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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95

가평군, 제23회 양성평등주간 행사 가평군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12일 문화예술회관에서 김성기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주민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소통하며 공감을 통해 주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여성과 남성이 함께 누리는 양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해 열린 이날 행사는 뮤지컬갈라쇼 등 사전공연에 이어 1부 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상 및 유공자 표창, 2부에는 가수와 함께하는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일과 가정의 양립 활성화에 기여한 설악면 송산2리 이성자 이장이 양성평등상을, 조종면 김숙희 전)환경보호운동본부여성회장이 공로상을 수상했다. 또 양성평등문화 확산과 여성지위향상을 위해 노력한 여성발전유공자 12명이 군수, 군의장 표창을 받았다. 표창장을 수여한 김 군수.. 2018. 7. 12.
[새책안내] ‘펭귄 날다(미투에서 평등까지)’ 도서출판 행복에너지가 송문희 박사 ‘펭귄 날다(미투에서 평등까지)’를 출간했다. 미투 운동을 통해 페미니즘에 관심이 생겼거나 그동안 명쾌하게 사회의 성차별, 성폭력 병폐를 꼬집어 줄 책을 찾고 있었던 독자라면,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에서 출판한 이 책을 통해 전반적인 상식과 함께 시원하게 시야가 뚫리는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전 세계를 뒤집어엎는 미투(Me-Too) 운동으로 연일 온·오프라인이 시끄럽다. 사회 각계각층에서 쏟아져 나오는 증언들과 일부 유명인들의 민낯을 낱낱이 드러내는 폭로 속에서 미투 운동에 대한 지지와 격려, 한편으로는 비판과 우려의 목소리까지 세상이 뜨겁게 달구어졌다. 당분간 이러한 미투에 대한 관심은 사그라들지 않을 듯하다. 저자는 미투 운동은 그동안 묻혀진 여성들의 목소리가 마침내.. 2018. 7. 11.
[새책안내] ‘최고의 변화는 어디서 시작되는가’ - 바보들은 노력만 하지만 똑똑한 사람들은 환경을 바꾼다 - 애덤 그랜트·라이언 홀리데이를 비롯 전 세계 경영 그루들이 극찬한 책 비즈니스북스가 ‘개인의 의지력과 태도 변화’가 변화와 성공의 핵심이라고 처방 내렸던 기존의 자기계발서의 성공 이론을 뒤엎으며 도발적인 주장을 내놓는 책 ‘최고의 변화는 어디서 시작되는가’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금주, 금연, 다이어트, 운동, 영어공부 등 해마다 하는 계획들은 늘 작심삼일로 끝나게 마련이다. 우리는 더 나아지기 위해 변화를 시도하고 끊임없이 스스로를 채근해왔음에도 그 노력들은 지속되지 못하고 실패를 맛보았다. 왜 그런 것일까. 결심과 의지가 부족해서일까, 유전과 습관의 문제일까, 혹은 더 열심히 노력하지 않아서일까 그렇지 않다. 문제는 잘못된 곳에서 잘못된 방식.. 2018. 7. 11.
농산어촌 청소년 대상 2018년 둥근세상만들기 캠프 - 청소년활동 체험으로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 마련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이 경제적, 환경적 요인으로 문화체험 및 청소년활동의 기회가 다소 부족한 농산어촌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18 둥근세상만들기 캠프’를 개최하였다. 이번 캠프는 7월 2일부터 11일까지 총 2차에 걸쳐 강원도 내 농산어촌 9개 초·중학교 320여명이 참가하였다. 캠프는 또래 친구들과 다양한 체험 활동과 경험을 통해 공동체 의식과 민주 시민으로서의 자질과 태도를 함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활동 프로그램은 단체 미션을 통해 또래 친구들과의 협동심을 발휘하여 창의적으로 문제 해결을 위한 챌린지 활동, 명랑운동회, 문화활동(수화, 응원댄스, 탭댄스, 모둠북), 열전도미노 등이다. 캠프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학교 친구들과 평.. 2018. 7. 11.
2018년 가평군 양성평등상에, 송산2리 이장 수상 "앞으로도 마을발전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 손잡고 노력하겠습니다." 2018년 가평군 양성평등상을 수상한 이성자(여·68) 설악면 송산2리 이장은 "이런 뜻깊은 상을 받아 기쁘고 감사하다“며 ”누구나 할 수 있고 꼭 해야만 하는 일이기에 주저할 수 없었고 반드시 성공하고자 하는 열망이 있었기에 오늘의 송산2리가 있다“고 말했다. 가평군 양성평등상은 여성 권익신장과 양성평등을 촉진해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이바지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지난 2015년부터 여성상에서 양성평등상으로 변경돼 주어지고 있다. 이성자 이장은 여성으로서의 적극적인 지역사회 참여와 마을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이 이장은 2009년 송산2리 이장으로 임명된 이 후, 물미생태공원을 조성하고.. 2018. 7. 11.
가평군,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호응... 가평군은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지원 사업이 농가로부터 호응을 얻으며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 퇴치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11일 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야생동물에 의해 농업피해가 있는 농가 42가구 43개소에 전기철책, 철망, 방조망 등을 설치 지원했다. 사업비는 국비, 군비 포함 5500만원이 소진됐다. 또 하반기에는 3000만원을 들여 9가구 10개소에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을 신청농가에 보급할 계획이다. 이로 인해 지난해보다 2배 가까운 농가가 유해야생동물로부터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에는 4500만원을 들여 31농가 약 20.5ha의 면적에 대해 피해예방 시설물을 설치 완료한바 있다. 군은 농업인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사람과 야생동물이 공존할 수 있는 건강한 생태환경.. 2018. 7. 11.
[새책안내] ‘초긍정의 사람들’ 좋은땅 출판사가 ‘인성학’, ‘칭찬학’, ‘감사학’, ‘미소학’, ‘인사학’ 전문가이며 열정적인 강연가 정병태 저자의 ‘초긍정의 사람들’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세상 속에서 건강한 세상 만들기를 시대적 사명으로 감당하는 정병태 박사가 특유의 긍정 에너지를 가득 담아 이 책을 썼다. 부정적인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이들의 공통점은 자신의 불행이나 실패의 원인을 무조건 환경이나 여건, 팔자 탓으로 돌린다는 것이다. 이들에게 이 책이 필요하다. 지금은 긍정의 힘을 전하며 ‘절대 긍정’을 외치는 저자이지만, 저자 또한 처음부터 긍정적이기만 했던 사람은 아니었다. 고난의 터널을 긍정의 힘으로 헤쳐 나왔기에, 몸으로 그 효과를 체험했기에 이렇게 자신 있게 긍정의 힘을 전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긍정을 바탕.. 2018. 7. 10.
[새책안내] ‘죽기 전에 내 책 쓰기’ - 전혀 다른 관점으로 세상 보는 눈을 뜨게 하는 한 권의 내 책 쓰기를 위한 가이드북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대표 권선복)가 김도운 저자 ‘죽기 전에 내 책 쓰기’를 출판했다. 언론인 출신의 저자는 수도 없이 많은 글을 쓰던 중 자신의 책을 발행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2008년 어렵사리 첫 책을 낸 후 지금까지 꽤 여러 권의 책을 발행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책 쓰기 요령이 생겼고 축적된 노하우를 대중에게 공유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누구나 한 번쯤 꿈꿨을 내 책 쓰기. 꿈은 누구나 꾸지만 실제로 책을 남기고 죽는 사람은 극소수에 그친다. 하지만 어렵사리 한 권의 책을 쓴 사람은 거기서 그치지 않는다. 반드시 두 권, 세 권 째의 후속 도서를 출간한다. 이는 첫 번째 책을 발간하기가 어려울 뿐 한 .. 2018. 7. 10.
삼성전자, 세계 최초 ‘5세대 V낸드’ 양산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차세대 낸드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업계 최고 속도를 구현한 ‘256Gb(기가비트) 5세대 V낸드’를 본격 양산한다. 삼성전자는 ‘5세대 V낸드’ 에 자체 개발한 3대 혁신 기술을 이용해 ‘3차원 CTF 셀’을 90단 이상 쌓아 세계 최고 적층 기술을 상용화했다고 밝혔다. ‘5세대 V낸드’는 차세대 낸드 인터페이스 ‘Toggle DDR 4.0 규격’을 처음 적용한 제품으로, 초당 데이터 전송 속도가 4세대 V낸드 대비 1.4배 빠르다. 이 제품에는 단층을 피라미드 모양으로 쌓고, 최상단에서 최하단까지 수직으로 수백나노미터 직경의 미세한 구멍을 뚫어, 데이터를 저장하는 ‘3차원(원통형) CTF 셀(CELL)’을 850억개 이상 형성하는 역대 최고 난이도의 기술이 적용됐다. 특히 단수를 .. 2018. 7. 10.
설악면 공공청사 벽화 눈길... 가평군 북면행정복지센터가 최근 벽화거리를 조성해 눈길을 끈데 이어 설악면도 청사일부에 벽화 그림을 그려 넣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설악면행정복지센터는 청사 주차장내 노후된 벽돌창고와 사무실 한곳이 삭막함을 준다는 지적이 많아 이를 개선하고자 지난 한달간 설악면 청사 벽화사업을 추진해 밝고 활기찬 건물로 탈바꿈시켰다. 벽화작업에는 부엉이 화가로 유명한 김규태 화백의 재능기부로 진행됐으며, 높이 2.5m, 폭 20m의 창고벽면은 과거·현재·미래를 표현한 작품으로 만들었다. 또 사무실 겸 점심시간 직원들의 식당으로 사용하고 있는 높이 4m, 폭 3.4m의 건물은 설악면의 행운과 무궁무진한 발전을 기원하는 뜻이 담긴 부엉이 그림이 친근하고 쾌적함을 선물하면서 직원과 민원인들의 호응을 얻고.. 2018. 7. 10.
가평 잣고을시장 복합건축물 설계용역보고회 가평군은 1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김성기 군수를 비롯한 실과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평 잣고을 전통시장 복합건축물 신축에 따른 기본설계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가평읍 읍내리 405번지 일원, 잣고을시장 내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될 전통시장과 창업기능을 융합한 현대식 쇼핑몰인 복합건축물 조성사업의 기본계획을 ㈜에이플러스건축사에서 맡아 발표가 열렸다. 발표회는 전통시장 내 복합건축물 층별 시설개요를 비롯해 배치 및 대지 계획 보고 후, 질의응답 및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잣고을시장 복합건축물 신축은 지난해 중소기업청에서 시행하는 '주차환경 개선사업'과 '골목형 시장 육성사업'에 최종 사업지로 선정돼 국비를 등을 지원받아 추진하게 되며, 총 사업비 90억여 원이 투입될 전망이다. .. 2018. 7. 10.
[새책안내] ‘서울, 고뇌에 젖어’ 북랩이 급변하는 정세와 대한민국의 현실을 깊이 통찰하고 다양한 분야에 대한 단상을 한 권의 책으로 묶은 인문서 ‘서울, 고뇌에 젖어’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KBS 외신부장을 지낸 칼럼니스트 송장길의 생애 첫 인문서로 6년간 써온 수필과 언론매체에 실었던 칼럼 중 일부를 함께 모아 엮은 것이다. 오랜 시간에 걸쳐 저자가 써온 글 속에서 저자가 품고 있던 때로는 감성적이고 때로는 날카로운 생각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저자는 서태지의 ‘소격동 엘레지(Elegy)’와 이세돌 명인을 사례로 들며 한국 문화와 옛 감성을 운치 있게 전하고 유엔(UN)의 현주소와 발전 방향에 대한 제언을 곁들여 자신의 생각을 들려주기도 한다. 이 책의 진가는 저자가 다년간 신문에 칼럼을 연재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오늘날의 우리.. 2018. 7.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