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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9358

가평군, 100대 명산 산림정화 나서 - 산림내 버려진 폐기물 수거·처리 완료 가평군이 국내 100대 명산으로 꼽히는 산림지역을 대상으로 산림정화 활동에 나서 국민행복공간이자 가치있는 자원을 창출하는 녹색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고 있다. 전체면적의 83%가 산림으로 이루어진 군은 산림청이 선정한 100대 명산 중, 5개의 산과 경기 27대 명산 중, 6개산이 위치하고 있어 산림경관이 우수하고 깨끗한 환경을 자랑하면서 매년 100만명 가까이 산행인구가 찾는다. 군은 이런 환경을 지키고 가꾸기 위해 화악산, 운악산, 축령산, 명지산, 유명산 등 5대 명산과 연인산 일원에 방치된 불법 무단 건축물 폐자재와 콘크리트 등 건설폐기물 290톤을 수거·처리했다고 8일 밝혔다. 산림 내 폐기물은 경관 훼손과 지하수 오염을 비롯한 산림 생태계에도 악영향을 미치.. 2019. 7. 8.
가평군, 작은영화관 ‘1939 시네마’ 관람료 인하 - 일반영화를 5천원으로 볼 수 있다. 가평군은 올해 3월말 가평뮤직빌리지 내에 처음으로 개관한 작은영화관 ‘1939 시네마’ 가 최신 개봉작과 저렴한 가격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이달부터 관람료가 6천원에서 5천원으로 1천원 할인한다고 5일 밝혔다. 이로 인해 다양한 계층까지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는가 하면 영화문화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할인대상은 65세이상 경로자를 비롯해 장애인, 국가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영유아, 초‧중‧고 및 19세 이하 청소년, 군 사병, 전‧의경, 20인이상 단체, 관내 주소를 둔 경기도우수자원봉사자 등이다. 이들은 일반영화에 한하여 1천원 할인된 가격에 영화를 관람할 수 있게 된다. 또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과 매일 첫 번째 상영영화.. 2019. 7. 5.
가평군, 전 군민 대상 ‘군민안전보험’ 가입 시행 - 예상치 못한 사고시 1인당 최대 1천500만원까지 보장 가평군이 군정운영방침 중, 올해부터 ‘재난관리 안전가평’을 추가 설정해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전 군민을 대상으로 ‘군민안전보험’을 1년간 가입해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 보험은 안전하고 살기좋은 가평조성의 일환으로 일상생활에서 예상치 못한 사고 및 자연재해로부터 신체적 피해를 입었을 경우 안정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다. 군이 보험료를 부담하고 관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군민이라면 별도의 조건이나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돼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거주지 등록 외국인도 포함된다. 또 전국 어디에서 사고를 당하더라도 1인당 최대 1천5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으며 타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보장이 가능하다. 주요보장내용은 △자연재.. 2019. 7. 5.
가평군, 경기도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최우수상 수상 - 2개 마을 전국대회 출전 자격 얻어 가평군은 제6회 경기도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상면 행현1, 2리 2개 마을이 최우수상을 수상는 쾌거를 이루며 오는 8월 28일 열리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전국대회에 출전하게 됐다고 4일 밝혔다. 경관·환경, 체험·소득, 문화복지, 아름다운 농촌만들기 등 4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 이번 콘테스트에서 군은 경기도에서는 유일하게 전 분야 모두 마을이 참가해 관계자들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상면 행현1는 체험·소득 분야에, 행현2리는 아름다운 농촌만들기에서 각각 최우수상의 영예를 않았으며, 경관·환경에서는 북면 이곡2리가, 문화·복지에서는 청평면 하천1리 마을이 아쉽게도 우수상에 그쳤다. 최우수상을 받은 행현1리는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 중심의 체험, 주민 다수가 .. 2019. 7. 4.
가평군, 다양한 인구정책 추진으로 저출산 극복 나선다. - 공직자 인구교육, 인구정책실무단 운영 등 가평군이 인구늘리기 정책의 일환으로 공직자 인구교육 등을 통해 가족 친화적 사회문화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 4일 군에 따르면 최근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구교육에서는 한국공공신뢰연구원 선임연구원 김주한 강사로부터 '사회변화와 가족인구변화 & 방향전환'이란 주제로 2시간 동안 강의가 진행됐다. 김 강사는 신세대 사고방식 및 인구변화의 문제점을 제시하고 외국의 대처 사례를 예로 들며 인구의 3가지 요소인 출산율·귀농·전출 등 인구문제 극복을 위한 지자체의 역할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이 밖에도 저출산에 따른 인구절벽 문제의식 제고와 일·가정 양립을 위한 인식개선을 위해 다양한 인구정책을 펴고 있다. 지난해 6월부터 고령화와 청년층 인구유출 .. 2019. 7. 4.
가평군, 공직자 윤리위원회 위원 위촉 - 2년간 공직자 윤리 확립에 앞장 가평군은 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공직자 윤리위원회 위원 2명을 신규 위촉했다. 위원은 전)기획감사실장을 역임한 이우인 씨와 네트워크브레인그룹 대표 김해겸 씨가 위촉됐으며, 이들을 포함 5명의 위원들은 앞으로 2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 위원들은 군 소속 공직자의 재산등록사항 심사 및 결과처리, 퇴직공직자의 취업제한 확인 및 승인, 재산등록의무자 고지거부 허가 및 재산등록 심사, 금융거래내역 자료제출 요구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군 공직자 윤리위원회는 1993년 8월, 관련 조례가 제정되어 1993년 10월 구성된 이후 올해로 26년째가 되어오고 있으며, 공직자의 부정한 재산증식을 방지하고 공무집행의 공정성을 확보하는 등 공익과 사익의 이해충돌을 방지하는데 목적이 있다. .. 2019. 7. 3.
가평군,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 호응 - 대기질 정보를 한눈에 전광판으로 쉽게 확인 가평군이 환경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대기질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미세먼지 신호등을 설치해 호응을 얻고 있다. 신호등 설치로 미세먼지 및 오존 농도 등 대기질 상태를 쉽게 육안으로 볼 수 있어 고동도 미세먼지 발생시 마스크 착용 등 군민들의 적극적인 대응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2일 군에 따르면 최근 4일간 설치된 미세먼지 신호등은 군청을 비롯해 시설관리공단 앞 삼거리, 6개 읍면 각 1개소 등 유동인구가 많은 8개소에 설치 완료했다. 사업비는 대당 1천만원씩 8천만원이 들어갔다. 미센먼지 신호등은 설치장소와 가장 가까운 대기오염 측정망의 측정값을 전송받아 실시간 표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파랑(좋음), 녹색(보통), 노랑색.. 2019. 7. 3.
가평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 차단에 나서 - 안정시까지 관내 외국식료품 판매업소 단속 등 가평군이 감염되면 치사율 100%에 달하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 차단에 나선다. 2일 군에 따르면 최근 중국 등 주변국의 아프리카돼지열병의 급속한 확산에 따른 주민불안감 해소를 위해 위생관리가 취약한 외국식료품 전문판매업소(300㎡ 미만)를 대상으로 안정시까지 식품안전관리 강화를 이뤄 나가기로 했다. 또 외국인의 접근 개연성이 높은 재래시장 및 주변 소규모 식품판매점에 대해서도 특별점검 및 계도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점검에서는 불법 축산물가공품 판매여부, 유통기한 준수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여부 등 군민의 건강을 해칠 우려가 있는 제품 판매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게 된다. 이와 함께 군은 무신고‧무표시 불법수입식품 판매금지 등에 대한 영업주교.. 2019. 7. 2.
가평군, 가평 제2청사 경기행복주택 준공식 - 공공청사+임대주택이 한 건물에 가평군은 2일 현지에서 산재되어 있는 공공청사의 집단화와 주거공간인 공공임대주택이 합쳐진 가평 제2청사 경기행복주택 준공식을 가졌다. 준공식에는 김성기 군수를 비롯한 군의회 의장 및 의원,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행복주택 입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테이프커팅, 기념촬영, 청사관람 순 등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김 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가평 제2청사는 행정능률 향상 및 복지공간 확대를 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 형성의 구심적 역할을 수행하는 좋은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사복합 행복주택은 군청사 옆 공용주차장 부지 11,987㎡ 에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로 조성된.. 2019. 7. 2.
경기도와 가평군, 취임 1주년 민생탐방으로 새로운 출발 알려 - 가평지역 농촌일손돕기 및 조종고등학교 문제 해결 모색 민선7기 취임 1주년을 맞은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김성기 가평군수가 1일 가평지역 민생현장을 살펴보는 민생탐방길에 나섰다. 이는 ‘희망과 행복이 있는 미래창조도시’ 가평실현을 위한 군민들의 염원을 담아 민선7기를 새롭게 출발하면서 가졌던 초심을 가다듬는 한편 더 낮은 자세로 군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도정 및 군정에 반영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이날 김 군수는 부군수, 국장, 부서장 등 참모진 20여명과 상면 율길리 송재군 포도농가를 찾아 2시간에 걸쳐 포도 봉지쒸우기 등 일손돕기를 펼쳤다. 이곳은 캠벨얼리 포도재배 농가로 올해 폭설 등으로 인한 농업재해 피해지역이다. 구슬땀을 흘리며 지역주민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자리에서 김 군수는 “처음.. 2019. 7. 1.
'새 기어' 장착한 가평군청 사이클 - 신임감독에 오찬일 임용 전국 최강 실력을 자랑하는 가평군청 사이클팀 전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가평군은 1일 군수실에서 사이클팀 신규감독에 오찬일(54) 씨를 발탁하고 임용장을 수여했다. 이 자리에서 김성기 군수는 “정년을 맞은 전임감독의 명성을 이어 전국대회 및 국제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이어가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가평고 출신인 오 감독 그동안 의정부여고, 홍천정보고, 국민체육진흥공단, 강원체육고, 목천고 지도자를 거치며 각종 전국대회에서 종합우승 및 준우승 각 4회를 이뤄 탁월한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오 감독은 오는 8월 8·15경축 양양 전국사이클대회, 9월 인천광역시장배 대회, 10월 전국체육대회에서 존재감을 발휘할 지 첫 시험대에 오르게 된다. 군은 이에 앞서 올해 .. 2019. 7. 1.
가평군, 주택가 및 상가밀집지역 공영주차장 77면 조성 - 유동인구가 많은 가평읍 3개소, 청평면 2개소 가평군이 주택가 및 상가밀집지역에 공영주차장 77면을 조성 완료함으로써 주차난 해소와 교통안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주차장 조성은 지역에 쓸모없이 방치된 군 소유 자투리땅을 활용한 것으로 예산대비 효과가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군에 따르면 부족한 주차공간을 확보해 지역주민 및 관광객에게 주차편의를 제공하고자 올해 특수시책사업으로 4천여만 원을 들여 주택가 및 상가밀집지역 자투리 주차장 77면을 조성했다. 당초 계획된 63면보다 14면이 늘어났다. 주차장은 가평읍 가평역 인근 27면과 KCC사택 주변 13면, 이화원 인근 4면 등 가평읍 3개소와 청평면 내수면연구소 연못 인근 22면, 5일시장 주변 11면 등 청평면 2개소다. 이.. 2019. 6.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