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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727

가평군, 수기사 중사 강동진 조종면에 마스크 기부 지난 5일 수기사 3257부대 의무실(가평군 조종면 소재)에 근무하는 중사 강동진은 마스크1,500개(성인용 1,000개, 소아용 500개)를 취약계층에 전달해달라며 조종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했다. 강동진 중사(38세)는 20대 때부터 지속적으로 사회 기부활동을 해왔으며, 올 초 조종면에 라면 10박스를 기부해 올해 두 번째 기부이다. 중사 강동진은“코로나19 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개인의 마스크 착용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마스크를 기부하게 되었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종면장 박재근은“관내 저소득층은 경제적으로 힘든 가운데에도 코로나19에 독감까지 유행하여 마스크까지 구입해야하는 이중고를 겪고 있어 마침 걱정이었는데, 이렇게 앞장서 기부를.. 2020. 11. 6.
온라인으로 떠나는 ‘마인드풀 웰니스’ 마음여행, 오픈 임박 2020서울국제불교박람회, 11월 5일 홈페이지서 개막 달라이라마 등 세계적 명상 지도자들의 팬데믹 극복 명상 웹컨퍼런스 ‘주목’ ‘마음챙김으로 건강하게 행복하기’ 주제로 산업·기획전 및 전통예술공모전 선보여 160개 참가업체 상품·유망 작가 작품 등 전시, 온라인쇼핑몰 연계 일상 속 마음챙김 구현할 앱·소품·유튜버 등 소개하는 5개 기획전 ‘관심’ 홈페이지 방문객 전원에게 국내 1위 명상 앱 ‘코끼리’ 무료이용권 증정 이벤트 장기화되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사회적, 개인적 피로가 누적되고 있다. 산천은 계절의 옷을 갈아입는 와중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느라 답답합도 가중된다. 깊어지는 가을, 계절 따라 마음도 깊어지게 만들 수 있는 온라인으로의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마인드풀 웰니스(MIDNFU.. 2020. 11. 5.
[새책안내] 직장 내 괴롭힘 대응 지침서... 직장에서 사람들이 인격을 훼손당하지 않는 방법에 대해 연구하고 관련 사례를 분석한 신간도서 ‘일터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을 당신에게(저자 김소영, 출판사 박영사)’가 출간됐다. 누구든 직장 내 괴롭힘을 겪을 수 있다. 직장 내 괴롭힘은 한 사람의 인격을 파괴할 수 있는 영향력을 가지고 있고, 회복하기 힘든 상처를 남긴다. 대한민국은 아시아 최초로 직장 내 괴롭힘을 법으로 금지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법을 낯설고 어렵게 받아들인다. 이 책은 직장 내 괴롭힘을 일반 직장인의 관점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저자인 김소영 노무사는 우리 사회에서 대중적으로 논의가 필요한 문제가 바로 직장 내 괴롭힘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직장 내 괴롭힘을 겪지 않고 원만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이 바뀌.. 2020. 11. 5.
가평군, 정치후원금이 만드는 성숙한 정치문화 가평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경희)는 민주정치의 건전한 발전과 깨끗한 정치문화 확립을 위하여 올해 연말까지 소액 다수의 정치후원금 기부문화 조성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치후원금은 일반 국민에게는 세제 혜택 및 정치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정당 및 정치인에게는 깨끗한 정치자금의 원활한 조달에 기여한다. 그리고 민주주의 사회에 건전한 민주 정치 발전의 토대를 마련한다. 정치후원금은 정치자금을 정당에 기부하고자 하는 개인이 선거관리위원회에 기탁하는 기탁금과 특정 정당‧정치인을 후원하려는 개인이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후원회에 기부하는 후원금으로 구분된다. 기탁금은 국민 누구나 1회 1만원 이상 선거관리위원회에 기탁할 수 있고, 후원금은 1인당 연간 총 2천만원 이내에 후원금을 기부할 수 있.. 2020. 11. 5.
자라섬 남도 꽃 정원 방문객 12만에 육박 가평군 대표관광명소인 자라섬 남도 꽃정원이 최근 37일간 총 12만에 가까운 방문객이 찾아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가평인구의 두 배가 찾은 것이다. 5일 군에 따르면 자라섬 남도 꽃정원이 지난 9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37일 개방기간동안 11만7300여명이 방문해 하루 평균 3000여명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또 이 기간 상품권은 4억5000만원이 소진되었으며 농산물 및 음료는 3억38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군은 설명했다. 아울러 이러한 가시적인 성과이외에도 숙박업, 음식업, 운송업 등 지역경제에 좋은 영향을 끼쳤으며, 다양한 지표를 분석한 결과 간접효과가 49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군은 내년에도 이번경험을 거울삼아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이미지 제고 등을 고려하여 꽃정원.. 2020. 11. 5.
가평군, 제2차 지역균형발전사업 추진 가평군은 오는 2024년까지 제2차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지역균형발전사업은 경기도 지역균형발전 지원조례에 따라 지역간 격차를 줄일 목적으로 2015년부터 5년 단위의 기본계획을 수립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해 지역균형발전사업에 7개 사업이 선정돼 도비 450억원을 확보했다. 사업으로는 오는 2021년까지 △명지산 군립공원 하늘 구름다리 설치사업 △농업가공식품 개발 및 지원을 통한 소득창출사업이 추진된다. 또 2024년까지 △북면 LPG배관망 구축사업 △운악산 관광마을 조성사업 △자라섬 꽃 테마공원 조성사업 △가평군 평생학습관 건립사업 △시가지 공영주차장 설치사업이 진행된다. 본 사업에는 도비 450억을 비롯해 군비 90억 등 총 사업비 540억여 원이 5년간 투입되며 .. 2020. 11. 5.
플라스틱 동물완구에서 찾은 ‘인간의 욕망과 동물의 미래’ - 김윤해 개인전 ‘동물의 왕국’ 2020년 11월 4일(수)부터 15일(일)까지 빌라해밀톤에서 열려 김윤해 작가의 개인전 ‘동물의 왕국(The Kingdom of Animals)’이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복합전시공간 빌라해밀톤에서 11월 4일부터 열린다. ‘동물의 왕국’은 2015년 첫 개인전 ‘플라스틱 자본주의(Plastic Capitalism)’를 이은 두 번째 사진전이다. 김윤해는 “원하는 무엇이든 대량으로 만들 수 있고 게다가 저렴하기까지 한 플라스틱이야말로 인간의 욕망을 가장 잘 표현하는 재료”라고 말한다. 이번 전시는 대형마트, 서울 시내 완구 도매점, 온라인 상점, 해외 사이트 등에서 오랜 시간 수집해온 대량생산된 플라스틱 동물완구를 집요하게 들여다본 결과물이다. 몸통에 살집이 두둑한 소는.. 2020. 11. 4.
[새책안내] 우제학 작가, 첫 문집 ‘가는 이여 가는 이여’ 도서출판 문학공원은 1960년 서울에서 출생해 명지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한 우제학 작가가 첫 문집 ‘가는 이여 가는 이여’를 펴냈다고 밝혔다. 이 책은 크게 시와 단편소설, 수필, 기행문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그가 평생 갖고 살았던 꿈과 추억이 곳곳에 묻어 있어서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웃음과 함께 진한 감동을 선사하며 때론 소설에서와같이 깊이 있는 사색으로 독자를 이끈다. 우제학 작가는 자서를 통해 “어느 시인의 말입니다. 내가 평생을 살아오며 묻고 또 묻고 한 질문입니다. 하지만 지금도 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아마도 죽을 때까지 찾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답을 구하지는 못했지만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또 생각대로 살았는지 되돌아보면 구십점은 줄 수 있습니다. 비교적 내 삶에 .. 2020. 11. 4.
[새책안내] 알코올 중독을 이겨낸 한 남자의 이야기... - 피로를 풀기 위해 마신 한잔 술이 어떻게 사람을 망칠 수 있는지 실감나게 묘사 알코올 중독에 빠져 교통사고를 내는 등 모든 것을 잃었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사회 복귀를 꿈꿔 온 남자의 집념 어린 투병기가 출간됐다. 북랩은 알코올 의존증에 걸려 심신이 황폐화된 남자가 사회로 돌아가기 위해 스스로 입원해서 치열하게 자신과 싸워가는 과정을 그린 ‘진목’의 에세이집 ‘좋은 술, 나쁜 술, 미친 술’을 펴냈다. 이 책은 한때 알코올 중독에 빠졌다가 극복한 저자 자신의 이야기와 그가 지켜본 알코올 중독자들의 모습을 담았다. 저자는 알코올에 중독되어 죽다 살아난 경험을 하였고 1년 2개월간 알코올 전문 병원에 입원해 치료 과정을 거쳤다. 당시 알코올 중독자들과 동고동락하며 삶과 죽음의 경계를 현장에서 직접 바라본.. 2020. 11. 4.
가평군, 코로나19 확진자 추가발생 * 가평군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클릭] 가평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11일 확진자 발생이후, 20일 넘어 추가됐다. 이에 관내 코로나19 확진자는 47명으로 늘었다. 이 중 지역발생이 45명, 해외입국 사례가 2명이다. 47번 확진자는 70대 남성으로 자가격리해제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용산구 환자접촉자로 현재 이동동선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12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서 1단계로 하양 조정됨에 따라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등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에 따라 그동안 영업이 제한됐던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대형학원, 뷔페식당 등 ‘고위험시설’영업이.. 2020. 11. 4.
가평군, 청정계곡 상권 활성화 위해 상인들 나선다. 가평군은 지난해부터 북면 제령리~적목리 구간 가평천 일원 불법시설 정비이후, 올해부터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가평천 생태관광하천 조성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북면상가번영회를 중심으로 상인교육을 집중 실시한다. 북면상가번영회는 금년 5월 도(道)가 역점을 두고 추진한 불법하천 정비에 따라 계곡주변 상권 활성화를 위한 청정계곡 활성화 프로젝트 골목상권 조직화에 선정된 단체다. 앞서 군도 지난 2월 청정계곡 복원지역 편의시설 생활SOC 공모사업 우선 시범정비사업 분야 1위에 선정돼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50억원을 확보했다. 4일 군에 따르면 청정계곡 복원지역 생활SOC 사업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청정계곡 상권 활성화 프로젝트’에 선정된 북면상가번영회를 중심으로 경기도 및 도 시장상권진흥원과 함께 청정계.. 2020. 11. 4.
“취업 어려워지며 적극적으로 취업 준비하는 취준생 늘어나” - 올해 캐치카페 취업 프로그램 이용자 9885명 - 가장 많이 이용한 프로그램, 자소서-면접 등 취업 교육>기업 현직자멘토링>채용설명회 순 취업 정보 사이트 캐치가 코로나19 등의 요인으로 취업이 어려워지면서 적극적으로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이 늘어났다고 밝혔다. “화상 수업 프로그램을 통해 개별 피드백을 받으니 취업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됐다.” 취준생 A 씨는 9월 23일 캐치카페의 면접 특강을 수강했다. 그는 코로나19 때문에 면접 스터디도 없고 학교에서 제공해주는 오프라인 프로그램도 없어졌다며 면접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 취업 관련 프로그램을 찾아 듣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 활동이 어려워지고 기업들의 채용이 축소되면서 취준생들의 고통도 극심해졌다. 상반기에 진행한.. 2020. 1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