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16695 [새책안내] ‘억대 연봉 세무사의 비밀 노트’ 위닝북스가 ‘억대 연봉 세무사의 비밀 노트’를 출간했다. 대한민국이 경제 불황의 늪에 빠지기 시작하면서 취업을 앞둔 청년들이 가장 선호하는 직업 1순위가 공무원, 전문직이 되어 버렸다. 왜냐하면 직장에서 잘릴 위험도 없을 뿐만 아니라 노후 대책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 역시 IMF를 겪으며 직장인으로서의 한계를 일찍 깨달았고 그래서 세무사 시험공부를 시작했다. 그는 자신의 두 번째 책 ‘억대 연봉 세무사의 비밀 노트’를 통해 세무사 시험공부에 필요한 합격 노하우부터 이제 막 세무사를 창업해 억대 연봉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면 창업에 성공할 수 있는지 친절히 안내한다. “세무사 합격이 끝이 아니다”라는 저자의 말에 따라 억대 연봉을 받기 위한 세일즈 방법, 인맥 관리 등 세무사 창업뿐만 아니라.. 2018. 8. 29. 유관기관 대응체계 확립 간담회... 가평군은 각종 재난발생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확립하고자 29일 유관기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해당 지역에 일정규모 이상의 재난이 발생할 경우 긴급구조에 관한 사항의 총괄·조정, 긴급구조기관 및 긴급구조지원기관 간의 원활한 역할분담과 지휘·통제를 위해 실시됐다. 따라서 재난현장에는 소방서장을 통제단장으로 하는 긴급구조통제단을 설치하고 의료소의 소장은 보건소장이 맡아 분류반, 응급조치반, 이송반 을 두고 초기 사상자 관리 및 응급처치 등의 기능을 수행하는 것이다. 행사에서는 보건소 및 소방서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수사상자 발생에 따른 현장 응급의료소 설치 및 운영, 환자의 중증도 분류 및 사상자 현황관리, 병원별 수용능력 현황 및 환자의 분산 배치 등.. 2018. 8. 29. 가평군수, 한국농업경영인 전국대회 참가 격려 김성기 가평군수는 28일부터 30일까지 충북 충주시 세계무술공원에서 개최된 제16회 한국농업경영인 전국대회에 참석, 한국농업경영인 군연합회(회장·김현수) 회원 및 가족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김 군수는 “폭염과 폭우의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생명산업이면서 안보산업을 위하여 노력하는 한농연 회원들이 자랑스럽다”며 “3만여 명의 농업인들이 참여하는 대회인 만큼 농업발전을 위한 상생의 길을 모색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김 군수는 “농업경영인들이 화합하고 결속을 다져 가평농업을 한층 더 발전시킬 수 있는 주역이 되기를 기대한다”고도 덧붙였다. 한편 본 대회는 한국농업경영인연합회가 농업경영인 회원 및 가족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농업·농촌의 현실에 대한 대국민적 인식과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2년마다 .. 2018. 8. 29. 가평군, ‘은빛사랑채’프로그램 주목... 가평군이 홀몸노인 중재프로그램인 ‘은빛 사랑채’를 진행한 결과 심리적, 정서적 건강 등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나 노인 보건의료복지 활성화 방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은빛 사랑채'는 홀몸노인의 건강관리를 비롯해 우울감 및 자살충동, 인지저하 등의 문제를 사전에 개선하고자 방문간호사, 방문물리치료사, 치매사례관리사 등이 방문해 개별 건강관리 및 집단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4년 1개소 경로당 27명으로 출발한 은빛사랑채는 매년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5년차인 올해에는 8개소 경로당 163명으로 운영됐다. 지난 3월말부터 7월말까지 4개월간 프로그램 운영 결과 우울감이 72% 줄어들고 치매 인지능력도 47%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자살에 대한 생각은 10.96%에서 2.74%로 떨어.. 2018. 8. 29. 국토부, 읍·면·동장에 건축물 건축 신고 및 후속 행정 일괄 위임 건축행정의 효율성 확보를 위해 읍·면·동장에 부분적으로 위임된 행정권한을 건축물의 건축 신고, 대수선 신고, 가설건축물·공작물의 축조 신고 및 그 후속 행정까지 일괄하여 위임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새로운 업종·시설의 등장에 따라 건축물의 용도 중 방송통신시설에 ‘데이터센터’를 신설하고, 양돈·양계 및 곤충 사육 시설을 ‘축사’에 추가하는 등 건축물의 용도 체계를 현실에 맞게 보완했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건축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2018년 8월 28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건축법 시행령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건축물의 대수선 허가 절차 구체화(시행령 제9조 제1항·제2항) 건축물의 구조·형태 등을 수선·변경하는 대수선에 대한 허가 신청 .. 2018. 8. 28. 새책안내] ‘소득상한제: 건강한 자본주의로 가는 길’ 좋은땅출판사가 ‘소득상한제: 건강한 자본주의로 가는 길’을 출간했다. ‘소득상한제: 건강한 자본주의로 가는 길’은 작금의 자본주의 체제가 영속적으로 야기하는 과잉생산과 금융위기, 양극화 및 실업과 부채 문제들을 일소하기 위한 하나의 유효한 방안으로 최저임금과 연동된 ‘소득상한제’를 주장한다. 저자는 경제학 전공자가 아닌 인문학 전공자로서 점점 복잡해지고 전문화되어 가는 특정 계층을 위한 경제 담론들이 아닌, 우리 모두의 경제를 이루어야 할 쉽고 단순한 경제를 이야기한다. 경제 역시도 정치와 마찬가지로 사회 구성원 전체의 생각과 신념이 바탕을 이루어 그 모습이 결정되는 까닭에, 우리 모두의 합리적인 상식이 사회적으로 그리고 제도적으로 확립될 때 우리의 경제 역시도 건강하고 안정된 상태를 이룰 수 있다고 할.. 2018. 8. 28. [새책안내] ‘왜냐하면 추억은 잊혀진 기억 같아서요’ - 8월 우리가 몰랐던 반려동물의 마음을 그려낸 소설 ‘왜추잊기’ 책은 우리가 몰랐던 반려동물의 마음과 평범한 가정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 그들에게 주어지는 선물 같은 나날을 이 집의 강아지 ‘재롱이’의 시점으로 그려냈다. 재롱이 시점에서 전개되는 독특한 설정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과 키우지 않는 사람, 또 키우고 싶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모두에게 강한 끌림이 된다. 끝내 그 묘한 매력에 빠져버린 당신은 책을 읽는 내내 따뜻한 위안을 얻게 된다. ‘왜냐하면 추억은 잊혀진 기억 같아서요’는 주인공인 재롱이가 마주하는 사람, 공간, 사물 등 재롱이가 살면서 느꼈던 세상은 어땠을까라는 의문에서 출발한 소설이다. 재롱이가 함께 살았던 사람들의 삶을 돌아보고 동시에 재롱이와 같은 반려동물들은 과연 어떤.. 2018. 8. 28. 가평군, 사회조사 실시...800여 가구 대상 55개 항목 조사’ 가평군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음달 11일까지 15일간 ‘2018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조사는 표본으로 선정된 810가구, 만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조사원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항목은 공통항목인 가구의 가족, 환경, 보건, 교육, 안전 등 6개 분야의 46개 항목과 군이 선정한 △식수 △상수도 개선 △운동 △ 식습관 등 9개 항목으로, 총 55개 항목이다. 수집된 자료는 목적 외에 절대 사용되지 않으며 통계법에 따라 비밀이 엄격히 보호된다. 조사결과는 신뢰성 있는 통계분석을 실시한 뒤 올 12월에 공표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사회조사 자료는 통계 목적으로만 사용되고 우리군의 정책 수립의 기초가 된다”며 “조사대.. 2018. 8. 28. 가평군, 가평초 셉테드 사업 브랜드디자인 자체개발...1억 절감 가평군이 다음달부터 가평초등학교 주변 범죄예방을 위한 셉테드(CPTED) 공사를 추진하는 가운데 사업에 전반적으로 적용될 향교길 BI가 개발완료 됐다고 28일 밝혔다. 향교길 BI는 군 최초의 유적지이자 교육기관인 ‘가평향교’를 컨셉으로 사업대상지인 가평초의 지리적 위치와 연결된 골목과 도로명을 이용해 ‘1398 향교길’이라는 네이밍과 브랜드디자인으로 도출했다. 특히 약 7개월간의 개발기간을 거쳐 자체개발 함으로서 1억여 원의 예산절감하고 타 지자체와 차별화를 이루게 됐다고 군은 설명했다. ‘셉테드’란 환경설계를 위한 건축설계 기법으로, 건축물 등 도시시설을 설계 단계부터 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환경으로 조성하는 것이다. 군 관계자는 “셉테드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가평향교의 역사와 아름다.. 2018. 8. 28. [새책안내] ‘마지막 기억’ 좋은땅출판사가 윤오병 시인의 ‘마지막 기억’을 출간했다. 윤오병 시인의 시집은 제1부 먼저 있는 사랑, 제2부 과부하(過負荷), 제3부 마지막 기억, 제4부 유일한 그대, 제5부 다윗의 고백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인은 고통 속에서 글을 쓰기 시작했지만, 그 절망을 고통스럽다고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 고통과 나란히 앉아서 더듬어 보고 있다. 그가 견딘 생의 흔적을. 시집의 마지막 발문을 쓴 선우미애 시인은 “누구에게나 마지막은 오고야 마는 것을 시인은 미리 체감하고 있다. 그래서 시인은 삶을 되돌아보고, 지금 시인이 붙들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를 생각한다”고 말한다. 고통을 마주할 수 있기 때문에 그는 고요할 수 있다. 그 고요 속에서 기억을 가다듬는다. 그리고 쓴다. 그의 기억은 낱낱이 분리되지 않고 .. 2018. 8. 27. [새책안내] ‘마음에서 마음으로’ 좋은땅출판사가 ‘마음에서 마음으로’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순탄한 삶은 없다. 누구든 크고 작은 불행을 맞으며 사는 게 인생이다. 따라서 남과 비교하며 다른 사람의 삶을 부러워할 필요가 없다. 지금 웃고 있는 그 사람도 마음속엔 아픔이 있을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즉 모든 사람들은 각자가 자기 인생의 주인공으로서 옆을 보지 말고 제 마음의 희망을 따라서만 잘 살아가면 된다. ‘마음에서 마음으로’는 이같은 인생의 순리를 사색하듯 바라본다. 행복, 자유, 달과 별, 하늘 등 마치 내 손에 닿지 않는 듯한 그 무언가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결국 이것을 손에 쥐고 놓치고 하는 것은 자기의 마음에 있다는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그렇다. 어찌 보면 마음가짐이라는 것이 제일 어려운 법. 그래서 작가는 ‘떠도는 나그네’같.. 2018. 8. 27. 가평군에‘얼굴없는 천사’...2500만원 기탁 가평군에 지난 2016년부터 ‘얼굴없는 천사’가 있어 화제다. 해마다 그는 타인을 시켜 청평면사무소에 알 수 없는 봉투를 전달하고 있다. 봉투에는 “작은 물질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라는 메모와 함께 매회 500만원이 들어 있었다. 올해 6월에 이어 이달 24일에도 어김없이 같은 봉투가 면사무소에 전달됐다. 벌써 3년간 2500만원이 기부됐다. 익명을 요구한 독지가의 선행이 알려지면서 훈훈함을 전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임상호 청평면장은“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익명의 기부천사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금은 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18. 8. 27. 이전 1 ··· 960 961 962 963 964 965 966 ··· 139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