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발생
가평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일상생활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9일 2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관내 코로나19 확진자는 85명으로 늘었으며, 이중 지역발생이 80명, 해외입국 사례는 5명이다. 읍면별 지역주민 자가격리자도 가평읍이 16명, 설악면 4명, 청평면·상면이 각 11명, 조종면이 19명, 북면이 2명 등 63명이다. 군은 최근 3주간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30여명 발생함에 따라 8일 0시부터 오는 28일까지 3주간 격상된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방역지침으로는 유흥시설 5종, 노래연습장, 실내 스탠디공연장, 실내체육시설, 학원(교습소포함) 등 다중이용시설 집합금지가 이뤄진다. 단, ..
2020. 12. 10.
가평군, 민속5일장 및 순환버스 멈춤
가평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 문을 닫는다. 9일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조치에 따라 지역간 이동이 많은 가평, 청평, 설악 등 민속5일장을 임시 휴장한다고 밝혔다. 그간 가평(5, 10일), 청평(2, 7일), 설악(1, 6일) 5일장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전통시장 개장시에는 상인들의 체온측정 및 마스크 착용의무화, 업소당 손독제 비치, 영업장 소독 실시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왔다. 이번 휴장기간에도 지역별 상인회는 시장주변 소독과 방역작업에 솔선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군은 관광객들의 발이 되어 온 관광지 순환버스 운행도 또다시 임시 중단키로 했다고 전했다. 관광지 순환 시티투어 버스는 올해 중단되었다 지..
2020. 12. 9.
가평군,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방역수칙 강화
가평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2.5단계 격상에 따라 현장점검 및 행정지도 등 방역수칙을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이날 0시부터 연말까지 3주간 시행되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방역지침으로는 유흥시설 5종, 노래연습장, 실내 스탠디공연장 및 체육시설, 학원(교습소포함) 등 다중이용시설 집합금지가 이뤄진다. 또 영화관, PC방, 미용실, 오락실, 독서실, 놀이공원, 마트 등은 밤 9시 이후 운영이 중단되며, 식당은 밤 9시 이후와 카페는 영업시간 전체 포장·배달만 허용된다. 공연장은 좌석 두 칸 띄우기 실시, 목욕장은 16㎡당 1명으로 인원이 제한되고 음식 섭취와 함께 사우나 및 찜질시설은 전면 운영이 금지된다. 아울러 국공립시설 체육시..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