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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87

가평군, 민원서비스 문턱을 낮춘다 - 스마트하고 가까워진 민원서비스 구현에 행정력 집중 가평군이 민원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행정의 문턱을 낮추고 눈높이 민원서비스를 강화한다. 군은 22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거동이 어려운 주민 및 교통이 불편한 지역을 위한 ‘찾아가는 종합민원실’ 운영, 새주소 이용 확대를 위한 방문 홍보, 학교앞 밤길밝히기 사업 등 주민 눈높이 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지적재조사 사업, 부동산거래 전자계약 시스템 도입 등 스마트한 행정 시스템 구축 사업에도 총력을 기울인다. 서태원 민원봉사과장은 “무엇보다 주민들의 입장을 고려한 민원행정서비스 추진을 제일 순위로 두고 민원 대응성을 높여갈 계획”이라면서 “앞으로 방문 상담 및 안내 등 주민 눈높이 서비스를 확대하고 군민이 공감하는 감동민원행정을 구현하겠.. 2017. 3. 22.
연 1700명 드론 조종인력 양성체계 구축 전국 주요 권역 어디에서나 드론 전문교육기관을 통한 조종 자격 취득을 위한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3월 9일(목) 전남, 부산 지역에 이어 22일(수) 서울, 강원 지역에 드론 전문교육기관 4개를 추가(7→11개) 지정한다. 그간 통계(교통안전공단 시험처)에 따르면 드론 조종자격 취득자 수*는 빠르게 늘어나고 있으나 수도권 내 기관에서 자격을 취득한 자의 대부분이 비수도권 거주자(73.5%, ‘16년)로 지방의 교육수요에 비해 교육기관 부족으로 자격 취득 시 불편함이 있었다. *2013년 64명 → 2014년 688명 → 2015년 897명 → 2016년 1,351명 → 2017년 1,536명(2월 기준) 국토교통부는 지난해부터 규제혁신을 통해 조종교관의 필수 경력요건*을 완화(2016.. 2017. 3. 21.
21일 가평투어 전국 도로사이클대회 개막 - 900여 엘리트 및 동호인 은륜 레이싱 가평군 일원에서 열리는 ‘2017 대통령기 가평투어 전국도로 사이클 대회’가 21일 개막했다. 이번 대회는 남・녀 일반부와 남자고등부, MCT(마스터즈) 스페셜부와 DMZ부까지 5개부 9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특히 언덕을 경주하는 ‘힐클라이밍 코스’를 비롯해 사이클 마니아 및 동호인이 참가하는 MCT 개인도로 종목도 스페셜부와 DMZ부로 2종목이 추가돼 500여명의 생활체육인들이 숨은 기량을 발휘한다. 2017. 3. 21.
‘결핵예방의 날’ 맞아 결핵예방 캠페인 - 금연・영양・아토피예방 관리 등 결핵과 밀접한 건강관리도 안내 가평군보건소는 3월 24일 ‘결핵예방의 날’ 및 ‘결핵예방주간(3월 20~26일)’을 맞아 대대적인 결핵예방 홍보에 나선다. 군은 20일 가평 5일장 일대에서 벌인 캠페인을 시작으로 1주일 간 버스정류장을 비롯해 마을 곳곳에 전단지를 배부하고 관내 군청 및 어린이집, 의료기관 등 결핵 관련 정보제공 및 홍보를 추진한다. 특히 캠페인을 통해 군민들에게 결핵과 잠복결핵에 대한 지식과 올바른 기침예절을 알린다. 또 결핵뿐만 아니라 암검진・금연・영양・아토피예방 관리 등 결핵과 밀접한 건강관리에 대한 안내 및 리플릿도 배부한다. 결핵은 전염성 결핵환자의 기침, 재채기 또는 대화 등을 통해 배출된 결핵균이 공기를 통해 다른 사람의 폐로 들어가 결핵균에.. 2017. 3. 21.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리 질 높인다! - 2300여곳 개인하수처리시설 ‘지역관리대행사업’ 추진- 고장・노후화 시설 등의 시설 개선비도 50% 지원 가평군이 4억3,000만 원(도비 30%, 군비 70%)을 들여 관내 수변구역과 특별대책지역의 소규모 개인하수처리시설에 대해 실태조사와 기술지원을 하는 ‘지역관리대행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역관리대행사업은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리업에 등록된 업체가 개인하수처리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관리실태를 점검하고 기술지원을 해주는 사업이다. 소규모 개인하수처리시설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의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문성이 부족한 건물주를 대신해 기술자가 나서 관리를 지도해 주는 것이다. 이 사업은 일일 50㎥미만의 오수처리시설과 일일 1천명 미만이 이용하는 정화조가 그 대상으로 관내 약 2,300곳에서 시.. 2017. 3. 21.
중국 관광업계 녹여줄 전략 논의 - 21일 마이스얼라이언스 간담회 개최…가평 내 대표 관광사업장들 한 자리 지난 15일 발령된 중국 내 한류 금지령의 영향으로 단체 관광객 감소 피해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가평내 관광업계의 어려움을 타개할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논의의 장이 마련됐다. 가평군은 21일 김성기 군수, 강동한 경기관광공사 마이스뷰로 단장, 쁘띠프랑스, 아침고요수목원, 남이섬 등 14개 관내 관광업체 담당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가평 MICE 얼라이언스(alliance) 간담회’를 열었다. 가평 관내 대표적인 관광 사업자들이 모인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는 마이스(MICE) 활성화를 위한 연계상품개발과 민간주도의 협의체 구성원 확대 및 발전방향 토의가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 마이스(MICE): 기업회의(Mee.. 2017. 3. 21.
재활용정거장 수익금 장학금으로 기탁 - 마을 미관도 돕고, 수익금으로 학생까지 돕는 진짜 ‘지역복지’ 가평읍 읍내7리 노인회(회장 김종식)가 재활용 정거장사업을 통해 얻은 수익금 100만 원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탁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들 마을에서 운영하는 재활용 정거장사업은 일반 단독주택지역의 배출체계를 개선해 지역의 미관을 개선시키고 능동적인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돕는 새로운 지역 자원순환복지모델이다. 이곳 재활용정거장은 관리사가 지정돼 있는데 이들이 정리해 모은 재활용품은 매주 매각해 월별 정산한다. 이렇게 모인 운영 수익금을 모아 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기탁한 것이다. 김종식 회장은 “재활용정거장을 통해 마을이 깨끗해지고 또 쓰레기 배출도 편리해졌다”라고 설명하며 “거기다 모인 재활용품으로 수익까지 올려 이렇게 지역.. 2017. 3. 20.
청평면, 북한강 자전거길 로드체킹 - 신용성 면장 및 자전거동호회 20여명, 라이딩하며 점검 추진 가평군 청평면은 본격적인 라이딩 시즌을 앞두고 18일 청평면 상천리~대성리 구간의 자전거도로를 호명산자전거동호회원과 합동 점검에 나섰다. 이들은 휴일인 토요일을 이용해 안전사고 예방과 주민 불편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직접 라이딩하며 북한강변 자전거도로를 로드체킹했다. 이날 신용성 면장을 비롯해 호명산자전거동호회원 등 20여명은 청평신역사 앞 주차장에 모여 상천리에서 대성리까지 약18㎞ 구간의 자전거도로를 점검하고 자전거 도로 포장상태, 차선 도색 상태, 안전시설물과 하천 주변 환경을 꼼꼼하게 점검했다. 또한 점검 중 만난 관광객 및 주민들과도 소통을 통해 불편사항 및 의견을 듣기도 했다. 신 면장은 “많은 관광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자전거도로.. 2017. 3. 20.
김성기 군수, 붕괴위험지구 현장점검 나서 - 읍내8리 일원 및 상천급경사지 등 안전사고 예방 위해 총력 김성기 가평군수가 20일 주민안전과 밀접한 산사태 우려지역 및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국가안전 대진단 기간을 맞아 김 군수를 비롯해 안전재난과, 산림과, 건설교통과 등 관리부서는 현장점검반을 구성하고, 읍내8리 산사태 우려지역과 소규모 배수펌프시설, 상천지구 급경사붕괴위험지 등의 시설을 직접 방문했다. 이들은 첫 점검지로 읍내8리 에덴아파트 앞 산사태 우려지역을 찾아 임야 사면안정화 상태를 점검하고 구조물공사의 이상 유무, 원지반 상태 점검 등을 확인했다. 이어 소규모 배수펌프시설, 상천지구 급경사붕괴위험지 등의 위험지역에 대해서도 배부름 발생과 시설물의 구조적 안전, 안전규정 준수, 안전펜스・경광등・위험 안내표.. 2017. 3. 20.
가평에 분 지역특화 관광의 새바람 - 지역 관광의 씨앗, 주민이 직접 심는다!- 가평 관광두레 6곳, 새로운 사업 모델 구축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슬로푸드인 ‘건강한 발효음식 체험’, 산천재료 이용한 ‘숲 도시락’ 등 가평 주민들이 기획해 지역특색이 짙게 배어있는 ‘치유 관광 콘텐츠’가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재즈팜 협동조합, 농업법인 농부애뜰, 살구재 협동조합, 물미연꽃마을 협동조합, 호수마을 사룡리, 진짜여행가까지 가평의 관광두레 사업체 6곳의 주민이 숙박, 식음, 여행알선, 체험 등 지역만의 개성을 담은 관광 사업을 구성하고 자발적인 경영체를 만들어 ‘진짜 지역 여행’을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 현재 이들 사업체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원 컨설턴트인 ‘관광두레PD’의 도움을 받아 서로 힘을 모아 공동으로 일하는 ‘두레’ 방식으로 .. 2017. 3. 20.
바자회 수익금 및 가족 성금 146만여 원 기탁 - 가평군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 불우이웃돕기 성금전달 가평군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회장 남궁명숙)이 바자회 수익금과 각 가정에서 1년간 모은 성금 146만2,440원을 17일 가평군청으로 기탁했다. 이들 가족봉사단은 가족 개념의 약화에 따른 문제점을 극복하고 가족과 함께 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자연스러운 봉사 교육을 추진하기 위해 구성된 단체다. 현재 49가족 158명이 참여해 매년 독거노인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환경정화활동, 사회복지시설 방문, 농촌봉사활동, 송편 만들어 취약계층 전달, 바자회 활동, 사랑의 연탄나눔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해 열었던 바자회 활동의 수익금과 각 가정에서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모은 성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기탁한 것이다... 2017. 3. 20.
관내 9개 기관, ‘복지허브화 협력 회의’ 가져 - 복지 체감도 높이기 위해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키로 설악면 맞춤형복지팀이 효율적인 방문서비스 추진을 위해 관내 9개 기관 방문형 서비스 사업 담당자들과 머리를 맞댔다. 면은 17일 설악면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민·관 방문형 서비스사업 기관 협력회의’를 갖고 각 기관별로 추진되고 있는 여러 유형의 방문형서비스 사업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보건소,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정신건강증진센터, 드림스타트,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국가보훈처 경기북부보훈지청, 청심국제병원까지 9개 기관 방문형 서비스 사업 담당자가 참석해 효율적인 대상자 지원 및 복합적 문제에 대한 공동지원을 위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특히 복지대상자의 여건과 생활상의 여러 욕구에 적극적.. 2017. 3.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