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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82

복지허브화…읍면동 사무소 명칭 변경 행정자치부와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가 찾아가는 복지상담과 맞춤형 통합 복지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주민의 복지체감도를 제고하는 ‘읍면동 복지허브화’ 추진을 위해, 읍면동 사무소 명칭을 ‘행정복지센터’로 전환키로 했다. 새로운 명칭은 당초 읍면동의 다양한 기능과 함께 ‘강화된 복지기능’을 주민들이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자치단체와 관계 전문가 의견수렴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자치단체는 명칭변경에 따라 현판 및 안내판을 교체하고 관련 조례를 개정할 예정이며, 행정자치부는 선도 33개 읍면동 사무소부터 차질없이 명칭 변경이 진행되도록, 자치단체를 적극 지원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30개 지자체, 33개 읍면동(~‘16.5월) → 700여개 읍면동(~‘16년말) → 全 읍면동(~’18년말) 아울러, .. 2016. 3. 18.
KT, ‘고객 개인정보 보호’ 나서... KT가 주요 협력업체와 공동으로 고객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전방위적 보안 강화 노력을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KT는 고객정보를 취급하는 주요 협력사 대표 등 관련자 12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동반 성장 및 상생 관계를 만들기 위한 ‘고객정보 취급 협력사 대표 간담회’를 서울 KT광화문빌딩 West 드림홀에서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협력사의 보안인식과 정보보호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개인정보 위탁·수탁 시 준수해야 할 관련 법령, 정보보호 점검 결과 및 계획, 정보보호 우수사례 등을 공유했다. 그 동안 KT는 협력사의 보안위험이 KT의 위험관리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라고 판단하고, 각 협력사들에 관리, 기술, 물리보안 등 보안점검 및 컨설팅 활.. 2016. 3. 18.
도로 콜레스테롤 줄여 안전한 보행... - 가평군 4자간 (중앙부서․경기도․군․경찰서)협업으로 주민친화적인 교통 환경 개선 합의 분기별 정례회 통해 주민체감 도로 환경 조성키로, 국도 37호선 탐선교, 청평 영진 육교 철거 후 보도설치 등 첫 결실 이뤄내 산소탱크지역 가평의 도로 및 보행환경이 개선된다. 가평군은 차량 소통은 원활하고, 보행자는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18일 소회의실에서 국토교통부 의정부 국도관리사무소, 경기도 및 가평군. 경찰서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로 및 교통안전시설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도로의 기능 유지는 물론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통해 주민과 관광객의 편의증진은 물론 지역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개최됐다. 간담회를 주재한 한연희 .. 2016. 3. 18.
남이섬․자라섬 가는 길 빨라진다 - 가평도시계획도로 2공구 개설공사 착공 면적의 약 83%가 산림으로 이뤄진 가평은 싱싱함과 상큼함으로 가득 차 산소탱크지역이라 불린다. 여기에 서울에서 한 시간이면 닿을 수 있어 한해 1천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다. 1천만 명이 넘는 관광객 중 절반 이상이 자라섬과 남이섬, 용추계곡, 이화원 등을 찾고 있어 주말만 되면 관광지 진입도로는 몸살을 앓는다. 이런 불편이 내년 하반기에 줄어들게 된다. 가평군은 가평역사에서 국도75호선 (달전리 구리고개)을 연결하는 가평도시계획도로 3-2호선 개설공사에 들어갔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 4월 개통된 경춘국도 가평읍 하색리에서 가평역을 잇는 245m의 4차선도로 1공구 개통에 이은 2공구 공사로 80억 원이 투입된다. 가평역 및 달전리 일원의 도심.. 2016. 3. 18.
올 주택연금 가입자 전년동기대비 62% 증가 주택금융공사는 올해 1월과 2월 주택연금 신규가입자가 1,508명에 달했다고 17일 밝혔다. * 주택연금이란 만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소유한 주택을 담보로 평생 혹은 일정 기간 동안 매월 연금방식으로 노후생활자금을 지급하는 국가가 보증하는 역모기지론을 말한다. 최근 3년간 주택연금 1월과 2월 신규 가입자 현황을 살펴보면 ▲2014년도 598건 ▲2015년도 931건 ▲올해 1,508건으로 주택연금 신규 가입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전년동기대비(1월초에서 2월말 기준)증가율을 살펴보면 ▲2015년도 55.68%에 이어 ▲2016년도 61.97%로 증가폭이 커졌다. 같은 기간, 주택연금 보증공급액은 ▲2014년 6,828억원 ▲2015년 1조 1,325억원 ▲2016년 1조 8,188억 원으로 늘.. 2016. 3. 17.
기업 1% 성장 시 국민소득 약 0.6% 상승 기업이 1% 성장하면 국민소득(1인당 GDP)이 약 0.6% 증가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기업의 성장은 소득증대와 분배개선을 유인하므로 성장 친화적 기업정책을 추진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한국경제연구원(원장 권태신, 이하 한경연)은 ‘자본주의 신 경제발전론: 기업부국(企業富國) 패러다임’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기업자산 증가 시 국민소득 늘고 소득불평등 개선돼 기업의 자산이 증가하면 국민소득이 상승하고 소득불평등이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5년부터 2013년까지 우리나라를 포함한 세계 71개국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1인당 기업자산이 1% 증가하면 1인당 GDP가 약 0.6%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1인당 기업자산 1%가 증가할 경우 소득불평등 정도를 나타내는 지니계수 가 약 0... 2016. 3. 17.
법무보호복지공단, ..위원연합회 이·취임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보호위원연합회는 2016년 3월 16일 (수) 18시 30분 창원시 용호동 소재 성산아트뷔페홀에서 구본민 공단이사장, 유화숙 창원로타리클럽회장 및 지역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보호위원연합회 이·취임식 행사를 가졌다. 경남지부 보호위원연합회는 출소자들의 건전한 사회복귀 지원을 위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직능별 위원회 임원진들로 구성된 자원봉사 단체이며, 사랑의 일일찻집, 사랑의 가을음악회, 출소자 합동결혼식 등을 매년 개최하며 10여 년 동안 범죄 없는 지역사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14년도부터 2년간 법무보호사업지원을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한 제4대 보호위원연합회 류우현 회장의 이임식에 이어 제5대 보호위원연합회 장경식 회장의 취임식이 .. 2016. 3. 17.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고용체감도 상승 - 가평군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생활현장 찾아 취업 목마름 해소 직업을 얻는 어려움이 쉽게 풀리지 않고 있다. 일자리를 늘려가는 것이 고용 체감도를 높이는 지름길이다. 가평군이 직업을 얻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과 일할 사람을 구하는데 애로는 받는 기업들을 위한해 매월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소를 운영한다. 이는 글로벌 성장세가 하락하며 수출부진이 지속되는 가운데 경기회복세가 주춤하고 소비‧설비투자가 등 내수가 조정국면에 접어듦에 따라 보다 공격적인 구인‧구직활동으로 취업률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취업상담은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면사무소, 마트 주차장, 역 앞 등에서 직업상담사가 취업상담, 알선, 진로상담, 동행면접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자리 상담은 읍면별로 순회하며 매월 셋째 주 목요일 10.. 2016. 3. 17.
겨울철 기초체력 다져 무병장수에 다가가 - 어르신위한 타이치(Tai Chi) 체조로 건강백세를 뒷받침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기초체력이 다져 저 무병장수에 다가설 수 있게 됐다. 가평군이 지난해 11월말에 시작해 3월4일 마무리한 타이치 체조교실이 통증감소, 유연성증대, 안정적인 숙면을 가져와 노인성질환 예방은 물론 건강한 생활을 유지시켜갈 수 있는 바탕을 마련했다. 노년기의 공공의 적인 쿡쿡 쑤시고 아파고 붓고 해 잠을 설치는 관절통증을 줄이고 예방하기 위한 타이치 체조교실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과 농한기에 집중적으로 운영돼 노인들의 호응이 매우 높다. 여기에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상담 및 혈압․혈당 체크, 치매예방체조, 치매선별검사도 보태져 노인 건강증진 및 정보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개 경로당에서 3개월여에 걸쳐 .. 2016. 3. 17.
사원들이 가장 듣기 싫은 말 1위는 ? 사원들이 회사에서 가장 듣기 싫은 말 1위에 “할 줄 알지?”를 꼽았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사원부터 과장까지 각 직급별로 회사에서 가장 듣기 싫은 말과 듣고 싶은 말을 뽑아 발표했다. 총 950명이 참여한 이번 잡코리아 설문조사에는 각 직급별 직장인들의 애환이 담겨 더욱 눈길을 끌었다. 잡코리아 조사 결과 사원들이 듣기 싫어하는 말에는 업무에 대한 명확한 설명 없이 무턱대고 일을 떠맡기는 데 대한 부담감이 반영됐다. 즉 “할 줄 알지?”가 30.6%의 응답을 얻으며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알아서 해봐(14.8%)”가 2위, “바쁜 일 없지?(11.3%)”가 3위로 나란히 뒤를 이었다. 그밖에 “내가 사원일 때는 말이야(8.3%)”, “학교에서 뭘 배운 거야?(7.3%)”, “할 수 있겠어?(6.9%).. 2016. 3. 16.
ISA에 숨겨진 다섯가지 비밀, 피해주의보 - 총리실∙금융위는 ISA제도 전면 개선 대책 제시해야 - 금융위, 아직도 ISA 본질 외면하고 호도하는 행태 없어야 - 소비자, ISA 문제점 직시하고 서둘러 가입하거나 가입할 필요 없어 금융소비자원(이하 ‘금소원’)이 ISA 제도에는 치명적인 5가지 결함이 있는 불완전 제도임에도 마치 국민의 재산을 늘려주는 것으로 호도하는 것은 금융소비자를 현혹시키는 것이라며, 금소원은 가입자 입장에서 본 ISA의 숨겨진 진실 5가지로, 1. 비과세 상품이 아니라는 점, 2. 수수료가 얼마인지 이해하기 어렵다는 점, 3. 세제상품이라면서 손실가능성이 있는 점, 4. 5년을 유지하지 않으면 세금과 수수료를 낸다는 사실, 5. 대부분 국민들에게 필요하지도 않고, 내용을 모르고 가입하는 것이 당연시 되는 금융개혁 통장이라.. 2016. 3. 16.
‘능력중심 인력운영 지원단’ 제도 실시 고용노동부가 17일부터 전국 8개 권역별로 ‘능력중심 인력운영 지원단’을 실시할 계획이다. 8개 권역은 서울, 인천·경기북부, 경기남부,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 광주전라, 대전충청, 강원이다. 이는 1월 22일, 3월 10일 각각 발표된 ‘2대 지침’ 및 ‘노동시장 이중구조 해소를 통한 상생고용 촉진대책’의 후속조치로서 직무능력과 성과중심의 인력운영 체계를 현장에 정착·확산시키고, 2대 지침의 오남용 사례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고용노동부는 2대 지침을 발표한 이후 설명회 및 간담회 등에서 그 내용에 대해 다양한 교육과 홍보를 실시하여 왔다. 이 과정에서 현장의 노사는 2대 지침이 쉬운 해고, 일방적 임금 삭감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점에 상당부분 공감대를 형성하였으나, 실제 적용시 인사평가와 임금체계.. 2016. 3.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