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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AI노인말벗서비스 지원 대상 1천 명 →5천 명 확대 -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해 신청 - 4월 1일부터 서비스 제공 시작 예정. 3월 11일부터 연말까지 언제나 신청 가능 # 연천군에 거주하는 80대 A씨는 인공지능 노인말벗서비스 이용자다. 3차례 AI전화에 대한 응답이 없자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직원이 유선으로 연락한 결과, 얼마 전 자녀 상을 겪었고 배우자도 치매 증상이 악화하고 있어 심신이 괴롭다는 말을 들었다. 담당 직원은 A씨 배우자는 인근 치매센터에, A씨는 정신건강센터에 연계했다. 한 달이 지난 후 A씨는 일상생활을 유지할 정도의 회복세를 보였다. # 군포시에 홀로 거주하는 70대 B씨는 AI말벗서비스 상담원과 통화하며 평소 혼자 식사를 챙기기 어렵다고 얘기했다. AI는 위기 징후를 감지했고, 상담원이 어르신과 직접 통화한 후 관내 복지관.. 2024. 3. 13.
공무원연금공단, 퇴직인력뱅크 통해 일자리 정보 제공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은 지난 해 12월 퇴직공무원 인력뱅크( www.geps.or.kr/bank.html, 이하 ‘퇴직인력뱅크’)를 오픈하고 중장년 재취업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고용정보원 보고서에 따르면, 55세 이상 65세 미만의 취업자가 전체 취업자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3년 15.1%(3,866천명), ’18년 19.3%(5,213천명), ’22년 20.2%(5,762천명)로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10년간 연평균 4.5%씩 증가한 셈이다. 이는 인구 고령화의 영향으로, 앞으로도 55세 이상 65세 미만의 비중이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55~65세 취업자 중 60~65세 미만 취업자의 비중은 2023년 45.8%로, 2013년 37.6.. 2024. 3. 13.
경기도, ‘간이 이동노동자쉼터’ 확대…화성, 남양주 등 4개소 추가 설치 - 올해 4개소(화성, 남양주, 파주, 안산) 포함 2026년까지 총 32개소로 확대 예정 경기도가 도내 이동노동자의 쉴 권리 보호를 위해 마련한 간이 이동노동자 쉼터가 화성, 남양주, 파주, 안산 등 4개 지역에도 추가로 들어선다. 현재 전국에서 가장 많은 이동노동자 쉼터(총 19개소)를 운영 중인 경기도는 올 상반기 내로 간이 이동노동자 쉼터 4곳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동노동자는 대리운전이나 배달, 돌봄, 프리랜서 강사 등 플랫폼을 통해 일하는 노동자로 이동이 잦은 업무 특성상 휴식 시간이 불규칙적이고 휴식 장소가 따로 마련돼 있지 않아 쉼터 조성이 필요하다. 도는 현재 화성, 남양주, 파주, 안산 등 4개 지역의 역 광장, 공영주차장 등 접근과 주차가 쉬운 곳을 대상으로 설치.. 2024. 3. 12.
경기도, 사회적 배려계층이 키우는 반려동물에 의료비·장례비 지원 - 사회적 배려계층과 1인 가구에서 양육하고 있는 반려동물 - ′24. 3월부터 시군 동물복지 담당 부서에 신청 가능 경기도가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회적 배려계층과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이들이 키우는 반려동물의 의료비와 장례비 등을 지원한다. 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4 동물복지·반려동물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2024 동물복지·반려동물 추진 계획’에 따라 사회적 배려계층인 저소득층, 중증 장애인 및 한부모 가정, 다문화가족, 그리고 1인 가구에서 키우고 있는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의료비와 돌봄비, 장례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 기준은 반려동물과 함께 살면서 중위소득 120% 미만 사회적 배려계층과 1인 가구를 기준으로 올해 총사업비 1억 6천만 원에.. 2024. 3. 12.
노동자 여러분, 경기도가 혈관 관리 해드립니다. - 30~40대 근로자의 혈관 건강관리 수준은 50% 미만으로 65세 이상 노인의 절반 수준 - 도, 사업장 보건관리자가 직장내 혈관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실질적 지원 제공 경기도는 올해 605개 사업장 노동자를 대상으로 ‘혈관건강 프로그램 시범운영’ 사업을 진행하기로 하고 3월 21일과 22일 온라인설명회를 개최한다. 2021년부터 시범운영 중인 ‘혈관건강 프로그램’은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혈관 건강 수치가 정상범위를 벗어난 노동자의 혈관 건강 수치를 최소 3개월 동안 관리하고 건강정보도 제공한다. 혈관건강 프로그램은 사업장의 상황에 따라 ▲노동자 건강상담과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이 모두 가능한 사업장은 ‘지속관리형’ ▲노동자 건강상담이 가능한 사업장은 ‘기본형’ ▲노동자 혈관건강에 관심은 있.. 2024. 3. 12.
경기도, 생생한 장애인 기회소득 체험담 50편 선정. 누리집에 공개 - 최종 50건 선정 ※ 총 454건 접수 경기도가 장애인 기회소득 우수사례 공모를 통해 선정된 50편의 사연을 11일 경기도청 누리집(gg.go.kr)에 공개했다. 앞서 도는 장애인 기회소득 제도를 도민들에게 알리기 위해지난 1월 22일부터 2월 15일까지 ‘장애인 기회소득의 나비효과’를 주제로 사례 공모를 했다. 이번 공모에는 총 454건이 접수됐다. 경기도는 민선8기 대표 장애인 정책으로 작년 7월부터 장애인 기회소득 사업을 하고 있다. 스스로 건강을 지키는 ‘정도가 심한 장애인’ 1만 명에게 스마트워치를 지급하고 매주 2회, 1시간 이상 가치 활동을 수행하면 월 5만 원의 기회소득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우수사례를 살펴보면 지체장애인 이철호씨는 사고로 한쪽 다리를 잃어 극단적인 선택까지 생각.. 2024. 3. 12.
공무원연금공단, 일회용컵 보증금 기부 캠페인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은 올해 2월부터「일회용 컵 보증금 기부캠페인」을 운영하며 일회용컵 재활용 및 사회공헌 기부문화를 활성화하고 있다. 공무원연금공단은 작년 9월 사옥 유휴공간에 중증장애인 신규일자리 창출 카페 아이갓에브리씽(I got everything)을 개소하고, 제주에서 시범운영한‘일회용컵 회수 보증금 제도’를 도입하여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에 동참하는 등 「2040 플라스틱 ZERO 제주」를 실천하고 있다. 공무원연금공단 관계자는“컵 보증금 기부가 큰 금액은 아니지만 임직원의 자발적 사회공헌 문화를 조성하고, 의미 있는 곳에 기부금을 사용하여 지역사회에 희망을 주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공단은 일회용품 사용금지, 지역아동 대상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육 등 지속적인 탄소중립.. 2024. 3. 12.
공무원연금공단, 해외주식 자문형 투자 나선다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이 첫 해외주식 자문형 투자에 나선다. 공무원연금공단은 해외 간접주식 액티브 전략을 주로 재간접펀드(FoFs) 방식으로 운용해왔으나, 투자 방식의 다변화와 안정적인 수익 기반 조성을 목적으로 해외 운용사와의 투자자문 방식을 신규로 도입한다. 이번 투자 형태는 해외 운용사의 투자자문을 통해 국내 운용사가 일임펀드를 운용하는 구조로, 위탁운용사 지원 시 국내운용사는 해외운용사의 펀드와 일대일 매칭으로 지원하여야 한다. 공단은 해외주식 자문형 투자를 통해 우수한 해외운용사 발굴하여 운용 전문성을 강화해나가고, 철저한 글로벌 금융시장 분석과 심도 있는 포트폴리오 관리로 시장대응력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재간접펀드 방식 대비 운용보수 절감 등 운용수익률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 2024. 3. 12.
공무원연금공단, 제주 자연 보존 위한 우리동네 클린올레 캠페인 펼쳐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은 지난 8일 서귀포에 위치한 제주올레길 5코스(남원포구~쇠소깍)에서 우리동네 클린올레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조용하고 아름다운 해안 산책로로 꼽히는 공천포구 일대를 중심으로 해안으로 밀려온 페트병과 플라스틱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사단법인제주올레와 수거량 인증활동도 펼쳤다. 캠페인에 참여한 공무원연금공단 직원은“지역사회 일원으로서 클린올레 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천혜의 자연유산인 올레길을 아름답게 보존하고 기여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무원연금공단은 지난 1월 사단법인제주올레(대표 안은주)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연중 10회 이상 제주올레 환경정화 활동 ▲단체 SNS 채널 홍보 및 환경보호 메시지 전파 ▲활동실적 축적 및 공유 등 제주.. 2024. 3. 12.
경기도, 전기자동차 전문인력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 교육비 무료, 훈련수당·자격증 취득비 제공. 그리고 취업지원 프로그램 지원까지 - 만19세 이상 미취업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 -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해 오는 21일까지 신청접수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전기자동차 정비인력 양성과정’과 ‘전기자동차 충전설비 운영인력 양성과정’에 참여하고자 하는 19세 이상 미취업 경기도민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전기자동차 이용이 확대됨에 따라 맞춤형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전기자동차 정비와 충전설비 유지보수 교육에 초점을 맞추었다. 우선 ‘전기자동차 정비인력 양성과정’을 통해서 ▲자동차 정비이론 및 실무 ▲전기자동차 구조 이해 및 정비 실무 습득이 가능하다. 또한, ‘전기자동차 충전설비 운영인력 양성과정’에서는 ▲전기이론.. 2024. 3. 11.
경기도,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711곳에 청소비 70만 원 지원 - 22개 시군, 711개소 - 음식점 위생등급 최종 지정받은 날부터 1년 경과업소 대상 경기도가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재지정률 향상을 위해 지정업소 711곳에 70만 원씩 청소비를 지원한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을 대상으로 음식점 위생 수준 향상과 식중독 예방, 소비자의 음식점 선택권 보장을 위해 2017년부터 시행된 제도다. 등급지정을 위한 평가는 44개 항목으로 이뤄졌으며, 평가점수가 80점 이상이면 좋음(★), 85점 이상이면 우수(★★), 90점 이상이면 매우 우수(★★★) 등급을 받을 수 있다. 경기도는 올해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청소비 지원 사업에 예산 4억 9천700만 원을 편성, 22개 시군 711곳에 청소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음식점 위생등급 .. 2024. 3. 11.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동행복지위원회와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고규봉)는 2024년 03월 11일(월) 동행복지위원회(회장 김송자)의 후원을 받아 법무보호대상자(이하 보호대상자)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직원 및 자원봉사자 3명이 참석하였으며, 변색된 도배 및 전등 교체 등 100만원 상당을 지원하였다. 동행복지위원회는 2022년부터 꾸준히 주거환경개선사업 및 보호대상자 자녀 공부방 지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낙후된 주거환경을 개선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킴으로써 보호대상자의 재범을 방지하고 건강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고 있다. 고규봉 지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보호대상자 및 가족의 주거복지 증진에 중요한 계기가 되었으며, 이를 후원하시고 현장에서 노력해주신 동행복지위원회 위원분들께도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2024. 3.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