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사/단/정6348

경기도, “영유아 발달단계에 맞는 교재·교구 집으로 보내드립니다” - 0~11개월, 12~23개월, 24~35개월로 월령 세분화- 신청 가정으로 3만원 상당 교재·교구를 택배 발송 경기도가 오는 21일부터 ‘영유아 교재·교구 배달 서비스’ 2차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지난 5월 1차 신청 접수를 통해 6월 중 0~35개월 영유아 가정 4,151가구에 첫 교재·교구를 전달한 데 이은 후속 지원이다. 이번 사업은 민선 8기 보육 공약으로, 발달 단계에 맞춘 교재·교구 제공과 놀이 컨설팅을 통해 가정 내 놀이문화 확산과 양육지원을 목표로 한다. 지원 대상은 도내 거주하는 생후 0~35개월 영유아 가정 중 ▲취약계층(기초수급·차상위계층·한부모 가정)이 우선 대상이다. 해당 가정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문의 및 신청할 수 있으며,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가정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2025. 7. 14.
경기도, 양계농가 폭염피해 예방 위해 면역증강제 긴급 추가 지원 - 지난 5월 폭염피해 예방을 위해 비타민, 광물질 등 면역증가제 선제적 지원(6억6천만원) 경기도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축산농가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더위에 특히 취약한 양계농가를 대상으로 20톤 상당의 면역증강제를 긴급 추가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도는 지난 5월, 양계 및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비타민과 광물질 등 면역증강제 66톤을 공급하며 6억6천만 원의 에산을 투입한 바 있다. 이번 추가 지원은 그 후속 조치로, 지속적인 폭염에 따른 양계 농가 피해를 선제적으로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실제로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축산농가에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데 7월 10일 기준 13개 시군(파주시, 여주시, 화성시, 이천시 등) 현재 총 41건, 약 5만두(수)의 피해가 접수된 상황이다... 2025. 7. 14.
경기도, ‘제29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단체관 참가 중소기업 50개사 모집 - 도내 유망 중소기업 50개사를 대상으로 경기도 단체관 구성, 참가비부터 사후관리까지 전방위 지원 경기도가 오는 21일까지 ‘제29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 참가할 도내 중소기업 50개사를 모집한다. 오는 10월 열리는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수출전시회에서 도는 ‘경기도 단체관’을 구성해 수출역량을 갖춘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확대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세계한인경제인대회는 인천광역시와 세계한인무역협회(OKTA)가 공동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KOTRA, 재외동포청 등이 후원하는 글로벌 경제행사다. 올해는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며, 수출전시회는 28일과 29일 이틀간 전 세계 70개국에서 6천여 명의 OKTA 회원과 바이어가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2025. 7. 10.
경기형 가족돌봄수당, 올해 14개→내년 최소 21개로 참여시군 늘어 - 현재 14개 시군 참여 중, 내년 21개 시군 참여, 나머지 시군 검토중 아동을 돌보는 사람에게 돌봄수당을 제공하는 경기형 가족돌봄수당이 올해 14개 시군에서 내년 최소 21개 시군으로 확대된다. 경기도는 21개 시군이 내년 경기형 가족돌봄수당 참여 의사를 밝혔다며 올해보다 최소 7개 시군이 늘어날 전망이라고 9일 밝혔다. 도는 나머지 시군 역시 내년 참여를 적극 검토하고 있는 만큼 참여 시군은 더 늘어날 예정으로 보고 있으며 계속적인 독려로 31개 전 시군이 참여하도록 할 예정이다. 올해 경기형 가족돌봄수당 참여시군은 14개 시군(성남·파주·광주·하남·군포·오산·양주·안성·의왕·포천·양평·여주·동두천·가평)이다. 경기형 가족돌봄수당은 중위소득 150% 이하, 24~36개월 아동이 있는 양육공백 발생.. 2025. 7. 9.
경기도, 9일 하반기 최대 중장년 채용 박람회 개최. 1천명 채용 예정 경기도가 9일 수원메쎄에서 ‘2025 경기도 5070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를 시작으로 도는 하반기 중 도내 31개 시군을 순회하는 ‘경기 5070 그레잇잡투어(Gray it-job tour)’를 추진한다. ‘경기도 5070 일자리 박람회’는 50~70대 중장년을 위한 맞춤형 취업 연계 행사다. 특히 올해는 작년보다 한층 강화된 ‘전직 지원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단순한 현장 채용에 그치지 않고, 진로 변경을 희망하는 중장년층을 위해 관련 직업군 소개와 맞춤형 프로그램 안내가 함께 이뤄진다. 구직자의 경력과 희망 직무를 고려한 상담과 정보 제공을 통해 전직에 대한 불안을 줄이고 선택의 폭을 넓힌다. 이번 박람회에는 KB골든라이프케어, CJ프레시웨이 등 100여 개 기.. 2025. 7. 8.
경기도일자리재단, 5070 전직지원 프로그램 교육생 모집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중장년층의 성공적인 재취업을 돕기 위한 시군 순회형 ‘경기 5070 그레잇잡투어(Gray It-Job Tour)’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그레잇잡투어’는 중장년을 상징하는 ‘그레이(Gray)’, 주목받는다는 뜻의 ‘잇(It)’, 일자리를 찾아가는 ‘잡 투어(Job Tour)’를 결합한 합성어로, 중장년층이 자신만의 경력을 살려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가는 특별한 여정을 뜻한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의 참여자와 재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층을 지원하기 위해 ▲5070 음식조리 취업특화 과정 ▲중장비 운용 및 드론기반 산업시설 안전진단 과정 ▲K-단체급식 조리사 과정 ▲중량물 이동을 위한 지게차 실무과정의 4개 과정, 총 155명을 모집한다. 특히, 수.. 2025. 7. 7.
경기도, ‘장애인 대소변흡수용품 구입지원’ 확대. 뇌병변➝모든 장애인으로, 물품도 다양화 - 기존 뇌병변장애인에서 모든 장애인으로 지원대상 확대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 기저귀에서 흡수용패드, 깔개매트 등 품목 확대로 맞춤형 복지 실현- 만 2세(25개월) ~ 64세 이하 중증장애인 2,133명 대상 추가- 대소변흡수용품 구입 비용의 50%, 월 5만원 한도 지원- 7월 14일부터 주소지 관할 시군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상시 접수 경기도가 7월부터 ‘장애인 대소변흡수용품 구입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했다. 지원 대상을 기존 뇌병변장애인에서 모든 등록장애인으로 넓혔으며, 지원 품목을 일회용 기저귀에서 흡수용 패드, 깔개매트 등으로 다양하게 편성했다. 경기도는 2021년부터 장애인의 위생적인 일상생활과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해 일회용 기저귀 등의 구입비 50%를 월 최대 5만 원 한도에서 지원했다. .. 2025. 7. 7.
경기도, ‘북서부권 경기창업혁신공간 오픈그라운드’ 참가기업 모집 - 고양·김포·파주 등 경기 북서부권 창업기업 역량강화·투자유치·대중견기업 협업지원 등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경기 북서부권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2025년 북서부권 경기창업혁신공간 오픈그라운드(이하 북서부권 오픈그라운드)’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오픈그라운드’는 민간기업·공공기관·스타트업 간 협력을 촉진해 창업생태계를 새롭게 일구고, 스타트업 혁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작년보다 오픈그라운드 운영 권역을 확대해 동부권·남서부권·북동부권·북서부권·서부권 등 5개 권역에서 실시한다. 이번 모집 대상은 고양·파주·김포 등 3개 시에 본사, 지사, 연구소, 공장을 등록 또는 등록 예정인 설립 7년 이내의 기술창업기업이며, 총 20개사를 선발한다. 선정된 기.. 2025. 7. 4.
‘코로나19 경험을 정책으로’ 민선 8기 경기도, 감염병 상시대응체계 구축 - 역학조사관 확충 현재 109명 활동.- 신종 감염병 대상 상시·비상 대응체계 구축. 1시간 내 대응 가능- 말라리아·결핵 예방 시스템도 구축. 환자 감소 효과 얻어- 올해 취약시설 종사자 대상의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지원 등 예방접종도 확대 경기도가 코로나19 대응 경험을 토대로 역학조사관을 확충하고 말라리아 경보체계 도입, 감염취약시설 종사자 대상 예방접종 지원 등 민선 8기 감염병 상시대응체계를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 감염병 상시대응체계 구축의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도는 먼저 코로나19 발생 초기였던 2020년 역학조사관을 6명에서 9명으로 증원해 감염병 연구, 발생 감시, 유행 차단 등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같은 해 3월 감염병예방법 개정 이후 시군에서도 역학조사관을 임명할 수 있게 .. 2025. 7. 3.
경기도, ‘AI 등록제’ 전국 최초 시행…공공 AI 사업 투명하게 공개 - 경기도 대표 누리집 내 소통․참여 → 경기도민 공유 → 경기도 AI 등록제 경기도가 공공기관이 추진하는 인공지능(AI) 사업의 내용을 도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는 ‘경기도 AI 등록제’를 전국 최초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AI 등록제는 인공지능 기술의 불투명성과 신뢰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윤리성과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공에서 추진하는 AI 활용 서비스의 정보를 공개하는 제도다. 공개 대상은 도와 시군,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AI 기반 사업이며, 주요 항목은 ▲AI 서비스명 및 운영 기관 ▲도입 배경 및 목적 ▲주요 기능 및 기술 유형 ▲사용 데이터 및 출처 ▲AI 알고리즘 및 작동 원리 ▲성과와 윤리적 고려사항 ▲개인정보 처리 여부 등이다. 공개된 정보는 7월 둘째 주부터 경기도청 누리집(gg.g.. 2025. 7. 3.
경기도, 작은도서관 323곳을 무더위 쉼터로! 책 읽으며 시원한 여름 나기 - 냉방비·냉방기기 구입비 6억 9백만 원 지원 경기도는 도민들이 시원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도서관 323개를 ‘무더위 쉼터’로 지정,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작은도서관이란 지역주민에게 도서와 다양한 문화 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소규모 생활밀착형 도서관으로, 경기도에는 총 1,622개가 있다. 도는 작은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생활 밀착형 쉼터로 기능할 수 있도록 27개 참여 시군과 함께 냉방비 및 냉방기기 구입비 6억 9백만 원을 지원한다. 작은도서관에서는 더위를 피해 도서관을 찾은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무더위 쉼터로 운영되는 작은도서관 목록은 경기도도서관 누리집(library.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민.. 2025. 7. 2.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경남지부협의회 주관범죄추방 캠페인 및 아름다운 동행 걷기대회 실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문성관)와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경남지부 협의회(회장 김판조)는 지난 6월 28일(토) 마산 소재 봉암유원지 일대에서 범죄추방 캠페인 및 아름다운 동행 걷기대회를 실시하였다. □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경남지부 협의회에서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김판조 협의회장 및 기능별 위원회장 등 총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무보호대상자에 대한 인식 개선과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한 범죄추방캠페인을 시작으로 청렴 캠페인 진행 및 유원지 일대를 걸으며 환경정화 활동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 지역사회 봉사활동 확대와 법무보호사업 홍보를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를 주관한 김판조 경남지부 협의회장은 “오늘 우리가 함께한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이라는 작은 봉사활동을 통해 법무보호사업을 지역사회에 .. 2025. 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