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소식9216 가평군, 물가안정 캠페인 실시... 가평군은 20일 가평5일장에서 추석대비 물가안정 캠페인을 통해 전통시장 상인 등에게 자발적인 물가안정 동참을 요청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기 군수를 비롯한 국과소장 등 간부공무원들이 모두 동참했다. 공직자들은 상인들에게 가격 표시, 원산지 표시 의무 등을 홍보하며 건전한 상거래질서 확립과 친절한 손님맞이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소비자들에게 추석명절 전통시장 이용, 물가안정을 위한 합리적인 소비활동 등을 요청하기도 했다. 김 군수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제수용품을 구입하는 자리에서 “지역 농특산물 애용, 전통시장 장보기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주민과 귀성객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물가안정에 최선을 다하고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는 .. 2018. 9. 20. 잣고을 시장에서 낭만음악회 개최...오는 23일 가평군은 추석을 맞아 오는 23일 가평읍 잣고을 시장 내 축제마당에서 '잣고을 낭만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역주민과 고향을 방문한 귀향객들이 함께 어울리는 이번 음악회에는 개그맨 김범준의 사회로 금잔디, 걸그룹 프리즘, E·H밴드 등의 초청가수 공연으로 진행돼 신명나는 음악회를 만끽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행사기간에는 상점별로 만원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행운권 추첨을 통한 다양한 경품을 지급해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매출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1970, 80년대 활발했던 전통시장의 상권을 다시 살려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잣고을 시장 상인회(회장·김창근)에서 운영중인 먹거리, 축제의 장인 토요장터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2018 시장지원사업에 .. 2018. 9. 20. 가평군, 희복 공동일터사업 호응... - 올해 16개마을 선정 지원 가평군이 겨울 농한기를 활용해 지역 특색을 살린 희복(희망과 행복) 마을 공동일터 사업이 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로 이어지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올해에도 16개 마을을 지원한다. 희복 공동일터 사업은 농업, 관광업이 중심이 되는 군 지역 특성상, 일자리가 줄어드는 동절기에 농가의 소득창출과 공동일터를 통한 마을 공동체의식 고양을 위해 2016년부터 시작된 사업이다. 사업을 통해 주민들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선순환을 직접 경험하고 저출산 고령화로 무너지는 마을단위 공동체를 형성하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오는 10월 1일부터 내년 2월말까지 5개월간 진행되는 희복마을 공동일터에는 가평읍 읍내7리 ‘손으로 빚은 전통만두’등 신규사업 5개, 청평면 하천1리 ‘유기농 우렁이.. 2018. 9. 20. 가평군,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내년 1월 개장 가평군이 산림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추진해온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조성사업이 완료돼 내년 1월 개장된다. 19일 군에 따르면 다양한 산림휴양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융합형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0년 10월 산림청 공모사업에 따른 사업대상지를 확정하고 2014년 9월 1차분에 이어, 2017년 3월 2, 3차분을 각각 착공해 지난 달 말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에 군은 운영주체 결정, 운영조례 개정, 사용승인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2019년 1월부터 일반인을 대상으로 정상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가평읍 경반리 산151번지 일원 49,699㎡의 부지에 건축연면적 4,158.23㎡로 조성된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는 산림 생태·휴양·교육·문화를 한 곳에서 즐길 .. 2018. 9. 19. 가평군, 공중화장실 안심하고 이용하세요. 가평군은 몰래카메라를 이용한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해 ‘여성안심 화장실 합동점검반’을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 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이해옥) 회원 20여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관공서, 터미널 등 관내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월 2회 불법촬영 상시점검을 실시해 몰카로 인한 여성들의 불안감을 해소해 나가기로 했다. 군은 전문적이고 철저한 점검을 위해 최신형 렌즈탐지기 11대와 전자파탐지기 6대 등 탐지장비 17대를 보급하고 사전 장비사용 및 활동내용을 교육했다. 여성단체협의회 이 회장은 “몰카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과 공포로부터 벗어나 여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행복한 가평을 만드는데 지속적인 활동을 벌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불특정다수가 이용하는 공중화장실의 경우 디.. 2018. 9. 19. 가평군, 노인 기초연금 인상 지급...이달부터 최대 25만원 가평군은 이달부터 노인 기초연금을 최대 월 25만원으로 인상해 지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단독가구는 최대 20만9천960원에서 25만원으로, 부부가구는 33만5천920원에서 40만원으로 인상돼 지급된다. 급여액은 소득인정과 국민연금 수령액에 따라 차등 지급돼 개인마다 다르다. 기초연금은 만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소득인정액 하위 70% 노인의 생활안정과 복지향상을 위해 일정금액을 지급하는 제도로, 이번 인상은 지난 2014년 7월 제도가 시행된 이후 가장 큰 폭의 인상이다. 선정 기준액은 단독가구 월 131만원, 부부가구 209만6천원 이하인 경우가 해당되며,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나 가까운 국민연금공단에 신청하면 된다. 군은 기초연금제도 변경에 따라 홍보물 배부 및 현수막 게첨 등 다각적인 .. 2018. 9. 18. 가평군, 추석 물가안정관리대책 추진...상황실 설치 운영 등 가평군은 다음달 7일까지 추석 물가안정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가격인상이 예상되는 성수품 및 개인서비스 요금 등에 대한 물가안정 관리에 나선다. 18일 군에 따르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주민들의 물가 걱정을 덜어주고 편안하고 즐거운 연휴를 위해 일자리경제과에 물가관리 총괄반을 비롯해 농축수산물 및 개인서비스 관리반, 읍면 상황반 등 4개반으로 구성된 물가안정관리 상황실을 설치 운영한다. 상황실에서는 주요 농축수산물, 개인서비스, 석유류 요금 등 추석 명절 성수품 32종을 중점 관리품목으로 선정해 수급상황 및 가격동향을 수시 파악하고 도·군·읍면 간 합동점검 체계 운영 및 물가동향 관리, 점검결과 시정조치 및 제도개선, 수범사례 등의 보고체계를 유지하게 된다. 이와 함께 군은 민간 및 소비자.. 2018. 9. 18. 가평군선관위, 추석 앞두고 금품 및 음식물 제공행위 특별단속 - 9월 21일부터는 농협·수협·산림조합장선거 기부행위 제한 가평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원)는 추석을 맞아 정치인 등이 명절인사를 명목으로 선거구민에게 금품을 제공하는 등 불법행위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보고 특별예방‧단속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내년 3월 13일에 실시하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의 기부행위제한기간이 9월 21일(임기만료일 전 180일)부터 시작됨에 따라 관내 지역조합에 관련 규정을 안내하고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를 치를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하였다. 선관위는 정당, 국회의원, 지방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입후보예정자(조합장선거 포함), 조합 임직원 등이 법을 몰라 위반하는 일이 없도록 방문 면담, 서면, SNS 등의 방법으로 위반사례 예시 안내 등 예방활동에 주력할 방침이다. .. 2018. 9. 18. 가평군, 합동 하천정화 활동 전개... 가평군이 추석을 앞두고 행락철 하천쓰레기 집중수거 활동을 통해 청정가평 이미지를 제고했다. 군은 지난 한 주간 6개 읍면 주요계곡 및 하천변 10여 곳에서 민‧관‧군 1천여 명이 참여해 플라스틱, 폐비닐, 각종 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내고장 가꾸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 기간 수거된 쓰레기는 총 10톤에 달한다. 이번 행사는 그간 봄에 집중되었던 수거활동을 가을에 진행함으로서 7~8월 여름내에 버려진 쓰레기가 최대한 하천이나 계곡에 방치되지 않도록 하고 추석연휴 귀성객들에게 가평의 아름다움을 전하고자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바쁜 일상에도 민관군 합동 하천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과 지역단체, 군부대 관계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자연환경을 후세에 물려주는데 노.. 2018. 9. 17. 가평군, 정기분 재산세 부과...6만4천여 건에 193억원 가평군이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토지 및 주택 소유자에게 재산세를 부과하고 납부 홍보에 나섰다. 군은 올해 토지·주택에 대한 정기분 재산세로 6만4166건에 193억5600만원을 부과했다. 납부기한은 이달 말까지이며, 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 납부방법은 인터넷, ARS, 신용카드, 가상계좌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으며, 납세고지서가 없어도 은행 CD/ATM기에 통장(현금카드) 또는 신용카드를 이용해 지방세를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다. 인터넷 납부는 지방세 포털서비스 위택스, 금융결제원 인터넷지로사이트에 접속하면 된다. 모바일로도 가능해 스마트위택스, 금융앱을 설치해 이용하면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전국 지방세를 조회·납부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납세자들.. 2018. 9. 17. 가평군, 고혈압⋅당뇨병 표준화 교육사업 호응 가평군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는‘고혈압·당뇨병 표준화 교육’사업이 관심을 끌고 있다. 17일 군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3년째 실시하고 있는 교육은 병‧의원에서 체계적으로 교육받기 어려운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효과적인 자가 건강관리 및 합병증 예방 방법 등을 매달 교육하고 있다. 교육 강사로는 질병관리본부 및 경기도 차원에서 매해 체계적, 전문적 교육을 받은 간호사와 물리치료사 면허소지자로 질 높은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교육은 고혈압 또는 당뇨병 질환자 중,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을 대상으로 매월 셋째주 화요일 고혈압, 목요일 당뇨병으로 나누어 무료 혈액검사를 비롯해 상담, 질환, 영양, 운동 등이 원스톱 강의로 진행된다. 매해 10월까지 운영중인 가.. 2018. 9. 17. 가평군, 4대폭력 예방 및 다문화사회 이해 교육 가평군은 최근 군청 대회의실에서 신규공직자 70여명을 대상으로 ‘직장내 4대폭력 예방 및 다문화사회 이해 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으로 성과 인권 존중에 대한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등 4대폭력을 예방하고 인권존중 및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실시됐다. 교육은 전문강사로부터 4대 폭력예방에 대한 사전예방과 구제절차, 다문화사회의 성숙한 시민의식 및 행정마인드 확립에 대한 강의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공직자들의 올바른 가치관 함양과 인권의식을 높여 올바른 직장문화를 조성하는데 솔선수범 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3월에도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 2018. 9. 14. 이전 1 ··· 552 553 554 555 556 557 558 ··· 7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