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가평문화원사 내년 8월 개관
가평군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한 전당으로서의 역할과 기능을 수행하게 될 가평문화원사 건립공사가 3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3일 군에 따르면 지역고유문화 개발, 보전 전승 및 선양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평문화원사 신축공사가 내년 8월 개관을 목표로 현재 골조공사가 마무리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골조공사가 마무리되면 내·외부 마감공사, 부대공사를 거쳐 내년 5월 준공 후, 6월 시운전 및 임시운영을 거쳐 8월 개관할 예정이다. 가평문화원사는 가평읍 대곡리 350번지 일원 2,324㎡부지에 연면적 2,496㎡의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진다. 건물내에는 향토사연구소, 향토자료실, 다목적실, 다목적강당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사업비는 78억여 원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군은 지난해 특수시책으로 가평의 역사‧..
2020. 11. 3.
농산물 품평회 최우수 농산물 선별
가평군은 올해 농산물 품평회에서 쌀, 포도, 사과 등 3개 부분 최우수상을 선별했다고 2일 밝혔다. 최근 농업인단체협의회 주체로 열린 제30회 농업인단체한마당 큰잔치에서 쌀부문에 청평면 쌀연구회 손종기(71)씨, 포도부문에 상면포도작목반 한철호(62)씨, 사과부문에 가평사과작목반 김영교(61)씨 등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우수상에는 쌀부문 가평읍 박명호 씨, 포도부문 운악1리 영농법인 한복수 씨, 사과부문 설악면 이성세 씨 등 3명이, 장려상에는 쌀부문 가평읍 및 북면 이기명, 윤광영 씨, 포도부문 율길1·2리 영농법인 송인규, 송해동 씨, 사과부문 북면 및 설악면 김흥재, 정태오 씨 등 6명이 각각 받았다. 한편 자라섬 남도 꽃정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한국생활개선회군연합회는 농산물 및 음료 판매..
2020. 1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