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 개막
5월 8일까지 ‘통영; 섬·바람[THE SEA, THE SEEDS]’ 주제로 52일간 대장정 국내 최초 섬 매개로 미술, 음악, 미디어아트 등 예술 장르 포괄하는 통합형 예술제 1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통영 옛 신아SB조선소 등 통영 일대에서 전시 개최 같은 기간 도내 학생들이 참여한 ‘통영 크레이티브 트리엔날레’도 열려 국내 최초 섬을 매개로 한 국제예술제 2022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가 1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5월 8일까지 52일간의 대장정에 오른다. ‘통영; 섬·바람[THE SEA, THE SEEDS]’을 주제로 미술, 음악, 미디어 아트 등 다양한 예술 장르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는 주제전과 기획전, 섬 연계전, 지역 연계전 등으로 구성되며 통영 시내와 한산도, 사량도, 연화도 등에..
2022. 3.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