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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9216

관내 후원업체와 나눔문화 확산 이어가 가평군 읍면사무소가 민·관 협력을 통한 ‘맞춤형 복지지원’으로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사하고 있다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설악면사무소는 최근 한촌설렁탕 가평설악점과 ‘영양만점 한촌설렁탕’후원협약 체결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한촌설렁탕은 매월 20인분의 설렁탕을 후원한다. 또 설악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상가구를 선정하고 직접 전달하게 됨으로서 저소득 소외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유지 및 지역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을 기대된다. 이와 함께 가평읍은 군 시설관리공단과 한부모, 독거노인 및 장애가구 등을 대상으로 비성수기 월1회 휴양시설 내 설치된 대형세탁기를 이용한 ‘빨래서비스’를 비롯해 불용처분대상 중고 가전제품 무상지원 등을 약속했다. 서태원 설악면장은 “지난 2월부터 매월 셋째주 수요일에 .. 2018. 5. 23.
가평군 '꿈 드림 사업'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 성장 발판 마련 가평군이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 드림 사업을 통해 학업·자립 지원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이고 있다. 21일 군에 따르면 최근 치러진 제1회 중·고등학교 검정고시에 응시한 학교 밖 청소년 10명중 9명(중졸 1명, 고졸 8명) 이 합격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격생은 지난 1월부터 꿈드림에서 운영하는 검정고시 대비반에 성실히 참여해온 청소년들과 이들을 열정적으로 지도해온 멘토가 함께 이루어낸 결실이다. 검정고시에 합격한 청소년들은 대학진학, 사회취업 등을 통해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에는 26명이 응시해 25명(중졸 4명, 고졸 21명)의 학교 밖 청소년이 중·고등학교 학력을 취득하는 등 이들은 1월과 6월부터 검정고시를 준비해 짧은 기간 임에도 불구하고.. 2018. 5. 21.
가평군, 농산물우수관리 인증교육 실시...3회에 걸쳐 150농가 대상 가평군은 청정가평 안전농산물 생산확대를 위해 올해 GAP(Good Agricultural Practices) 인증교육을 희망하는 작목반 등 150농가를 대상으로 농산물 우수관리인증 기본교육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GAP인증을 원하는 농가가 2년에 한번 2시간 이상을 이수해야하는 필수교육으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희망농가는 농업기술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군은 올해 사과, 포도 등 주작목 위주로 GAP인증을 80ha까지 확대하고 향후 매년 작목반 공동출하 농가를 대상으로 GAP인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주산지 GAP 안전성 분석지원 사업을 추진, 인증에 필요한 토양, 농업, 용수 등 각종 안정성 분석비를 지원하여 농업인의 비용부담을 경감해줄 방침이다. GAP제도는 .. 2018. 5. 21.
가평군, 치매가족 지지프로그램 운영 가평군은 다음달 말까지 치매환자의 가족을 위한 지지프로그램 ‘헤아림 가족교실’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헤아림 가족교실은 가평군 인구가 지난해 말 기준 6만4016명으로 이중 60세 이상 노인인구수 1만4271명 가운데 등록된 치매환자는 568명으로 나타남에 따라 치매환자 가족들을 대상으로 치매치료에 대해 이해하고 적절한 대처의 올바른 정보와 휴식의 기회를 제공해 치매환자와 그 가족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 △치매진단 및 치료관리 △치매어르신 마음 이해하기 △부정적 태도 극복하기 △치매환자와의 의사소통 방법 학습 △치매환자의 남아있는 능력 찾기 △치매환자 가족의 자리 돌보기 등을 통해 가족의 심리적 부담경감과 사회적 고립을 방지할 .. 2018. 5. 18.
가평군, 실제상황 가상한 강도 높은 훈련 실시 가평군은 재난으로부터 위기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최근 자라섬 남도 인근에서 실제상황을 방불케하는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하나로 실시한 훈련에는 가평군, 소방서, 경찰서, 한국전력공사, KT, 대한적십자사, 103항공대대, 시설관리공단, 수난의용소방대, 잠수협회, 자율방재단 등 10개 기관·단체에서 100여 명과 구급차, 선박 등 30여 점의 장비가 동원됐다. 훈련은 유도선 화재사고를 가상해 화재진화 및 인명 구조, 실종자 수색,사고수습 등에 중점을 두고 한 시간 동안 이뤄져 선박사고 위기관리능력에 대해 현실성을 높였다는 평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재난대응은 민·관·군 대응체계를 갖추고 실전과 같이 반복 훈련을 하는 것이 최선"이라며 "오는 18일 불시 .. 2018. 5. 18.
가평군 꿈 드림, ‘숲속목공교실 피노’ 및 ‘책과토기장이’운영 가평군 청소년지원센터 꿈 드림이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진행되는 목공수업인 ‘숲속목공교실 피노’가 8월부터 3개월간 매주 수요일 경기도 잣 향기 푸른 숲에서 운영된다. 본 교실에서는 나무에 대한 이해, 생활소품 만들기, 전시 및 판매, 산림치유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되며, 비용은 무료다. 이와 함께 학교 밖 청소년 독서프로그램인 ‘책과토기장이’가 10월말까지 매주 금요일 청평도서관에서 진행되며, 독서와 더불어 도예, 캠프, 문학기행, 영화관람 등 다양한 문화체험도 함께 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꿈 드림으로 직접 방문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청소년지원센터 관계자는 "자연의 소중함과 더불어 청소년들의 창의성과 잠재능력을 일깨우기.. 2018. 5. 17.
가평군, 청평여울 전통시장에 등록...시설현대화 탄력 가평군 청평 5일시장 인근상인들이 상인회 구성과 상점가 등록을 통해 날로 침체되어 가는 지역상권 살리기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17일 가평군에 따르면 지난 14일 청평여울시장이 군이 인정하는 상인회와 전통시장으로 등록돼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을 통해 정부와 지자체로부터 기반시설 구축과 시설현대화 사업 등에 필요한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는 2015년 4월 가평읍 가평잣고을 전통시장 등록에 이어 두 번째로 상인스스로 상권활성화를 주도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정부지원정책 참여가 가능할 수 있는 효과로 나타나게 됐다. 군은 앞으로 청평여울시장 상인대학 및 골목형시장 사업 등을 성장 단계별로 추진하고 각 교육과정을 수료한 상인들에게는 선진시장 견학과 신용보증재단을 .. 2018. 5. 17.
가평군, 맞춤형 다문화 프로그램 운영... 가평군은 오는 12월까지 설악도서관에서‘함께해요! 다문화’란 주제로 맞춤형 다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다문화 지원센터 및 지역아동센터와 협력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사업은 다문화 가정과 이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한국어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실시된다. 이달 26일부터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책 나라 뮤지컬 여행’이 진행되며, 9월부터는 ‘마음·미술 활짝 창작놀이’와 ‘꼼지락, 만지작 미술나라’가 이어진다. 또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한국어 활용 교육 및 전래동화 배우기’도 9월부터 12월말까지 추진된다. 참여 방법은 해당 도서관 및 각 센터로 신청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다문화 주민들에게 도서관이 친숙하고 재미있는 곳으로 인식되면 좋겠다”며 “이번 프로.. 2018. 5. 16.
가평군, 상거래 계량기 정기검사... 가평군은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오는 23일부터 계량기(저울) 정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 계량기는 상거래에 사용하는 10톤 미만의 저울로 판수동 저울, 접시지시 및 판지시 저울, 전기식 지식 저울 등이 해당된다. 검사항목은 법정계량기 사용여부, 사용공차 초과여부, 계량기 변조여부 등을 꼼꼼하게 살핀 후 합격, 불합격 판정을 내린다. 합격판정을 받은 계량기에는 인증스티커가 부착되고 불합격되면 수리 후 재검사를 받아 통과해야 사용할 수 있다. 군은 23일 북면을 시작으로 이달 31일까지 6개 읍면사무소에서 정기검사를 진행하며, 저울이 토지 및 건물 등에 부착되어 이동이 어려운 경우 소재장소 정기검사를 별도 신청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정기검사를 받지 않은 저울을.. 2018. 5. 16.
가평군, ‘건강프로젝트’운영...생애주기별 맞춤교육으로 진행 가평군은 군민 평생건강 증진을 위해 ‘생애주기별 건강프로젝트’를 연중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비만 및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주민과의 소통과 통합을 위한 본 프로젝트는 생애주기별 맞춤 교육으로 연령에 따른 다양성과 주민 요구도에 맞춰진 운동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6~7세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 건강체험 교실’에서는 비석치기, 캥거루 뛰기 등 놀이형 신체활동 교육을 통해 성장기 발달을 돕고 협동심을 기르게 된다. 또 읍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주민 웰빙운동’은 요가, 에어로빅, 라인댄스, 시니어댄스 등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이 밖에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건강한 돌봄 놀이터’를 비롯해 △청소년건강교실 △만성질환운동교실 △신바람건강교실 △건강한 몸만들기 운영 등 호응도와 참여도가.. 2018. 5. 16.
2019년 산림소득 공모사업 추진... 가평군은 산림소득 사업의 규모화와 현대화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임업경영을 도모하고자 내년도 산림소득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공모사업은 산림내 임산물 재배를 위한 대단위 단지를 조성하는 ‘산림작물 생산단지 조성사업’과 목재생산과 임산물 재배를 동시에 추진하는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등 2개 분야다. 신청자격은 전문임업인과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다음달 29일까지 군 산림과에서 신청서를 받는다. 접수된 사업에 대해서는 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심의위원의 심의를 거쳐 산림청에서 최종 선정하게 된다. 선정된 사업에 대해서는 사업기반 조성사업비 등을 지원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효율적인 임업 경영과 산림소득 기반조성을 위한 이번 공모사업은 임업인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사업추진에 의지와 능.. 2018. 5. 15.
가평군, 올해 서울시민 400명 귀농·귀촌 돕는다. 수도권 대표 귀농·귀촌 선호지로 각광받고 있는 경기 가평군이 서울시와 손잡고 '귀농·귀촌 희망시민 프로그램 교류사업'을 추진한다. 가평군은 서울시 농업기술센터에서 귀농·귀촌 기본교육을 수료한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현장적용이 가능한 체계적인 영농정착기술교육과 현장실습·체험, 갈등해결 프로그램 등 농업정보를 제공해 안정적인 귀농·귀촌을 돕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달부터 12월까지 매달 40명씩 10회에 걸쳐 총 4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관내 성공적으로 정착한 귀농·귀촌인과 연계해 현장을 벤치마킹하고 귀농·귀촌 컨설팅을 비롯해 지역문화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오는 18일 예정된 1차 프로그램에서는 가평읍 대곡리에 참취, 고추 등 약 1천평을 경영하는 양순석 농가를 방문해 밭작.. 2018. 5.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