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소식9213 가평군 상면, 제34대·35대 면장 이·취임식 개최 가평군 상면은 지난 1일 면사무소에서 가평군의회 양재성‧최정용 의원, 이장, 기관사회단체장,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4대‧35대 상면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임 남왈준 면장이 이임하고, 신임 서태원 면장이 제35대 상면장으로 취임했다. 남 전 면장은 현재 가평군청 민원지적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남왈준 전 면장은 “상면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주민 여러분께 큰 힘을 받았다”며 “비록 자리를 떠나지만 늘 상면의 안녕과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신임 서태원 면장은 취임사에서 “내가 태어나고 자란 상면에서 근무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항상 열린 마음과 낮은 자세로 주민과 소통하고, 말보다 실천하는 행정을 통해 상면 발전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2025. 7. 3. 가평군, 민선8기 4년차 첫날… 현장 민생행보 강화 - 기념식 대신 주민소통·재난안전·경제 챙기며 “현장 속으로”- “후반기는 주민체감 행정과 가평의 미래 10년 준비에 집중” 가평군은 민선8기 4년차 첫날인 1일, 형식적인 기념식 대신 군정 일정을 현장 중심의 ‘민생행보’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이날 하루 서태원 군수가 참여한 일정은 주민 소통과 재난 위험지역 점검 등 모두 8개다. 서 군수는 이날 오전 9시 7월 직원 월례조회에서 민선8기 성과와 향후 군정 방향을 담은 ‘가평파서블’ 기념 영상을 직원들과 공유하며 취임 4년차의 문을 열었다. 이어 ‘가평읍민의 날’ 행사에 참석해 군민들과 소통하고 시상식과 축사를 통해 공동체 유대감을 다졌다. 또 가평군보훈단체협의회와 오찬 간담회를 하며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군 차원의 예우 강화.. 2025. 7. 2. 가평군,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자치단체에 선정고용노동부 주관 평가… - 전국 8개 지자체 포함 ‘우수상’ 수상 가평군(군수 서태원)이 1일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사회적경제 정책 추진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이날 서울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사회적기업의 날’ 기념행사와 함께 진행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와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가운데, 가평군을 포함한 총 8개 자치단체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가평군은 △일자리 창출 및 판로지원 △예비사회적기업 관리 △지원체계 구축 및 재정사업 우수사례 발굴 △사회적가치지표(SVI) 운영 및 부정수급 방지 노력 △지방시대 구현과 사회서비스 제공 성과 등 다섯 개 평가 항목에서 고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사회적기업 인큐.. 2025. 7. 2. 가평군민, 안전사고 발생시 최대 2천만원 보장 - 모든 군민 대상 '군민안전보험' 가입… 자연재해 등 13개 항목 적용 가평군(군수 서태원)이 각종 재난과 사고로부터 군민을 보호하기 위해 전 주민을 대상으로 한 ‘군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고 1일 밝혔다. 이로써 가평군에 주소를 둔 모든 주민(외국인 포함)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각종 재난과 사고 관련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군민안전보험은 2019년 처음 도입된 이후 해마다 갱신되며, 주민의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역할을 해왔다. 특히 민간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보장이 가능해 해당 항목에 해당되면 누구나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보장 항목은 총 13가지로 △자연재해 사망 △농기계 사고로 인한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폭발‧화재‧붕괴 사고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익사 사.. 2025. 7. 2. 가평군, 불법 개조 차량 합동단속 예고이달 중순 유관기관과 일제 점검… - 중대한 위반은 형사고발 가평군(군수 서태원)이 자동차 불법 튜닝 및 안전기준 위반 차량에 대한 일제 단속을 이달 중순 실시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평군의 평상시 자체 점검을 확대해 가평경찰서, 경기북부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등과 합동으로 진행된다. 구체적인 단속 시기와 장소는 비공개지만, 차량 통행량이 많고 주정차가 빈번한 휴게소와 공영주차장 등을 중심으로 이달 중순께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단속은 불법 개조로 인한 야간 시야 방해, 제동등 고장 등에 따른 사고 위험 사례가 잇따르고 있어 선제 대응 차원에서 추진한다. 점검 대상은 △등화장치 착색‧필름 부착‧손상 등 개조 여부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구조 및 장치 기준 위반 △물품 적재장치의 불법 튜닝.. 2025. 7. 2. [기획특집] 가평군, 민선8기 3주년‘더 나은 가평, 더 큰 도약’… “실질 변화 이끈 3년” 접경지역 지정 성장동력… 정주인구 10만 자족도시 발판경기도종합체육대회 성공 개최, ‘가능성’과 ‘자부심’ 고취 가평군이 7월 1일 민선8기 3주년을 맞는다. 군은 지난 3년 동안 접경지역 지정이라는 제도적 전환점과 함께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 생활 인프라 확충, 문화‧관광 기반 조성 등에서 높은 성과를 거뒀다. 군은 이 같은 성과를 기반으로 ‘정주인구 10만 자족도시’로의 비전을 가시화하고 있다. 서태원 군수는 “지금의 기회를 발판 삼아 ‘더 나은 가평, 더 큰 도약’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접경지역 지정… 정책 불균형 해소와 도약 출발점지난 3년 가장 주목할 만한 성과는 가평군의 ‘접경지역’ 공식 지정이다. 정부는 올해 3월 「접경지역 지원 특별법 시행령」을 개정해 가평군을 접경지역에 포함.. 2025. 6. 30. 가평군, 접경지역 발전 청사진… ‘주민참여연구단’ 출범 - 미래 지역발전 방향 주민과 함께 설계하기 위한 첫걸음 지난 3월 접경지역으로 지정된 가평군이 지역 발전의 청사진을 주민과 함께 그려나가기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가평군(군수 서태원)은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가평군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 수립 용역의 일환으로 ‘주민참여연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군민위원 52명을 비롯해 서태원 군수, 김경수 군의회 의장과 의원 등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주민 협력체계를 가동했다. 이번 발대식은 가평군의 미래 발전 방향을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설계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발대식 직후 열린 1차 회의에서는 분과별 토론과 의견 발표가 이어졌다. 연구단은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권역별‧분야별 전략사업에 대해 다양한 제안을 논의했다. 주민참여연구단은.. 2025. 6. 30. 가평군, 농산물 가공산업 새 활력… - 가공센터 준공즉석 가공식품 생산시설 구축, 농업 경쟁력 강화 기대 가평군(군수 서태원)이 즉석 가공식품 생산시설을 구축해 농산물 가공 산업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군은 2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거점농산물종합가공센터 준공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서태원 군수와 김경수 군의회 의장과 의원을 비롯한 관계자, 지역 농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센터 개소를 축하했다. 이번에 문을 연 거점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지역균형발전사업의 일환으로, 도비 34억 원과 군비 6억 원 등 총 40억 원을 투입해 부지 2,852㎡, 연면적 851.78㎡의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됐다. 가공센터는 즉석밥, 즉석죽 등 고부가가치 가공식품 제품 생산이 가능한 가공 설비와 함께, 포장‧저장‧위생관리 공간을 갖.. 2025. 6. 30. 가평군, 친환경 청정사업 공모 선정돼 14억 확보 ‘쾌거’공공하수처리장에 태양광 설치… - 전력요금 연간 1억3천만원 절감 가평군(군수 서태원)은 가평공공하수처리시설에 추진 중인 ‘공공하수도 에너지 자립사업’이 한강유역환경청의 2026년도 친환경 청정사업 수계기금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가평군은 총 23억 원 규모의 사업비 중 수계기금 14억 원을 지원받게 되었으며, 군비 9억 원을 투입해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공공하수도 에너지 자립사업’은 공공하수처리시설 내 가용 부지에 태양광 발전설비와 에너지 저장장치(ESS)를 설치해 신재생에너지를 자체 생산‧활용하는 방식이다. 사업이 2026년에 완료되면 연간 약 1억 3천만 원의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으며, 이산화탄소 1,115톤을 감축하는 효과도 기대된다. 공공하수처리시설은 지역의 맑은 물 관리를 위.. 2025. 6. 30. 가평군, 은평구와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공무원 28명 기부 참여… - 지역 간 협력과 기부제 홍보 맞손 가평군(군수 서태원)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자매도시 간 상생발전을 위해 서울특별시 은평구와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양 자매도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제도 및 답례품을 상호 홍보하는 과정에서 시작됐으며, 화합과 상생협력의 의미를 담아 각 지자체 공무원 28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상호기부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돼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자매도시 간 협력 관계도 한층 강화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의 재정 확충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행된 제도로, 개인이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아닌 지역에 연간 최대 2,0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기부자에게는 10만 원까지 전액, 10만 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 2025. 6. 30. 가평군, 산림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 7월 6일까지 선착순 접수… 11주간 임업 실무 중심 교육 진행 가평군(군수 서태원)은 27일부터 7월 6일까지 ‘가평군 산림아카데미’ 수강생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군민과 임업인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산림 교육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임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새롭게 마련됐다. 교육은 7월 22일부터 매주 화요일, 총 11주간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내 에코센터에서 진행된다. 산림 분야 기본 교육을 비롯해 임산물 재배 기술, 현장 견학 등이 포함된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다. 모집 대상은 △가평군에 주소를 둔 군민 △군에 등록된 임업인‧임업후계자‧독림가 △가평군에 산림을 소유한 관외 거주자로, 총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 관련 자세.. 2025. 6. 27. 가평군, 잣고을시장서 마약예방 합동 캠페인 펼쳐 - 세계 마약퇴치의 날 맞아 약사회‧경찰서와 합동 홍보… 600여 명 참여 가평군(군수 서태원)은 ‘세계 마약퇴치의 날(6월 26일)’을 기념해 지난 25일 가평 잣고을시장에서 마약 예방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가평군약사회와 가평경찰서가 공동으로 참여해 마약 오남용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내 마약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시장을 찾은 주민 600여 명이 참여해 마약의 위험성과 중독 예방에 대한 정보를 접하고, 간단한 교육도 함께 받았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마약 예방뿐만 아니라 안전한 의약품 사용 수칙과 약물 부작용에 대한 안내도 병행해 주민들의 약물 사용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참여한 한 주민은 “최근 뉴스에서 마약 사건이 자주 .. 2025. 6. 27. 이전 1 ··· 103 104 105 106 107 108 109 ··· 7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