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유통1038 ‘농심과 함께하는 제2회 세계 소아암의 날 그림 공모전’ 개최 - 공모전 주제 ‘건강한 나, 희망 가득한 세상’으로 작품 3월 15일까지 접수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협회장 이중명)가 농심과 함께하는 제2회 세계 소아암의 날 그림 공모전 ’건강한 나, 희망 가득한 세상’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2021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그림 공모전은 전국 19세 이하의 소아암 및 희귀 혈액질환 환아와 완치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 수상작은 소아암 환아를 응원하고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백산수 라벨에 삽입해 한정판으로 판매 예정이며, 수익의 일부는 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제21회 세계소아암의 날 글로벌 캠페인의 주제인 의료진 및 의료 종사자에게 전하는 존경과 감사 마음과 내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고 .. 2022. 2. 15. 2022 조혈모세포 기증 사진 공모전 개최 사단법인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회장 신희영)는 2022년 제21회 조혈모세포 기증 감사의 날을 기념해 ‘2022 조혈모세포 기증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가 주관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은 조혈모세포 기증 희망 등록 및 기증 과정에서 얻었던 생명 나눔의 소중함 그리고 조혈모세포 기증의 중요성을 알리고, 잘못된 오해를 바로잡을 수 있는 사진을 주제로 한다. 공모 자격은 조혈모세포 기증자 및 기증 희망자 그리고 조혈모세포 기증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는 2월 14일부터 7월 31일까지 총 168일간으로, 대상을 포함해 총 11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사진 촬영 기종은 무관하며, 1인 3매까지 출품할 수 있다. 한국조혈.. 2022. 2. 14. [새책안내] ‘라떼! 나 때는 말이야!’ 이 시대 아직 어른이 되지 못한 아쉬움으로 세상에 던지는 마음들 더 이상 꼰대로 남을 수는 없다 좋은땅출판사가 ‘라떼! 나 때는 말이야!’를 펴냈다. 이 책은 바이오 벤처기업 FM애그텍 대표이자 한국산악사진가협회 부이사장을 맡고 있는 정현석 저자의 에세이다. 정현석 저자는 아직 어른이 되지 못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이를 깨닫지 못하는 이들에게 일상에서 떠오른 생각들을 정리해서 한 권의 에세이로 펴냈다. 대단한 삶의 지혜나 가르침이 있지는 않지만, ‘라떼! 나 때는 말이야!’를 읽으면서 공감하는 독자가 한 명이라도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저자는 총 3장으로 이뤄진 ‘라떼! 나 때는 말이야!’를 읽으면서 공감하는 독자가 한 명이라도 있다면 감사한 마음을 표하고 싶다고 말한다. 그가 직접.. 2022. 2. 14. [전시] 리치 제이 개인전 ‘Lucky messenger’ 군자역 G타워 삼원갤러리서 2월 10일부터 개최 네온 캘리그래피 신작 등 총 35점 작품 전시 삼원특수지가 운영하는 삼원갤러리는 2월 10일부터 리치 제이(Richie. J, 이주연)의 개인전 ‘Lucky messenger’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전시는 올 3월 30일까지 계속되며, 매주 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다양한 시각 예술 무대에서 자신만의 독창적 예술 세계를 선보여 온 리치 제이 작가의 글자(letter)와 이미지(Image)의 관계에 대한 탐구를 조망한다. 리치 제이의 트레이드마크인 네온 캘리그래피 신작들과 글자·이미지가 혼합된 작가만의 독자적인 시각 언어가 돋보이는 총 35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리치 제이는 2011년 남아프리카공화국.. 2022. 2. 7. [새책안내] 시집 ‘이렇게 좋을 순 없다’ - 어른들을 위한 ‘동몽선습’ 도서출판 문학공원은 서울문학으로 등단한 이흥순 시인의 ‘이렇게 좋을 순 없다’(문학공원 시선 201)를 펴냈다고 7일 밝혔다. 이흥순 시인은 경기도 김포 출생으로, 현재 은평구에서 거주하고 있는 시인의 단아한 외모와 겸손하신 말투는 우리네 어머니의 표상과 유사하고, 신사임당 같은 이미지를 불러일으킨다. 한국 여인의 이미지에서 풍기는 이흥순 시인의 느낌은 따스하고 정감 가는 이미지지만 뭔가 범접 못할 아우라가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이흥순 시집을 읽게 되면 우리는 아우라의 근원을 깨닫게 된다. 이 시집은 단순히 감상만을 운운하는 시집이 아니라 아름다운 노년을 살고 싶은 어른들이 꼭 읽어야만 하는 훈육서와 같은 책이다. 이흥순 시인은 언제 시를 그렇게 배웠는지 책장을 넘길 때.. 2022. 2. 7. [새책안내] ‘괜찮아, 새로운 나로 살기로 했어’ - 진짜 나를 알지 못한 채 ‘미운 오리 새끼’로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비즈니스&라이프 코치의 ‘자기 강점’ 솔루션 좋은땅출판사가 ‘괜찮아, 새로운 나로 살기로 했어’(저자 정철민)를 펴냈다. 괜찮아, 새로운 나로 살기로 했어는 자신을 미운 오리 새끼로 바라보는 모든 사람에게 진정한 나로, 새로운 나로 사는 길로 안내하는 책이다. 코로나19 이전·이후의 세상은 완전히 다르다. 이제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란 질문이 나올 수 있는 것이다. 새로운 나로 살아야 하는 것을 알긴 알지만, 때로는 과거의 습관에 발목이 잡혀 새로운 나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엄두가 나질 않을 수 있다. 항상 쳇바퀴를 도는 듯한 인생에서 벗어나고 싶거나 갑갑한 상황 속에서 무엇보다도 나 자신이 가장 못마땅할 수 있다. 항상 의식해야 .. 2022. 2. 7. [새책안내] 나태주 시인 산문집 ‘봄이다, 살아보자’ ‘풀꽃 시인’ 나태주가 우리에게 건네는 ‘다시 일어서게 하는 말들’ 한겨레출판이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으로 꼽히는 나태주 시인의 신작 산문집 ‘봄이다, 살아보자’를 출간했다고 3일 밝혔다. 여든을 바라보는 시인의 나이가 무색할 만큼, 젊은 세대에게 ‘나태주’라는 이름은 무척 친숙하다. 시인은 최근 한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에서 방탄소년단(BTS) 제이홉, 소녀시대 태연, 배우 이종석에게 자신의 시집을 선물했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나태주 시인의 작품뿐 아니라, 삶 자체가 ‘MZ 세대’를 비롯한 젊은 층에게도 어필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큰 울림을 주고 있다. 시인 세월 50년, 인생 예찬 50년이 고스란히… 봄의 생명력과 희망을 담은 신작 산문집 ‘봄이다, 살아보자’ 봄이다, 살아보자는 나태주.. 2022. 2. 3. 한국민속촌, 설·정월대보름 행사 ‘새해가 왔어흥’ 개최 1월 29일(토)~2월 20일(일)까지 진행 새해 첫날, 한 해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민속 행사 임인년 호랑이의 해를 맞아 특별 전시 ‘호랑이의 숲’, ‘호랑이 굴’ 운영 달이 차오른다, 행사의 피날레인 ‘달집태우기’ 2월 13일 진행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민족 최대 명절 설날·정월대보름을 맞아 1월 29일부터 2월 20일까지 특별 행사 ‘새해가 왔어흥’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온 가족이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임인년 호랑이 소재의 콘텐츠가 가득하다고 밝혔다. 행사 시작일인 1월 29일부터 △설빔 입고 세배하기 △임인년 한 해 운세를 점치는 토정비결 △올해의 복 담기 등 명절 분위기가 물씬 나는 체험들을 즐길 수 있다. 용하다고 소문난 토정비결은 오직 신년에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 체험이다.. 2022. 1. 26. [새책안내] ‘어린이를 위한 포스트 코로나 안내서’ - 20가지 키워드, 129가지 궁금증으로 준비하는 포스트 코로나 첫 가이드북 출판사 다락원은 포스트 코로나 첫 가이드북 ‘어린이를 위한 포스트 코로나 안내서’를 출간했다. ‘어린이를 위한 포스트 코로나 안내서’는 어린이에게 코로나19 이후 세상이 어떻게 바뀔지 보여 준다. 2020년, 우리는 가장 이상한 3월을 겪었다. 학교에 가지 못하다가 결국 온라인으로 개학했고. 보고 싶은 사람을 마음대로 만날 수도 없었고, 일상생활도 모두 달라졌다. 저자 정윤선은 “코로나19가 곧 사라질지, 더 오래 사람들을 위협할지, 독감처럼 약해져서 사람들 곁에 머물지, 아직 누구도 이 끝을 정확히 알지 못한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코로나19 이후의 세상을 준비할 때”라고 말했다. ‘어린이를 위한 포스트 코로나 안내서’에서는.. 2022. 1. 26. 전통과 당신이 만나 예술이 되는 순간, 제2회 온통 페스티벌 개최 1.27.(목)~2.10.(목) 2주간 온라인으로 열리는 전통예술 온라인 축제 미술, 건축, 인문학, 동화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과 전통의 독특한 만남 유현준, 양정무 교수 및 전통 분야에서 주목받는 박다울, 상자루, 허윤정 등 참여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김삼진)은 다채로운 전통예술 영상 콘텐츠로 가득 채운 온라인 전통예술 축제 ‘온통 페스티벌’을 1월 27일(목)부터 2월 10일(목)까지 2주간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개최한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전통 분야 예술인들의 창작 지원과 전통공연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다양한 공간을 발굴해 공간과 전통예술의 융합을 시도하는 공연 ‘디 아트 스팟 시리즈(The ART SPOT Series)’를 통해 동시.. 2022. 1. 25. [새책안내] ‘기억을 도둑맞은 아이’ - 학교의 왕따 문제와 해결 과정을 다룬 장편동화 - 학교 문제 해결에 발 벗고 나선 용기 있는 아이들의 이야기 교내에서 발생하는 집단 따돌림 문제를 학생들이 직접 나서서 해결하는 과정을 그린 장편동화가 출간됐다. 북랩은 학교의 고질적인 문제 중 하나인 ‘왕따’를 소재로 한 동화작가 장수영의 장편동화 ‘기억을 도둑맞은 아이’를 펴냈다고 19일 밝혔다. 이 동화는 여느 초등학교에서 실제로 일어날 법한 사건들을 다루지만, 아이들이 동화적 상상력을 동원해 직접 문제를 해결해 간다는 점에서 이채롭다. 왕따 문제를 이야기의 중심축으로 하면서 반장선거 연설문을 표절하는 아이, 곤충을 잡아서 괴롭히는 아이 등 다양한 인물을 통해 실제 학교에서 벌어질 법한 사건, 사고를 조명한다. 이렇듯 인물들과 사건들은 지극히 현실.. 2022. 1. 20. [새책안내] 좋은따출판사, ‘고구려의 아이’ - 맑고 맑은 옹달샘처럼 퐁퐁 튀는 예쁘고 고운 글 - 톡톡 튀는 지혜를 담은 맑고 푸른 글 .좋은땅출판사가 ‘고구려의 아이’를 펴냈다. ‘고구려의 아이’는 1만여 권의 책을 읽었으며, 사회를 위한 따뜻하고 포근한 책을 내놓고 싶은 마음으로 노랫말 모음집과 동요동시집을 꾸준하게 짓고 있는 우정태 저자의 16번째 책이자 8번째 동시집이다. 우정태 저자는 지금까지 1400개가 훌쩍 넘는 작품을 발표했으며, 한국아동문학회와 시와창작에서 신인상을 받고 오늘의 작가상을 받은 대한민국 문학인이다. 지은 책으로는 노랫말 모음집 ‘할래’와 ‘미쳐미쳐’가 있고 동요동시집으로는 ‘휘파람을 불면’, ‘우리는’, ‘이 세상을’, ‘엄마아빠가 읽어주고 불러주는 재미있는 동시동요’, ‘태교에 정말 좋은 아름다운 동시동요’, ‘좋.. 2022. 1. 14. 이전 1 ··· 16 17 18 19 20 21 22 ··· 8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