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00대 인터넷 쇼핑몰 만족도 공개
서울시는 소비자가 자주 이용하는 100개 인터넷 쇼핑몰을 오픈마켓, 해외구매대행, 컴퓨터, 의류, 전자제품, 화장품, 서적, 식품, 소셜커머스, 여행, 티켓 12개 분야로 분류해 ‘소비자이용만족도(40점)’, ‘소비자보호(50점)’, ‘소비자피해발생(10점)’의 3가지 기준을 바탕으로 실시한 평가결과를 23일(목) 발표했다.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는 인터넷 쇼핑몰 간 공정한 경쟁을 유도하고 소비자들의 정보에 기반을 둔 구매를 돕기 위해 2007년부터 ‘인터넷 쇼핑몰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2016년도 평가결과 지난해 대비 전반적으로 점수가 하락한 가운데, 쇼핑몰 유형별로는 화장품·해외구매대행 쇼핑몰에 대한 평가는 높아졌고 오픈마켓·여행·티켓 부문의 점수는 작년 대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구매대행 쇼..
2017. 2. 23.
한글・엑셀・파워포인트 등 주민 정보화 교육 개설
- 주민 눈높이 맞춘 정보화 교육 추진 … 읍면별로 1년간 진행 가평군이 주부, 어르신, 농민, 저소득층 등 계층간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정보처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가평읍을 비롯해 5곳의 읍면사무소 교육장에서 1년간 정보화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스마트기기, 컴퓨터활용(기초・중급), 한글, 엑셀, 인터넷, 파워포인트, 기타 주민이 희망하는 IT 과정의 교육이 추진되며 2월부터 시작해 12월까지 진행된다. 더욱이 각 읍면별 수요에 맞춰 교육일정을 정하고, 수강생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가평읍에서는 오전반과 오후반을 병행해 다양한 연령층이 정보화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히고, 청평면은 개인실습시간을 운영해 복습효과를 높이는 등 읍면별 상황에 따라 효율적으로 ..
2017. 2. 23.
한전・한일병원, 가평 설악면에서 합동 의료봉사
- 가평 설악면 5개리 주민 150여명에게 무료 진료 가평군 설악면은 22일, 23일 양일에 걸쳐 한전 경인건설본부와 한일병원이 설악면 방일2리 마을회관, 설곡리 마을회관에서 합동 의료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의료봉사는 한전봉사단 10명과 한일병원 의료진 11명 등 21명이 참여해 방일1・2・3리, 설곡리, 묵안2리까지 5개 지역의 저소득층과 장애인, 어르신 등 평소 의료혜택을 받기 어려웠던 주민 1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의료봉사에는 X-ray 촬영용 검진차도 동원돼 흉부방사선촬영과 간기능, 간염, 신장기능, 당뇨병, 심혈관검사 등 14종의 검사와 상담・진료를 받았다. 23일에는 김성기 가평군수와 한전 원영진 경인건설본부장, 박현수 한일병원장 등 단체장도 함께 현장을 찾아 의료진과 ..
2017. 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