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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정책모니터링센터, 언론 및 방송 보도 모니터링 결과 장애인 보도, 여전히 ‘부정적 프레임’ 지배…“사회구조적 방송 프레임 전환 시급” (사) 한국장애인인권포럼(대표 성현정) 부설 장애인정책모니터링센터는 「언론 및 방송모니터링 제1차 동향 리포트」를 발표하며, 국내 언론과 방송의 장애인 관련 보도 현황이 여전히 편협하고 부정적 프레임에 갇혀 있다고 지적했다. 이번 모니터링은 2025년 3월부터 5월까지 지상파, 종편 방송 8개 사와 10대 중앙 일간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총 789건의 방송 프로그램 중 장애 관련 보도는 82건(10.3%)에 불과했으며, 신문 기사 493건도 대부분이 정치적 사건, 미담, 사건/사고 중심으로 편중되어 있었다. 특히 정신장애인에 대한 왜곡된 표현은 여전히 언론 전반에 만연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모니터링 결과에 따르면 신체.. 2025. 7. 1.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이천센터’ 7월 1일 개소. 총 20곳... - 개인파산·회생, 채무조정 등 금융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상담 무료 제공 개인파산·회생 등 채무조정을 지원하는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의 20번째 지역센터가 1일 이천시청 1층 이천시일자리센터에 신규 설치해 문을 열었다. 이천센터는 전문 상담위원 1명이 상주하며 주 5일 운영된다. 이곳에서는 금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채무조정 지원 ▲재무 설계 ▲복지서비스 연계 등 맞춤형 금융복지 상담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도는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동남권 주민의 상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이천센터를 설치했다. 특히 이천시가 공간을 제공하고 내부 인테리어를 지원하는 등 적극 협조하면서 신속하게 문을 열 수 있었다.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는 2015년 7월 센터 개소 후 지난 5월까지 채무조정과 재무 상담.. 2025. 7. 1.
경기도, ‘대한민국 AI 콘텐츠 어워즈’ 개최 및 참여작 공모. - 영화에서 음악, 웹툰으로 확대. 8월 17일까지 참여작 공모.- 단편영화 : 7.1.(화) ~ 8.17.(일) 23:59(KST 기준)- 영화(장편), 음악, 웹툰 프로젝트 : 6.6.(금) ~ 8.6.(수) 23:59(KST 기준)- 단편영화, 영화·음악·웹툰 프로젝트 기획안 공모 / 총상금 116백만원 상당 경기도가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대한민국 AI 콘텐츠 어워즈’를 개최한다. 이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영화만 참가한 ‘대한민국 AI 국제영화제’를 음악과 웹툰 부문까지 확대한 것이다. 경기도는 8월 6일까지 영화(장편)·음악·웹툰 분야 프로젝트 기획안을, 7월 1일부터 8월 17일까지는 단편영화 부문에 출품할 작품을 각각 모집한다. 올해 주제.. 2025. 7. 1.
경기도, 대상·범위 대폭 확대된 ‘체육인 기회소득’ 7월부터 접수 시작 - 7월 구리, 광명, 시흥, 김포, 안성, 과천시를 시작으로 시군별 순차 접수- 경기민원24 및 주소지 시․군(체육부서) 또는 읍․면․동에서 신청 경기도가 올해부터 지급 대상과 범위를 확대한 ‘2025년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의 참여자를 7월부터 시군별로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도내 24개 시군(용인, 고양, 남양주, 성남, 부천, 안산, 여주 미참여)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개인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 120% 이하의 현역선수, 지도자, 심판, 선수관리자 및 체육행정종사자다. 경기민원24(gg24.gg.go.kr)이나 모바일로 신청할 수 있다. 직접 방문은 주소지 시군 체육부서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하면 된다. 도는 지원 대상을 기존 현역선수, 지도자, 심판, 선수 관리자에서 올해부터는 .. 2025. 7. 1.
“병원 예약부터 귀가까지 도와드립니다” 경기도, 1인가구 병원 동행 서비스 1만7천여 건 제공 - 2023년 4,237건, 지난해 8,497건, 올해 1월~5월 말 기준 4,626건 경기도가 홀로 병원에 가기 어려운 도민에게 병원 예약부터 수납, 귀가까지 도와주는 ‘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총 1만7천여 건의 서비스를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 사업은 민선 8기 공약 과제로, ‘경기도 1인가구의 기본 조례’에 따라 도내 1인가구의 안전한 의료 접근권 보장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병원 동행이 필요한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한부모, 노인가구, 조손가구 등 실질적 1인 가구도 포함된다.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간호조무사 등이 병원 내 동행, 수납·접수 지원, 진료 시 요청에 따른 동행 서비스를 제공하며, 성남·안산·광명·양평 등 11개 시군에서 시.. 2025. 7. 1.
“이자는 우리가 낼게”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시작 -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받은 등록금, 생활비의 6개월간 발생 이자 지원- 본인 또는 직계존속 1명 이상이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계속 거주한 대학(원)생재학·휴학생 및 미취업 졸업생 대상 경기도는 오는 7월 1일부터 ‘2025년 하반기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자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부터 6월까지 발생한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 이자이며, 접수 마감은 8월 14일 오후 6시다. 신청 자격은 2009년 2학기 이후 대출받은 등록금 및 생활비의 이자를 상환 중인 대학·대학원 재학생(휴학생 포함)과 미취업 졸업생이다. 단, 학점은행제 학습자는 제외된다. 졸업 후 10년 이내(대학), 4년 이내(대학원)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이때 신청일 기준 본인 또는 직계존속(부모, 조부.. 2025. 6. 30.
경기도, 지난해 젠더폭력 피해지원 약 4만5000건… 복합피해 통합지원 - 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 2024년 피해지원 성과 담은 연차보고서 발간- 디지털성범죄, 교제폭력, 아동·청소년성착취 등 총 4만5390건 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이 지난해 도내 젠더폭력 피해자에게 상담과 법률지원 등 4만5000여 건의 피해지원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은 지난 한 해 도내 젠더폭력 피해자 지원 현황과 성과를 망라한 ‘2024 피해지원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젠더폭력통합대응단(이하 대응단)은 지난해 4월 △여성긴급전화 1366경기센터 △디지털성범죄피해자원스톱지원센터 △스토킹·교제폭력피해대응센터 △아동·청소년성착취피해대응센터 네 개 기관을 통합해서 출범했으며, 피해자 상담·수사·법률·의료·심리치유·긴급보호 등 종합적인 피해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보고.. 2025. 6. 30.
경기도, 제2차 지역균형발전 성과, 가평 농산물 가공센터 준공 - 지역 농산물 활용한 가공산업 육성으로 농가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자립기반 마련 가평에서 생산된 감자와 옥수수, 딸기 같은 농산물들이 농민의 손을 거쳐 가공·포장되고, 새로운 이름을 달고 다시 시장에 출시되는 고부가 가치 산업으로 변신한다. 경기도는 27일 가평군 소재 농업기술센터 내에 조성된 ‘거점 농산물 종합가공센터’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 시설은 경기도가 추진한 ‘제2차 지역균형발전사업’의 대표 성과 중 하나로,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촌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전진기지다. 가평 농산물 가공센터에는 총 40억 원(도비 34억, 군비 6억)이 투입됐다. 지난 2020년부터 사업을 시작해 대지면적 2,852㎡ 위에 연면적 851.78㎡ 규모로 완공됐다. 1층엔 소스.. 2025. 6. 27.
경기도, 광복80주년 맞아 독립운동 사료수집 착수 - 구술·사료·영상 등 독립운동 사료 체계적 수집 본격화 경기도는 지난 26일 ‘경기도 독립운동 사료수집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김용달 광복회학술원장, 김호동 광복회 경기도지부장 등 전문가가 참석해 경기도 독립운동 사료수집의 의의와 추진 방향에 대해 자문했다. ‘경기도 독립운동 사료수집 용역’은 광복 80주년을 계기로 경기도 지역의 독립운동 가치를 재조명하고, 희생과 헌신의 역사를 기억·계승하기 위한 사료 수집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 12월까지 과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용역은 ▲경기도 출신 독립유공자 후손에 대한 구술 인터뷰 및 구술 사료집 발간 ▲독립운동 관련 사료 수집 및 기증, 전시회 개최 ▲수집된 사료를 바탕으로 한 경기도 독립운동사 영상 콘텐츠 .. 2025. 6. 27.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운영위원회, 500만원 상당 냉장고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운영위원회(위원장 강동국)는 2025년 6월 26일(목) 경남지부 생활관에 설치할 500만원 상당의 냉장고 18대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명예 위원장으로 있는 창원지방검찰청 권유식 차장검사를 비롯하여 강동국 운영위원회 위원장(현, 대한건설협회 경상남도회 회장 겸직)등 15명이 참석하였다. 이 날 행사는 경남지부를 처음 방문한 권유식 차장검사와 간담회를 진행하고 지난 3개월간 공을 들여 완성한 벽화와 기관 교육시설 및 생활관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고 벽화를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는 등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창원지검 차장검사는 “이렇게 멋진 벽화가 생활관에 생활하는 숙식대상자에게 더 없이 좋은 환경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말과 함께 벽화가 지역의 명물로 .. 2025. 6. 27.
가평군, 여름철 폭염‧장마에 가축피해 최소화 ‘총력’ - 분기별 운영하는 ‘동물의료지원단’… 7월부터 재난 대응 긴장감 높여 가평군(군수 서태원)은 여름철 태풍과 장마로 인한 가축 피해 최소화를 위해 7월부터 ‘동물의료지원단’을 본격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기후 재난에 따라 가축 피해 가능성이 높은 장마철에 맞춰 집중 운영하는 것이다. 동물의료지원단은 지난해부터 운영해 온 가평군의 맞춤형 동물진료 체계로, 고령자와 소규모 축산농가의 가축을 대상으로 분기별 순회 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군은 올해도 기존 조직과 진료방식을 유지하면서, 여름철에는 긴장감을 더욱 높여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피해 최소화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보유 소독차량과 공동방제단 차량 4대를 동원해, 집중호우 직후 축산농장 및 방역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가축전염병 확산을.. 2025. 6. 27.
경기도, 도내 동물보호·입양센터에서 입양된 반려견 대상. ‘행동교정 지원’ - 도내 동물보호·입양센터에서 입양된 반려견 대상, 오는 10월 19일까지 신청- 입양동물의 가정 내 적응 지원을 통한 파양방지 및 입양활성화 경기도는 입양동물의 가정 내 적응을 돕고, 유기동물 예방과 파양율 감소를 목표로 하는 ‘2025년 경기도 입양동물 행동교정 지원’ 사업 참여 신청 기한을 당초 5월 말에서 10월 19일로 연장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총 200가구로 경기도내 동물보호·입양센터에서 반려견을 입양하고 문제행동으로 고민하는 대상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은 2회로, 비용은 전액 무료다. 보호자의 자택 또는 사전 협의된 장소에서 진행되며, 동물행동교정가가 방문하여 총2회, 회당 60분에서 90분 가량 1대1 교육을 진행한다. 1차 교육으로 1:1 반려견 문제행동 관찰 .. 2025. 6.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