다. 즉 취업활동 기간이 △1~3개월 미만의 응답자들은 69.6%만이 취업콤플렉스가 있다고 답한 것. 성별에 따른 취업콤플렉스 여부도 두드러져 △남.. 2016. 3. 8.
기후변화 따른 부문별 피해..데이터베이스 환경부와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는 ‘이상 강우에 의한 미래 침수 피해 융합 데이터베이스(이하 융합 DB)'를 구축하고 9일부터 ’기후변화 피해 유형별 정보 포털(ace.kei.re.kr)‘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융합 DB’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지원하는 국가DB 구축사업을 통해 완성됐으며, 총 3차년 사업 중 1차년 사업으로 기후변화에 의한 부문별 피해 현황과 관련한 기초 정보 총 2,478건 중 1,005건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메타) 정보’와 이를 활용한 시범 활용 융합 DB를 담았다. 설명(메타) 정보: 다른 데이터를 설명하기 위한 구조화된 데이터로, 대량의 정보 가운데에서 찾고 있는 정보를 효율적으로 찾아내서 이용하기 위해 활용 ‘융합 DB’는 미.. 2016. 3. 8.
3월 한 달 봄맞이 환경정비활동 전개 - 묵은 때 벗겨내고 싱싱함과 상쾌함을 채운다 칙칙한 묵은 때를 벗겨내고 싱싱함으로 탈바꿈하기위한 봄맞이 청결활동이 시작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새봄을 맞아 겨우내 쌓였던 각종쓰레기와 먼지 묵은 때 등을 벗겨 깨끗하고 싱싱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새봄맞이 환경정비활동′을 펼친다고 8일 밝혔다. 9일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가는 환경정비활동은 주민생활과 밀접한 가로, 공원, 관광 및 행락지 등에 대한 묵은 때를 벗겨내는 청결활동과 시설정비 등이 병행돼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게 된다. 싱싱함을 묻혀내는 데는 주민, 기관․단체, 공무원, 군 장병 등이 참여해 생활주변, 골목길, 도로, 철도 하천, 산림 등 곳곳에서 묵은 쓰레기를 치우고 가드레일, 반사경, 안내판 등 시설물에 대한 청소활동이 전개돼.. 2016. 3. 8.
농작물재해보험가입으로 안전핀 마련 - 가평군 보험가입비 80%지원 2010.9월 곤파스(KOMPASU), 2012년 8월 볼라벤(BOLAVEN)은 폭우와 함께 강풍을 동반하면서 한반도를 강타하여 큰 피해를 입힌 태풍이다. 태풍은 주로 2~3년 주기로 가을철에 발생해 과수와 하우스 등에 적지 않은 피해를 가져온다. 가평군은 자연재해에 대비하여 농가의 경영불안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농업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5일까지 사과와 배를 비롯한 과수, 시설작물, 농업용 시설물 등에 대해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을 받는다. 가입 가능한 품목은 사과, 배, 단감, 시설작물 파프리카, 장미 등 21종과 단동하우스, 연동하우스 등 농업용 시설물 2종이다. 이 가운데 사과, 배 등 과수 5종은 오는 3월25일 까지며 시설작물 및 농업용 시설물은 11월30일까지.. 2016. 3. 8.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우리 손으로... - 가평 상면초, 학생자치회 리더십캠프 및 평화선포식 개최 - 가평 상면초등학교는 2016학년도 새 학기를 맞아 ‘다모임’ 리더십캠프 및 평화선포식을 개최하였다. ‘다모임’은 학생의 자율성이 존중되고, 학생 스스로 책임 있게 행동하는 민주적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조직된 학생자치회이다. 회장 심시온 학생을 중심으로 10명의 임원으로 구성돼, 매달 2회 자치회를 열 예정이다. 본격적인 자치회 활동에 앞선 리더십캠프에서는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자’ 라는 목표아래, 그 실천방법에 대한 임원들의 열 띤 토론이 이루어졌다. 특히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교정 곳곳의 위험구역을 표시한 ‘안전지도’를 만들고, 그에 따른 구체적인 안전지침을 만들어 눈길을 끌고 있다. 3월 7일에 열린 평화선포식에서는 리더십캠프.. 2016. 3. 7.
'15년 말 퇴직연금 가입률 53.5% '15년 말 기준 퇴직연금제도에 가입한 근로자 수는 590만 4천 명, 도입 사업체 수는 30만 5,665개소로 집계되었다. 퇴직연금 가입 근로자 수는 전년대비 55만 명 증가하여, 가입률은 상용근로자*(1,100만 명)기준 53.5%로 나타났다. (전년대비 2.0%p↑) * 상용근로자 및 전체 사업체 수는 '13년 고용노동부 사업체노동실태현황 기준 제도별 가입자가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확정기여형(DC) 가입자의 비중은 증가세, 확정급여형(DB) 가입자 비중은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 DC형 가입자 비중: (‘12)34.7%→(’13)35.5%→(‘14)39.6%→(’15)40.4% DB형 가입자 비중: (‘12)63.3%→(’13)62.5%→(‘14)58.8%→(’15)58.2% 퇴직연금제도 도입.. 2016. 3. 7.
아동복지시설 대상 ‘소원을 부탁해’ 실시 교육나눔기업 희망이음(대표 권재환)이 전국 아동복지시설 대상 소원성취 프로젝트 ‘제2회 어린이날 맞이 소원을 부탁해’를 실시한다. ‘소원을 부탁해’는 어린이날을 맞아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국 지역아동센터, 보육원 및 수혜기관 등 아동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다양한 소원을 사연과 함께 접수하면 심사를 통해 이루어주는 사회공헌형 행사다. 행사의 첫 포문을 연 지난해에는 교육 수혜기관을 대상으로 △서울 늘푸른청소년미래 △서울 영락모자원 △인천 드림지역아동센터 △부천 소사성가공부방 등 총 4곳의 소원을 선정, 시설 이용 아동들에게 필요한 옷장과 에어컨을 비롯해 희망이음교육 회원들이 후원한 복합 프린트 기기와 생활용품 등을 전달했다. 소원 접수는 오는 18일(금)까지 하며 지역아동센터, .. 2016. 3. 7.
희망의 징검다리 놓였다. - 청평양수발전소 신학기맞아 지역아동센터에 후원금 지원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이룰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마련됐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청평양수발전소(소장 김동원)이 지역아동센터에 신학기를 맞이해 학습재료비를 전달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 글로벌 에너지 리더로 청정에너지를 생산하는 청평양수발전소가 지역인재육성과 공동체정신 함양을 통한 고루 잘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난 3일 회의실로 가평지역아동센터와 주소망 지역아동센타 센터장을 초청해 간담회를 갖고 200만원의 학습재료비를 전달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희망을 잃고 좌절하는 아동들이 없도록 서로 아끼고 존중해주고 인정해주는 인보정신 확산과 사회적 울타리를 넓혀 가는데 협력키로 의견을 모았다. 양수발전소 직원들.. 2016. 3.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