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16905 가평군, 농산물 가공산업 새 활력… - 가공센터 준공즉석 가공식품 생산시설 구축, 농업 경쟁력 강화 기대 가평군(군수 서태원)이 즉석 가공식품 생산시설을 구축해 농산물 가공 산업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군은 2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거점농산물종합가공센터 준공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서태원 군수와 김경수 군의회 의장과 의원을 비롯한 관계자, 지역 농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센터 개소를 축하했다. 이번에 문을 연 거점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지역균형발전사업의 일환으로, 도비 34억 원과 군비 6억 원 등 총 40억 원을 투입해 부지 2,852㎡, 연면적 851.78㎡의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됐다. 가공센터는 즉석밥, 즉석죽 등 고부가가치 가공식품 제품 생산이 가능한 가공 설비와 함께, 포장‧저장‧위생관리 공간을 갖.. 2025. 6. 30. 가평군, 친환경 청정사업 공모 선정돼 14억 확보 ‘쾌거’공공하수처리장에 태양광 설치… - 전력요금 연간 1억3천만원 절감 가평군(군수 서태원)은 가평공공하수처리시설에 추진 중인 ‘공공하수도 에너지 자립사업’이 한강유역환경청의 2026년도 친환경 청정사업 수계기금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가평군은 총 23억 원 규모의 사업비 중 수계기금 14억 원을 지원받게 되었으며, 군비 9억 원을 투입해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공공하수도 에너지 자립사업’은 공공하수처리시설 내 가용 부지에 태양광 발전설비와 에너지 저장장치(ESS)를 설치해 신재생에너지를 자체 생산‧활용하는 방식이다. 사업이 2026년에 완료되면 연간 약 1억 3천만 원의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으며, 이산화탄소 1,115톤을 감축하는 효과도 기대된다. 공공하수처리시설은 지역의 맑은 물 관리를 위.. 2025. 6. 30. 가평군, 은평구와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공무원 28명 기부 참여… - 지역 간 협력과 기부제 홍보 맞손 가평군(군수 서태원)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자매도시 간 상생발전을 위해 서울특별시 은평구와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양 자매도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제도 및 답례품을 상호 홍보하는 과정에서 시작됐으며, 화합과 상생협력의 의미를 담아 각 지자체 공무원 28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상호기부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돼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자매도시 간 협력 관계도 한층 강화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의 재정 확충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행된 제도로, 개인이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아닌 지역에 연간 최대 2,0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기부자에게는 10만 원까지 전액, 10만 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 2025. 6. 30. 경기도, 제2차 지역균형발전 성과, 가평 농산물 가공센터 준공 - 지역 농산물 활용한 가공산업 육성으로 농가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자립기반 마련 가평에서 생산된 감자와 옥수수, 딸기 같은 농산물들이 농민의 손을 거쳐 가공·포장되고, 새로운 이름을 달고 다시 시장에 출시되는 고부가 가치 산업으로 변신한다. 경기도는 27일 가평군 소재 농업기술센터 내에 조성된 ‘거점 농산물 종합가공센터’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 시설은 경기도가 추진한 ‘제2차 지역균형발전사업’의 대표 성과 중 하나로,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촌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전진기지다. 가평 농산물 가공센터에는 총 40억 원(도비 34억, 군비 6억)이 투입됐다. 지난 2020년부터 사업을 시작해 대지면적 2,852㎡ 위에 연면적 851.78㎡ 규모로 완공됐다. 1층엔 소스.. 2025. 6. 27. 경기도, 광복80주년 맞아 독립운동 사료수집 착수 - 구술·사료·영상 등 독립운동 사료 체계적 수집 본격화 경기도는 지난 26일 ‘경기도 독립운동 사료수집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김용달 광복회학술원장, 김호동 광복회 경기도지부장 등 전문가가 참석해 경기도 독립운동 사료수집의 의의와 추진 방향에 대해 자문했다. ‘경기도 독립운동 사료수집 용역’은 광복 80주년을 계기로 경기도 지역의 독립운동 가치를 재조명하고, 희생과 헌신의 역사를 기억·계승하기 위한 사료 수집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 12월까지 과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용역은 ▲경기도 출신 독립유공자 후손에 대한 구술 인터뷰 및 구술 사료집 발간 ▲독립운동 관련 사료 수집 및 기증, 전시회 개최 ▲수집된 사료를 바탕으로 한 경기도 독립운동사 영상 콘텐츠 .. 2025. 6. 27.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운영위원회, 500만원 상당 냉장고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운영위원회(위원장 강동국)는 2025년 6월 26일(목) 경남지부 생활관에 설치할 500만원 상당의 냉장고 18대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명예 위원장으로 있는 창원지방검찰청 권유식 차장검사를 비롯하여 강동국 운영위원회 위원장(현, 대한건설협회 경상남도회 회장 겸직)등 15명이 참석하였다. 이 날 행사는 경남지부를 처음 방문한 권유식 차장검사와 간담회를 진행하고 지난 3개월간 공을 들여 완성한 벽화와 기관 교육시설 및 생활관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고 벽화를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는 등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창원지검 차장검사는 “이렇게 멋진 벽화가 생활관에 생활하는 숙식대상자에게 더 없이 좋은 환경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말과 함께 벽화가 지역의 명물로 .. 2025. 6. 27. 가평군, 여름철 폭염‧장마에 가축피해 최소화 ‘총력’ - 분기별 운영하는 ‘동물의료지원단’… 7월부터 재난 대응 긴장감 높여 가평군(군수 서태원)은 여름철 태풍과 장마로 인한 가축 피해 최소화를 위해 7월부터 ‘동물의료지원단’을 본격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기후 재난에 따라 가축 피해 가능성이 높은 장마철에 맞춰 집중 운영하는 것이다. 동물의료지원단은 지난해부터 운영해 온 가평군의 맞춤형 동물진료 체계로, 고령자와 소규모 축산농가의 가축을 대상으로 분기별 순회 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군은 올해도 기존 조직과 진료방식을 유지하면서, 여름철에는 긴장감을 더욱 높여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피해 최소화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보유 소독차량과 공동방제단 차량 4대를 동원해, 집중호우 직후 축산농장 및 방역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가축전염병 확산을.. 2025. 6. 27. 가평군, 산림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 7월 6일까지 선착순 접수… 11주간 임업 실무 중심 교육 진행 가평군(군수 서태원)은 27일부터 7월 6일까지 ‘가평군 산림아카데미’ 수강생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군민과 임업인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산림 교육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임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새롭게 마련됐다. 교육은 7월 22일부터 매주 화요일, 총 11주간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내 에코센터에서 진행된다. 산림 분야 기본 교육을 비롯해 임산물 재배 기술, 현장 견학 등이 포함된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다. 모집 대상은 △가평군에 주소를 둔 군민 △군에 등록된 임업인‧임업후계자‧독림가 △가평군에 산림을 소유한 관외 거주자로, 총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 관련 자세.. 2025. 6. 27. 가평군, 잣고을시장서 마약예방 합동 캠페인 펼쳐 - 세계 마약퇴치의 날 맞아 약사회‧경찰서와 합동 홍보… 600여 명 참여 가평군(군수 서태원)은 ‘세계 마약퇴치의 날(6월 26일)’을 기념해 지난 25일 가평 잣고을시장에서 마약 예방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가평군약사회와 가평경찰서가 공동으로 참여해 마약 오남용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내 마약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시장을 찾은 주민 600여 명이 참여해 마약의 위험성과 중독 예방에 대한 정보를 접하고, 간단한 교육도 함께 받았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마약 예방뿐만 아니라 안전한 의약품 사용 수칙과 약물 부작용에 대한 안내도 병행해 주민들의 약물 사용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참여한 한 주민은 “최근 뉴스에서 마약 사건이 자주 .. 2025. 6. 27. 가평군, 평생교육 바우처 대상자 69명 모집 - 7월 10일까지 온라인 신청… 수강료 연간 35만원 지원 가평군(군수 서태원)은 교육부와 경기도가 함께 추진하는 ‘2025년 제2차 경기도 평생교육 이용권(바우처)’ 대상자를 오는 7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제1차 모집에서 잔여 인원이 발생한 일반인(19세 이상) 14명과 신규 모집하는 △청년(19~39세) 35명 △디지털 분야(30세 이상) 11명 △노인(65세 이상) 9명 등 총 69명이다. 신청은 경기도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www.lllcard.kr/gyeonggi)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선정된 학습자에게는 연간 35만원의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 및 교재비가 지원되며, 우수학습자로 선정될 경우 최대 70만원까지 혜택이 확대된다. 지원금은 경기도 내 등록된 평생교.. 2025. 6. 27. 가평군, 약제비 카드 전용 ‘목걸이 지갑’ 배부고령층 편의 고려… - 7월부터 보건소‧보건지소에서 배부 가평군보건소는 오는 7월부터 약제비 지역화폐카드를 발급받은 대상자에게 전용 ‘목걸이형 카드 지갑’을 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약제비 지역화폐카드의 분실과 훼손을 방지하고, 고령층을 중심으로 한 수급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약제비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휴대가 간편하고 실용적인 ‘목걸이형 디자인’을 적용해 일상생활에서의 활용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뒀다. 가평군은 현재 65세 이상 고혈압‧당뇨병 환자에게 매월 1만2,000원의 약제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4월부터 기존 약국 차감 방식에서 ‘가평군 약제비 지역화폐카드’ 결제 방식으로 제도를 전환했다. 이에 따라 지원 대상자는 약국 이용 전에 반드시 해당 카드를 발급받아야 한다. 카드 지갑.. 2025. 6. 27. 경기도, 도내 동물보호·입양센터에서 입양된 반려견 대상. ‘행동교정 지원’ - 도내 동물보호·입양센터에서 입양된 반려견 대상, 오는 10월 19일까지 신청- 입양동물의 가정 내 적응 지원을 통한 파양방지 및 입양활성화 경기도는 입양동물의 가정 내 적응을 돕고, 유기동물 예방과 파양율 감소를 목표로 하는 ‘2025년 경기도 입양동물 행동교정 지원’ 사업 참여 신청 기한을 당초 5월 말에서 10월 19일로 연장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총 200가구로 경기도내 동물보호·입양센터에서 반려견을 입양하고 문제행동으로 고민하는 대상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은 2회로, 비용은 전액 무료다. 보호자의 자택 또는 사전 협의된 장소에서 진행되며, 동물행동교정가가 방문하여 총2회, 회당 60분에서 90분 가량 1대1 교육을 진행한다. 1차 교육으로 1:1 반려견 문제행동 관찰 .. 2025. 6. 26. 이전 1 ··· 187 188 189 190 191 192 193 ··· 140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