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2026년까지 문화·체육시설 확충에 317억 투입
가평군이 생활체육 활성화 및 건강증진 도모를 위해 오는 2026년까지 총사업비 317억여 원을 들여 문화·체육시설 확충에 나설 계획이다. 8일 군에 따르면 올해 문화·체육센터 2개소를 준공하는 등 2026년까지 가평읍, 설악면, 청평면, 조종면, 상면, 북면 등 6개 읍면에 단계적으로 문화·체육 인프라(사회적 생산기반)를 갖춰 고른 지역발전을 이뤄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공정률 75%를 보이고 있는 조종 반다비 문화·체육센터는 조종면 현리 419-10번지(조종생활체육공원 내) 일원에 연 면적 2,188㎡의 지상 2층 규모로 건립 중이며, 오는 8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어 11월 개관 예정인 설악 반다비 문화·체육센터는 설악면 선촌리 31-4번지(설악도서관 앞) 일원, 연 면적 2,531㎡..
2024. 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