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소식9216 가평군, 문화원 및 작은영화관 조성 - 오는 2020년까지 100억여원 투입 가평군이 오는 2020년까지 문화원 및 작은영화관을 조성하는 등 문화시설 인프라 확충을 통한 지역주민의 건전여가활동을 향상시켜 나가기로 했다. 3일 군에 따르면 문화예술 진흥 및 문화유산 보존 관리를 위해 가평읍 대곡리 350번지 일원 1,349㎡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가평문화원을 건립할 계획이다. 사업비로는 국비 19억원, 특별조정교부금 20억 등 50억여원이 투입될 전망이다. 지난해 특조금 교부 및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9억원이 확정됐다. 현재 추진중인 실시설계 용역이 완료되면 5월부터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 지역주민의 대도시 원정 영화관람 제반비용 절감 및 문화욕구 충족을 위해 조종면 작은영화관도 건립된다. 영화관은 청소년문화의 집 건립시 .. 2019. 4. 3. 가평군,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 오는 6월말까지 관내 30여개 업소 대상 가평군은 식중독 발생 사전 예방을 위해 오는 6월말까지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 7,8월 극심한 가뭄과 40도를 웃도는 높은 기온으로 지하수에 문제가 생기면서 발생한 식중독 이력에 따라 접객업 이용자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이에 군은 관내 식중독 발생이력업소, 지하수 사용 집단급식소, 관광지 주변 음식점 등 30여개소를 대상으로 시설을 진단하고 현장 개선사항을 지도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매뉴얼을 활용하여 △법적서류 △개인위생△조리설비도구 △조리공정 △보관공정 △폐기물 △급수시설 △조리장 등 총 31개 항목을 중점 점검할 방침이다. 또 일선에서 근무하는 영양사 및 조리종사자에.. 2019. 4. 2. 가평군, 북면 행정복지센터 신축 95% 공정률 - 오는 5월 개관...기존 사무소는 철거 예정 가평군은 지역공동체 형성의 구심적 역할을 수행할 북면 행정복지센터신축 공사가 오는 5월 개관을 앞두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33년째 사용하고 있는 기존 북면사무소는 노후화가 심해 철거될 전망이다. 현재 9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북면 행정복지센터는 다음달 2일 건물 준공 후, 검수 및 점검 등을 거쳐 10일부터 본격적으로 이용될 예정이다. 지난 2017년 10월, 북면 목동리 913-4번지 일원에 착공한 센터는 사업비 55억여원이 투입돼 연면적 2,463㎡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새롭게 태어나게 된다. 지하 1층에는 주차장과 기계실이 들어서며 지상 1층은 민원실, 2층에는 소회의실, 각종 교육장, 휴게실이 3층에는 대회의실과 미화원대기실.. 2019. 4. 2. 가평군, 맞춤형 직거래 현장교육 실시 -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 가평군은 농산물 소비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인들의 역량강화를 돕기위해 최근 농업기술센터에서 ‘맞춤형 직거래 현장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AT농식품유통교육원과 공동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으로 직거래가 주요 대안으로 부각되면서 실시됐다. 교육에서는 관내 로컬푸드 직매장 납품농가 및 농산물 직거래 희망 농업인 80여명을 대상으로 농산물 판매 활성화와 온라인 직거래 마케팅 전략 및 운영 우수사례 등을 중점적으로 전달했다. 강사로 나온 안대성 전)완주로컬푸드이사장은 로컬푸드의 가치, 로컬푸드출하농가의 역할 등을 강조하고 어룡농원 이상열 대표는 직거래 활성화 사례 및 전략 등에 관한 설명으로 복잡했던 유통구조의 대안인 농산물 직거래의 중요성을.. 2019. 4. 1. 잣고을시장상인회 김진태 사무국장 등 4명 표창 - 가평군, 4월 월례조회 개최 가평군은 600여 공직자의 역량을 한데모아 군정발전을 가속화하기 위해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4월 월례조회를 개최했다. 김성기 군수 주재로 열린 조회에는 국과장 및 읍면장 등 150여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김 군수는 훈시를 통해 “기후변화에 따른 영농지원과 지도에 철저를 기하여 나갈 것”을 강조했다. 또 김 군수는 “군정시책 및 각종 현안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 특히 이날 월례조회 석상에서는 농업기술센터 장동규 소장, 교통과 송지성 주무관, 잣고을시장상인회 김진태 사무국장, 가평읍 장석용 씨 등 4명이 도정 및 군정시책 유공자로 선정돼 도지사·군수 표창을 받았다. 한편 월례조회 후에는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동을 향하여’란 주제로 김도상 가평경찰서장의 .. 2019. 4. 1. 가평군, 농촌체험마을협의회 2019년 꿈희망 여행 사업에 선정 - 2015~2017년에 이어 4년째...올해 연말까지 농촌여행 프로그램 추진 가평군 농촌체험마을협의회(회장·강병옥)가 사회공헌재단인 GKL이 주관하는 ‘2019년 꿈희망여행’ 사업에 뽑혀 올해 연말까지 4회에 걸쳐 농촌여행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된다. 이로 인해 가평 농촌관광 활성화로 마을의 경제적 가치를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일 군에 따르면 본 사업은 침체된 농촌관광산업을 부흥시키고자 공익법인 GKL에서 지난 2015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군은 첫해부터 2017년까지 3년에 이어 금년도 재선정 됐다. 군 농촌체험마을협의회는 지난 3년간 꿈희망여행 사업을 통해 여가시간이 부족하거나 경제적 부담 등의 이유로 여행을 가지 못하는 관광소외계층에게 여행을 선물하여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 2019. 4. 1. 김성기 군수 현장 찾아 피해복구 만전 지시 - 가평군, 폭설피해 농가지원 김성기 가평군수는 최근 폭설로 피해를 입은 상면 율길리 포도농가를 찾아 농민을 위로하고 복구지원에 만전을 기울여 나갈 것을 관계관에게 지시했다. 이번 폭설은 적설량이 5cm에 불과하나 습설로 수분이 많고 무게가 많이 나가 비가림 시설파손에 큰 피해를 입혔다. 조사결과 12농가 4.3ha에서 피해가 발생했다. 피해농가들은 재해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어려움이 있으나 농업재해대책재난지수에 따라 재난 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또 군은 군부대 대민지원 요청과 공무원들을 투입해 비가림 시설철거 등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농업재해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며 “자연재해발생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농업재해 보험에 반드시 가입해 줄 것”을 당부.. 2019. 3. 29. 가평군, 공공하수처리시설 꽃길·꽃동산 만들기 추진 - 산책로 및 진입로 주변 다양한 꽃묘 식재 가평군이 하수도처리시설이 혐오시설이 아닌 주민친환시설로 인식할 수 있도록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다. 29일 군에 따르면 하수도사업소와 환경기초시설 위탁운영사인 파이닉스알엔디는 꽃길·꽃동산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가평읍 공공하수처리시설 주변 산책로와 진입로 200m 구간에 팬지 480본, 데이지 812본을 식재했다. 또 4월부터는 나머지 각 읍면 하수도사업소 6개소 800m와 가평읍 달전리 제방길 400m 구간에 대해서도 루드베키아 등 꽃묘 1만본을 식재함으로서 인근 주민들에게 향기와 보는 즐거움을 제공키로 했다. 이와 함께 군은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상시 개방해 학생뿐만 아니라 주민들에게도 하수처리과정을 알기쉽게 설명하는 등 하수도에 대한 올바른.. 2019. 3. 29. 가평군, 3월 현재 장학기금 7천여만원 조성 - 전)가평읍장 1천만원 기탁... 가평군은 지역인재양성을 위해 기관, 단체, 개인들이 힘을 보태고 있는 가운데 전)가평읍장을 지내신 김홍주 씨가 장학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김 씨는 “독립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아 군민들의 역사의식을 고취하고 후학양성을 위해 장학기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지난 21일에는 가평축산업협동조합에서 장학기금 1천만원을 군에 맡겨왔다. 올해 1월부터 현재 군에 기탁된 장학금은 총 7천여만원에 이른다. 군은 2024년까지 지연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조성 3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58.79%인 176억여원을 조성하고 있다. 조성된 장학기금은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천128명에게 장학금 15억여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 2019. 3. 29. 가평군 클린농업대학, 농업경영전문가 양성에 힘보태 - 지난해까지 졸업생 1천여명 배출...올해 교육생 150명 입학 가평군은 지난해까지 1천401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가평농업을 이끌어갈 농업경영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는 가평클린농업대학이 올해 제13기 교육과정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07년 4월 첫 문을 연 가평클린농업대학은 지역농업인들과 가평으로 귀농·귀촌한 도시민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또 귀촌인에게는 지역에서 적응할 수 있는 기회제공과 지역민들에게는 상호 교류를 통해 상생 협력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금년 교육에는 친환경귀농귀촌과, 농촌관광과, 농식품학과 등 3개 과정에 150명의 교육생이 참여해 주1회 4시간씩 120시간 이상의 전공, 교양, 현장학습을 이수하게 된다. 특히 새롭게 신설한 농식품학과는 농식품 .. 2019. 3. 28. 가평군, 민·관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가평신통’ 출범 - 민·관협력 거버넌스로 가장 앞서가는 모델 만든다. 가평군은 민·관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가평신통’ 이 출범해 희복(희망+행복)마을 만들기 및 사회적 경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28일 밝혔다. 신나는 소통을 의미하는 가평신통은 마을공동체 사업경험이 있는 비영리단체와 사회적 경제 조직들로 구성됐으며, 지난해 11월 민간주도의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발대식을 가진 가평신통방통 네트워크가 주관하고 있다. 가평신통은 앞으로 공무원과 주민이 매월 정기적으로 모여 정보를 공유하고 자유롭게 논의하는 자리를 갖게 된다. 모임은 공유경제, 공정여행, 바람직한 마을경관 만들기, 마을의 지속가능한 의사결정, 푸드플랜 등 가평발전을 위한 다양한 주제로 열린다.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3. 28. 가평군, 경기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운영평가 우수 - 포상금 3000만원 받아...지방세 체납정리 우수기관에 이어 연속 결실 가평군이 지방세 체납정리 우수기관에 이어 경기도가 주관한 2019년 회계연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운영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영예를 안았다. 27일 군에 따르면 지난 1년동안 안정적인 재원확보에 노력한 결과 세외수입운영 우수상, 세정운영평가 노력상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포상금 3000만원을 받는다고 밝혔다. 군은 시·군별 세수규모 등에 따른 그룹단위로 실시한 지방세정 운영평가에서 취득세 수시부과율, 도세 징수율 증가 및 세수추계 오차율에서 상위에 랭크돼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2500만원의 포상금도 수상한다. 이와 함께 지방세수의 또 다른 한축인 세외수입 운영에서도 징수실적, 체납액정리 및 제도개선 등 5개 지표에서 노력한 .. 2019. 3. 27. 이전 1 ··· 528 529 530 531 532 533 534 ··· 7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