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설악다문화종합복지관 공정률 20%
가평군이 올해 7월 착공한 설악다문화종합복지관 건립사업이 현재 공정률 20%를 보이고 있다. 18일 군에 따르면 다문화 가족의 사회 적응력 향상 및 조기정착 유도를 위해 설악면 신천리 516-7번지 일원 999.62㎡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다문화복지관 건립공사가 원활히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내년 5월 준공 및 개관 예정인 복지관은 총 사업비 35억여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복지관 지하 1층에는 음악연습실, 다목적활용실 등이 들어선다. 또 지상 1층에는 사무실, 청소년운영위원실, 강의실이 2층에는 상담복지실, 물품보관실, 휴게실 등이 마련된다. 지상 3~4층에는 한국어교육실, 문서고, 다문화소통실, 조리교육실 등이 설치됨으로써 다문화의 다양성을 존중할 수 있는 글로벌 마인드 향상에 나서게 된..
2020. 11. 18.
가평군, 코로나19 확산예방에 총력
가평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최근 1주일간 20여명 추가 발생함에 따라 방역수칙에 만전을 기해 나가기로 했다. 15일 18시 기준 관내 코로나19 확진자는 69명으로 지역발생이 65명, 해외입국 사례가 4명이다. 자가격리자도 276명으로 지역주민은 가평읍이 202명, 설악면이 4명, 청평면이 12명, 상면이 2명, 조종면이 3명, 북면이 5명으로 급격히 늘었으며, 해외 입국자도 48명이다. 16일 군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22명이 쏟아져 나옴에 따라 불필요한 외출 및 모임을 자제하고 상시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생활방역수칙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확진자를 대상으로 감염경로, 접촉자 역학조사 후, 이동동선 및 소독여부 등..
2020. 11.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