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정6345 경기도일자리재단, AI로 행정업무 89% 자동화…도민 서비스 확대 기반 마련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반 행정혁신을 통해 단순 반복 업무를 줄이고 효율을 높여 도민 맞춤형 일자리 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재단은 지난해 전사적 자원관리(ERP), 인사, 회계 등 주요 업무를 통합 관리하는 통합경영시스템과 반복 업무를 자동 처리할 수 있는 AI 기반 디지털 행정 환경을 구축해 업무 자동화를 추진했다. 특히 핵심 행정 프로세스 84개를 표준화해 분산된 업무 체계를 단일 디지털 구조로 통합하고 교육이수 현황관리 등 단순·반복 업무 약 89%를 자동화했다. 이는 연간 4,428시간의 업무 시간을 절감하는 효과를 가져왔다. 이를 통해 확보된 행정력은 도민 중심의 일자리 서비스에 재투입할 수 있는 기반이 됐다. 재단은 보다 신속한 민원 대.. 2026. 4. 13. 경기도, 원자재가격 상승으로 어려움 겪는 지역 건설사 지원키로 - 신규 공사 최신 단가 적용, 물가변동 예외 규정 등 현행 제도 안내- 적극 검토해 지역건설사 지원 당부 경기도가 중동 전쟁에 따른 건설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지역 건설사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31개 시군과 도 소속 발주부서에 ‘공사비 적정 반영’을 요청했다고 13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6일 종합·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와 면담을 통해 건설현장의 어려운점을 파악했다. 이후 도는 규정된 법령 조항을 적극 활용해 원가를 적정하게 반영해 줄 것을 당부하는 내용의 공문을 31개 시군과 도 주요 발주부서에 발송했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중동 사태의 여파로 레미콘, 아스콘, 페인트 등 주요 화학계열 건설자재의 단가 상승과 공급 차질이 발생해 지역 건설사들의 공사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도는 공문에서 신규 .. 2026. 4. 13. 공무원연금공단, 나문 상임이사 선임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은 신임 상임이사(복지본부장)에 나문 대통령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을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신임 나문 상임이사는 1970년 제주 출생으로, 제주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지방자치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제주특별자치도 2050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 및 (사)제주참여환경연대 정책위원장,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평가자문단 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임기는 2028년 4월 12일까지이며, 앞으로 2년간 전·현직 공무원의 복지향상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을 이끌게 된다. 2026. 4. 13. 경기도, ‘해외자본 유치’ 정조준…글로벌 유망기업 30개사 집중 육성 경기도는 도내 기술 유망기업들의 해외 자본 유치를 지원하는 ‘2026 인베스트(INVEST) 경기’ 참여기업 30개사를 선정했다. 도는 9일 오후 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 바이오센터에서 올해 글로벌 투자유치 유망기업으로 선정된 ‘지-밸류(G-Value)’ 30개사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선정확인서를 수여했다. 행사에는 유소정 경기도 투자진흥과장과 유태일 경과원 기업성장부문 상임이사가 참석해 선정 기업들에 직접 확인서를 수여하고, 글로벌 투자유치와 해외시장 진출을 격려했다. 30개사 중 신규 선정된 25개 기업은 에이아이인사이트(AI), 엑소시스템즈(바이오), 모컨(로봇) 등 경기도 전략산업 분야의 초격차 기술을 보유한 유망기업들이다. 이들은 앞으로 ▲글로벌 투자자 1:1 매칭 컨설팅 ▲영문.. 2026. 4. 10. 공무원연금공단-한국산림복지진흥원 2026년 ‘산림치유형 마음케어’ 사업 본격 추진 - 영주·진안 산림치유원서 공무원 직무 스트레스 완화 및 심신 회복 지원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함께 공무원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산림치유형 마음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월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로, 공직 생활에서 발생하는 직무 스트레스 완화와 심신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숲의 치유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해 운영한다. 올해 프로그램은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과 진안고원산림치유원(전북 진안)에서 진행된다. 4월부터 11월까지 총 16회, 2박 3일 과정으로 운영되며, 회차당 30명씩 총 480명의 공무원이.. 2026. 4. 10. 공무원연금공단, 전국 25개 사업장 현장 안전점검 완료 - 김동극 이사장, 복지시설·임대주택·사옥시설 점검... “노동자·이용객·입주민 안전 최우선” 강조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은 김동극 이사장이 전국 25개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 중심의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공단이 관리·운영하는 골프장, 호텔, 리조트 등 복지시설과 공무원 임대주택, 사옥시설 등 전국 25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지난 8일과 9일 대구동호상록아파트와 마산교방상록아파트 방문을 끝으로 전체 사업장에 대한 현장 순회 점검을 완료했다. 이번 점검은 시설물 관리 실태를 면밀히 확인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 이사장은 각 시설을 순회하며 건축물과 설비의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하는 한편, 현장 근로자 및 관계.. 2026. 4. 10. 경기도, “30인 미만 영세사업장도 위험성평가 제대로 하게 도와드립니다” 경기도가 전담 인력 부족으로 안전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30인 미만 영세사업장을 위해 서류 작업에 그치던 기존 ‘위험성평가’를 현장맞춤형 전문가 컨설팅으로 진행한다. 위험성평가는 작업이나 공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요인을 찾아 그 위험의 크기를 판단하고, 이를 줄이기 위한 대책을 세우는 과정이다. 현행 산업안전보건법상 상시근로자 1인 이상 대부분 사업장은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 문제는 영세사업장 상당수가 안전관리 전담 인력과 전문성 부족으로 ‘위험성평가’를 실제 평가대신 서류 작업만 하는 형식적 과정으로 진행된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산업안전 전문기관인 대한산업안전협회 경기지역본부와 손잡고 영세사업장의 안전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위험성평가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가장 큰 특징은 .. 2026. 4. 9. 경기도, ‘소규모영화제 지원’ 6개 선정. 11월까지 도내 곳곳 개최 - 머내마을영화제·부천노동영화제 등 지속 지원으로 지역 대표 문화 브랜드로 육성- 특히 머내마을영화제는 올해 영진위 국비 지원사업 선정되는 등 가시적 성과 거둬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소규모 영화제 활성화를 위해 총 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는 ‘2026년 경기도 소규모영화제 지원’ 심사 결과, 지원 영화제 6개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2019년 시작된 이번 사업은 대규모 상업영화 중심의 상영 환경에서 벗어나 독립·예술영화의 주요 유통창구 역할을 하는 소규모 영화제를 지원함으로써 지역 영화 생태계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 중이다. 심사 결과에 따라 대관료, 상영료, 홍보비 등 명목으로 ‘집중지원 부문’은 최대 2천만 원, ‘일반지원 부문’은 최대 1천50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전문가 멘.. 2026. 4. 9. ‘친환경차 86만 대 시대’…경기도, 정비소에 장비 6종 구매비 절반 지원 - 1개 사업장당 도비 최대 220만원, 4월 8일부터 접수 시작 경기도가 집 근처 자동차정비소에서도 하이브리드나 전기차 같은 친환경 자동차 정비를 쉽게 받을 수 있도록 ‘2026년 경기도 자동차정비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장비가 없어 친환경자동차 정비를 하지 못하는 자동차정비소에 관련 장비 구입비 절반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4월 8일부터 5월 8일까지 자동차 정비업체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경기도 친환경 자동차 보급률은 2022년 39만 대(6.12%)에서 2025년 86만 대(12.8%)로 3년 사이 두 배 이상 급증하며 가파른 성장세다. 하지만 친환경 자동차 정비가 가능한 곳은 전국적으로도 전체 정비소의 4.34% 수준인 1,568개소에 불과하다. 대부분 제작사 직영 서비스센터에 쏠려 있어 긴.. 2026. 4. 8. 경기도, 하천·계곡지킴이 114명 발대식 개최... 불법행위 근절 본격 추진 - 불법행위 단속 전문역량 강화를 위한 지킴이 직무교육도 동시 진행 경기도는 8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김대순 행정2부지사와 시군 하천·계곡지킴이 및 관계자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천·계곡지킴이’ 발대식을 열었다. 경기도가 지자체 최초로 도입한 ‘하천·계곡지킴이’는 하천 및 계곡 내 불법행위 예방과 쾌적한 하천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을 순찰하는 단속 전문 인력이다. 2020년부터 현재까지 총 744명이 4만여 건의 불법행위 적발, 계도, 정화활동, 시설물 관리 활동을 했다. 하천·계곡지킴이들은 담당공무원과 상인간 소통을 통해 최대한 불법시설의 자진철거를 유도해 물리적 충돌없이 문제를 해결하고 철저한 현장관리로 불법행위가 뿌리내리지 않도록 하고 있다. 도는 불법 점유 및 영업행위.. 2026. 4. 8. 공무원연금공단, 지역 어촌계와 함께 서귀포 화순 환경정화 활동 실시 - 임직원·환경단체 등 참여해 수중·연안 해양쓰레기 약 720kg 수거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은 8일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해안로 일대에서 (사)제주올레, 화순어촌계, 지역·환경단체 등 9개 기관과 함께 ‘우리동네 클린올레’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 어촌계와 협력해 환경보전과 지역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민·관 연합 활동으로, 공단 임직원을 비롯해 플로빙코리아, 한국관광공사 제주지사 등 관계기관 임직원 8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화순항 일대를 중심으로 해양 폐플라스틱, 폐어구 등 각종 해양쓰레기 약 720kg을 수거하며 해양환경 정화에 힘을 보탰다.공단 관계자는 “화순어촌계와 함께 지역 내 해안과 바닷속 환경을 정화하며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 2026. 4. 8. 공무원연금공단 경인강원지부, 삼척지역 관광명소 환경정화 활동 실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 경인강원지부는 8일, 삼척장미공원에서 상록봉사단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공단 경인강원지부 직원과 강원 삼척시 거주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상록봉사단원 15여 명이 참여했으며, 삼척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자원봉사 릴레이’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들은 오는 5월 19일부터 7일간 열리는 ‘2026 삼척 장미축제’를 앞두고 공원 산책로 주변 일대를 정비하며 깨끗한 도시 이미지 조성에 힘을 보탰다. 공단 서병철 경인강원지부장은 “지역 대표 축제를 앞두고 쾌적한 축제 환경 조성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퇴직공무원의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 2026. 4. 8. 이전 1 ··· 21 22 23 24 25 26 27 ··· 52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