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비정규직 노동자 휴가 지원 확대 … 휴가비 25만 원 지원
- 도내 비정규직·특수형태근로종사자 1,980명, 초단시간 노동자 220명 대상 - 가족 특화(어르신, 아이, 장애인) 여행, 경기도 여행 인센티브 제공 등 특별한 여행 기회 마련 경기도가 휴가 사용이 어려운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휴식권 보장을 위해 지난해보다 200명 많은 2,200명을 대상으로 총 7억 7천만 원 예산을 들여 ‘2024년 경기도 노동자 휴가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로 5년 차를 맞는 이 사업은 도내 거주 비정규직, 보험설계사·택배기사·방문강사 등 특수형태근로종사자 1,980명과 상대적으로 더 열악한 조건에 처해 있는 초단시간 노동자를 2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초단시간 노동자는 1주 동안 정해진 근로 시간이 15시간 미만인 노동자로, 근로기준법상 연차유급휴가와 유급휴일 등에서 ..
2024. 4. 23.
경기도, 교량·놀이시설 등 안전 취약시설 2,417개 집중안전점검
- 재난이나 사고가 우려되는 취약시설 대상 민·관 합동점검 실시 - 다중이용시설, 지역축제, 물놀이관리지역 등 행락철 이용객 밀집 시설 포함 경기도가 오는 22일부터 61일간 31개 시군과 함께 재난이나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안전취약시설 2,417개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한다. 점검 대상은 ▲교량 215개, 터널 34개 등 도로시설물 270개 ▲유원시설 113개, 놀이시설 103개 등 어린이이용시설 289개 ▲다중이용시설 449개 ▲지역축제·행사 현장 22개 등이다. 특히, 도는 최근 사고 발생으로 위험성이 부각된 ▲키즈카페 등 실내 놀이제공영업소와 물놀이시설 76개 ▲목욕업소, PC방, 노래연습장 같은 화재에 취약한 지하 소재 다중이용시설 197개 ▲물놀이관리지역 85곳을 집중점검한다. 도는 건축·..
2024. 4.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