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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87

관내 민간기동순찰대에 차량 전달 - 상면・조종면기동순찰대에 2대 방범 순찰차량 지원 가평군이 관내 상면과 조종면 기동순찰대에 2대의 방범 순찰차량을 최근 전달했다. 김성기 군수는 10년 이상을 탄 노후된 차량을 이용해 방범순찰활동을 해왔던 두 지역 민간기동순찰대에 신형 그랜드 스타렉스 차량을 전달했다. 이로써 야간 방범순찰활동과 학생수송에 기동력을 확보하고 효율성 있는 방범활동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80년대 후반에 창설된 두 기동대는 약 50명의 대원들이 자원봉사로 조를 편성하여 근무하며 야간에 우범지역 순찰과 야간자율학습 학생들의 안전귀가를 도우는 등 지역안전의 파수꾼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김성기 군수는 “자기희생과 봉사정신으로 지역 사회 안정과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민간기동순찰대원들의 노고에 격려를 보낸다”면서 “.. 2017. 3. 13.
정리수납 자격증 취득 후 정리수납 봉사활동 - 설악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사업으로 강좌 추진- 수강 후 자격증 취득… 주거환경 열악한 가정 봉사 활동 설악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역량강화사업인 ‘정리수납의 달인’ 강좌 수강 후 전문자격증을 취득한 협의체 위원 6명을 비롯해 10여명이 관내 어려운 가정을 방문,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이들 협의체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설악면의 한부모 가정을 방문해 배운 내용을 토대로 집안 내 냉장고, 싱크대, 옷장 등 주거환경을 쾌적하게 정리해줬다. 대상가정은 아들과 함께 생활하는 부자가정으로 청소가 제대로 안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정리하는 방법 등을 몰라 집안 내부가 매우 어수선했고 먼지 등이 쌓여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한 상황이었다. 이러한 사정을 알게 된 설악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먼저 2월 25일 특화.. 2017. 3. 13.
가평군 첫 효사랑업소 ‘121개소’ 지정 - 관내 업소 참여률 높아… 음식점 85개소, 이・미용업 36개소 지정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경로효친을 실천하는 가평군의 첫 ‘효사랑업소’로 121개소가 지정돼 13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군은 지난해 말부터 ‘효사랑업소’에 대한 준비를 시작해 올해 2월 20일까지 참여업소 신청을 받았으며, 관내 업소들이 적극적으로 참여의사를 밝혀와 예상보다 많은 업소인 121개소가 지정됐다고 설명했다. 가장 많은 업소가 참여한 가평읍의 경우에는 춘하추동(음식점), 한성이발관 등 총 40곳이 지정됐으며 설악면에서는 18곳, 청평면에서는 29곳, 상면에서는 8곳, 조종면에서는 17곳, 북면에서는 9곳이 효사랑업소로 지정됐다. 앞으로 이들 업소에서는 관내 만 75세 이상 어르신이 음식가격 할인과 커트, 펌 등.. 2017. 3. 13.
고주안 작가의 전시 “Look back; from Myself” 개최 의정부에 위치한 경민현대미술관은 3월 7일부터 3월 23일까지 고주안 작가의 전시 “Look back; from Myself”를 개최한다. 고주안 작가는 지난 2016년 11월 28일 부터 12월 17일까지 인천 서구에 위치한 갤러리 카페델라비타에서 “Small Game” 전시를 개최한 바 있다. 이번 전시에서 고주안 작가는 본인에게 다가 오는 매스미디어의 폭력들에 대해 고민하고 탐구해온 작품들을 대중들과 해소, 치유로써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 한다. 고주안 작가는 답변을 동반하지 않는 시각적 질문을 통해 본인의 상상과 경험으로 순수하게 이루어지는 시각적 행위가 개인과 사회, 그리고 작가 본인과 타자 간의 크고 작은 감정의 공감대를 끊임없이 생성하고 소멸시키며, 평면에서 다양한 공간과 차원으로의 확장과 깊.. 2017. 3. 10.
중고교생 국민건강보험 제도 인지도 30.5%”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전국 400명의 중·고등 학생을 대상으로 조사한 ‘2016년 청소년 건강보험제도 인지도 조사’ 결과를 다음과 같이 발표하였다. 이번 조사는 고령사회 심화 속 건강보험의 지속가능을 위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의 제도 인지도 등 파악을 위하여 실시하였다. 국민건강보험제도의 인지도는 30.5%,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인지도는 12.8%로 나타났다. 저출산·고령화 심화 속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는 제도임에도 불구하고 향후 경제활동의 중심이 될 청소년의 제도 인지도는 매우 낮은 수준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 학습경험’에 대해 학생 약 10명 중 1명(11.0%)만이 학습경험을 기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년의 학습경험에 대한 기억은 대체적으로 저조하며 건강보험제도의 필요성, 우수성 .. 2017. 3. 10.
아침고요수목원, ‘봄꽃데이트’ 실시 - 봄꽃치마 입은 아낙네가 거니는 야생화 만발 초가삼간 아침고요수목원(이하 아침고요)이 제14회 야생화전시회 ‘봄꽃데이트’를 3월 4일부터 5월 2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언 땅을 비집고 올라온 복수초를 비롯한 봄의 전령사인 각종 봄꽃 야생화의 아름다움을 전시하는 아침고요 야생화전시회가 4일부터 5월 21일까지 아침고요수목원 산수경온실에서 전시된다. 14회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회는 ‘봄꽃 데이트’라는 주제로 봄을 기다리는 사랑스러운 아낙네의 봄꽃 데이트를 한국 산하를 축소하여 표현한 산수경온실에서 미니어처 초가삼간을 거니는 봄꽃 두른 아낙네를 형상화한 구조물들로 표현하고 있다. 백두산 바위수염, 모데미풀, 닭의난초, 복주머니난 외 120여종의 야생화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조그마.. 2017. 3. 10.
WISET, 여성 친화적 기관 15곳 선정 - 조직 내 양성평등 문화 정착, 기관별 400만원 지원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소장 한화진, 이하 WISET)가 8일 올해 여성과학기술인 친화적 기관혁신사업(이하 기관혁신사업)을 벌일 운영기관 15곳을 선정해 발표했다. 선정된 기관은 다음과 같다. △국가핵융합연구소 △국립생태원 △국방과학연구소 △녹색기술센터 △자동차부품연구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보건의료연구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조폐공사 △한국천문연구원 △한국한의학연구원 △한국해양과학연구원 기관혁신사업은 위셋의 지원을 받아 각 기관이 조직 내 양성평등 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활동을 하는 사업이다. 필수 프로그램은 기관장 간담회와 여성·가족친화 직장 교육이며 그 외에 기관의 필요에 따라.. 2017. 3. 10.
국토부, ‘자동차압류해제 인터넷서비스’ 실시 이제 ‘자동차 대국민 포털 사이트(이하 자동차 포털)’를 통해 자동차에 걸려 있는 모든 압류를 한번에 해제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와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오영태)는 13일부터 자동차 소유자가 자동차에 걸려 있는 모든 압류사항을 인터넷을 통해 조회하고 해제할 수 있는 편리하고 유용한 ‘자동차압류해제 인터넷서비스’를 실시한다. 그동안은 민원인이 자동차 관련 체납금을 납부하고 압류해제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해당 시·군·구청이나 경찰서 등 각 기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일일이 전화로 확인해야 하는 등 불편함이 많았다. * 압류를 촉탁하는 기관은 대부분 시도 및 시군구 등 지자체와 경찰서 등임 ※ 전체 2,200만대 중 압류 1건 이상인 차량이 약 520만대(총압류건수 : 4,950만건)로, 1대.. 2017. 3. 10.
SK 텔레콤, LTE-A 프로 상용망 테스트 성공 - MWC 2017에서 삼성전자, 에릭슨과 LTE 진화 마지막 단계인 LTE-A 프로 기술 각각 시연 4G로도 고화질 HD급 영화(1.7GB)를 15초만에 다운 받아 볼 수 있는 시대가 열린다. SK텔레콤(사장 박정호)은 LTE 진화의 마지막 단계인 LTE-A 프로(LTE-Advanced Pro) 기술을 상용망 테스트에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이번 MWC 2017에서 삼성전자와 함께 ▲5밴드 CA 기술 ▲4x4 다중안테나를 적용한 3밴드 CA 기술을, 에릭슨과는 1Gbps 비면허대역 주파수 집성기술을 각각 공동 시연한다. ◇LTE 최고 기술인 5밴드 CA 기술을 세계 최초로 상용망 테스트 성공 먼저 SK텔레콤은 삼성전자(대표이사 부회장 권오현)와 세계 최초로 5개 주파수 대역을 묶어 하나.. 2017. 3. 9.
여성이 기업하기 좋은 나라는..... - 마스터카드, 세계 여성의 날 맞아 ‘마스터카드 여성기업가지수’ 조사결과 발표 - “몇 가지 핵심요소에 대한 제도적 변화만으로도 여성 기업활동 촉진할 수 있어” 마스터카드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해 전 세계 54개 국가의 여성 기업가 현황 및 사회환경적 지원 정도를 분석한 ‘마스터카드 여성기업가지수(Mastercard Index of Women Entrepreneurs)’ 조사결과를 8일 발표했다. 여성이 비즈니스 리더로서 성장하기 위한 조건 및 요소 등을 척도로 수치화한 이번 조사에서는 뉴질랜드가 100점 만점에 74.4점을 획득, 전체 1위를 기록했다. 그 뒤를 캐나다(72.4점), 미국(69.9점), 스웨덴(69.6점) 순으로 이었다. 한국은 57.6점으로 전체 42위, 아시아·태평양 15개국 중.. 2017. 3. 9.
농작물재해보험, 농가는 10%만 부담 - 가평군, 농작물재해보험 군비지원 확대 가평군은 자연재해, 조수해, 화재 등으로 인한 농산물의 수확량 감소, 시설물 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해 주는 ‘농작물재해보험’의 가입률을 높이기 위해 군비 지원을 늘린다고 9일 밝혔다. 농작물재해보험은 각종 농업재해로부터 경영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농가부담비율이 높아 가입을 꺼리는 농가가 많았다. 이런 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군은 올해부터 가입자의 자부담 비율을 20%에서 10%로 절반가량 낮춰 농가부담을 완화, 재해보험 가입을 적극 권장해 나가고 있다. 특히 농작물재해보험 대상 품목이 기존 50개에서 유자, 무화과, 시설 쑥갓 등 3개가 추가돼 53개로 확대됐으며 사과, 배, 단감, 떫은 감, 감귤 등 과수 5종의 경우 지.. 2017. 3. 9.
가평의 새봄 ‘대청소’로 상쾌하게 열다 - 가평군, 오는 26일까지 ‘새봄맞이 환경정비활동’ 펼쳐 가평군이 새봄을 맞아 겨우내 쌓였던 각종쓰레기와 묵은 먼지를 벗겨내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26일까지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 기간으로 정하고 ‘환경정비활동’을 펼친다. 특히 9일은 ‘대청소의 날’로 정하고 가평군청 공무원뿐 아니라 지역주민, 민간단체, 군부대, 유관기관 등이 함께 나서 도로, 뒷골목, 울타리에 쌓인 담배꽁초와 낙엽, 쓰레기를 줍는 등 청소활동에 나섰다. 이번 대청소는 12개 기관, 18개 단체, 126개 마을이 참여했다. 이밖에도 군은 도로시설물의 파손으로 인한 안전사고예방과 안전운행을 위해 국도, 지방도 등 도로 갓길 및 도로주변, 철도역사주변을 일제 점검한다.도로노면 및 비탈・절개면에 쌓인 방치쓰레기를 집중수거하.. 2017. 3.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