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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82

성인 72% 자발적 ‘혼밥족’ - 10명 중 1명은 일주일 내내 혼자 점심 해결 - 성인 83.8% 혼자 밥 먹을 때 주변 사람을 크게 의식 하지 않는다고 답변 - 나홀로족 증가로 혼자 하는 활동들 계속 늘어날 것으로 전망 혼자 있는 것을 즐기는 나홀로족이 늘어나면서 자발적 혼밥족(혼자 밥 먹는 사람)도 함께 많아지고 있다.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대표 최인녕)이 취업검색엔진 잡서치와 공동으로 전국 성인 남녀 1,41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성인 중 72%가 자발적으로 혼자 점심을 먹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혼자 점심을 먹는 이유에 대해 ▲’간단히 먹고 싶어서’(41.6%)가 1위로 가장 많은 응답을 차지했으며, ▲’시간 절약을 위해’(16.8%),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서’(14%) 등 대부분의 응답자가.. 2016. 3. 29.
국민참여 온라인 플랫폼 ‘국민생각함’ 개통 다수인의 집단지성을 활용하여 정책과 행정·제도 등 공공의 문제에 관한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정책으로 실현시킬 수 있는 국민참여 플랫폼 ‘국민생각함’이 개통된다. 국민생각함은 모바일 인터넷 확산 및 SNS 대중화 등 정보통신기술(ICT) 사용환경 변화에 따라 정책수요자가 보다 쉽게 행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난해부터 준비한 소셜미디어 형식의 새로운 소통 플랫폼이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성영훈, 이하 ‘권익위’)와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 이하 ‘행자부’)는 28일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국민과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생각함 서비스 개통식을 개최했다. 국민생각함은 안건의 성격과 유형에 따라 대화(제안·토론), 투표, 설문의 다양한 방법을 복합적으로 활용·구성할.. 2016. 3. 29.
자연이준 건강음료 고로쇠 완판 - 주민자치위원회-생산자단체-행정기관 3자 어깨동무의 힘 예로부터 뼈에 좋아 골리수(骨利水)라고 불리는 고로쇠 수액이 동맹(同盟)들의 도움으로 완판 돼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경제적인 동반자 관계를 구축했다. 자매결연 단체인 서울시 은평구 역촌동(동장 신임하)과 인천광역시 남구 학익1동(동장 곽병주)이 가평군 조종면(면장 김태성) 청계산고로쇠 작목반(반장 지옥남)에서 채취한 고로쇠수액 판촉활동에 나서 두 차례에 걸쳐 8,500리터를 판매해 직거래 틈새시장 확대는 물론 잠재적인 수요를 창출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로써 청계산고로쇠 작목반(반장 지옥남)원들은 고로쇠 수액판매에 대한 걱정에서 벗어나 영농작업에 매진할 수 있는 기회마련과 함께 내년도 수요를 예측한 폭넓은 유연성을 갖게 됐다. 가평군에 따르면 지역주.. 2016. 3. 29.
가평군 춘계 도로정비사업 전개 - 도로 콜레스토롤 낮춰 깔끔하고 말끔하게 단장 겨우내 칙칙해진 도로가 깔끔하고 맵시 있게 새 단장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나들이 철을 맞아 교통흐름에 원활을 기하고 주민과 관광객의 편의와 안전 확보를 위해 다음달 20일까지 군도, 농어촌도로 등에 대한 도로정비 사업을 전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차량운행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겨울철 파손되거나 기능이 저하된 도로와 각종시설물들을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이 사업에는 4억4천500만원을 투입돼 4월20일 까지 정비활동을 완료하게 된다. 이기간 동안 포장도, 배수시설, 법면의 낙석위험시설, 길어깨 등에 대한 정비를 중점적으로 실시해 도로주행성과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교통편익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설악면 사룡리, 청.. 2016. 3. 29.
북면 소법2리 마을회관 준공 - 주민 복합문화 공간으로 잘사는 마을 이루는 계기 마련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 여간 선용과 공동체 형성의 중심이 될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이 마련됐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 북면 소법2리 주민들의 쉼터이자 문화‧정보교류의 장인 마을회관이 준공돼 주민바램이 해소되고 마을발전을 이룰 수 있는 계기를 이뤄냈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성기 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관내 각급기관단체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마을회관 준공을 축하했다. 새롭게 문을 연 마을회관은 533㎡ 부지위에 철근콘크리트 조적구조의 2층 138.16㎡규모로 2억8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회관은 조리를 할 수 있는 주방과 온돌방, 욕실 등을 갖춘 주민 친화적 공간으로 마을회관과 경로당으로 활용된다. 회관은 실용성과 편리성에 중점을 둬 주민이.. 2016. 3. 29.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 가평군 오는 4월15일까지 농촌들녘과 공터, 경작지 등에 대대적인 수거활동 전개 폐비닐․폐 영농자재 등에 대한 집중 수거활동이 펼쳐진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클린 가평 만들기의 일환으로 28일부터 4월15일까지를 영농폐기물 집중수거기간으로 설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농촌지역 들녘과 도심공터, 경작지 등에 방치된 폐비닐, 농약용기류, 농산부산물 등의 집중수거 활동과 함께 폐기물 불법 투기방지 및 폐비닐 분리배출 요령 등에 대한 계도 활동도 병행된다. 영농폐기물은 마을회, 부녀회, 노인회 등이 농경지와 마을주변 등에서 수거해 쌓아놓으면 한국 환경공단의 위탁수거사업체가 운반해 재활용처리하게 된다. 특히 군은 환경개선 및 영농폐기물 재활용 촉진을 위해 폐비닐은 kg당 110원의 장려금을 지원.. 2016. 3. 28.
행복한 녹색 3터 위해 2억5천만 원 투입 - 가평군, 산림에서 다양한 재화와 서비스 등 수용성 확대 숲과 더불어 행복한 쉼터, 삶터를 이루기 위해 2억5천만 원을 산림에 심는다. 싱싱함과 상큼함으로 대표되는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행복한 녹색복지 구현과 미래가치 창출을 위해 127헥타에 33만8400그루의 나무를 식재한다고 밝혔다. 28일 군에 따르면 경제적인 자원으로서 뿐 만 아니라 산림교육, 휴양, 치유까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산림의 기능을 구현하고 이를 확산해 경제․환경․사회적 선순환 구조를 이뤄나가고자 오는 4월30일까지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한다는 것이다. 산림에서 다양한 재화와 서비스를 창출하고 에너지를 마련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뤄가기 위한 이 사업은 크게 경제림조성과 공익환경 개선을 위한 숲 조성사업이 주를 이룬다. 우선 국민경제.. 2016. 3. 28.
묵은 때 벗기고 상큼함 이뤄낸 녹색수호자 -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잣 고을 가평군 상면지역 클린(clean)공간 이뤄내 산 좋고 물 좋고 공기 좋은 산소탱크지역 가평 땅이 묶은 때를 벗고 클린공간을 이뤄냈다. 축령산, 조종천 등 천혜의 수림(水林)자원과 잣, 포도 등 하늘이 준 자연식품의 주산지인 가평군 상면에서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에 걸쳐 민․관․군 정화활동이 전개돼 클린(clean)고을을 이뤄냈다. 새봄을 맞아 겨우내 쌓였던 각종쓰레기와 먼지, 묵은 때 등을 벗겨 깨끗하고 싱싱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이날 청결활동에는 대한민국 최강의 전력을 자랑하는 강한친구들인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이하 수기사) 2970여 장병들이 참여해 하천과 들, 농경지 등에 묵은 때를 벗겨내 상큼한 환경을 이뤄냈다. 잣 고을 상면지역을 클린공간으로 이뤄내는 데는 수.. 2016. 3. 28.
가평역 재난..대테러훈련 승객안전 확보 - 사람․세상․미래가 함께하는 생활동반자 기반구축 대다수 국민이 이용하는 전철역에서 화재가 발생하고 승객을 가장한 테러범이 열차 내에서 방화를 한다면 인명 피해는 물론 국민 불안감이 가중된다. 이런 상황을 가상해 재난대응능력을 높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소방 및 대 테러훈련이 실시돼 주목을 받았다. 24일 오후 산소탱크지역 가평의 관문인 가평역 구내에서 코레일 가평역, 가평경찰서, 가평소방서, 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는 재난대응 합동 소방훈련 및 대테러 훈련이 실시돼 현장대응능력을 점검하고 공조체제를 구축했다. 훈련은 가평역 1층 쓰레기 분리수거장에서 담배꽁초로 인한 화재발생에 이어 가평역으로 진입중인 itx-청춘 객차에서 테러에 의한 방화로 객실과 대합실에 유독가스와 불길이 확대되는 최악을 .. 2016. 3. 28.
청렴 데이트로 부정․부패 바이러스 차단 - 상큼하고 청렴한(韓)가평, 청정 공직문화 정착 탐욕과 이기심, 기득권 유지, 도덕적․윤리의식 실종은 시대적 과제이다. 이는 부정부패의 바이러스이자 사회적 갈등을 초래해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장애물이기 때문이다. 가평군이 공직자의 청렴생활화를 뿌리내려 맑고 투명한 청렴가평을 정착시키기 위해 공무원행동강령 퀴즈 테이트를 25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공직자들의 자발적인 청렴의식 함양과 양심을 지키고 자기역할을 다하는 올곧음 문화를 확산하기 위함이다. 행동강령 퀴즈 데이트는 업무시작 전에 내부 전산망 초기화면에 공무원 행동강령 학습화면이 자동으로 실행돼 그 내용을 확인해야 전산망 접속이 가능한 방법으로 운영된다. 이 퀴즈는 상반기에는 문구체킹 형으로, 하반기에는 문제풀이 형으로 운영된다. 문구체킹 형은.. 2016. 3. 28.
고위공직자 2016년 정기재산변동사항 공개 - 경기도 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고위 공직자 440명 재산공개 - 재산 증가자 256명 58% 평균 1억 3,807만 원 증가 - 182명은 평균 2억 791만 원 감소 경기도 고위공직자들의 1인당 평균 재산이 8억 5,964만 원으로 전년도 평균 8억 5,665만 원 보다 약 299만원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공직자윤리위원회는 공직자윤리법 제10조(등록재산의공개) 규정에 따라 25일 공직유관단체기관장 11명과 시·군 기초의회 의원 429명 등 관할 고위 공직자 440명의 재산등록사항을 도보에 공개했다. 공개대상자 440명의 신고내역을 살펴보면 최다 신고자는 성남시의회 홍현임 의원으로 총 91억 5,544만 원을 신고했고, 최저 신고자는 마이너스 6억 4,133만원을 신고한 고양시의회 이규열.. 2016. 3. 25.
대학생 89% '해외체류, 취업에 도움된다' 대학생 10명 중 9명은 해외체류가 취업에 도움이 된다고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대표 윤병준)이 최근 대학생 834명을 대상으로 해외 체류 경험 및 의사를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알바몬 발표에 따르면 대학생의 89.1%가 ‘해외체류 경험이 취업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구체적인 응답을 살펴보면 ‘어느 정도는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응답자가 56.2%, ‘매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는 응답자는 32.9%로 나타났다. 반면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란 응답은 10.0%로 나타났으며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란 응답은 1.0%에 그쳤다. 해외체류 경험이 어떻게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 2016. 3.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