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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9216

가평군, 코로나19 극복위한‘착한 임대인 운동’추진 가평군 전역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위한‘착한 임대인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23일 군에 따르면 코로나19로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관내 건물주들의 자발적인 상가 임대료 인하 운동을 전개하며 참여 건물주에 대해서는 우수사례 발굴 및 언론홍보, 정부 포상 및 지원사업 참여시 우대 지원할 방침이다. 현재 임대료 인하 운동에는 가평잣고을 시장을 비롯해 가평향교, 가평신협, 개인 등이 참여함으로써 상생속에 고통을 분담하며 위기를 극복하고 있다. 가평잣고을 상인회는 5일 시장내 88청춘열차 푸드트럭을 운영하는 상인들에게 이달 한 달 간 임대료 전액을 받지 않기로 했다. 군은 지난해 9월 팔팔한 청춘들이 팔팔한 먹거리를 실은 가평잣고을 시장 ‘청춘 팔팔열차’푸드박스몰(3m*2.4.. 2020. 3. 23.
가평군, 문화도시 지정에 올인 가평군이 올해부터 법정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서면서 주목받고 있다. 문화도시 조성사업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역 스스로 도시의 문화환경을 기획·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포괄적으로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20년에 국비 100억 원을 투입해 7개 도시별 약 14억 원을 지원하고 2024년까지 향후 5년간 지역별 특성에 따라 최대 100억 원을 지원해 문화도시 조성을 뒷받침 할 계획이다. 이에 군은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금년 2월 지역주민, 전문가, 공무원 등 24명으로 구성된 문화도시 추진위원회를 구성 발족 했다. 위원들은 그간 지역주민과 함께 수립한 2028년 장기종합발전계획을 바탕으로 의견수렴 등을 통해 문화도시 기본계획을 만들어 나가고 지역주민이 자.. 2020. 3. 20.
가평군, 민·관 협력으로 보이지 않는 코로나19 잡는다. 가평군이 보이지 않는 코로나19와의 전쟁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고 있는 가운데 민·관 협력을 이뤄 관내 학원 및 교습소에 대한 방역 강화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발생하면서 초·중·고등학교 개학이 또 다시 연기된데반해 운영되고 있는 학원 및 교습소에서 우려되는 학생들의 집단감염 예방을 위한 선제적 조치다. 현재 관내에는 학원 53개소, 교습소 19개소가 있으며, 이중 38개소가 방역을 요청한 상태다. 방역활동에는 군과 가평 의용소방대 및 교육지원청 등이 참여함으로써 감염확산을 차단해 교육정상화를 앞당기고 학원 등 소상공인의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일조키로 했다. 군 보건소는 방역약품, 방역장비, 마스크, 장갑 및 고글 등 보호의복을 지원하고 가평교육지원청은 학.. 2020. 3. 20.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30만원 기탁 가평읍 소재 새터전교회 목사님이 오늘 18일 가평읍사무소를 방문하여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써달라며 지난 주일 모금한 헌금 30만 원을 기탁했다. 명재문 목사는“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함께 힘든 시간을 이겨나갔으면 한다”고 전했다. 장동선 가평읍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가운데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새터전교회 목사님과 교인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이웃을 배려하는 공동체 의식으로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기탁금은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평읍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2020. 3. 19.
군과 관이 함께 코로나19 합동방역 실시 코로나19로부터 청정가평을 지키기 위해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이 방역지원에 나섰다. K10 제독차량 1대를 투입하여 매일 시가지 및 주요도로 등 조종면 권역을 군과 관이 합동으로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수도기계화보병사단 관계자는 현재 코로나19 확진자가 없는 청정가평 지역사회를 끝까지 사수하고자 합동방역을 실시하고 있다며, 군장병과 가평군민 모두 코로나19 사태를 무사히 넘겼으면 한다고 밝혔다. 조종면 관계자는 군과 관이 함께하는 합동방역으로 조종면 전지역에 대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개인 위생수칙 준수와 많은 사람이 모이는 곳은 가급적 피해달라고 당부했다. 2020. 3. 19.
가평군, ‘농촌총각 국제결혼 지원에 관한 조례 폐지’ 가평군이 농촌총각 국제결혼 소요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농촌총각 국제결혼 지원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을 입법예고하고 주민의견을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 정착장려금 지원’과 목적 및 지원방안이 유사 또는 중복에 따른 것이다. 이에 군은 ‘농촌총각 국제결혼 지원에 관한 조례’를 폐지하고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지원과 건강한 가정을 육성하는 운영체계를 일원화할 예정이다. 군은 본 조례 폐지에 대한 주민의견을 다음달 2일까지 서면, 우편, 이메일 등을 통해 제출 받기로 했다. 지난 2012년 5월 시행된 농촌총각 국제결혼 지원에 관한 조례는 결혼을 하지 못한 농촌총각이 국제결혼시 이에 소요되는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 이와 유사한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는 2018년 12월 시.. 2020. 3. 18.
가평군, 전통시장 창업경제타운 명칭 공모 가평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업중심지 기반구축을 위해 새롭게 건축중인 ‘(가칭)전통시장 창업경제타운 명칭’을 공모한다. 공설시장을 대표할 명칭이 발굴되면 향후 캐릭터 및 CI 등 브랜드 개발에 활용할 방침이다. 18일 군에 따르면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해 모두가 바라는 시장의 명칭을 만들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홍보 마케팅(온·오프라인 홍보물 제작)으로 활용한다고 계획이다. 이에 군은 다음달 14일까지 가평을 대표하는 전통시장으로써 지역적 특색이 반영된 명칭을 공모키로 했다. 지역, 연령 제한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작에 대해서는 상징성, 독창성, 대중성, 확장성 등 1, 2차 심사를 거쳐 우수작으로 선정되면 1등에게는 60만원, 2등은 30만원, 3등은 1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접수는 군청.. 2020. 3. 18.
가평군, 18억원 투입해 친환경미생물제 850톤 지원 가평군은 고품질 친환경 농축산물 생산기반을 확대하고자 올해 총 18억원을 투입, 토양미생물제 및 생균제 550톤(2만7천5백포), 액상미생물제제 300톤을 생산해 관내 2,000여 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다. 17일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친환경 학교급식용 무농약 인증쌀 생산 농가(6개읍면, 443호, 371만㎡)에 토양개량제 70톤(3,495포)을 공급 완료했다. 또 4월부터는 매주 화요일, 원거리 경축농가를 대상으로 설악·조종면 상담소에서 액상미생물제제를 공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친환경농가 작물재배 시 애로사항인 고추탄저예방균, 살충용미생물 등 특수미생물 4종 50톤, 축산농가 냄새저감을 위한 냄새저감균 10톤, 지난해 구축 완료된 클로렐라 대량배양시스템을 통한 연간 20톤 이상의 클로렐라도 지속적으로.. 2020. 3. 17.
가평군, 코로나19 예방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강화 가평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을 강화한다. 17일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를 최소화하고자 지난 1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재난안전대책본부 실무반을 당초 종합상황반, 의료 및 방역지원반, 의료폐기물지원반, 행정지원반에서 재난수습홍보반 및 생활안정지원반을 추가 확대하고 상황종료시까지 운영키로 했다. 또 가평 경찰서와 소방서를 사회질서유지반 및 구조구급반으로 편성키로 하는 등 유관기관 상황실 근무와 비상연락망을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함께 군은 자가격리자 발생시 1:1 지정 담당공무원 확대, 접촉자 격리시설 확대, 중증장애인 및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지원대책 수립도 추진한다. 이달 말까지 휴관에 들어간 군립도서관 및 가평청소년수련시설 추가 휴관.. 2020. 3. 17.
가평군, 북면 여성의용소방대 코로나19 방역활동 실시 가평군 북면 여성의용소방대(대장 최정숙)가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활동에 동참하면서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이번 방역활동은 군에서 비상방역대책반을 편성하여 예방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나 인력과 방역장비 부족으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북면방역자원봉사대로 활동하고 있는 여성의소대가 직접 나서게 됐다. 대원 10여명은 대중교통이용자가 출입하는 목동버스터미널 주변 손분무기를 이용하여 소독을 실시하고 내부에 손소독제를 비치하는 등 개인위생 철저를 독려하고 있다. 또 어르신 등 취약계층이 거주하는 백둔리 상신요양원을 찾아가 시설내부 소독과 예방수칙 등의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대원 모두는 “코로나19 비상상황이 하루빨리 종식되어 일상생활로 돌아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0. 3. 16.
가평군립도서관, 올해 17개 공모 및 지원 사업 선정 가평군립도서관이 지식으로 소통하는 열린 도서관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다. 16일 가평군에 따르면 올해 문화체육관광부 및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각종 공모사업 11개와 지원사업 6개가 선정돼 국·도비를 지원받게 됨으로써 군민 지식정보서비스가 한층 강화됐다고 밝혔다. 대표적인 공모사업 중, ‘희망도서바로대출서비스’는 이용자가 원하는 희망도서를 보다 신속하게 제공하고자 지역서점과 연계 협력하는 서비스로 구독자와 경영활성화에 도움을 주는 원원 전략이다. 또 공공도서관이 없는 상면지역 주민들을 위해 상면사무소 내에 설치할 자판기형의 무인자가대출반납기 ‘스마트도서관 구축’사업은 250권의 신간도서를 탑재해 제공함으로써 지역 간 정보 불평등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도서관 1관 1단 사업’은 가평소년소녀합창.. 2020. 3. 16.
가평군, ‘아람마을 만들기’UP 시킨다. 가평군이 낮은 출산율과 고령화로 무너지고 있는 마을공동체를 되살리기 위해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희복(희망+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이 올해부터 ‘아람마을 만들기’로 변경돼 추진된다. 또 금년부터 희복공동체팀과 일자리지원팀이 합쳐 신설된 ‘희복일자리팀’에서 사업을 진행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16일 군에 따르면 아람마을은 ‘함께 모여 도와주는 아름다운 사람들의 마을’이라는 뜻으로 주민들에게 일관되고 친근하게 다가서는 통합브랜드 디자인 추진에 따라 변경됐으며, 원활한 사업을 위해 전담팀도 새롭게 구성했다고 밝혔다. 저출산 고령화 위기극복을 위해 지난 2015년 희복마을 만들기 사업을 시작으로 2017년부터는 각 부서별 분산적으로 이루어지던 사업을 주민주도 역량단계별 마을 만들기로 재편해 본격 지.. 2020. 3.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