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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안내] ‘The Life - 평범하고 특별한 13인의 인터뷰’ - 타인의 삶을 통해 나를 돌아보다 좋은땅출판사가 ‘The Life - 평범하고 특별한 13인의 인터뷰’를 펴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영향을 주고받는다. 부정적 영향을 준 사람을 만나 속상할 때도 있지만, 그만큼 나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준 인연들이 소중하게 느껴진다. 긍정적, 부정적 영향이 모두 모여 나라는 인간을 만들기에 우리는 긍정적 영향을 주고받을 수 있는 인연을 중요하게 여기고 만남을 지속하려 노력한다. ‘The Life - 평범하고 특별한 13인의 인터뷰’에서는 호기심에서 시작된 저자의 소중한 인연들을 만나볼 수 있다. 힘든 일, 고민과 걱정으로 외롭고 힘들 때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아는 것만으로 위안이 된다. 저자 역시도 호기심으로 시작한 인터뷰였지.. 2020. 8. 21.
가평군, 감염병 추가확산 방지 대 군민 호소 가평군은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사회 추가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행정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호소했다. 관내에는 서울 사랑제일교회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15일 첫 발생 후, 20일 현재 관련 확진자는 27명으로 늘었다. 이중 성북사랑제일교회 10명, 청평 창대교회 13명, 광화문집회 참여자 4명이다. 이에 군은 사랑제일교회발 집단감염이 심각한 만큼 관련 모임이나 행사, 업무에 참석한 주민과 8일과 15일 서울 광화문 일대 집회 참석자는 이달 말까지 보건소 및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코로나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촉구했다. 특히 군은 지난 19일 0시 기준으로 시행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정부 방침에 따라 주점, 노래연습장, 공연장, 뷔페, PC.. 2020. 8. 21.
가평군, 행복마을관리소 마을 지킴이 및 사무원 모집·선발 - 행복마을 관리소를 통한 마을 주민이 스스로 생활밀착형 공공 문제 해결 가평군 상면 원흥리가 농촌지역 인구감소·고령화 및 공동체성 약화로 인한 마을 내 생활밀착형 문제 해결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행복마을관리소」를 통한 주민 스스로의 문제해결을 시작한다. ‘경기 행복마을 관리소’란 경기도와 생활 밀착형 공공서비스 제공 및 공공 일자리 창출 등 지역 내에서 발생하는 복합적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공공과 민간의 다양한 주체들의 연계· 협력 강화를 위하여 추진되는 사업으로, 행정력이 닿지 않는 마을단위 소규모 공동체 현장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문제들에 대하여, 주민 간의 자치활동을 통하여 해결하고자 추진되었다. 이번, 원흥리 경기 행복마을 관리소 마을지킴이 및 사무원 모집·접수는 이번 달 20일(목)부터 .. 2020. 8. 21.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가평군청은 7개 기관·단체와 2020.8.18.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7개 기관·단체는 가평교육지원청, 한국전력공사 가평지사, 가평군 자원봉사센터, 대한숙박업중앙회 가평군지부,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가평군지부, 가평군 의사회, 가평군 약사회이다. 공공기관인 경찰서, 소방서, 우체국, 가평교육지원청, 한국전력공사 가평지사 등은 기존에도 가평군청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협력을 통한 협조와 정보 교류를 해오고 있었다. 이번 협약은 가평군청과 관내 공공기관 및 민간단체가 업무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관내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협약식은 생략하고 서면협약으로 대체되었다. 이번 협약을 통하여 현행법과 제도에서 지원받지 못하는 복지.. 2020. 8. 21.
[칼럼] 교회가 코로나19 확산에 표적이 되는 이유?! | 교회만큼 광범위한 집단 드물어··· 신천지를 시작으로 성북구 사랑제일교회까지 교회 발(發) 코로나19 발생은 다른 곳에서 발생한 것보다 확진자가 급증해 교회발 코로나19는 사회적으로 표적이 되고 있다. 이렇다 보니 일부 교인들은 왜 교회만 부각해 문제 삼냐는 등 불만을 드러내고 있는 것도 현실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교회만큼 집단력이 광범위한 곳도 없는 게 사실이라서 교회는 어느 단체들보다 절제된 행동과 방역수칙을 잘 지켜야 하지만 현실에선 그것이 쉽게 지켜지지 않아 문제가 한 번 발생하면 겉잡을 수없이 번지게 돼 있다는 것. 예를 들어 한 지역 내에 있는 어느 장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면 그 장소와 접촉자들 이동 경로를 추적하면 되지만, 이번 성북구 교회 집회처럼 전국에서 모여 집회를 하.. 2020. 8. 20.
GC녹십자, 코로나19 혈장 치료제 임상 2상 승인 GC녹십자가 코로나19 혈장 치료제 ‘GC5131A’ 임상시험에 돌입한다.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혈장 치료제 ‘GC5131A’의 임상 2상을 승인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약물 재창출 연구 이외에 개발 중인 코로나19 치료제 중 임상 2상을 승인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임상은 영상학적 진단으로 확인된 폐렴 환자와 고령 및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 환자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GC녹십자는 이미 임상시험용 제제 생산이 완료된 만큼 가까운 시일 내 환자 투여가 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임상은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중앙대병원, 고대안산병원, 충남대병원 등에 이어 연대 세브란스병원이 연구 참여 의사를 밝혀 총 6개의 병원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혈장 치료제는.. 2020. 8. 20.
[새책안내] ‘작은 설렘으로 행복을 품는다’ | 현재의 삶을 더 풍성한 감성으로 누릴 수 있기를 바라는 글 좋은땅출판사가 ‘작은 설렘으로 행복을 품는다’를 출간했다. ‘작은 설렘으로 행복을 품는다’는 전문 분야를 탐색하여 쓴 글도, 지식이나 정보를 전달하기 위하여 쓴 글도 아니다. 그저 이 글을 쓴 저자와 이 글을 읽는 독자가 함께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는 여유를 갖기를 또한 과거의 자신들과 조우하며 그리움이란 향기와 더불어 현재의 삶을 더 풍성한 감성으로 누릴 수 있으면 하는 바람을 담은 글이다. 오 남매 중 한 명으로 태어나 특출난 재능이 없던 평범한 자식이자 사랑받는 아내이자 세 명의 자식을 낳은 엄마 또는 사회복지사로 일하는 선생님 등의 역할을 담당하는 저자는 그간의 일상을 담은 이 책을 통해 읽는 이들이 ‘작은 설렘으로 행복을 품기를’ 바란.. 2020. 8. 20.
가평군 주요관광지 집중방역 위한 방역·관리요원 채용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비상이 걸린 가평군은 관광객을 매개로 지역 내 감염전파 우려가 커짐에 따라 국비 3억4700만원을 확보해 주요관광지점 17개소에 방역·관리요원 40명을 채용해 배치할 계획이다. 20일 군에 따르면 극심한 관광산업 침체로 늘고 있는 관광업계 휴직자·실직자 및 취업취약계층을 주요관광지 방역·관리요원으로 고용해 일자리 위기를 극복하고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여행환경을 조성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방역·관리요원은 관광지점을 방문한 관광객들의 생활방역수칙 지도와 방역지원, 안전여행을 위한 관광지 환경 점검 등의 업무를 수행하여 가평을 찾는 관광객들의 여행 불안 심리 해소에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경기도내 거주자 및 방문자에게 마스크착용을 의무화하는 행정명령을.. 2020. 8. 20.
가평군, 코로나19 방역수칙 강화한다. 가평군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서울 사랑제일교회 發 코로나19 지역사회 추가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한층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군은 19일 0시부터 서울·경기·인천 지역에 온전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방역수칙 이행 홍보 및 현장점검·행정지도를 벌여 나가기로 했다. 또 군민불안감 해소를 위해 현수막, 홈페이지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코로나19 대응 추진사항을 적극 안내하고 공공시설, 고위험시설,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행정지도를 추진한다. 그동안 추진해온 각 부서별 방역조치 및 계획도 한층 높아진다. 관내 예식장 및 장례식장 등에 대한 책임 공무원 지정 운영과 상황 종료시까지 전 직원에 대한 비상근무 발령이 내려졌다. 특히 교회발 코.. 2020. 8. 20.
[칼럼] 코로나19 백신 나와도 방역수칙은 지속 | 코로나19 이전 시대의 삶은 사라져··· 마음의 준비도 할 시간 없이 우리는 코로나19 이전 시대를 끝내고 코로나19 이후 시대의 삶을 살게 되었다. 그 변화의 시간은 그야말로 찰나였다. 코로나19 이전 시대에서 가끔 황사, 미세먼지 때문에 쓰고 다니던 마스크는 코로나19 이후 시대에선 생활필수품을 넘어 내 생명을 지켜주는 개인 방역 도구가 되어 버렸다. 달리 해석하면 마음 놓고 숨도 쉬지 못하는 시대가 되었다는 것이다. 이를 시작으로 생활의 많은 것들이 변하고 그 변화들로 그동안의 삶의 풍경이 단순해져 가고 있지만, 그 단순함은 단순과는 모순되게 많은 것들을 힘겹게 만들고 있다는 것이 큰 문제로 다가오고 있다. 전 세계를 공포에 떨게 만든 코로나19 바이러스. 빠른 전염성과 낮지 않은 치사율로 20.. 2020. 8. 19.
가평군, 사랑제일교회發 코로나19 확진자 추가확산 막는다. 가평군은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서울 사랑제일교회發 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15일 관내에서 첫 발생하는 등 이로 인한 지역발생이 19명으로 늘어났다고 19일 밝혔다. 지역발생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날 00시 기준, 관내에는 확진자 21명(지역발생 19명, 해외입국자 2명), 자가격리자 119명, 검사진행자 160명으로 나타났다. 군은 지역사회 추가확산을 막는데 집중하고 있다. 확진자가 나온 지난 주말부터 공직자 비상연락체계를 가동하고 확진자와 연계된 사람들에 대해 검사 및 전수 조사를 벌였다. 관련 시설에 대해서는 2주간 폐쇄명령도 내렸다. 특히 군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군수주재로 긴급회의를 열고 대책을 논의하며 그동안 추진해온 각 부서별 방역수칙을 더욱 .. 2020. 8. 19.
가평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한국무용프로그램 운영 가평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김영환)은 빛의자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국무용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빛의자녀학교는 설악면에 위치한 대안학교(미인가)로 2018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본 센터와 연계하여 한국무용강습을 진행하였으며, 이들 청소년은 해외 선교 활동 중 한국무용 공연을 통해 한국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외부와의 접촉이 제한되어 있다는 장점을 살려 5월부터 7월까지 일주일에 2번씩 총 20회 한국무용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지난 7월 30일에는 재학생 및 학교 관계자들을 모시고 그간 연마한 부채춤 공연을 펼쳤다. 강습과 공연은 철저한 예방수칙 준수하에 이루어졌다. 참여 청소년들은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점점 .. 2020. 8.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