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한주간 코로나19 확진자 10명 추가발생
가평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지난 1주일간 10명이 발생함에 따라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로써 13일 18시 기준, 관내 코로나19 확진자는 89명으로 늘었으며, 이중 지역발생이 84명, 해외입국 사례는 5명이다. 읍면별 지역주민 자가격리자도 가평읍이 16명, 설악면 13명, 청평면 11명, 상면 13명, 조종면이 16명, 북면이 4명 등 73명이다. 군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일상생활로 계속 확산됨에 따라 오는 28일까지 격상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방역수칙을 철저히 점검해 나가기로 했다. 방역수칙으로는 유흥시설 5종, 노래연습장, 실내 스탠디공연장, 실내체육시설, 학원(교습소포함) 등 다중이용시설 집합금지가 이뤄진다. 또 영화..
2020. 12.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