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주민 숙원사업 '밀착 체크'
- 16일까지 3일간 주요사업장 15곳 확인... 가평군이 주요사업의 문제점, 향후 공정 등에 대한 종합적인 진단을 위해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관내 15개 사업장을 순시한다. 현장 확인에는 김성기 군수가 직접 나선 가운데, 김 군수는 첫날 가평청사복합건립사업, 가평공설묘지 재개발사업, 가평도시계획도로 소로3-75호선 외 2개소 개설공사, 가평읍 하색리 칠악골 진입도로개설, 달전천 생태하천복원 등 5개소를 찾았다. 공정률 53%를 보이고 있는 가평청사복합건립은 지하2층, 지상7층 규모로 내년 4월까지 부족한 공공업무시설과 사회초년생들을 위한 임대주택이 들어서는 복합건축물이다. 또 가평공설묘지 재개발은 2019년 5월 완공을 목표로 공동묘지 12,012㎡, 진입도로 4,169㎡로 개발되며, 가평읍 대..
2018. 11.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