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지역사회 이웃돕기 '릴레이'...
- 올해 성금·품 1억7천여만원 기탁 "많은 돈과 물품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가평 지역사회에서 이웃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올해 가평군에 기탁된 불우이웃돕기 성금·품이 1억7000여만원에 이르고 있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22일 군에 따르면 지난 주말 추계체육행사를 위해 가평을 찾은 서울동아라이온스클럽(회장·이광호)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백만원을 군에 맡기는 등 올해 1월부터 10월 현재까지 군에 기탁된 이웃돕기 성금은 총 8천790여만원에 이른다. 또 쌀, 곰탕, 옷, 신발 등 8천230여만원 상당의 다양한 성품도 전달돼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성금·품 기탁은 개인, 단체, 기관, 기업, 식당, 종교, 익명 등 지역 ..
2018. 10.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