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16695 아작 초대전 꽃멀미, 9월 8일 오픈 아작 초대개인전 가 9월 1일부터 22일까지 복합문화갤러리 인천 잇다스페이스에서 열린다. 이 전시는 시우소셜미디어가 기획했다. 오프닝은 9월 8일(토) 오후 6시이며, 소소한 와인과 다과 그리고 작가와의 만남이 준비되어 있다. 올해로 3 번째 개인전을 여는 아작작가(본명 이미영)는 여인의 얼굴을 화폭에 담는 작가이다. 그녀의 작품은 페이스북에서 좋아요 500~ 600개가 눌리는 꽤 인기있는 작품들이다. 예쁜 그림만을 그리는 작가로 봐선 안된다. 그녀의 그림이 이쁜 모습을 하고 있지만 실제 작품 앞에 서면 강한 눈빛과 에너지로 작가의 메시지를 받는다. 그런 후 다른 작품에서 느끼는 감정은 확연히 다를 것이다. 이번 세 번째 초대개인전을 맞는 작가는 전시명을 ‘꽃멀미’라 칭했다. 자신을 꽃으로 둘러쌓고 세상.. 2018. 9. 7. 법무보호 경남지부 교육위원회, 사랑의 쌀 720kg 전달 -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양곡지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교육위원회(회장 박순곤)는 금일(7일)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사랑의 쌀 720kg(36포)을 전달하였다. 이날 기증한 양곡은 급박한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대상자에게 원호지원 및 숙식보호대상자에게 사용할 예정이다. 박순곤 회장은 “기증한 양곡이 생계유지에 곤란을 겪고 있는 여러 보호대상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에 백기영 경남지부장은 “숙식보호대상자 및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대상자들에게 양곡을 지원하여 원활한 사회복귀 및 재범방지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교육위원회는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문화체험, 심리치료프로그램 등의 사회성향상교육을 진행하며 활발한.. 2018. 9. 7. 육군 5군단, 군단 축선 Package(통합) 동원훈련 및 66사단 쌍룡훈련 실시 육군 5군단은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경기도 포천·가평, 강원도 철원 일대에서 군단 축선 Package(통합) 동원훈련 및 66사단 쌍룡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전시 임무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전시 동원운영계획을 검증하고, 통합전투수행 능력을 숙달하기 위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훈련에는 현역 장병과 예비군을 비롯해 병무청 등 유관기관이 참가하며, 대항군 운용 및 다양한 훈련상황을 가정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훈련기간 중 강원도 철원지역에서 포병부대 실사격 훈련과 일부 지역에서는 병력과 차량으로 인한 부분적인 교통통제와 경찰과 공조하여 검문 검색도 실시된다. 군단 관계자는 “훈련으로 인한 지역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 할 예정이며, 원활한 훈련 진행을 위해 지역주민들의.. 2018. 9. 7. 가평군, 내년도 생활임금 8,983원 확정...올해보다 10.9% 인상 가평군은 군 소속 근로자 등에 적용하는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액을 8,983원으로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법정 최저임금 8,350원보다 7.5%, 올해 생활임금액 8,100원보다 10.9% 각각 인상된 금액이다. 군은 최근 생활임금심의위원회를 열고 최저임금 및 생활임금 인상률, 군 재정자립도 등을 고려하여 내년도 생활임금을 이 같이 결정했다. 인상된 생활임금액을 월급으로 환산하면 월 근로시간 209시간 기준 187만원으로 해당근로자들은 올해보다 18만원을 더 받게 된다. 생활임금이란 근로자의 주거비, 교육비, 문화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인간으로서 최소한 존엄성을 유지하며 생활할 수 있는 정도로 각 자치단체가 정한 임금을 말한다. 생활임금은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며 군 소속 및 출자‧출연기관 .. 2018. 9. 7. 가평군, 2017년 지방재정 공시..살림규모는 6581억원 가평군은 재정운영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고자 지방재정계획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2017년도 결산기준 지방재정 운영결과를 군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공시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군의 총 살림규모는 각종 회계와 기금을 포함해 전년대비 910억원 증가한 6581억원으로 집계됐다. 세부내역으로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등 자체수입은 968억원, 지방교부세·조정교부금·보조금 등 의존재원은 3443억원, 지방채·보전수입 등 내부거래는 2170억원으로 나타났다. 이중 지방채는 추가발행 없이 8억원을 상환해 172억원으로 공시됐다. 군민 1인당 연간 지방세 부담액은 90만6000원, 1인당 채무액 및 세출액 규모는 27만3000원과 587만원이다. 군 관계자는 “자체수입과 의존재원 확보에 힘쓰고 가용재원을 적절.. 2018. 9. 7.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 기존 대출·보증에 대한 연대보증 단계적 폐지 시행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국정과제인 창업 및 재도전 환경 개선을 위해 4월부터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중소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지역신용보증재단)의 신규 대출·보증에 대한 연대보증을 폐지하였으며 앞으로는 이들 4개 기관에서 올해 3월까지 공급한 기존 대출·보증에 대한 연대보증도 향후 5년간 단계적으로 폐지한다. 중기부는 4월부터 전격 시행한 신규 연대보증 면제 제도가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다는 판단하에, 기존 대출 및 보증기업에 대해서도 연대보증을 순차적으로 면제하여 중소기업인들이 사업실패시 부담하는 과도한 채무부담을 벗어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이 사업화와 재창업으로 연결됨으로써, 중소벤처기업 중심의 일자리 창출과 혁신성장 동력을 확보하도록 정책금융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 2018. 9. 6. KT, 한·중·일 협력으로 5G 상용화 선도 - KT, 한·중·일 통신사업자들이 참여하는 ‘SCFA 5G 기술전략 회의’ 서울 개최 - KT·차이나 모바일·NTT 도코모 참석, 5G 상용화·기술·서비스 전략 논의 - 아시아 대표 통신 사업자 간 5G 국제 표준화 및 기술 개발 협력 강화 합의 KT는 5일부터 양일간 서울 서초구 KT연구개발센터에서 한·중·일 통신사업자들과 ‘SCFA(Strategic Cooperation Framework Agreement) 5G 기술전략 회의’를 개최하고 5G 기술 개발과 상용화 서비스 등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SCFA(Strategy Cooperation Framework Agreement)는 2011년 설립된 아시아 최대 규모의 통신사업자간 전략 협의체이다. KT, 중국의 차이나 모바일.. 2018. 9. 6. 가평군,‘꿈드림 사업’성과로 나타나... - 3년간 검정고시 64명 합격 가평군이 최근 3년간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 드림 사업을 통해 학업·자립 지원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이고 있다. 6일 군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대비반을 운영한 결과 총 66명이 응시해 64명의 높은 합격률을 나타내며주위를 놀라게 했다고 밝혔다. ‘꿈 드림’은 해마다 1월과 6월부터 검정고시 대비반을 준비한다. 짧은 기간 임에도 불구하고 2016년 17명 중, 16명(중졸 5명, 고졸 11명)이 합격했으며, 지난해에는 26명중, 25명(중졸 4명, 고졸 21명)이 졸업학력을 취득했다. 특히 올해 8월 치러진 제2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응시한 학교 밖 청소년 14명(중졸 1명, 고졸 13명.. 2018. 9. 6. 가평군, 나눔사랑 손길 이어져... 가평군에 나눔사랑을 실천하는 손길이 답지하고 있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6일 군에 따르면 이날 한우연합회(회장‧이준기)에서 군청을 방문해 민족고유의 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시가 100여만 상당의 한우 1kg 30팩을 기탁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에 앞서서는 설악면 송산2리 마을회(이장‧이성자)에서 인재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장학금 200만원을 맡겨왔다. 올해 현재까지 군에 모인 장학금은 8천300만원에 이른다. 성금·품을 전달받은 김성기 군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좋은 뜻이 이웃과 학생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8. 9. 6. 가평군, 제10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가평군은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6일 가평읍 벨리웨딩홀에서 '제10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 행사에는 김성기 군수를 비롯한 군의회 의장 및 의원, 사회복지관 종사자 및 자원봉사자 등 300여명이 참석해 화합을 다졌다. 기념식에서는 지역복지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온 유공자 12명에 대한 군수 표창이 주어졌다. 이 자리에서 김 군수는 "지금까지 사회복지 최일선에서 한결같은 마음으로 수고해온 사회복지인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복지관련 종사자들의 실질적인 처우개선을 통해 보람을 느끼며 종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 앞서 식전 문화공연으로 메노뮤직에서 고고한콘서트 공연이 열려 사회복지인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축.. 2018. 9. 6. 밴드 큰그림, “두 번째 세계음악여행의 닻을 올리다” ‘밴드 큰그림’이 5일 경기도 수원시를 필두로 경기도(수원, 안성, 용인), 충남(예산), 경북(경주), 전북(완주) 등 6개 순회처에서 2번째 ‘신나는 예술여행’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18 신나는 예술여행’은 문화 기반이 부족한 곳에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우리나라 대표 문화 복지 프로그램으로 더 많은 국민이 더 많은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들을 마련하고 있다. 아동시설 순회사업에 선정된 ‘큰그림’의 ‘큰그림과 Fun Fun한 세계음악여행’은 인디언소녀 ‘치치‘가 세계여행을 떠나며 겪는 재미난 에피소드들을 각 나라의 음악에 맞게 재미있고 독특한 악기소개와 더불어 진행하는 공연이다. 연주자와 보컬은 세계 각국의 재미난 의상 및 소품을 착용해 아이들의 .. 2018. 9. 5. SK텔레콤, 중소 단말 제조사와 비즈 파트너스 데이 시행 - 신규 단말 기획부터 출시 전후 마케팅까지 단계별로 활용 가능한 상세 가이드 제공 - 중소 단말 제조사와 단말 품질 측정 인프라 공유… 개발 단계서 시간 비용 절감 SK텔레콤이 중소 단말 제조사들과 상생협력을 위한 비즈 파트너스 데이(Biz Partner’s Day)를 SK서울캠퍼스(서울 중구 을지로2가 신한L타워 9층)에서 5일 시행한다. 비즈 파트너스 데이는 중소 단말 제조사들이 신규 단말 출시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올해 처음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주로 키즈용 단말, 라우터 등을 생산하는 국내 중소 단말 제조사 모다, 인포마크 등 16개 제조사의 대표와 주요 임원이 참석한다. 이날 SK텔레콤은 중소 단말 제조사에게 신규 단말의 기획단계부터 출시 전후 마케팅 과정까지 활용할 수 있.. 2018. 9. 5. 이전 1 ··· 957 958 959 960 961 962 963 ··· 139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