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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727

가평클린농업대학 총동문회, 자라섬 수해복구 봉사활동 실시 가평클린농업대학 총동문회(회장 정용칠)에서는 12일,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자라섬 남도(꽃테마공원)등 주변 침수 피해지역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진행된 봉사활동에서는 가평클린농업대학 총동문회원 등 80여명이 자라섬을 방문하여, 침수피해를 입은 자라섬 침수 식물제거 및 꽃테마공원 토사 정리에 힘을 보탰다. 클린농업대학 총동문회 정용칠 회장은“현장에 와보니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매우 심각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며 “클린농업대학 총동문회에서는 앞으로도 관내 침수피해 복구작업에 관심을 갖고 앞장서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가평클린농업대학 총동문회에서 자라섬 수해복구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하여 복구작업에 큰 힘이 되었고, 하루빨리 피해가 복구될 수 있도록 .. 2020. 8. 13.
내비게이션 실시간 정보, 알고 보니 ‘단톡방’ 공유정보? ‘단톡방’ 공유정보로 “교통 통제 상황” 반영··· 실시간으로 교통정보를 파악해 자동으로 안내해 주어야 할 내비게이션 교통정보 중 일부 서비스가 수동으로 반영돼 안내해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내비게이션의 실시간으로 교통정보를 분석해 최신경로로 안내해 주는 서비스 중 “교통 통제 상황”은 실시간 자동 반영이 아닌 내비게이션 업체 직원들의 일명 단톡방에서 오가는 정보들로 운전자들에게 알려 주고 있었고, 그것도 아침 7시부터 밤 10시까지로 그 외 시간은 반영 안 됐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 문제를 처음 다룬 YTN 보도에 따르면 “경찰청 도시교통정보센터가 제공하는 교통 돌발정보라는 공공데이터가 있지만, 업체들이 믿을 만한 정보인지 확신하지 못하는 데다 데이터 호환이 어렵다며 이용을 꺼리다 보니 궁여지책 '단톡.. 2020. 8. 12.
국내 코로나19 비대면 강화 이후 외국인 범죄 증가 국내 코로나19 비대면 강화 이후 외국인 범죄 증가 광주경찰서 경안 파출소 외국인 방법대 범죄예방 활동 시작 한국이주노동재단이 국내 코로나19 비대면 강화 이후 외국인 범죄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한국이주노동재단은 경기도로부터 외국인 방범대 활동 지원사업을 선정 받았으며, 코로나19로 사업을 미뤄오다 8월 9일 광주경찰서 경안지구대와 외국인 범죄예방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외국인 근로자들은 회사로부터의 외출 자제, 종교 활동 제한 등을 통해 사회적 스트레스가 증가했으며, 이로 인한 폭행이 증가하고 있다. 광주경찰서 외사계의 범죄분석에 의하면 코로나19 이후 폭력 범죄가 전년 대비 57% 증가했고, 단순폭행은 144% 증가했다. 또한 무면허, 음주운전 등 교통 관련 범죄도 48% 증가.. 2020. 8. 12.
집중호우 피해 중소기업·소상공인 추가 지원대책 시행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8월 10일 강성천 차관 주재로 본부, 12개 지방청·중진공·소진공 등 산하기관이 참여하는 긴급 집중호우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8월 7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7개 시·군을 포함해 피해 상황이 심각한 전남 나주·구례·경남 하동군 소재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추가 지원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무엇보다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서는 재해자금 신청 절차를 간소화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지방청·지자체·중진공·소진공 및 지역신보 관계자로 구성된 ‘합동현장지원반’을 설치해 피해 업체들이 개별 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피해 신고와 확인, 재해자금 신청 등 자금 지원 절차를 원스톱(one-stop)으로 밀착 지.. 2020. 8. 12.
가평군-부산 해운대구간 우호협력 체결 추진 경기 가평군과 부산 해운대구가 공동발전 모색을 위해 상호 교류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12일 군에 따르면 두 도시간 지역특성을 살려 경제·관광·문화·체육·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호협력을 추진함으로써 지역민들에게 소득증대는 물론 실질적 혜택을 제공키로 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부터 해운대구와 자매(우호)교류 추진을 진행해 왔으며, 다음달 가평군 국내외 도시간의 자매결연에 관한 조례 제7조에 따라 의회 의결을 거쳐 10월중 우호교류 협약식을 가질 예정이다. 앞서 군은 군정조정위원회에서 본 심의안건을 의결하기도 했다. 두 기관의 상호 교류협력 대상사업으로는 양도시의 정책·시설 등 상호 벤치마킹 및 이용을 비롯해 귀농·귀촌 희망자 정보제공 및 교육, 농촌일손돕기, 수해 및 각종 재해 상호 구호 및 지원 등.. 2020. 8. 12.
가평군,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 2차사업 실시 가평군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업취약계층과 실직자 및 휴·폐업자 등을 대상으로 다음 달부터 12월까지 최대 4개월간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 2차 사업을 추진한다. 12일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실업난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이번 2차 사업에는 △코로나19 대응 생활방역 운영 △마을 공동일터 사업 △야생동물 불법포획 행위 계도 및 예찰활동사업 △비산먼지, 소음민원 계고사업 등이 포함됐다. 또 △음악역 1939 조경관리사업을 비롯해 △밀리터리 테마공원 관리사업 △대성관광지 관리사업 △가평와인밸리 관리사업 △자라섬 남도 꽃 테마공원 사업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운영사업 △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 운영사업도 진행된다. 이와 함께 △미투약 당뇨유병자 집중관리사업 △말라리아&코로나.. 2020. 8. 12.
폭우에 느슨해지는 코로나19 방역수칙 비 피해자들에게 방역수칙 말 못 꺼내··· 장마 끝난 후 확진자 늘어날 수도··· [PMN 박준규 기자] 역대 최장기간의 장마와 폭우 그리고 태풍까지 이어지면서 전국적으로 서른 명 넘게 숨지고 열 명 이상 실종, 이재민까지 늘어나면서 그동안 안정적으로 발생하던 코로나19 국내 감염확진자 수가 급증할 수 있어 우려를 낳고 있다. 8월 들어 지속한 폭우에 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들도 있고, 추가로 지정될 지역들이 얼마나 더 있을지 모르는 현시점에서 그동안 잘 지켜왔던 코로나19 방역수칙은 자연스레 느슨해져 버렸다. 특히 비 피해로 집을 떠나 대피소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나 복구작업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방역수칙은 그야말로 먼 나라 얘기일 수밖에 없는 법. 또한, 이들에게는 방역수칙을 지키라고 강요할 수도 없어서.. 2020. 8. 11.
가평군, 시설피해 응급복구에 박차 ··· 가평군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시설피해 응급복구를 36% 완료하는 등 신속한 피해복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10일 오전 9시 현재 피해를 입은 시설 745곳 중, 266곳을 응급조치 완료했다. 제방붕괴와 도로토사유실은 100% 가까이 응급복구를 보이고 있으며, 산사태 및 주택피해는 각각 55%와 45%가 응급복구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1일부터 내린 비로인한 관내 곳곳의 시설피해로는 산사태 100곳과 도로토사유실 36개소, 주택피해 111개소, 제방붕괴 1개소, 농업피해 49곳, 기타 448건 등 총 745건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재민도 26세대 58명이 발생했다. 군은 장맛비가 약해지거나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 지난 4일부터 피해수습·복구에 집중하고 있다. 자율방재.. 2020. 8. 11.
수기사, 가평일대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에 나서 ··· | 장병 270여 명, 장비 30여 대 총동원해 가평 일대 피해 복구 나서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은 8월 5일부터 가평군 일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피해복구와 환경정화를 위해 약 270여 명의 장병과 굴삭기·덤프트럭·살수차 등 장비 약 30여 대 등 가용자원을 총동원하여 대민지원작전을 전개했다. 가평군은 지난달 31일부터 시작된 비로 600mm가 넘는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으며 지역내에 도로와 가옥이 침수되고 산사태가 발생하는 등 심각한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수기사 전 장병들은 지역주민의 생활 안정화를 위해 가평군 일대 침수지역에 투입되어 가구 및 상가 60여채 정리, 세탁 및 건조지원, 토사제거, 도로 복구, 배수로 정비, 대민 의료지원, 방역활동 등 지원활동을 실시했다. 가평군 청평면.. 2020. 8. 11.
태풍에 물 폭탄까지, 안전 운전법과 침수 피해 차량 관리는 ? | 고속도로 위험지역 통과 시 강풍 주의 표지판 준수 자동차10년타기시민연합(자동차시민연합)은 폭우에 태풍까지 가혹 조건에서의 안전 운전법 및 태풍과 폭우 피해 관리법을 발표했다. ◇태풍 불면 교통사고 치사율 15% 증가... 사고 원인 1위는 ‘안전운전 의무 불이행’ 장마와 태풍의 만남은 자동차에 가장 위험한 가혹 조건이다. 평소 경험해보지 못한 재해로 교통사고 위험률이 높아진다. 2010년 태풍 ‘곤파스’와 2012년 ‘볼라벤’ 당시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교통사고 치사율(교통사고 발생 건수 100건당 사망자 수)이 약 1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 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 정보관리시스템) 장마와 태풍 때 안전운전은 필수다. 최근 3년간(2016~2018) 가장 많이 발생한 교통사고 원인.. 2020. 8. 11.
과기정통부, 알뜰폰 활성화 대책 추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는 이동통신 시장의 경쟁을 활성화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의 가계통신비 경감을 위해 ‘알뜰폰 활성화 대책’을 추진한다. 알뜰폰은 2010년 도입 이후 이통3사 대비 최대 30% 이상 저렴한 요금제를 기반으로 2020년 6월 현재 734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하는 등의 성과를 보였다. 하지만 이통3사 중심의 견고한 시장구조와 알뜰폰의 차별화된 서비스나 유통망 부족 등으로 지속적 성장에는 한계를 보였다. 과기정통부는 올해 3월부터 알뜰통신사업자협회 및 개별 사업자와의 20여차례 간담회에서 알뜰폰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또한 이용자 설문조사를 통해 알뜰폰에 대한 인식 및 요구사항을 파악했다. 이를 통해 단순히 저렴한 요금제만으로는 이용자 선택을.. 2020. 8. 11.
가평군 자원봉사센터 침수가옥 피해복구 지원··· 가평군은 이번 600mm가 넘는 비 피해로 10일 09시 현재 26세대 58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이에 자원봉사센터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택침수가옥에 대한 복구활동에 나서며 고통을 반분했다. 10일 센터에 따르면 최근 자율방재단, 남녀 새마을지도자회, 여성단체 협의회 등의 민간자원봉사단체와 군부대에 등에 소속된 2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침수피해 주택 내, 외부 배수작업과 토사제거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흙으로 덮힌 가재도구, 의류 등을 세척하는 작업을 하였고, 빨래활동을 진행하는 등의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하여 신속한 피해현장 복구를 통한 피해 최소화에 큰 역할을 수행하였다. 피해가 심한 청평 인근 배수펌프장 및 안전유원지, 주택가 등의 재해를 입은 주민들은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을 통해 마음.. 2020. 8.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