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가평소식9358

가평 자라섬 대표축제 오는 19일 연다. 가평군 자라섬 대표 축제이자 금년도 들어 자라섬에서 처음 열리는 대형 행사인 ‘글로벌 아웃도어 캠핑페어(GOCF)’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열린다. GOCF(www.gocf.co.kr/main)는 아웃도어 및 캠핑 트랜드와 핫한 브랜드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야외 전시행사로 올해 3회째를 맞으면서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과 캠퍼들이 급증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평군이 관광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2024년 자라섬 대표 축제로 선정하면서 지난해보다 두 배 많은 2만5천여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독특한 캠핑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제3회 글로벌 아웃도어 캠핑페어는 지역과 상생하며 지역경제 활성에 동참하는 축제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행사 기간 관내 식당, 주.. 2024. 4. 15.
가평군, 북한강 천년 뱃길 가평크루즈 본격 운항 차량으로 접근이 어려운 수변구역 숨은 관광자원을 유람선과 순환버스로 연계하는 ‘북한강 천년 뱃길’ 수상 관광길이 드디어 열리게 됐다. 가평군은 12일 설악면 가평마리나 선착장 및 북한강 일원에서 서태원 군수를 비롯한 군의회 의장 및 도·군의원, 기관단체장, 협약 관계기관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강 천년 뱃길 가평크루즈 출항식을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가평크루즈에 탑승해 담소를 나누며 북한강 수변에 흩어진 천혜(天惠) 관광지를 둘러봤다. 이 자리에서 서 군수는 “지난 2020년 7월부터 남이섬, 청평페리, HJ레저개발 등과 협약을 맺고 5개년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는 ‘북한강 천년 뱃길 조성 사업’ 1단계 운항이 드디어 시작됐다”며 “수변에 흩어진 천혜 관광지를 수상 교통망이라는 새로운 노선을 .. 2024. 4. 15.
가평군 행복한 임신, 건강한 출산 지원사업 눈길 가평군이 인구소멸 위기 극복과 산부인과의 지리적 접근성이 낮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임신부터 출산 양육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눈길을 끈다. 11일 군은 행복한 임신과 건강한 출산을 위해 출산 및 입양 축하금으로 첫째 100만 원, 둘째 400만 원, 셋째 1천만 원, 넷째 2천만 원을 주고 출생 가구 축하 용품 전달 및 상·하수도 36개월 사용료의 50%를 감면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관내 거주 임산부 및 출생 아이 등을 대상으로 산전 검사와 배넷저고리 및 베이비로션 세트, 역류 방지 및 수유 쿠션 등의 출산 홍보물을 제공하고 엽산제 및 철분제를 최대 3개월에서 6개월분을 지원한다. 아울러 혈액검사 및 소변검사 약 10종, 갑상선 검사 3종, 흉부 방사선 촬영 등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 2024. 4. 11.
가평읍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 준공 눈앞 가평군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사업으로 선정돼 국비 등 총사업비 127억 여 원이 투입되는 가평읍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이 오는 6월 준공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약 2년 전부터 가평읍과 북면 지역에서 추진되고 있는 이 사업은 농촌 중심지인 읍면 소재지에 교육·복지·문화 등 중심지 기능을 확충하고 배후 마을로 중심지 서비스를 전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군은 사업의 일환으로 가평읍 읍내리 432번지(구 자라섬 재즈센터) 일원, 1천346㎡ 부지에 건축연면적 3천758㎡의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가평이음터’를 조성 중이다. 지하 1층은 기계실과 주차장이 마련되고 지상 1~4층에는 장난감 도서관, 수리소, 운영실,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청소년 공간, 조리실습실, 다목적 회의실,.. 2024. 4. 11.
가평군, 20억 규모의 대규모 경기도 공모사업 확정 가평군이 올해 문화·예술 분야 대규모 경기도 공모사업에 확정돼 사업비 21억5000만 원을 지원받는 등 문화도시조성 사업추진에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9일 군은 최근 경기도 영상미디어센터 조성 사업공모에 선정돼 내년 상반기까지 도비 14억 원 등 총사업비 28억 원을 들여 자라섬 수상레포츠센터 내에 본 시설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또 경기도에서 처음으로 주관하는 대형 음악 축제인 2024 경기 모아(more) 뮤직 페스티벌 공모사업에도 최종적으로 이름을 올려 도비 7억5000만 원을 확보한 가운데 축제는 오는 6월 가평 자라섬에서 약 10억 원 규모의 대규모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영상미디어센터는 자라섬 인근 수상레포츠센터 1층(524㎡)에 조성된다. 이곳에는 영상·라디오 스튜디오, VR 체험실 등 .. 2024. 4. 9.
가평군, 북한강 천년 뱃길에 가평크루즈 첫 출항한다. 가평군이 2020년 7월 남이섬, 청평페리, HJ레저개발 등과 협약을 맺고 5개년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는 ‘북한강 천년 뱃길’ 1단계 운항이 오는 5월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전망이다. 군은 약 1년여 간의 공사 기간 끝에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자라나루 다목적 선착장이 이달 말 제조 현장에서 설치 장소로 예인 및 계류됨에 따라 다음 달 25일 전에는 배를 타고 자라섬으로 들어올 수 있는 북한강 천년 뱃길 첫 입항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9일 밝혔다. 5월 25일부터는 열리는 자라섬 봄꽃 축제에 맞춰 북한강 천년 뱃길을 연 것이다. 이런 가운데 최근 현 HJ크루즈(당시 HJ레저개발)가 건조 및 영업준비 등을 마치고 경기도와 강원도로부터 광역 도선 면허를 취득한 환경친화적 선박 ‘가평 크루즈’도 오는 12일 공식적.. 2024. 4. 9.
가평군, 안전한 먹거리 확보 및 농가소득 창출에 14억 투입 가평군은 농특산물 유통 및 직거래 추진 등 안전한 먹거리 확보와 농가소득 창출을 위한 농업정책 8개 사업에 14억여 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이에 군은 지역 먹거리 순환 종합계획 운영 기반 구축 사업으로 품목별 농가 조직화와 먹거리 연중 생산을 위한 시설지원 및 관계자 역량 강화 교육을 비롯해 저온저장고 운영 및 상품화 공간 설비 구입, 가평형 먹거리 활성화 컨설팅 용역 등을 추진한다. 또한 G마크 및 친환경 인증업체를 발굴하고 공동브랜드 승인 및 홍보, GAP(농산물우수관리제도) 신규 인증분석비 지원, 농특산물 공동 선별 사업 및 포장재 제작비용 지원 등 공동브랜드 육성 및 농산물 규격 출하에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학교·어린이집 우수농산물 급식 및 지역 식품(로컬푸드) 식재료 구입비 지원.. 2024. 4. 8.
가평군, 접경지역 지정 결과에 주목 가평군이 접경지역 지정을 위한 법령 개정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이와 관련해 현재 행정안전부와 기획재정부에서 검토·협의 등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결과가 주목된다. 8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 23년 만에 접경지역 지정에 따른 불합리한 점을 찾아내 접경지역 지정 특별법 시행령 개정건의 후 접경지역으로 지정받기 위한 필요성과 중앙정부를 대상으로 전략적인 대응 방안을 연구하고자 경기연구원을 통해 연구 용역을 추진 완료했다. 연구 결과에 대해서는 행안부에서 접경지역 범위 지정에 관한 연구 용역을 진행 중인 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 전달했으며, 정부의 마지막 용역 결과가 올해 초 나오면서 이에 따른 관계부서 협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서태원 군수는 최근 접경지역 지정과 관련해 기획재정부 재.. 2024. 4. 8.
가평군, 주요 사업장 밀착체크로 사업성과 극대화 한다. 가평군은 각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4~5일 양일간에 걸쳐 관내 사업장 10개소에 대한 현지 확인을 가졌다. 현재 읍면에서 추진 중인 주요 사업으로는 농촌중심지 활성화 북면 소통센터 건립 및 가평 이음터 조성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소통 및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다양한 계층의 모임, 복지, 공연 공간 등 생활문화예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또 유기·유실 동물의 적정 보호 관리를 위한 가평읍 동물보호센터 신축 및 주제가 있는 숲 조성과 문화복합플랫폼으로서 내방객에게 문화 향유 기회 증대를 위한 음악역 1939 운영 및 작은 영화관(1939 시네마, 조종시네마)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옛 국군청평병원 부지에 예정인 가평군 보건의료원 건립을 오.. 2024. 4. 5.
가평군, 안정된 가축사육과 청정 축산환경 실현 가평군이 선제적 가축방역 구축 실현을 위해 다양한 방역 정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먼저 올해 군 최초로 동물 의료지원단을 운영함으로써 아픈 가축의 신속한 진료 지원 및 질병 발생 방지 등으로 축산농가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군은 대 가축(소) 진료 전문 수의사, 축협과 협력을 이뤄 3개 반 10여 명으로 동물 의료지원단을 구성하고 분기별 1회씩 연 4회에 걸쳐 축산농가를 순회하며 가축 무상진료를 지원키로 했다. 지원단은 반별 최소 5호 이상 축산농가를 찾아 설사, 장염, 장출혈, 폐렴, 골절, 식체, 고창증, 자궁탈, 난소낭종 등을 진료하고 가축전염병 이상 유무를 확인하게 된다. 이와 함께 군은 소독시설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인건비 절감 등을 위해 거점 세척 및 소독센터 무인 시스템.. 2024. 4. 5.
가평군, 세외수입 운영 종합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에 가평군이 4년 연속 경기도 세외수입 운영 종합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4일 군에 따르면 세외수입징수, 체납액 정리, 기관장 관심도, 신규세입 발굴 및 제도개선, 입상 및 전담 조직 운영 등 5개 분야 9개 지표에 대한 2024년 경기도 세외수입 운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시상금 1천500만 원을 확보했다. 우수기관 선정은 2021년, 2022년, 2023년 이어 4년 연속으로 징수율 제고 및 고질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 활동이 빛을 발하면서 군 재정에 이바지한 것으로 평가됐다. 세외수입 운영 종합평가는 경기도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전년도 실적을 바탕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앞서 군은 지난해 체납 정리단 채용, 예산집행, 체납자 실태조사 실적, 체납징수, 복지 연계.. 2024. 4. 4.
가평 한 달 살기→귀농·귀촌 체험으로 변경 추진 인구 유입에 한 줄기 희망의 빛을 던져주고 있는 ‘가평에서 한 달 살아보기’가 올해부터는 ‘가평 귀농·귀촌 체험’으로 변경돼 추진된다. 가평군은 귀농·귀촌 인구 유입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군 지원사업으로 가평 귀촌·귀농학교에서 한 달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지자체와 주민들이 힘을 모아 인구소멸 위기 극복에 나서고 있다. 첫해에는 참가자 25명 중 5명이 가평으로 귀촌하는 성과를 냈다. 지난해 참가자 일부도 가평으로의 귀촌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는 등 교육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호응을 얻었다. 금년도에는 지방소멸대응기금(광역계정) 사업 선정으로 도비 4천여만 원 등 사업비 6천만 원을 들여 가평 귀농·귀촌 체험 지원사업으로 명칭을 바꿔 추진한다. 군은 이달부터 귀농·귀.. 2024. 4.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