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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9216

가평군, 공무원 산불진화대 신규대원 6명 출동 가평군은 산림에 대한 애착심과 사명감을 갖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공무원 산불진화대 신규대원 6명이 입대식을 갖고 상시 출동태세를 갖췄다고 14일 밝혔다. 신규대원들은 세정과 신용성 과장을 비롯해 농업기술센터 오황근 팀장, 자치행정과 최규일 팀장 및 정수영 주무관, 민원지적과 김호성, 허가민원과 최영재 주무관이다. 이들은 기존 대원들의 인사발령 및 개인사정에 따라 진화대 업무를 수행할 수 없게 됨에 따라 자율적 추가 신청을 받아 투입됐다. 가평군 공무원 산불진화대는 총 36명으로 지난해 12월 전국 자치단체 처음으로 구성돼 운영됨으로써 산불경각심 제고 및 산불대응능력을 향상시켜 나가고 있다. 군은 공무원 산불진화대 안전을 위해 방염복, 산불진화화, 안전모, 마스크, 보호경, 간이소화기 등 개.. 2020. 12. 14.
가평군, 2020년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점검 우수기관 수상 가평군은 환경부에서 평가하는 2020년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점검에서 3그룹 전체 35개 지자체 중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환경부로부터 우수기관을 수상하였다. 환경부는 지자체의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를 매년 점검하여 경쟁력 있는 하수도 시스템을 구축하고 각 지자체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여 공공하수도 서비스 수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01년부터 매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를 평가하여 우수기관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군과 환경부에 따르면 전국 160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점검은 공통분야(하수도요금 현실화와 운영인력의 전문성, 안전관리 대응능력 등)와 하수도 운영·관리분야(하수처리 효율과 시설운영의 적정성 등), 하수도 정책분야(하수도 보급률과 물산업 육성 정책 참여도 등.. 2020. 12. 11.
가평군,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발생 가평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이’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일 1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로써 관내 코로나19 확진자는 10일 현재 86명으로 늘었으며, 이중 지역발생이 81명, 해외입국자는 5명이다. 군은 최근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30명 넘게 발생함에 따라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감염병 예방관리법에 따라 관리자 및 운영자에게 과태료를 부과하고 확진자 발생에 따른 치료비, 방역비 등에 대한 구상권 청구 등 방역지침 미 준수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철저히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2020. 12. 11.
가평군, 종합청렴도 3등급으로 상승 가평군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0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결과’에서 종합청렴도가 지난해 최하위인 5등급에서 3등급으로 상승했다고 11일 밝혔다. 권익위가 발표한 이번 측정결과에서 군은 ‘외부청렴도 5등급에서 2등급으로’, ‘내부청렴도 5등급에서 4등급’을 받아 종합청렴도가 3등급 평가를 받았다. 공사관리·감독, 인·허가, 보조금 지원, 재·세정 등의 측정항목을 평가해 외부청렴도 2등급을 받은 것은 외부 민원인들이 공직자들을 상대로 부패위험성이 낮다고 판단한 결과다. 권익위는 올해 종합청렴도는 기초·광역 자치단체 모두 대부분의 평가항목에서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으며, 기초자치단체는 종합청렴도와 내부청렴도, 내부업무에서의 모든 부패경험률에서 가장 낮은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군은 올해 청렴도 향상.. 2020. 12. 11.
가평군,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발생 가평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일상생활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9일 2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관내 코로나19 확진자는 85명으로 늘었으며, 이중 지역발생이 80명, 해외입국 사례는 5명이다. 읍면별 지역주민 자가격리자도 가평읍이 16명, 설악면 4명, 청평면·상면이 각 11명, 조종면이 19명, 북면이 2명 등 63명이다. 군은 최근 3주간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30여명 발생함에 따라 8일 0시부터 오는 28일까지 3주간 격상된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방역지침으로는 유흥시설 5종, 노래연습장, 실내 스탠디공연장, 실내체육시설, 학원(교습소포함) 등 다중이용시설 집합금지가 이뤄진다. 단, .. 2020. 12. 10.
가평군, 자라섬 남도 꽃정원이 군청사로... 가평군 대표관광지인 자라섬이 군청사내로 이동해 공직자 및 민원인들에게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10일 군에 따르면 올 가을 자라섬 남도 꽃정원 개방당시 다양한 볼거리를 사진액자로 만들어 본청 2층 중앙복도 양옆에 게첨함으로써 미술관을 연상케하고 있다고 밝혔다. 형형색색의 자라섬은 카메라 앵글에 담겨 20개의 사진(100x70)으로 만들어졌다. 아름다운 꽃과 사람, 섬을 감싼 북한강이 한 폭의 풍경화를 만들어 감탄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자라섬 사진은 군정홍보팀 직원들의 손으로 탄생했다. 직원들은 지난 9월말부터 10월말까지 37일간 개방된 자라섬 남도 꽃정원을 매일 찾아 카메라 셔터를 눌러대며 좋은 사진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탄생한 사진들은 코로나19로 힘든시기, 색다른 기회.. 2020. 12. 10.
가평군, 민속5일장 및 순환버스 멈춤 가평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 문을 닫는다. 9일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조치에 따라 지역간 이동이 많은 가평, 청평, 설악 등 민속5일장을 임시 휴장한다고 밝혔다. 그간 가평(5, 10일), 청평(2, 7일), 설악(1, 6일) 5일장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전통시장 개장시에는 상인들의 체온측정 및 마스크 착용의무화, 업소당 손독제 비치, 영업장 소독 실시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왔다. 이번 휴장기간에도 지역별 상인회는 시장주변 소독과 방역작업에 솔선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군은 관광객들의 발이 되어 온 관광지 순환버스 운행도 또다시 임시 중단키로 했다고 전했다. 관광지 순환 시티투어 버스는 올해 중단되었다 지.. 2020. 12. 9.
(사)더불어함께 새희망, 소리바다(주)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품 기탁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품기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2월 8일 소리바다와 (사)더불어함께 새희망에서 신발 378세트(2,835만원 상당)를 군에 기탁하여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복지단체인 (사)더불어함께 새희망이 P2P음원시스템을 처음 도입한 것으로 유명한 소리바다로부터 기부금을 전달받아 기부처 선정과정에서 가평군에 성품으로 기탁하여 두 기관의 참여로 함께 진행되었다. 전달식에 참석한 (사)더불어함께 새희망 문진환 이사장과 소리바다 유성찬 부회장은 “연말에 소외된 계층과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힘든시간을 겪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 며 성품을 기탁하였다. 이에 김성기 군수는 “추운겨울이 시작되고, 코로나19가 폭발적으로 재확산되어 모두가 힘든 시기에.. 2020. 12. 9.
가평군,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방역수칙 강화 가평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2.5단계 격상에 따라 현장점검 및 행정지도 등 방역수칙을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이날 0시부터 연말까지 3주간 시행되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방역지침으로는 유흥시설 5종, 노래연습장, 실내 스탠디공연장 및 체육시설, 학원(교습소포함) 등 다중이용시설 집합금지가 이뤄진다. 또 영화관, PC방, 미용실, 오락실, 독서실, 놀이공원, 마트 등은 밤 9시 이후 운영이 중단되며, 식당은 밤 9시 이후와 카페는 영업시간 전체 포장·배달만 허용된다. 공연장은 좌석 두 칸 띄우기 실시, 목욕장은 16㎡당 1명으로 인원이 제한되고 음식 섭취와 함께 사우나 및 찜질시설은 전면 운영이 금지된다. 아울러 국공립시설 체육시.. 2020. 12. 8.
가평군, ‘착한두더지’ 재활용 의류수거함 인기 가평군이 관내 설치중인 ‘착한두더지’ 재활용 의류수거함이 친근감을 주며 호응을 얻고 있다. 8일 군에 따르면 불법으로 무분별하게 설치된 의류수거함을 철거하고 자체 제작한 ‘착한두더지’ 재활용 의류수거함을 이달 말까지 240개를 설치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의류수거함은 일정 규격도 없이 불법으로 무분별하게 설치 증가하면서 쓰레기 무단투기장으로 전략하고 있다는 민원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군은 지난해 9월 ‘재활용의류수거함 설치 및 관리지침’을 제정하고 불법으로 설치된 의류수거함의 전수조사를 거쳐 195개소에 대한 철거를 진행했다. 착한두더지 의류수거함은 스티커가 붙지 않는 특수 페인팅을 적용해 광고물 부착을 원천 차단하는 등 깨끗한 도시외관 및 골목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군은 기존 불법으로 설치되어.. 2020. 12. 8.
가평군, 위기속에서 다양한 성과 내놔 가평군이 올해 코로나19가 세계적 대유행으로 번지며 힘든 한해를 보내고 있는 시기속에서도 협력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며 다양한 성과를 내고 있다. 7일 군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경제적 위기와 거대한 변화를 겪고 있는 코로나19 장기화와에 이어 지난 8월 사상 최장의 장마와 기록적인 집중폭우로 인해 시름이 더해졌지만 더욱더 한마음이 되어 결실을 이뤘다고 밝혔다. 먼저 산사태, 침수 등 각종 자연재해 피해복구를 위해 자원봉사자, 군인, 공무원 등 약 5700여명의 인력이 투입돼 희망을 되찾아 갔다. 또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위해 군의회와 함께 노력한 결과 국·도비 158억8700만원을 확보하여 신속하게 수해피해를 복구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특히 역대급 폭우로 인해 침수된 자라섬 수해복구에 총력을 기울인 .. 2020. 12. 7.
가평군, 코로나19 확진자 추가발생 가평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이’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4일 3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7일 밝혔다. 앞서 2일에는 4명이 발생했다. 이틀간 확진자 7명 중, 20대가 3명, 50대가 2명, 40·60대가 각 1명씩으로 연령층도 낮아지고 있으며, 감염경로도 일상생활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다. 이로써 관내 코로나19 확진자는 7일 0시기준 79명으로 늘었으며, 이중 지역발생이 74명, 해외입국자는 5명이다. 군은 최근 3주간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30여명 발생함에 따라 8일 0시부터 오는 28일까지 3주간 격상된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감염병 예방관리법에 따라 관리자 및 운영자에게는 .. 2020. 12.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