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학생·정보소외계층 4만 명에 인공지능 등 소프트웨어 교육 지원
경기도가 4월부터 도내 초·중·고, 정보 소외계층 4만 명에게 로봇 코딩과 인공지능(AI) 등 소프트웨어(SW) 교육을 지원한다. 경기도의 ‘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 사업’은 도가 직접 양성한 강사진인 ‘소프트웨어 미래채움’이 직접 방문하는 방문교육, 도가 운영하는 소프트웨어 교육기관인 ‘미래채움 센터’(수원, 의정부)를 활용하는 센터 교육으로 이뤄졌다. 방문 교육은 학교 및 방문을 희망하는 기관별로 신청서를 온라인으로 접수해 기관, 학생들의 희망 수요에 따라 강사진이 로봇코딩, 사물인터넷 기초, 인공지능 등 맞춤형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센터 교육은 수원 센터와 의정부 센터에서 상시 운영한다. 드론, 인공지능, 자율주행 교육 등 센터 안에서 교육 후 가상현실(VR), 인공지능 등 신기술을 체험할 수..
2024. 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