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소식9209 72건 건설공사 조기발주 위해 역량 집중 - 영농기 이전 마무리…주민편익증진 및 지역경제활성화 기대 가평군은 2015년 자체 설계하는 건설사업을 영농기 이전에 마무리할 수 있도록 조기발주해 생활기반시설 확충을 통한 주민편익을 높이고, 일자리 창출 및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 군은 건설사업 조기발주를 위해 건설교통과장을 단장으로 한 2개팀 총 21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단을 편성하고 2014년 12월 29일부터 2015년 2월 17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설계단은 도로시설ㆍ도로관리팀, 가평읍, 설악ㆍ청평면으로 구성된 제1팀과, 하천ㆍ기반조성팀, 상ㆍ하ㆍ북면으로 구성된 제2팀으로 나눠 운영, 측량 단계부터 설계의 내실을 다지고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한 측량 및 설계를 추진해 주민불편사항을 해소한다. 또한 생활기반시설의 확충을 통한 지역.. 2014. 12. 3. 가평, 40일간 주민등록 특별사실조사 실시 - 백세 이상 노령자 및 주민등록말조사 등 실제 거주 확인 가평군은 이달부터 내년 1월 9일까지 40일간 실제거주사실 여부 및 주민등록사항 등을 조사하는 주민등록 특별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실조사는 고령자, 열악한 주거환경의 거주자, 국외이주자, 주민등록말소자 등 실제 거주사실을 확인해 주민등록 사항과 정확히 일치시킴으로써 주민생활 편익을 높이고 행정사무의 적정처리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허위 전입신고자 및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100세 이상 고령자 거주 및 생존여부 ▲국외이주 신고 후 5년이 지난 후에도 이민출국말소자로 정리되지 아니한 자 등을 중점적으로 조사, 정리할 계획이다. 또한 ▲쪽방·비닐하우스·쉼터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자 ▲최근 1년 이내 전입자 중 중.. 2014. 12. 3. 쁘띠프랑스 ‘어린왕자 별빛축제’ 개최 가평 속의 작은 프랑스 마을 ‘쁘띠프랑스’가 겨울을 맞이해 개관 이래 최초로,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저녁 9시까지 개장시간을 연장하는 ‘어린왕자 별빛축제’를 오는 12월 5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연다. 짙은 쪽빛 물감을 풀어 놓은 듯한 겨울 밤하늘 아래 반짝거리는 수많은 조명으로 감싸인 쁘띠프랑스는 마치 어릴 적 읽었던 어린왕자 동화 속으로 여행을 온 것 같은 환상적인 풍경을 선사하게 된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옹기종기 모여있는 파스텔톤 건물들과 그 사이사이를 밝히는 조명빛이 한데 어우러진 동화같은 모습이다. 은은한 밝기의 불빛들이 쁘띠프랑스 곳곳을 조심스럽게 밝히고 있는 모습이 마치 겨울밤 엄마가 들려주던 동화를 떠올리게 한다. 어린왕자 동화 속 배경을 옮겨놓은 듯 한 빛조형물도 마련된다.. 2014. 12. 3. 민관협업으로 사회동호인 전용야구장 마련 -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레저도시로의 성장 판 구축 민관 협업이 마침내 사회인 야구장을 탄생시켜 스포츠의 도시의 성장을 뒷받침하게 됐다. (재)데상트스포츠재단이 지원한 사회인 야구장이 2개월여의 공사 끝에 마무리돼 오는 6일 산소탱크지역 설악면 선촌리 현지(375-2번지 일원)에서 개장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가평 무브 베이스볼 파크(GAPYEONG MOVE BASEBALL PARK)란 이름을 갖는 야구장은 20,205㎡(6,111평)부지에 야구장 1면과 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 8억5천4백만 원이 들어간 이 야구장은 9,505㎡면적에 인조잔디가 깔렸고 중앙펜스까지 거리가 90m, 좌우펜스까지는 85m다. 또 뜬공 그물망 펜스와 더그아웃, 5개소의 조명탑과 전광판 등을 갖춰 야간경기 및 .. 2014. 12. 3. 궂은일 마다 않는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 시각장애인 집 청소 나서…매달 주기적 추진키로 소외된 이웃을 위해 궂은일을 자처하는 훈훈한 봉사가 이어져 귀감이 되고 있다. 가평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달 말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설악면 외지에 자리한 시각장애인 김 모씨의 집 청소를 위해 두 팔을 걷었다. 6개월 이상 청소를 하지 못해 치울 곳이 산더미처럼 많았던 만큼 이날 이혜옥 회장 외 10명은 쉼 없이 바쁘게 움직였다. 그가 주로 생활하는 방에서부터 부엌, 그리고 집안 내‧외부 곳곳을 청소한 것이다. 여기에 이어 협의회는 김 모씨가 차후에도 청소를 직접 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해 매달 1회씩 정기적으로 청소를 도와주기로 했다. 이 회장은 “이번에 찾아간 집은 너무 오랫동안 사람 손길이 닿지 않아 마치 폐가처럼 곳곳이 낡고 쓰레기도 많았다.. 2014. 12. 2. ‘골프 꿈나무’ 위한 육성지원금 전달 - 골프연합회, 군내 골프꿈나무 격려 및 3명에게 300만원 지원 각종 골프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가평군내 골프 꿈나무 3명의 선수에게 100만원씩 총 300만원의 ‘골프 꿈나무 육성 지원금’이 지난 2일 군수실에서 전달됐다. 가평군골프연합회에서 지원한 이번 지원금은 각종 골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한 것을 치하하고 꿈나무 선수 격려 및 사기 양양을 위해 지원한 것으로, 전달식에는 김성기 군수를 비롯해 이병덕 가평군골프연합회장과 회원, 선수보호자 등 8명이 함께 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김성기 군수는 열악한 환경에서도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뛰어주고 있는 골프꿈나무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 더 큰 선수로 성장해 가평을 널리 알려주길 바란다. 군에서도 학생 선수들의 연습 환경을 개선할 수 .. 2014. 12. 2. 우리춤‧발레‧플라멩코‧살사 등 한자리 - 세계전통 춤페스티벌, 오는 6일 오후 6시 열려 - 다양한 문화 춤과 음악 펼쳐져…문화감성 충족 세계 각국의 전통춤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세계 전통 춤 페스티벌’이 오는 6일 오후 6시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진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매해 겨울에 열려 한국의 전통 춤을 비롯해 타국의 전통 음악과 춤의 매력을 주민들에게 선보인다. 이번 공연에서는 우리 고유의 춤과 발레, 플라멩코, 살사 등을 비롯해 필리핀 곡예사들의 섬세한 묘기까지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한국 춤의 멋과 그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가평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다올무용단은 이날 ‘입춤’을 선보인다. 이로써 부드럽고 섬세한 궁중 정재의 절제된 품위와 서민의 소탈한 멋이 어울려 단아하고 정갈한 멋을 선사한다. .. 2014. 12. 2. 가평신협 읍내지점 200만원 성금 기탁 - 조합원 150명이 참여해 모인 따뜻한 마음 개점2주년을 맞은 가평신협 읍내지점에서는 조합원 대표와 함께 연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200만원을 가평군청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신협에서 출자금 또는 공과금 자동이체 등 거래를 신청하게 되면 신청한 조합원 이름으로 1인당 5,000원씩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되는 방식으로 십시일반 모아진 성금이다. 신협 의지와 조합원들의 참여가 함께 이뤄져 모인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달랐다. 가평신협 측은 “‘한명의 잘사는 부자동네보다 백명이 잘사는 부자동네를 만든다’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와 조합원에게 환원하다는 원칙을 실천하고 있다”면서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그 어느 때보다도 필요한 연말 조합원들의 이웃돕기 .. 2014. 12. 2. 1만2천여포기 김장에 이웃사랑 철철 넘쳐 - 2천에 가구에 배달돼 겨울밥상 풍성 김장은 가장 소박한 반찬이자 겨울을 나기위한 중요한 양식이다. 여기에 한국인의 정체성과 동질성을 재확인시켜 주는 연결고리이기도하다. 사랑이 꽉 찬 1만2200여 포기의 빨간 배추가 산소탱크지역 가평의 어려운 이웃에게 배달돼 꽁꽁 언 날씨를 녹이며 사랑온도를 높이고 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건전기풍 기풍을 조성하고 우리 전통음식의 우수성을 확산함은 물론 지역사회 화합과 통합을 이루기 위해 지난달 4일 가평읍사무소에서 시작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27일 KCC지원개발(주)를 마지막으로 김장 나눔 릴레이가 마무리돼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가평지역에서 김장 나눔에 사용된 배추는 무려 1만2200여 포기, 여기에 중학생부터 군 장병, 새마을가족, 결혼이주 여성,.. 2014. 12. 2. 가평군 홍보에 파란 불 - 연극인이자 희극인 이원승씨 가평군 홍보대사 위촉 희극인이자 연극인으로 널리 알려진 이원승 씨가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의 홍보대사로 뛴다. 가평군은 1일 군청회의실에서 열린 월례조회에서 이원승(1960년생)씨를 가평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원승 씨의 홍보대사 위촉은 환경 친화적인 개발로 수도권최고의 테마도시를 이루기 위해 지역 색깔을 묻힌 축제·생태·체험·레저 등 다양한 사업이 추진되면서 이를 가치화하기 위한 이 씨의 열정과 겸손, 따뜻하고 밝은 이미지가 맞아떨어져 이뤄졌다. 이 씨는 홍보대사로 위촉되기 전부터 가평과 인연을 맺고 가평이 무대가 되고 주민이 주인공이 돼 가평의 매력과 연극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1/10어설픈 연극제를 개최하는 등 복잡한 삶속에 찌든 사람들이 즐겁게 놀고 치유할 수 있는.. 2014. 12. 1. 1년 돌아보고 재도약 설계하는 한달 결의 - “반성‧보완 통해 2015년 더 큰 발전 이끌어 가쟈” “지방선거를 비롯해 다사다난한 한해였다. 이제 한달이 남았다. 12월은 그동안 1년을 어떻게 보냈고 어떤 일을 했는지 뒤돌아보고 내년에는 더욱 알찬 한해가 될 수 있도록 설계하는 해가 되길 바란다.” 김성기 가평군수는 1일 군청회의실에서 읍·면장, 각실·과·소장, 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월례조회를 열고 “12월은 1년간의 업무와 성과를 뒤돌아보고 미흡한 부분을 보완, 발전할 수 있는 시간을 갖자”고 강조했다. 그동안 ‘군민의날’ 행사를 비롯해 국제적인 음악축제로 자리 잡은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등 굵직굵직한 행사를 성황리에 마친 점을 치하하고 더불어 남은 기간은 2015년 재도약을 준비하는 기간으로 삼자는 의지를 내비친 것이다. .. 2014. 12. 1. 베트남댁들, 수다로 진면목을 드러내 - 베트남댁 한바탕 수다 펼치는 이색 다문화지원프로그램 - 수다를 창작연극으로 구성…작은 발표회도 12월중 열어 “우리도 이제 한국 사람이에요. 한국이 새로운 고향이죠. 베트남에서 왔다고 무시하거나 의심하고 경계하는데, 많이 불편해요. 우리도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것을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한국말은 서툴러도 다 느낄 수 있어요. 말을 잘 못한다고 수준 낮다고 생각하지만 저도 결혼하기 전에는 하노이에 있는 대학교를 다니던 꿈 많은 학생이었던 시절이 있었다고요. 저는 한국이 좋은데, 한국 사람도 저를 차별하지 않고 좋아해줬으면 좋겠어요” 베트남며느리들이 고향이야기와 한국 생활에서 느낀 속마음, 꿈 등 그들의 진면목을 드러낼 수 있는 작은 연극발표회가 열릴 예정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8월부터 11.. 2014. 12. 1. 이전 1 ··· 739 740 741 742 743 744 745 ··· 7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