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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95

가평군, 제45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및 효(孝) 콘서트 개최 가평군은 9일 문화예술회관에서 김성기 군수를 비롯한 유관기관 단체장, 관내 어르신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6회 어버이날 기념식 및 효도공연’을 열고 부모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나눴다. 1, 2부로 나누어 진행된 1부 기념식에서 김 군수는 부인과 함께 어르신들에게 만수무강 기원 큰 절을 올리며 "어르신 세대들의 노력으로 지금 대한민국이 있다"면서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게 공경 받는 가평이 되도록 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기념석상에서는 가평읍 조옥분씨, 설악면 황순옥씨, 청평면 윤영주씨, 조종면 최수한씨, 상면 이은영씨, 북면 이해석씨 등 6명이 장한어버이 및 효행자로 선정돼 군수표창을 받았다. 이와 함께 청평면 김경희씨, 조종면 이종상씨 등 7명이 도지사, 군의장 표창을 수상했으.. 2018. 5. 9.
KT, 활기찬 노년을 위한 ‘국가치매관리제’ 지원 KT는 KT 광화문 East 빌딩에서 보건복지부 중앙치매센터와 MOU를 체결하고 ‘대국민 치매 인식 개선 및 치매 극복 교육을 위한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중앙치매센터는 치매 관련 연구 및 교육, 치매 상담 콜센터 운영, 치매인식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보건복지부 산하 국가치매관리 기관이다. 중앙치매센터가 발간한 ‘2017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치매 환자 수는 약 70만명으로, 만 65세 이상 노인 10명 중 1명에 달하는 숫자다. 또 매년 그 수가 급속도로 증가해 2024년에는 100만명, 2041년에는 200만명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현재까지 치매는 특별한 치료제가 없어 예방이 최선인 질병으로 알려졌다. 이에 KT는 노년층의 삶의 질 개선에 .. 2018. 5. 8.
행안부, 출생신고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 행정안전부와 법원행정처가 8일부터 전국 18개 병원에서 출생한 아이 부모는 주민센터를 방문하지 않고도 온라인으로 출생신고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그동안 출생신고는 신고 의무자(출생아의 부모)가 출생증명서와 신분증을 가지고 시·구·읍·면·동을 방문하여 출생신고서를 작성하고 신고해야 했지만 8일부터 온라인 출생신고에 참여하는 전국 18개 병원에서 출생한 아이 부모는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서 출생신고를 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온라인 출생신고와 관련하여 8일 행정안전부는 법원행정처,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과 공동으로 서울성모병원에서 ‘온라인 출생신고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날 100여명의 임산부를 대상으로 온라인 출생신고 제도와 신청 방법을 소개하고 산모 2명이 직접 인터넷으로 .. 2018. 5. 8.
산재노동자 직업훈련 비용에 인센티브 추가 지급 근로복지공단은 산재장해인이 직업훈련을 통해 더 좋은 직장에 복귀할 수 있도록 ‘산재 직업훈련 취업활성화 프로그램’을 시범 실시한다. 동 프로그램은 훈련생의 장해 정도, 취업 성공 여부 등에 따라 훈련기관에 훈련 비용 외 인센티브를 차등 지급하는 내용이다. 그동안 공단은 산재 장해 14등급 중 경증 장해자를 제외한 장해 12급 이상의 산재노동자에게 무료로 직업훈련비용을 지원하고 있으나 장해 정도나 취업 여부와 관계없이 동일한 훈련비용을 지급함으로써 훈련기관의 참여율이 낮아 훈련 선발 인원이 매년 감소하는 추세였다. * 훈련생 수: (2015년) 2294명 → (2016년) 2206명 → (2017년) 1694명 이에 산재 직업훈련의 활성화를 위하여 훈련생의 장해 정도, 취업 성공 여부, 성과평가 결과에 따.. 2018. 5. 8.
가평군,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 구축... - 49개소 QR코드 설치 가평군은 어린이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놀이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놀이시설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QR코드) 구축’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군은 관내 도시공원, 공동주택, 어린이집 등 어린이놀이시설 49개소에 대한 안전관리실태 및 안전관리자의 법적의무사항 전반을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서 안전행정 업무의 효율화를 기하게 됐다. 또 어린이놀이시설 이용 수칙판에 부착된 QR코드에 스마트폰을 대면 놀이시설 안전관리 현황을 주민 누구나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공개해 안전관리에 대한 불신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은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해 전문적인 전수조사를 기반으로 구축했으며, QR코드를 통해 어린이놀이시설 현황, 놀이기구별 안전정보, 정기(설치).. 2018. 5. 8.
가평군 - 공노조‘단체협약 체결’... 가평군은 8일 군청 소희의실에서 김성기 군수, 최우용 공무원노조위원장 등 노사 양측 본교섭 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체결식은 군과 공무원노동조합이 지난 2월부터 수차례의 예비교섭과 다섯 차례에 걸친 실무교섭을 통해 양측의 검토의견 제시 및 쟁점사항 등에 대한 협의를 거쳐 이루어지게 됐다. 주요 협약내용은 조합활동 보장을 비롯해 조직 및 인사제도, 근무조건, 행정문화, 후생복지, 양성평등, 모성보호 등 본문 110개 조항 및 부칙 6개 조항에 합의했다. 체결식은 경과보고, 노사대표 인사말, 단체협약서 서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김 군수는 “노조의 다양한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고 존중해 단체협약이 적극 이행되도록 관심과 애정을 가질 것 이라”고 말했다. 최 위원.. 2018. 5. 8.
주택금융공사, 소규모 임대주택 공급 활성화 나서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소규모 임대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해 국민·수협은행과 ‘소규모주택사업자 금융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보증 대상지역은 인구 20만 이상의 시·군·구이며 보증 대상자는 전용면적 85㎡ 이하, 30세대 미만의 주택을 건설하려는 사업자다. 보증 한도는 총사업비의 최대 70%까지이며 주택임대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한 사업자에게는 대출금액 전액을 보증한다. 주택건축비 보증금액도 기존 표준건축비의 100%에서 120%까지 확대한다. 또 공사로부터 보증서를 발급받은 사업자는 국민·수협은행에 취급·주관 수수료를 내지 않고 대출받을 수 있다. 이정환 사장은 “최근 1~2인 가구 증가 추세에 따라 소규모 주택 공급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같은 지원책을 마련했다”며 “저소득 사회초년생, 1~2인 고.. 2018. 5. 4.
행정안전부, 기존 공공시설물 내진보강 58.3% 완료 - 2017년 내진보강사업 예산 전년도 대비 2.6배 투자 확대 행정안전부는 공공건축물, 도로 등 기존 공공시설물에 대한 내진보강이 2017년 말 기준 18만4560개소 중 10만7563개소가 완료되어 내진율 58.3%로 공시*했다고 밝혔다. * 근거법령 : ‘지진·화산재해대책법’ 제16조 및 ‘시행령’ 제11조 2017년 말 기준 공공시설물 내진율은 2016년(43.7%)에 비해 14.6%포인트 상승한 58.3%로 나타났다. 이처럼 내진율이 대폭 상승한 주요 요인은 다음과 같다. ‘건축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내진대상 공공건축물 3만여 동이 확대되었고 이전 조사(2015년도) 당시 누락된 공공시설물 5만여 개소가 추가되어 이 중 다수를 차지하는 철탑·교량 시설 대부분은 이미 내진성능이 충족된 것으로 나.. 2018. 5. 4.
‘500원의 희망선물’ 경기 지역 장애인 가정의 생활환경 개선 실시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가 삼성화재RC와 경기 남양주시·양평군 장애인 가정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고 26일 삼성화재 구리지역단에서 입주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271호로 선정된 가정은 시각장애를 가지고 있는 남성(37세)으로 7살 때 뇌종양 수술 이후 장애 판정을 받았다. 돌아가신 부모님을 대신하여 옆집에 살고 있는 고모와 고모부가 보살피고 있지만 연세가 연로하여 보살핌을 받는 데 한계가 있고 주거 공간도 분리가 돼 대상자 혼자 지내는 시간이 대부분이다. 또한 현재 살고 있는 곳은 흙으로 만든 집으로 웃풍 차단이 되지 않아 냉기로 가득하고 난방 시설도 갖추어져 있지 않아 전기장판 하나로 겨울을 보냈다. 주거환경에 대한 관리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아 개선이 시급했다. 이에 ‘500원의 희망선물’에서는.. 2018. 5. 4.
가평군, 지하수개발 업체와 소통...민원해결방안 모색 가평군은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지하수 관련 민원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관내 지하수개발시공업 12개 업체와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최근 2년간 발생한 지하수 개발 민원이 2016년 1,633건에서 지난해에는 80여 건이 늘어난 1,714건 증가에 따른 것이다. 이에 군은 올해에도 가뭄 등 갈수기에 지하수 개발을 통해 발생 할 수 있는 지역주민 간 갈등 및 현장 관계자들의 애로사항 등의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또 지하수를 개발 이용하는 주민들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업체관계자를 통해 현장의 소리를 듣고 공유된 정보를 바탕으로 신속한 민원처리방법 및 제도개선의 방향을 제시함으로서 발생 가능한 갈등을 사전에 예방 할 수 있는 대책도 가졌다. 업체들은 “현장특성에 맞게 작업이 이뤄져야 갈등해결 및.. 2018. 5. 4.
가평군, 부서 간 협력과 소통으로 자라섬 가꾼다. 가평군이 캠핑, 음악, 축제 등으로 대표되는 자라섬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으로 가꾸기 위해 부서 간 업무협업과 소통을 이뤄나가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4일 군에 따르면 올해‘자라섬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면서 관광사업단, 산림과, 농업기술센터 등 3개부서 간 관련기능을 연계하고 시설 및 장비 등을 공동으로 활용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 자라섬 관광자원의 시너지 효과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관광사업단은 동도, 서도, 중도, 남도 등 네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자라섬 남도에 6월까지 20억여 원을 투입, 첨단화한 최신의 고보조명 및 레이저조명, 투광조명, 볼라드조명 등 다양한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키로 했다. 또 산림과는 아름다운 볼거리 제공을 위해 자라섬 중도에 생활환.. 2018. 5. 4.
[새책안내] ‘당뇨병 사람이 먼저다’ 바른북스 출판사가 신간 건강도서 ‘당뇨병 사람이 먼저다’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당뇨병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치료의 시작이다. 2016년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30세 이상 성인 중 10%인 약 336만명이 당뇨병 환자이고 이들 중 2/3에 해당하는 약 222만명은 스스로 당뇨병임을 모르거나 당뇨약 복용 또는 인슐린 주사 투여 등의 병원 치료를 받고 있지 않다. 사람들의 이러한 행동의 바탕에는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다. ‘평생 당뇨약을 먹어야 한다’라는 생각이 약에 대한 회피와 함께 당뇨약 복용 이후의 부작용 경험이 병원 치료를 멀리하게 된다. 또한 ‘당뇨병은 혈당 관리만 하면 된다’라는 생각에 혈당 낮추는 음식과 당뇨에 좋다는 식품 섭취에 집중하고 있다. 사람마다 제각각의 이유로 당뇨를 관리하고 당뇨합병증.. 2018. 5.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