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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82

정부예산없이 작년 도시숲 686곳 조성 정부 3.0을 통한 민·관 협업으로 지난해 총 686곳, 91만㎡에 달하는 도시숲이 새로 조성됐다. 기초 지자체 1곳당 3곳에 도시숲이 새로이 자리잡은 셈이다. 정부3.0 추진위원회(위원장 송희준)와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정부3.0 추진의 일환으로 시민·기업·정부가 함께 도시숲을 조성하고, 등산로 정보를 개방하여 민간을 통한 서비스 제공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시민·기업·정부가 함께 만드는 도시숲 산림청은 생활권 녹색공간 확대가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관련 예산이 감소하고 있어, 도시숲 조성 방식을 기존의 정부주도가 아닌 정부3.0 정신에 입각하여 국민이 산림정책에 직접 참여하는 민·관 협업방식으로 전환하였다. 이를 위해 기업의 사회공헌활동과 시민들의 참여의지를 도시숲 조성정책과 연계하여, 산림청과 지자체.. 2016. 3. 2.
올해 도내 하천정비사업에 1,886억 투입 경기도가 올해 지방하천 정비사업과 소하천 정비사업 등 도내 하천 정비사업에 총 1,886억 원이 투입된다고 2일 밝혔다. ‘지방하천 정비사업’은 홍수나 수해 등 재해예방과 치수 안정성 확보를 목적으로 자연·주민친화적인 하천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올해 총 연장 314km, 78개 지구에 1,373억 원(국비 720억 원, 도비 553억 원)이 투입될 계획이다. 제방보강 등 치수기능을 개선하는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생태환경을 고려해 하천환경을 조성하는 하천환경 조성사업, 역사와 문화를 접목해 하천을 정비하는 고향의 강 정비사업, 수해 피해예방을 위해 추진되는 지방하천 개수사업 등이 추진된다. 사업별 투입되는 예산 현황을 살펴보면 ▲시흥시 보통천 등 34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에 746억 원, ▲고양시 도초.. 2016. 3. 2.
‘2016년 2월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 72천명’ 고용노동부가 ‘16년 2월의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가 72천명으로 전년 동월에 비해 3천명(4.3%) 증가했다고 밝혔다. 한편, ‘16년 2월의 구직급여 지급자 및 지급액은 각각 390천명, 3,909억원으로, 전년 동월에 비해 지급자는 4천명(△1.0%) 감소하고, 지급액은 467억원(13.6%) 증가하였다. 아울러, ‘16년 1~2월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는 202천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천명(1.5%) 증가하였고, 지급자는 465천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천명(△3.1%) 감소하였다. 지급액은 7,50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6억원(5.9%) 증가하였다. 자료제공: 고용노동부 2016. 3. 2.
지속가능한 환경복지, 친환경역량 집중 - 우수한 생태환경 기반으로 경제와 환경 아우르며 녹색미래 창조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와 환경문제 심각성에 대해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구환경을 거스르는 성장은 빛이 바래고 존재의 의미가 희미해진다는 뜻이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올해는 잘 다듬어진 생태환경을 기반으로 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경제를 활성화해 성장과 환경이 공존하는 친환경역량을 높이는데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가평군은 2일 오전 군정홍보실에서 생활밀착형 환경사업과 자원순환사회의 실현을 위한 설명회를 갖고 구체적인 추진방향을 내놨다. 청정생태환경과 경제가 공존하는 상생환경의 가치를 담은 이날 설명회에서 임상호 환경과장은 보존적 개발이라는 큰 틀에서 주민부담을 덜어내고 경제활동 기회의 창출과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 2016. 3. 2.
희망 가평에 가속도 붙인다. - 가평군 3월 월례조회 갖고 창의창조적인 사고와 도전하는 자세로 군정에 몰입키로 제자리에 머물던 침체에서 벗어나 기지개를 켜고 번영의 터전을 일구기 위한 다짐의 시간이 마련됐다. 가평군은 2일 군청회의실에서 읍·면장과 실과소장 등 200여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3월 월례조회를 갖고 행복가평, 희망가평을 만들어 나가는데 600여 공직자의 역량을 결집시켜 군정에 가속도를 붙여나가기로 했다. 이날 월례조회에서 김성기 군수는 ″겨울동안 가려지고 묻혀있던 일과 물건들을 갈고 닦고 보듬어 쓰임새 높은 작품으로 만들어가는 시점이 시작됐다″고 말문을 열고 창의창조적인 사고와 도전하는 자세로 군정에 속도를 내줄 것을 당부했다. 저유가, 저성장으로 인한 글로벌경기 침체와 내수경기의 더딘 발걸음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 2016. 3. 2.
해빙기 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 해빙기를 맞이하여 공공 건설현장의 산업재해 예방 활동이 강화된다. 조달청(청장 정양호)은 시공사 및 건설사업관리자와 ‘재해대비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3월 2일부터 2주간의 일정으로 조달청이 관리중인 전국의 31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해빙기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에 계속된 한파의 영향으로 지반침하, 변형 등 국가재산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고 취약시설물에 대한 위험요소는 발견 즉시 현장에서 시정조치 할 예정이다. 최용철 시설사업국장은 “이번 점검은 올해 겨울철 한파로 인하여 해빙기 공사장의 안전이 우려되어 사전조치로 공사현장의 무재해 실현을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 조달청 2016. 2. 29.
공공시설..실내공기질 정보를 인터넷으로... 환경부가 29일부터 지하역사 등 전국 다중이용시설 44곳의 실내공기질 정보를 ‘실내공기질 자료공개 서비스(info.inair.or.kr)’를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실내공기질 자료공개 서비스’는 서울, 인천 등 전국 6개 도시 37곳의 지하역사와 함께 서울 소공동 지하상가, 김포공항 대합실 등 총 44곳의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미세먼지(PM10), 이산화탄소(CO2) 등 실내공기 오염물질 농도 정보를 제공한다. 실내공기 오염물질 농도 정보는 환경부와 지자체가 각각 9곳과 35곳의 다중이용시설에 설치한 자동측정망의 실시간 공기질 측정자료를 취합한 것이며, 오염물질 농도 정보를 1시간 단위로 제공한다. ‘실내공기질 자료공개 서비스’는 컴퓨터나 휴대폰으로 접속할 수 있으며, 원하는 시설을 클릭하면 바로 확.. 2016. 2. 29.
일자리 창출을 위해 1,000억 규모 특례보증.. - 신기술기업, 고용창출기업, 청년기업에 특례보증 지원 - 보증심사조건완화 및 우대조건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 경기도와 경기신용보증재단이 도내 일자리창출 지원을 위해 나선다. 경기도와 경기신보는 올해 도내 고용 활성화와 일자리창출을 위한 1천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특례보증은 신기술기업, 고용창출기업, 청년기업 등에 대한 금융 우대지원을 통해 고용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특례보증 지원대상은 ▲신기술인증 및 신제품인증 등을 보유하는 신기술기업(100억 원), ▲6개월 이내 신규인력 고용한 고용창출기업(300억 원), ▲대표자가 만 20세 이상 39세 이하인 청년기업(600억 원) 등이며, 총 지원 규모는 1,000억 원이다. 이를 위해 도는 45억 원.. 2016. 2. 29.
서민살피고 실물경제 활성화 뒷받침 - 가평군 조기집행총력체제가동 올 상반기 60%인 1,591억원 집행 침체된 내수경기를 활성화하고 서민경제 안정을 위해 지방재정이 조기에 집행된다. 가평군은 올해 조기집행대상 예산 2,651억9천만 원의 60%인 1,591억 원을 집행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집행목표액 57%보다 3% 늘어난 수준이다. ※ 2015년 집행대상예산 2,466억5천만 원의 57%인 1405억9천만 원 군이 정한 올 조기집행예산 목표는 중앙정부 상반기 목표 55%보다 5% 높은 것으로 이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하고 서민생활에 안정을 꾀함은 물론 경기 변동에 유연하게 대응해 내수경기에 불을 지피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일자리 창출과 서민생활안정에 중점 둔 조기집행은 실집행률 향상을 통한 선제적 재정집.. 2016. 2. 29.
똑똑하고 건강한 안심보육환경 마련 - 가평군립 설악어린이집 준공 튼튼하고 똑똑한 아이 키우기 좋은 초록 환경이 만들어졌다. 가평군은 29일 설악면 한서로에 자리한 설악어린이집에서 김성기 군수, 조중윤 군의회의장, 각급기관단체장, 어린이집 연합회원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립 설악 어린이집 준공 및 개원식을 가졌다. 준공 및 개원식을 갖은 설악어린이집은 농어촌 보육취약지역이자 결혼이민자가 타 지역보다 많아 보육수요가 늘어나면서 지역주민들의 건의가 지속돼 취약계층의 일과 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건강한 아동 육성을 위해 어린이집 신축을 추진해왔다. 설악면지역에 처음으로 개원하는 군립설악어린이집은 9억9700만원을 들여 1872㎡터에 지상1층 연면적 340.18㎡규모로 보육실, 조리실, 자료실, 원장실, 교사실을 갖췄으며 정원은 59명.. 2016. 2. 29.
농업인의 온라인 시장 경쟁력 키워 경기도농업기술원은 26일 오전 농업기술교육센터에서 경기도사이버농업인연구회(회장 김정순) 회원 50명을 대상으로 SNS 시대 농업마케팅과의 접목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경기도사이버농업인연구회는 농업인이 온라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 2012년 조직된 단체로 현재 화성 등 15개 시군에서 467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삼성경제연구원 신현암 박사가 초청돼 ‘SNS시대의 도래, 농업 마케팅 접목방법’을 강의했으며, 이어 경기 농산물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주제로 한 참석자 간 협의가 진행됐다. 이날 사이버농업인연구회원은 정보통신기술 발달에 따라 농업인들도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유통비용 절감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교육에 참석한 이용희(평택.. 2016. 2. 26.
공공주택특별법 시행령 개정… 앞으로 공공시설부지에서 행복주택 등 공공임대주택과 공공주차장을 복합건물로 건축 시 주차장면적은 건축연면적에서 제외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방안의 일환으로 공공시설부지에서 공공임대주택과 공공주차장을 복합개발 시 용적률을 완화할 수 있도록 ‘공공주택특별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2.26.~4.6.)한다고 밝혔다. 이는 ‘2016년 국토교통부 업무계획(1.28.)’, ‘제2차 국토교통 규제개혁 현장점검회의(‘15.12.17, 장관주재)’과제를 이행하기 위한 후속조치 사항으로,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철도·유수지 등 공공시설부지에서 행복주택 등 공공임대주택과 도시계획시설로 결정한 주차장을 복합건물로 건축 시 해당 주차장은 건축연면적에서 제외되어 용적률이 완화된.. 2016. 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