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기사]16695

가평군, 강현도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 돌입 강현도 가평부군수가 지방선거일까지 군수권한을 대행한다. 가평군은 김성기 군수가 지난 10일 6·13 지방선거의 예비후보자로 등록함에 따라 곧바로 부군수의 군수 권한대행 체제로 돌입했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법 제111조 제2항의 규정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그 직을 가지고 그 지방자치단체의 장 선거에 예비후보자 또는 후보자로 등록하면 등록시점부터 선거일 밤 12시까지 부단체장이 그 지방자치단체의 장의 권한을 대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강 부군수는 지방선거가 열리는 6월 13일까지 군수 권한대행으로 가평군수의 사무를 맡게 된다. 강현도 군수 권한대행은 “군민 편의를 위해 현안사업 추진과 조직의 안정적인 관리 등 군정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하고 공직자 선거중립 등 공직기강 확립에도 만전을 기울여 나가겠.. 2018. 5. 11.
가평군, 5월 가정의 달 소중함 일깨운다...다양한 캠페인 활동 가평군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인구정책 및 가족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전개한다. 11일 군에 따르면 올해 임산부와 양육가정 편의를 위해 제작한 임신·출산·육아지원정책 가이드북 2천부를 관내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또 1960년대 산아제한부터 최근 출산장려에 이르는 가족정책 포스터의 변천사와 아빠의 육아참여를 독려하는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시대의 흐름에 따른 가족문화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최근 자라섬에서 열린 어린이날 큰잔치에서는 인구정책 홍보부스를 운영, 인구절벽 위기를 알리고 가족의 소중함을 확산하기 위한 가족문화개선·나부터·다함께란 주제의‘가나다캠페인’ 동참 서명운동을 벌이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우리군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특성을 파악하고 이에 따른 요구사항 등을.. 2018. 5. 11.
가평군, 사회적 가치 구현 경진대회 '우수상' 영예...인센티브 받아 가평군이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18 사회적 가치 구현 우수 지자체 경진대회’ 인권분야에서 ‘우수상’을 받아 재정 인센티브로 1억 2천만원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최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진대회에서 이웃과의 감정적 교류를 통해 생명을 구하는 ‘지역사회 자살예방사업’에 대한 공감정책을 발표해 주목을 받으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발표회를 갖은 기획감사실 김미경 주무관은 “자살예방은 다양한 정책적인 부분도 중요하지만 가장 필요한 것은 개개인의 관심이라는 사실이라”며 “가평군민들은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서로를 돌봄으로써 자살이 살자가 되는 기적을 만들고 서로의 생명이 되었다”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다. 그동안 군은 생명사랑학교를 개설해 126개리마다 이장, 부녀회장 등 지역리더를 생명지킴이로 양.. 2018. 5. 11.
성희롱·폭언 등 특이민원으로부터 민원공무원 보호한다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에선 폭언·폭행, 반복민원 등의 특이민원이 한 해 평균 3만건 이상 발생한다. 성희롱·폭언·폭행 등으로 인한 민원공무원의 육체적·정신적 피해와 특이민원으로 인한 사회적 손실이 심각한 수준이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10일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고 공공분야의 감정노동 종사자인 민원공무원을 보호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개정된 ‘공직자 민원 응대 지침(매뉴얼)’을 전(全) 행정기관에 배포한다. ‘공직자 민원 응대 지침’은 민원공무원이 민원인 응대 과정에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적용되는 지침서로써 민원인에게는 필요로 하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되 민원공무원의 정신적·육체적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되었다. 이번 지침서는 2012년 10월에 행정안.. 2018. 5. 10.
충남연구원, 도내 소상공인 빅데이터 분석지도 발간 2017년 충남지역 소상공인 상가업소 수는 총 11만2413개로 2015년 8만7677개보다 28.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충남연구원은 2015년과 2017년 기준 약 450만 건의 전국 소상공인 위치기반 빅데이터(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공, *소상공인: 상시근로자 수가 광업, 제조업, 건설업 및 운수업은 10인 미만, 이외 업종은 5인 미만인 사업자)를 분석한 충남정책지도 ‘소상공인 상가업소 수 현황과 변화’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번 정책지도에 따르면 2017년 기준 전국 소상공인 상가업소 수는 2015년 대비 20.0%(40만999개) 증가한 240만9843개로 나타났다. 소상공인 상가업소가 가장 많은 상위 3개 시군구는 서울시 강남구(3만5442개), 제주도 제주시(3만322개), 인천.. 2018. 5. 10.
[새책안내] ‘결혼이란 무엇일까’ 도서출판 주의 것이 357일간 신혼여행을 하고 돌아온 남편 달이와 아내 별이가 ‘결혼이란 무엇일까’라는 같은 제목 다른 시각의 책을 출간했다. 부부 저자는 “3박 4일 신혼여행이라면 천국이겠지만, 1년이라면 어떨까?”라는 흥미로운 질문을 던진다. 크리스천 부부인 저자는 “1년 신혼여행이라면 초콜릿을 한 트럭 선물 받는 것처럼 생각하겠지만, 그 속에는 쓴 쑥, 입이 얼얼한 생마늘, 눈에 매운 양파도 적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신혼여행은 표면적으로는 연변,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태국, 인도 등지를 다녔지만, 내면적으로는 부부 두 사람 안에 있는 기대, 기쁨, 감격, 고통, 분노, 슬픔 등의 감정을 여행한 것이라고 했다. 부부는 신혼의 때에는 배워야 할 감정의 과목들이 많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3박.. 2018. 5. 10.
가평군, 첨단안전장비 장착비용 지원...전세버스 등 100여대 가평군이 대형 사업용 차량의 졸음운전 등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전방충돌 경고기능(FCWS)을 포함한 차로이탈 경고장치(LDWS) 장착비용 지원사업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관내를 사용본거지로 하는 차량 총중량 20톤 초과 화물·특수자동차 10대와 차량길이 9m 이상 전세버스 90대로 장착비용은 차량 1대당 최대 40만원까지 1회에 한해 지원된다. 차로이탈 경고장치는 전방충돌 경고기능이 포함된 첨단안전장치로 성능규격과 물리규격이 공인 시험기관에서 합격 판정을 받은 제품이어야 하며, 미인증 제품설치시 보조금 지급이 안된다. 또 장착일로부터 1년 이내에는 양도·교환·대여·담보 등에 제공하는 경우 지급된 보조금은 회수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선정 60일내 안전장비를 장착한 후, 장착부.. 2018. 5. 10.
명지산 군립공원 내 음주행위 금지...과태료 부과 가평군은 자연공원법 개정에 따라 음주로 인한 자연환경 훼손 방지와 안전사고 예방, 산행문화 개선 등 공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관내 명지산 군립공원에서 음주행위가 금지된다고 10일 밝혔다. ‘음주행위 금지구역’은 명지산 군립공원 내 명지폭포와 명지 1, 2봉 정상 및 탐방로 등 일부지역으로, 이곳에서 음주행위가 적발되면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은 오는 9월 12일까지 계도 및 음주행위 금지 홍보활동을 펼치며, 계도기간이라도 악의적이고 반복적인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군립공원 내 음주로 인한 인명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음주행위 금지구역을 지정했다”며, “안전하고 건강한 산행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 및 등산객의 적.. 2018. 5. 10.
강변북로 29.4km 전 구간 LED조명으로 밝아진다 올 12월이면 강변북로 29.4km 전 구간이 LED조명으로 밝아진다. 서울시가 2016년~17년에 이어 올해 11월까지 강변북로 가양~양화대교 구간과 성수~광진교 구간의 가로등 1035개를 LED 조명으로 교체 완료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강변북로를 비롯해 남산1호터널, 교량 등 도로시설물 13곳과 종로구 효자로 구간 등의 가로등 총 7220개를 LED 조명으로 교체한다. 총 188억원을 투입한다. 내년엔 올림픽대로 등 도심고속도로 10개 노선에 대해 연차적으로 교체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차량 통행량이 많은 강변북로는 올해 11월 말까지 전 구간(가양대교~광진교)을 LED 조명으로 교체한다. 또한 종로구 효자로 등 26개 노선, 57.8km 구간의 차도나 보행로에 설치된 노후 가로등 2351개도 L.. 2018. 5. 9.
KT, 중기·벤처와 상생협업으로 ‘미래 먹거리’ 개척 KT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분야에서 앞선 기술력을 갖춘 중소·벤처기업과 함께 미래사업 육성에 나선다. KT(회장 황창규)는 공동 사업이 가능한 유망 중소·벤처기업 발굴 프로그램인 비즈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을 시행한 결과, 메를로랩 등 3개사를 대상 기업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비즈 콜라보레이션’은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협업이 가능한 사업 아이템을 발굴해 아이디어 단계부터 KT 부서와 일대일로 매칭해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KT는 선정한 중소·벤처기업에게 연구개발은 물론 특허 출원, 시제품 제작, 마케팅·홍보 등을 위한 비용으로 최대 7000만원을 지원한다. KT는 비즈 콜라보레이션 지원 기업 선정을 위해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및 추천 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초부.. 2018. 5. 9.
SOS생명의전화 상담, 남성이 더 많아 -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SOS생명의전화’ 7년간의 데이터 분석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종서, 이하 생명보험재단)이 ‘SOS생명의전화’ 운영사업을 통해 2011년부터 2017년까지 7년 동안 축적해 온 자살·상담 관련 데이터를 분석해 공개했다. 생명보험재단은 2011년 7월부터 현재까지 자살이 자주 발생하는 한남대교, 마포대교, 한강대교 등 전국 20개 한강 교량에 총 75대의 SOS생명의전화를 설치하고 한국생명의전화와 공동으로 운영해왔다. SOS생명의전화는 실시간 상담 및 긴급 구조 신고가 가능한 전화기로, 자살시도자가 상담 전화를 통해 마음을 되돌릴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자살 시도를 목격한 시민들이 신속하게 119 상황실에 신고할 수 있도록 24시간 운영되고 있다. 또 수화기를 들고 버튼을 누르.. 2018. 5. 9.
가평군, 옻샘산촌마을 체험장으로 인기 - 산촌청년 사업장 선정 가평군 설악면 설곡리 옻샘산촌마을이 올해 수도권 청년만을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운영되는‘산촌으로 가는 청년(이하 산촌청년)’사업장으로 선정되는 등 체험·학습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9일 가평군에 따르면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이 주최·주관하는 산촌청년 사업은 직장인, 학생 등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가진 19~39세 청년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생활 및 아이디어 교류를 통해 산촌에 대한 편견을 허물고 지역균형 발전과 청년실업문제를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지난달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20여 명의 산촌청년들은 오는 11월까지 텃밭가꾸기, 일손돕기, 산림 및 임업 교육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산촌살이에 적응하며 상호 소통으로 친밀감을 다지게 된다. 마을은 이들을 위한 주거공간, 교육장소, .. 2018. 5.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