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정6428 경기도, 제19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국민평가단 20명 모집 경기도는 8월 8일까지 ‘경기도 공공디자인 공모전’ 본선 심사에 참여할 국민평가단 20명을 공개 모집한다. 올해 19회차를 맞이한 경기도 공공디자인 공모전 주제는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공공디자인’이다. 도는 탄소중립시대를 맞아 태양광·풍력·지열 등 재생에너지를 생활 속 공간과 조화롭게 접목한 창의적인 디자인을 발굴해 도시 공간에 적용 가능한 친환경 공공디자인 모델을 찾고자 한다. 앞서 지난 6월 진행된 온라인 접수에는 총 100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1차 심사를 통해 20점의 본선 진출작이 선정됐다. 오는 8월 21일 열리는 본선 심사에서는 국민평가단과 전문가 심사단이 함께 평가해 상위 10개 작품의 최종 순위를 가린다. 대상 1점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상금 500만 원을 수여하며 ▲금상 2점(각 .. 2025. 7. 30. 경기도, 청년 신혼부부 2,650쌍에 현금 100만 원 지원. 1일부터 접수 - ▶부부 모두 경기도 주민등록 청년 ▶’25.1.1. 이후 신청일까지 혼인신고 ▶’24년 부부 합산 소득 8천만 원 이하 자격조건 모두 충족해야 신청 가능 경기도는 오는 8월 1일부터 29일까지 청년 신혼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2025년 경기청년 결혼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경기청년 결혼지원사업은 2024년 경기도 청년참여기구의 제안에 따라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2025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총 2,650쌍의 청년 신혼부부에게 현금 100만 원을 지급한다. 신청 대상은 부부 모두 ▲경기도 주민등록자 ▲1985년 1월 1일 ~ 2006년 12월 31일 출생 ▲2025년 1월 1일 이후 신청일까지 혼인신고 ▲2024년 부부 합산 소득 8천만 원 .. 2025. 7. 30. “1인가구 혜택 어떤 것들이 있나 전입할 때 살펴보세요” 경기도, 1인가구 맞춤형 정책안내 시범사업 - 행정복지센터 창구에 QR코드 배너·리플렛 비치... 접근성 높이고 지원 연계 경기도가 도에 전입하는 1인가구를 위해 ‘전입신고 시 1인가구 정책안내’ 시범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전입신고 과정에서 1인가구에게 맞춤형 정책정보를 안내해 필요한 정보나 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다. 1인가구는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고,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어 제도적 지원에서 소외될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이에 경기도는 지역별 균형과 1인가구 정책 수요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광명, 성남, 구리, 파주 등 4개 시군을 선정해 올해 말까지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1인가구가 전입신고를 하는 행정복지센터 민원창구에 1인가구 지원정책을 소개하는 미니배너와 리플렛을 비치하고, 리플렛에 삽입된 큐알(QR).. 2025. 7. 29. 장애인 공무원, 전화로 퇴직급여 청구 가능해진다. - 「공무원연금법」 시행령 개정으로 연금수급 절차 간소화 공무원연금공단(김동극 이사장, 이하 ‘공단’)은 2025년 7월 8일부터 장애인 공무원이 전화로 퇴직급여 등을 청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개선은 「장애인복지법」 제32조에 따라 등록된 장애인 공무원이 퇴직 이후 퇴직급여 등을 신청할 때 겪는 신체·물리적 제약과 행정적 불편을 해소하고자 추진되었다. 기존에는 퇴직급여 청구서를 공단에 서면(우편·방문)이나 인터넷으로 제출해야 했기 때문에 일부 장애인 공무원이 청구 시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공단은 「공무원연금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전화상담으로도 장애인 등록 여부와 필요한 정보를 확인한 뒤 퇴직급여 등을 간편하게 청구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개선했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2025. 7. 29.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 안동상록하모니봉사단 발대식 개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 대구지부는 28일 안동상록하모니봉사단의 발대식을 가지며 안동지역 음악 재능기부 활동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에 결성된 안동상록하모니봉사단은 공단 대구지부의 연금아카데미 ‘하모니카 과정’을 수료한 퇴직공무원 2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향후 지역 복지시설, 경로당 등에서 정기적인 공연 봉사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안동상록하모니봉사단 김승현 단장은 “봉사활동으로 누군가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이를 통해 스스로도 성장할 수 있는 길을 만나게 되어 감사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연습하고, 진심을 담은 음악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공단 박종무 대구지부장은 “퇴직 후에도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재능나눔의 뜻을.. 2025. 7. 29. 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김치냉장고 및 중복 지원금 전달식 진행 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최용식)는 지난 7월 25일(금) 경남지부 생활관에 설치할 김치냉장고 2대와 중복을 맞아 숙식 대상자를 위한 지원금(100만원)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전달식에는 수향취업지원위원회 정춘현 회장 등 위원 3명과 진해장복위원회 김엽 회장, 최용식 경남지부장 등 직원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이날 수향취업지원위원회에서 80만원 상당의 김치냉장고와 숙식대상자들을 위한 중복지원금 100만원을 전달하였고, 진해장복위원회 김엽 회장은 94만원 상당의 김치냉장고를 전달하였다. 최용식 지부장은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해 이렇게 따뜻한 기부를 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대상자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잘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인사를 전했다. 2025. 7. 29. 아파트 경비·청소 노동자 지하 휴게실은 지상으로, 샤워실·냉난방기도 설치 - 4년간 휴게시설 1,450곳 개선 … 노동자 휴식권 보장을 위한 대표 정책- 광명, 파주 등 10개 시군 대상 현장점검. 수렴된 의견은 내년 사업계획에 반영 경기도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년간 아파트 경비·청소 노동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총 1,450개소의 휴게시설을 설치하거나 시설 개선했다고 28일 밝혔다. ‘아파트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은 경기도가 광역지자체 중 최초로 2021년부터 시작한 사업이다. 아파트 경비·청소 노동자의 휴게권 보장을 위해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휴게시설 개선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도 28개 시·군과 함께 392곳 개선을 목표하고 있어 완료하면 총 1,842개소로 늘어난다. 주요 개선 내용은 지하 휴게실의 지상 이전, 샤워실·냉난방기 등 .. 2025. 7. 28. 경기도, 도로파손 잡는 ‘경기도 도로 모니터링단’ 모집 경기도가 도로 파손 발견 즉시 신고하는 역할을 맡고 있는 ‘경기도 도로 모니터링단’ 단원을 7월 28일부터 8월 22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를 만들기 위해 누구나 도로 파손을 신고 할 수 있는 ‘경기도 도로 등 손괴원인자ㆍ파손 신고포상금 지급 규칙’을 2016년 제정했으며, 보다 효율적인 도로 파손 상황을 관리하기 위해 ‘경기도 도로 모니터링단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경기도 도로 모니터링단은 도내 도로 파손 발견시 스마트폰을 이용해 국토교통부의 ‘도로이용불편 척척해결서비스’ 앱을 사용해 신고할 수 있다. 또한 도로 파손 신고를 더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택시 티머니카드 결제기를 통한 신고도 체계화하고 있다. 도로 모니터링단 지원자격은 일반 부문과 택시 부문으로 기능에 따라 .. 2025. 7. 28. 경기도 온열질환자 작년 대비 6배 증가…휴가철 폭염 주의 당부 경기도내 온열환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28일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온열질환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도는 지난 5월 15일부터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가동 중이다. 이에 따르면 7월 26일 기준 도내 누적 온열질환자는 총 505명으로, 이 중 7월 한 달간(7.1.~7.26.)만 438명의 환자가 발생, 2024년 7월 전체 환자 수(78명) 대비 6배 증가한 수치다. 환자 발생 장소는 실외가 전체의 79.8%로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작업장(37.8%), 길가(11.9%), 논밭(9.1%) 등에서 자주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내의 경우 작업장(8.5%)와 집(5.3%)에서 많이 발생해 냉방이 어려운 경우 무더위 쉼터 이용이 .. 2025. 7. 28. 공무원연금공단,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 컨설팅 실시로 ESG경영 ‘앞장’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 제주지부와 제주특별자치도지속가능발전 협의회(상임의장 고태언)는 제주 서귀포 강정동에 위치한 공무원 임대주택 400세대를 대상으로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사용 실태를 분석해 제공하는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을 24일, 25일 양일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사업은 전문 컨설턴트가 세대별 에너지 사용량을 진단·분석하여 절감 방안을 제시해 주는 정부 사업으로서 세대별 전기, 수도, 가스 등 에너지 사용 실태를 파악해 분석하고, 컨설팅 이후 3개월간 에너지 소비량을 모니터링하고 실제 감축 여부를 관리해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공단 제주지부 관계자는 “일상생활 속 사용 에너지를 줄여가는 습관을 실천하면 온실가스와 함께 에너지 비용도 줄일 .. 2025. 7. 28. 공무원연금공단 세종·대전지부 상록자원봉사단, 충남 예산군 수해 현장 복구로 ‘구슬땀’ 공무원연금공단 세종·대전지부(이사장 김동극, 이하‘공단’)는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예산재난안전크린상록봉사단’과 함께 26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남 예산군 덕산면 대치리에서 수해복구 지원에 나섰다. 이날 25명의 상록자원봉사단원들은 폭염 속에서 대치리 침수 피해 현장에서 각종 쓰레기가 덮친 농업용 창고와 주변 농경지를 정리하며 수해복구에 힘을 보탰다. 이찬용 봉사단장은 “예산군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우리 봉사단이 폭우로 피해를 입은 이웃의 어려움을 위해 손을 모았다. 이웃들이 빨리 일상을 되찾았으면 좋겠다”라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공단 정현문 세종대전지부장은 “수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상록자원봉사단의 손길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퇴직공무원 봉사단과 함께 지역문제 해.. 2025. 7. 28. 경기도, 비관세장벽 대응 북미 수출상담회 참가기업 모집 - 파견 국가에 적용되는 해외규격인증 보유 기업 우대 경기도가 ‘2025 경기도 비관세장벽 대응 북미 수출상담회’에 참여할 도내 중소기업 15개사를 오는 8월 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상담회는 미국의 관세 부과 및 전 세계적 보호무역주의 강화 추세에 대응하는 한편, 해외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K-뷰티, K-푸드 열풍을 기회로 삼아 도내 중소기업의 북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기업 15개사는 오는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미국 뉴욕, 캐나다 벤쿠버를 방문해 현지 바이어와의 1:1 수출 상담, 북미 주요 유통망 진입 전략 모색 및 네트워크 구축 등 수출 마케팅 활동을 펼치게 된다. 경기지역FTA통상진흥센터(이하 경기FTA센터) 주관으로 진행하는 이번 상담회 참가기업에는 ▲수출.. 2025. 7. 25. 이전 1 ··· 64 65 66 67 68 69 70 ··· 53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