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소식9358 가평군, 선진도서관 서비스 확충한다. - 도서관별 맞춤형 특화주제 제공 가평군이 올해 특수시책으로 ‘특화 도서관’을 운영함으로써 선진도서관 서비스 확충을 통한 지식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31일 군에 따르면 관내 지역별 특수성을 고려해 한석봉·설악·청평·조종 등 군립도서관 4개소별 특화주제를 정하여 고품질 맞춤형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에 인문학도서 6천300권을 보유하고 있는 한석봉 도서관에서는 인문학을 주제로 한 인문학 아카데미 및 동아리, 독서회 등 4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인문정신문화 고양을 통한 공동체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또 설악·청평·조종 도서관에서도 각각 3개의 특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외국도서 6천152권을 보유한 설악도서관은 다문화 가정 어린이를 위한 독서지도, 동화구연, 영어뮤지컬 등을 통해 .. 2019. 7. 31. 가평군, 민원처리기간 민원마일리지로 앞당긴다. - 상반기 우수 공무원 7명 선정 가평군이 고객만족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실시한 올해 상반기 민원처리기간 단축 마일리지제도 평가결과 우수 직원을 선발해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31일 밝혔다. 군은 1월부터 6월까지 본청을 비롯해 사업소, 읍면에 접수된 2만3천455 건의 민원 중, 즉결을 제외한 처리기간이 2일 이상인 유기한 민원(법정기간) 1만6천854건을 대상으로 마일리지(민원 1건당 5점 이내)를 부여하고 합산해 고득점자인 공무원 7명을 선발했다. 이 결과 최우수 단순민원에는 687건을 처리해 3천460점을 받은 행복돌봄과 안혜영 주무관이, 복합민원에는 255건·1천238점을 얻은 허가민원과 박아름 주무관이, 읍면민원에는 160건·335점을 획득한 가평읍사무소 이경균 주무관이 각각 선정됐다. 이 밖에.. 2019. 7. 31. 가평군, 군정체험활동 대학생 소통 가져 - 다양하고 현실적인 아이디어 제시 가평군은 7월 한달간 군정체험활동에 참가해 행정보조 업무를 수행한 부업대학생 60명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군정을 경험한 소감과 건의상항 등을 듣기 위해 마련된 자리에서 학생들은 “직접 행정기관 일선에서 주민들과 접하며 경험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 되었고 평소 알지 못했던 공무원의 업무를 처리함에 있어 주민들의 복지와 편익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며 “스스로 지역사회에 발전할 수 있는 일꾼으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학생들은 그동안 본청 및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 등에 배치돼 성실히 업무를 수행해왔다. 특히 근무기간 중에는 청년정책 현답토론회,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 시설방문 등 .. 2019. 7. 30. 가평군 공무원노동조합,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 - 타 시․군 공무원노동조합-관내 관광업체 간 가교역할 가평군 공무원노동조합(이하 가공노)이 제2기 출범 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타 시․군 공무원노동조합과 관내 관광업체와의 적극적인 가교역할을 수행하고 있어 주민 호응을 얻고 있다. 30일 가공노에 따르면 지난 29일 서울특별시 노원구를 비롯해 의정부, 구리시 등 3개 시·구 공무원노동조합과 짚라인가평(주) 및 가평펜션 5개소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공노조는 관광업소 이용시 10~20%의 할인혜택을 받고 업소는 4계절 많은 손님을 유치할 수 있어 상생의 길을 걷게 됐다. 이에 앞서 24일에는 수원시 및 인제군과도 협약을 맺었다. 가공노는 조합원들의 복지증진 향상을 위해 올해 4월 짚라인가평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공.. 2019. 7. 30. 가평군, 다양한 쌀 활용법 찾는다. - 쌀 나락 가공기술을 통해 영양 가득한 누룽지로 변신 가평군이 쌀 소비량 감소로 인한 농가소득 안정 및 쌀 산업발전을 위해 다양한 쌀 소비 활성화 대책을 추진하고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29일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도정하지 않은 볍씨 상태의 겉곡인 쌀 나락을 활용하여 밥을 짓고 굽고 냉각하는 과정을 거쳐 청정가평의 무농약 쌀 영양소를 그대로 유지한 ‘누룽지 칩’ 가공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가공기술로 벼 나락 20kg을 25g짜리 누룽지 칩 1천개를 생산할 수 있어 부가가치를 높이고 쌀 손실을 최소할 것으로 보인다. 또 누룽지 칩은 바삭한 과자형태로 만들어 져 언제 어디서나 갖고 다니며 먹을 수 있고 영양소까지 두루 갖추고 있어 어린이, 어른 누구나 좋아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2019. 7. 29. 가평군, CCTV통합관제센터 체험학습의 장 - ‘CCTV 안전체험 견학프로그램’상시 운영 가평군 CCTV 통합관제센터가 주민생활안전 파수꾼 역할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현장 학습장소로도 인기다. 29일 군에 따르면 5인 이상 30인 이내의 유치원생, 초·중·고 학생, 일반인, 단체 등을 대상으로 ‘CCTV 안전체험 견학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어 위기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연령별 눈높이에 맞춰 관제센터 운영현황을 소개한 후 검거사례 등 관제영상을 상영하며 비상상황이 발생했을 때 비상벨을 사용하는 방법 등을 알려주고 있다. 또 직접 비상벨 체험 및 관제현장 견학 등의 순서로 약 30~40분간 진행되고 있다. 특히 견학내용에는 관제실 체험, 동영상 교육, CCTV조작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흥미를.. 2019. 7. 29. 가평군, 이달 중 리틀야구장 개장한다. - 가평체육단지 일원 4,954㎡ 부지에 모습 드러내 가평군에 유소년이 전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야구장이 전무한 가운데 이달 중 리틀야구장이 준공돼 유소년 야구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간 가평리틀야구단은 리틀야구 전용구장이 없어 성인 야구장과 축구장, 각 학교 운동장의 빈 시간을 이용해 연습하는 등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각종 전국대회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올해 제1기 가평리틀야구 출신 정우영(19) 선수가 프로야구 LG 트윈스에 입단하는 등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26일 군에 따르면 스포츠 투어리즘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고자 지난 해 1월 가평읍 대곡리 체육단지 일원 4,954㎡ 부지에 리틀야구장 1면을 착공했다. 1년 7개월간의 공사기간 끝에 이달.. 2019. 7. 26. 가평군, 600억 걸린 경기도 정책공모서 본선 진출 - 최소 40억 확보...‘자라섬 수변 생태관광벨트 사업’ 탄력 가평군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600억원을 걸고 진행하는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19, 경기 First' 사업 본선에 진출해 최소 40억여 원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40억~100억원씩 지원하는 대규모 사업 부문에는 4개 시군, 20억~60억원씩 지원하는 일반규모 사업 부문에는 10개 시군이 선정돼 모두 특별조정교부금을 받게 되며, 9월 3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본선에서 결정되는 최종 순위에 따라 교부금액이 달라진다. 가평군은 북한강 유역 ‘자라섬 수변 생태관광벨트 사업’을 제안해 대규모 사업 부문에 선정됐다. 자라섬-남이섬 간 관광객 이동 동선을 개설하고 자라섬 남단 일대의 수변생태관광 목적지를 제정비하는 전략적 제휴사업 등을.. 2019. 7. 26. (기고) 극일(克日), 4차 관광산업 혁신의 기회 1. 극일(克日), 36년 전 숙제 1983년 중반쯤이었을 것이다. 군사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던 시절, ‘통일과 주변국 환경’ 교수경연에 출전하기 위해 준비했던 강의주제가 ‘극일(克日)’이었다. 일본에 대한 감정적 정서로 ‘반일(反日)’은 미래지향적 국가발전 인식에 배치되고, 친일(親日) 역시 역사와 민족의식에 반하는 일이므로 ‘일본을 극복해야 한다’는 의미로 주제를 선정했던 것 같다. 그 시절 위정자들이 만들어 낸 정치적 수사(修辭)이기도 하다. 세월은 흘러 36년이 되었지만, 일본을 완전히 극복하지 못한 채 또 다시 극일(克日)이라는 숙제 앞에 서 있다. 2. 해답은 관광활성화 대통령께서는 일본의 수출규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기술, 산업경쟁력의 우위를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국내소비와 관광활.. 2019. 7. 25. 가평군, 청소년국제교류단 해외연수 실시 - 캐나다 및 미국에서 글로벌 감각 높여 가평군이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향토인재 청소년국제교류가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제26기 교류단이 해외연수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청소년들의 문화수용력 제고로 국제적 역량을 증진하고 폭 넓은 꿈과 도전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청소년국제교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중학생 290명, 고등학생 241명 등 531명이 국제교류 활동에 참가했다. 이번 26기 교류단에는 중학생 18명, 고등학생 16명, 인솔공무원 2명 등 총 36명이 다음달 6일까지 자매도시인 캐나다 브램턴 및 미국 뉴욕 등으로 해외연수를 실시한다. 지난 24일 출국 길에 오른 학생들은 연수기간 캐나다 브램턴 시청 및 토론토 총영사관 공식방문을 시작으로 캐나다.. 2019. 7. 25. 가평군, 제2차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에 선정 - 7개 사업에 도비 450억 확보 가평군이 제2차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에 선정돼 도비 450억원을 확보함으로써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균형발전사업은 경기도 지역균형발전 지원조례에 따라 지역간 격차를 줄일 목적으로 2015년부터 5년 단위의 기본계획을 수립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25일 경기도와 가평군에 따르면 최근 열린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위원회에서 5년간(2020~2024년) 도비 2,833억원을 투자하는 제2차 지역균형발전 기본계획에 6개 시·군이 제출한 44개 사업중 주민요구, 수혜도, 파급효과, 실현가능성 등을 고려해 28개 사업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기본계획에 반영된 28개 사업중, 가평군은 △북면 LPG배관망 구축사업 △운악산 관광마을 조성사업 △자라섬 꽃 테마공원 조성사.. 2019. 7. 25. 가평군, ‘다함께 돌봄센터’ 이용 아동 모집 -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 대상 가평군은 공공청사의 집단화와 주거공간인 공공임대주택이 합쳐진 가평 제2청사 경기행복주택이 지난 2일 준공됨에 따라 오는 9월부터는 청사 2층에 ‘다함께 돌봄센터’도 개소할 예정이다. 다함께 돌봄센터(행복자람센터)는 돌봄사각지대 해소 및 맞벌이 가정의 양육부담을 완화하고자 초등학생을 돌봐주는 곳으로 돌봄교사가 숙제 및 독서지도, 음악, 미술 등을 제공한다. 정원은 25명으로, 학기 중 운영시간은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방학기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월 3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간식제공을 위한 간식비는 별도다. 군은 개소에 앞서 오는 26일까지 센터 이용 아동을 모집한다. 대상은 가평읍 거주 또는 가평읍 소재 초등학교에 재학중인 아동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소.. 2019. 7. 24. 이전 1 ··· 525 526 527 528 529 530 531 ··· 78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