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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76

공무원연금공단 부산지부, 경남교육청과 돌봄·방과후학교 운영 협력 맞손 - 공무원연금공단 부산지부-경상남도교육청 업무협약 체결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 부산지부는 24일,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과 경남지역 돌봄·방과후학교 운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경남지역 돌봄·방과후학교 운영과 교육 분야 전문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며, 이를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가치를 함께 실현해 나갈 예정이다. 공단 강병택 부산지부장은 “퇴직공무원의 공직 경험이 경남지역 아동의 돌봄 공백 해소와 안전한 학교 운영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육 분야에서 퇴직공무원의 전문성을 활용한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단 부산지부는 부산광역시교육청, 울산광역시교육청과도 업무협약을 맺고 돌.. 2026. 2. 25.
가평군, 해빙기 안전점검… 주민도 직접 위험시설 신고 - 기존 10%에서 2% 추가… 60만원 충전시 7만2천원 혜택 가평군은 오는 3월부터 지역화폐인 ‘가평GP페이’ 인센티브를 기존 10%에서 12%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다만 금융기관 시스템 점검으로 인해 충전은 3월 2일 0시부터 가능하다. 가평GP페이는 인센티브 상향에 따라 60만 원을 충전할 경우 기존에는 10%가 적용돼 총 66만 원을 사용할 수 있었지만, 3월부터는 12%가 적용돼 총 67만 2,000원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가평GP페이 충전 금액 한도는 매월 최대 60만 원이며, 12% 인센티브 적용 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다. 군은 이번 인센티브 확대가 지역 내 소비를 자극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신학기 수요와 지역 축제 등 봄철.. 2026. 2. 25.
가평군, 해빙기 안전점검… 주민도 직접 위험시설 신고 - 올해 ‘주민점검신청제’ 첫 도입, 안전 사각지대 해소 가평군이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선제적인 대응에 나섰다. 특히 올해부터 군민이 직접 점검이 필요한 시설을 신청할 수 있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새롭게 운영하며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 군은 지반 약화로 인한 시설물 붕괴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빙기는 겨울철 얼어 있던 지반이 녹으면서 축대‧옹벽 붕괴, 낙석, 도로 침하 등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 이에 군은 관내 급경사지, 사면, 도로‧옹벽‧석축, 건설현장, 저수지, 국가유산, 지하시설 등 총 574개소를 대상으로 선제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처음 도입한 ‘주민점검신청제’는 군민 참여.. 2026. 2. 25.
가평군, 행복마을관리소 올해 사업 3월부터 ‘시동’ - 생활밀착형 서비스 확대… 주민 생활불편 해소 거점 가평군은 설악면‧청평면‧상면‧북면 등 관내 행복마을관리소 4곳이 3월부터 올해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군은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행복마을관리소를 통해 주민 생활 편의와 안전 지원 기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경기 행복마을관리소는 지역주민을 채용해 공공일자리를 창출하고 생활불편 해소와 생활안전 지원, 지역 특색사업 추진 등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군은 행복마을관리소를 주민과 가장 가까운 생활지원 창구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설악면‧청평면‧북면 행복마을관리소는 3월 3일부터 운영을 시작하며, 상면은 16일부터 문을 연다. 각 관리소는 행정복지센터나 복지회관 등 주민 접근성이 높은 장소에 설치돼 있다. 행복마을관리소는 .. 2026. 2. 25.
가평읍 지사협, 올해 첫 정기회의 개최해 사업 논의 가평군 가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는 24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사업 추진 실적 보고, 2026년 운영 계획 및 세부 사업 등 협의체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들을 논의했다. 올해 사업은 2025년에 추진해 만족도가 높았던 ‘홀몸어르신 반찬 배달 사업’ 외 8개 사업을 계속사업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신규 사업으로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마음튼튼 응원 메시지 카드 전달사업 외 1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노재풍 민간위원장은 “지역 복지를 위해 늘 함께해 주시는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석조 공공위원장은 “항상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 2026. 2. 25.
가평청소년문화의집, 프로배구 경기 현장 체험 가평군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은 최근 KB손해보험 배구단 홈구장인 경민대학교 기념관에서 청소년 문화체험 프로그램 ‘문플하자!(문화+PLAY)’ 2차 행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청소년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관내 만 9세부터 24세까지 청소년 2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프로배구 경기를 직접 관람하며 현장의 열기와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체험했다. 또한 경기 관람과 응원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팀워크와 페어플레이 정신을 간접적으로 경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2026. 2. 25.
경기도, 취약계층 고용 사회적기업에 월 최대 190만 원 지원 - SVI ‘탁월’ 기업 월 최대 117만 원, ‘우수’ 94만 원, ‘양호’ 이하 65만 원 - 인구감소(관심)지역 SVI ‘탁월’ 기업 기준 월 최대 190만 원 - 취약계층 고용 후 6개월간 고용 유지 의무 조항 신설 경기도가 취약계층을 고용한 사회적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하는 ‘2026년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3월 6일까지 모집한다.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취약계층에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회적기업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고용 지원을 넘어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동시에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도는 2024년 정부 지원이 종료된 후에도 도의회와 시군 협의를 통해 사업을 추진했으며, 지난해 194개 (예비)사회적.. 2026. 2. 24.
경기도, 올해 운수종사자 양성사업 대폭 확대. 2,200명 양성 추진 경기도가 도내 버스업계의 구조적인 인력난 해소와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버스운수종사자 양성사업을 대폭 확대했다. 도는 2025년 1,680명 규모였던 양성 인원을 2026년 2,200명으로 늘렸다. 양성기관도 기존 한국교통안전공단에 경기도교통연수원을 추가 지정했다. 양성교육은 시내버스 1,850명, 마을버스 350명 등 총 2,200명을 대상으로 한다. 시내버스는 80시간, 마을버스는 40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교통안전과 방어운전, 위험 상황 대응, 버스 적응 훈련, 응급조치, 승객 응대 요령 등 실무 중심 교육이 이뤄진다. 특히 1종 대형면허와 버스운전자격을 취득한 교육생이 80시간의 양성교육을 수료하면 법령상 요구되는 1년 운전경력 요건을 대체할 수 있어 조기 취업이 가능하다... 2026. 2. 24.
공무원연금공단 세종대전지부, 청주소년원 검정고시 응시생을 위한 교재 후원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 세종대전지부는 24일, 법무무 청주미평여자학교(청주소년원, 교장 강문덕)을 찾아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보호처분 학생들을 위해 학습 교재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검정고시 응시생들의 학습 여건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교육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원활한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퇴직공무원들로 구성된 ‘청주학습지도상록봉사단’을 통해 2014년부터 학생들을 위한 검정고시 학습지도 봉사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640여 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검정고시를 준비하지 않는 학생들에게도 인성교육과 교과지도를 병행하며 실질적인 교육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청주미평여자학교 강문덕 교장은 “교재 수급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공단.. 2026. 2. 24.
가평클린농업대학 농촌관광과 ‘인기 폭발’ - 정원 30명에 49명 몰려 공개추첨… 실용 커리큘럼 입소문 가평클린농업대학 농촌관광과가 올해 지원자 급증으로 공개추첨까지 진행하는 등 인기몰이를 해 화제가 되고 있다. 가평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2026년 신입생 모집 결과 농촌관광과는 정원 30명에 49명이 지원해 19명이 초과했다. 가평클린농업대학은 매년 농식품학과, 스마트농업과, 농촌관광과 3개 과에 30명씩 총 90명을 모집한다. 다른 2개 과는 올해 20회차에 접어들면서 지원자가 정원에 못 미쳤지만 농촌관광과는 오히려 크게 늘었다. 실제로 농촌관광과 경쟁률은 최근 몇 년간 꾸준히 모집정원을 초과하는 상승세를 보여왔다. 특히 올해는 지금까지의 입소문이 확산되면서 49명까지 늘었다. 이에 따라 군은 오는 25일 학칙에 근거해 공정하고 투명한 선.. 2026. 2. 24.
가평군, 50대 전략사업 세부 점검… “차질없이 추진” - 23일 ‘2026년 50대 전략사업 추진현황 보고회’ 개최 가평군은 23일 군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현안과 민선8기 공약사업 등을 포함한 ‘50대 전략사업 추진현황 보고회’를 열고 사업 전반에 대해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서태원 군수와 부군수, 국장, 전 부서장이 참석해 24개 부서가 추진 중인 전략사업의 진행 상황과 문제점, 향후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 보고는 2026년 1월 31일 기준 추진현황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회의에서는 가평군이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인 △2026년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개최 △미영연방 관광안보공원 조성 △가평군 노인회관(노인복지회관) 건립 △평화경제특구 지정 △파크골프장 확충 △자라섬 지방정원 브랜딩 △가평군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 △노후주거지 정비 지원사업 △가평군 공.. 2026. 2. 24.
가평군, 노후차 저감사업 본격 추진 - 5등급 차량의 조기폐차·저감장치 지원 올해 종료 ‘주의’ 가평군은 맑고 쾌적한 대기질 조성을 위해 ‘2026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올해 총 5억1,8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차 조기폐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어린이 통학차량 LPG(액화석유가스) 전환 등 대기질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정책에 따라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한 조기폐차 및 저감장치(DPF) 보조금 지원이 올해 종료될 예정이어서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조기폐차 지원의 경우 사업 신청은 이달 25일부터 관련 예산 소진시까지이다. 조기폐차 지원사업 대상 차량은 △배출가스 4·5등급의 경유차(5등급 경유 이외 연료 포함) △2009년 8월31일.. 2026. 2.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