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모범이 되는 청소년상 발굴
가평군은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모범이 되는 청소년을 발굴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군은 문예, 스포츠, 효행, 굳센생활, 자원봉사 등 5개 부문 바른 성장에 귀감이 되는 청소년 5명을 선발해 표창키로 했다. 문예 및 스포츠 부문은 모든 생활이 다른 사람에 모범이 되고 뛰어난 재능을 발휘하는 청소년이 선발대상이다. 또 효행은 평상시 가정생활을 돌보며 부모에게 효행하거나 이웃을 돕는데 솔선수범하는 등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청소년이다. 굳센생활은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인내와 의지로 극복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자녀, 모·부자가정 자녀, 소년·소녀가정, 시설보호 청소년 등이다. 마지막으로 자원봉사 부문은 내고장 가꾸기, 환경보호 활동, 불우시설 방문 활동 등 자원봉사 생활화를..
2020. 3. 24.
가평군, ‘사회적 거리두기’고강도 추진
가평군이 코로나19 감염병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한 군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캠페인을 강력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는 대면접촉 줄이기, 온라인 소통, 다중이용시설 이용자제, 마스크 착용, 손씻기, 주말모임 자제 등 감염차단을 위해 사람간 접촉을 줄이는 것으로 감염병 확산방지에 매우 효과적이다. 이에 군은 외출·모임 자제와 예방수칙 적극 동참을 촉구하기 위해 현수막, 전광판, 포스터, 마을방송, SNS, 문자발송 등 매일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에 나선다. 또 공직자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솔선수범을 위해 불요불급한 출장 자제, 행사 취소 및 연기, 민원창구 안심 칸막이 설치, 구내식당 부서별 점심시간 시차 운영, 대면결재 없애기, 유연근무 확대 등..
2020. 3. 24.
가평군, 375km 구간 도로정비 나서
가평군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춘계(春季) 도로정비에 나선다. 23일 군에 따르면 겨울철 강설에 따른 제설작업 등으로 기능이 저하된 각종 도로시설물을 적기에 보수하고 배수관, 측구, 도수로 퇴적토 제거 및 세굴부위를 정비해 나가기로 했다. 도로정비는 오는 5월 15일까지 위임국도 1개노선 50km, 지방도 6개노선 및 군도 14개노선 각각 110km, 농어촌도로 40개노선 34km, 도시계획도로 71km 등 법정도로 375km 구간에서 실시된다. 군은 여름 우기전 마무리한다는 계획에 따라 이 기간 정비반 23명을 투입해 포장, 비탈면, 교량, 배수시설, 도로안전시설, 도로표지, 도로환경, 불법시설물 등을 일제히 정비해 깨끗한 도로를 만들기로 했다. 군은 정비기간 중, 경미한 사항은 도로보..
2020. 3.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