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물 안전점검1 안전 바이블로 자연특별시 뒷받침 - 610여개소의 각종시설물 안전점검 진행 중, 460여 개소 이미 완료 최근 인도남부의 힌두교사원에서 불꽃놀이로 화재가 일어나 수백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지구촌에 전해졌다. 안전 불감증이 빚어낸 인재로 알려지고 있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안정된 3터(삶터‧일터‧쉼터)를 이루기 위해 전개하고 있는 안전대진단이 11일 현재 75%의 점검률을 기록하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12일 군에 따르면 사회 곳곳에 스며든 안전 불감증을 추방하고 주민의 여망에 부응하는 안전사회 구현을 위한 이번 점검은 2월15일부터 주민안전과 직결되는 610여개 시설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다. 건축물, 시설물, 공작물 등은 물론 번지점프, 캠핑장 등 위락시설을 포함한 7개 분야의 시설물에 대해 실시하고.. 2016. 4. 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