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난임시술비 지원 ‘역대 최다’… 3만7천여 부부에 6만 건 지원
- 난임부부 37,441쌍에게 60,999건 시술비 지원, 13,981건 임신 성공(22.9%)- 전국 최초 난임시술 중단 의료비 지원사업 실시, 전국 확대에 기여-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51,113명, 산후조리비 68,880명 지원- 공공산후조리원 누적이용자 2,977명, 2027년~2028년 2개소 추가 개소 경기도가 지난해 총 3만7,441쌍의 난임부부에 6만999건의 난임시술비를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경기도 역대 최다 지원이다. 경기도는 2023년부터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대상에 대한 소득기준, 거주기간 제한과 여성 연령별 차등지원 기준을 폐지했고, 지원횟수를 21회에서 25회로 늘렸다. 2024년 11월부터는 난임부부당 25회에서 출산당 25회로 확대 지원하며 지난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은..
2026.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