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2015년도 상표 출원 엘지전자 1위’
특허청이 상표·디자인 출원실적 상위 10개 기업의 출원현황 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상표에서는 엘지전자가, 디자인에서는 삼성전자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2015년 한 해 상표를 가장 많이 출원한 대기업은 2,665건을 출원한 ㈜엘지전자였으며, ㈜엘지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순으로 상표를 많이 출원한 것으로 조사됐다. 중견기업으로는 ㈜카카오가 462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포워드벤쳐스, ㈜풀무원 순이었으며, 중소기업으로는 모바일서비스 ‘쿠차’로 유명한 ㈜옐로모바일이 758건으로 가장 많았고, ㈜스타비젼, ㈜지에스 순으로 상표를 많이 출원하였다. 한편, 외국기업에서는 130건을 출원한 애플이 1위를 차지하였으며, 이후로 파이페이스홀딩스, 화웨이, 존슨앤드존슨 순이었다. 상표 출원과 관련하여 대..
2016. 3. 9.
3월 한 달 봄맞이 환경정비활동 전개
- 묵은 때 벗겨내고 싱싱함과 상쾌함을 채운다 칙칙한 묵은 때를 벗겨내고 싱싱함으로 탈바꿈하기위한 봄맞이 청결활동이 시작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새봄을 맞아 겨우내 쌓였던 각종쓰레기와 먼지 묵은 때 등을 벗겨 깨끗하고 싱싱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새봄맞이 환경정비활동′을 펼친다고 8일 밝혔다. 9일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가는 환경정비활동은 주민생활과 밀접한 가로, 공원, 관광 및 행락지 등에 대한 묵은 때를 벗겨내는 청결활동과 시설정비 등이 병행돼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게 된다. 싱싱함을 묻혀내는 데는 주민, 기관․단체, 공무원, 군 장병 등이 참여해 생활주변, 골목길, 도로, 철도 하천, 산림 등 곳곳에서 묵은 쓰레기를 치우고 가드레일, 반사경, 안내판 등 시설물에 대한 청소활동이 전개돼..
2016. 3.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