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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905

가평군민, 안전사고 발생시 최대 2천만원 보장 - 모든 군민 대상 '군민안전보험' 가입… 자연재해 등 13개 항목 적용 가평군(군수 서태원)이 각종 재난과 사고로부터 군민을 보호하기 위해 전 주민을 대상으로 한 ‘군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고 1일 밝혔다. 이로써 가평군에 주소를 둔 모든 주민(외국인 포함)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각종 재난과 사고 관련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군민안전보험은 2019년 처음 도입된 이후 해마다 갱신되며, 주민의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역할을 해왔다. 특히 민간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보장이 가능해 해당 항목에 해당되면 누구나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보장 항목은 총 13가지로 △자연재해 사망 △농기계 사고로 인한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폭발‧화재‧붕괴 사고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익사 사.. 2025. 7. 2.
가평군, 불법 개조 차량 합동단속 예고이달 중순 유관기관과 일제 점검… - 중대한 위반은 형사고발 가평군(군수 서태원)이 자동차 불법 튜닝 및 안전기준 위반 차량에 대한 일제 단속을 이달 중순 실시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평군의 평상시 자체 점검을 확대해 가평경찰서, 경기북부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등과 합동으로 진행된다. 구체적인 단속 시기와 장소는 비공개지만, 차량 통행량이 많고 주정차가 빈번한 휴게소와 공영주차장 등을 중심으로 이달 중순께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단속은 불법 개조로 인한 야간 시야 방해, 제동등 고장 등에 따른 사고 위험 사례가 잇따르고 있어 선제 대응 차원에서 추진한다. 점검 대상은 △등화장치 착색‧필름 부착‧손상 등 개조 여부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구조 및 장치 기준 위반 △물품 적재장치의 불법 튜닝.. 2025. 7. 2.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경남지부협의회 주관범죄추방 캠페인 및 아름다운 동행 걷기대회 실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문성관)와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경남지부 협의회(회장 김판조)는 지난 6월 28일(토) 마산 소재 봉암유원지 일대에서 범죄추방 캠페인 및 아름다운 동행 걷기대회를 실시하였다. □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경남지부 협의회에서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김판조 협의회장 및 기능별 위원회장 등 총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무보호대상자에 대한 인식 개선과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한 범죄추방캠페인을 시작으로 청렴 캠페인 진행 및 유원지 일대를 걸으며 환경정화 활동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 지역사회 봉사활동 확대와 법무보호사업 홍보를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를 주관한 김판조 경남지부 협의회장은 “오늘 우리가 함께한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이라는 작은 봉사활동을 통해 법무보호사업을 지역사회에 .. 2025. 7. 1.
장애인정책모니터링센터, 언론 및 방송 보도 모니터링 결과 장애인 보도, 여전히 ‘부정적 프레임’ 지배…“사회구조적 방송 프레임 전환 시급” (사) 한국장애인인권포럼(대표 성현정) 부설 장애인정책모니터링센터는 「언론 및 방송모니터링 제1차 동향 리포트」를 발표하며, 국내 언론과 방송의 장애인 관련 보도 현황이 여전히 편협하고 부정적 프레임에 갇혀 있다고 지적했다. 이번 모니터링은 2025년 3월부터 5월까지 지상파, 종편 방송 8개 사와 10대 중앙 일간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총 789건의 방송 프로그램 중 장애 관련 보도는 82건(10.3%)에 불과했으며, 신문 기사 493건도 대부분이 정치적 사건, 미담, 사건/사고 중심으로 편중되어 있었다. 특히 정신장애인에 대한 왜곡된 표현은 여전히 언론 전반에 만연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모니터링 결과에 따르면 신체.. 2025. 7. 1.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이천센터’ 7월 1일 개소. 총 20곳... - 개인파산·회생, 채무조정 등 금융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상담 무료 제공 개인파산·회생 등 채무조정을 지원하는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의 20번째 지역센터가 1일 이천시청 1층 이천시일자리센터에 신규 설치해 문을 열었다. 이천센터는 전문 상담위원 1명이 상주하며 주 5일 운영된다. 이곳에서는 금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채무조정 지원 ▲재무 설계 ▲복지서비스 연계 등 맞춤형 금융복지 상담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도는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동남권 주민의 상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이천센터를 설치했다. 특히 이천시가 공간을 제공하고 내부 인테리어를 지원하는 등 적극 협조하면서 신속하게 문을 열 수 있었다.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는 2015년 7월 센터 개소 후 지난 5월까지 채무조정과 재무 상담.. 2025. 7. 1.
경기도, ‘대한민국 AI 콘텐츠 어워즈’ 개최 및 참여작 공모. - 영화에서 음악, 웹툰으로 확대. 8월 17일까지 참여작 공모.- 단편영화 : 7.1.(화) ~ 8.17.(일) 23:59(KST 기준)- 영화(장편), 음악, 웹툰 프로젝트 : 6.6.(금) ~ 8.6.(수) 23:59(KST 기준)- 단편영화, 영화·음악·웹툰 프로젝트 기획안 공모 / 총상금 116백만원 상당 경기도가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대한민국 AI 콘텐츠 어워즈’를 개최한다. 이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영화만 참가한 ‘대한민국 AI 국제영화제’를 음악과 웹툰 부문까지 확대한 것이다. 경기도는 8월 6일까지 영화(장편)·음악·웹툰 분야 프로젝트 기획안을, 7월 1일부터 8월 17일까지는 단편영화 부문에 출품할 작품을 각각 모집한다. 올해 주제.. 2025. 7. 1.
경기도, 대상·범위 대폭 확대된 ‘체육인 기회소득’ 7월부터 접수 시작 - 7월 구리, 광명, 시흥, 김포, 안성, 과천시를 시작으로 시군별 순차 접수- 경기민원24 및 주소지 시․군(체육부서) 또는 읍․면․동에서 신청 경기도가 올해부터 지급 대상과 범위를 확대한 ‘2025년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의 참여자를 7월부터 시군별로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도내 24개 시군(용인, 고양, 남양주, 성남, 부천, 안산, 여주 미참여)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개인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 120% 이하의 현역선수, 지도자, 심판, 선수관리자 및 체육행정종사자다. 경기민원24(gg24.gg.go.kr)이나 모바일로 신청할 수 있다. 직접 방문은 주소지 시군 체육부서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하면 된다. 도는 지원 대상을 기존 현역선수, 지도자, 심판, 선수 관리자에서 올해부터는 .. 2025. 7. 1.
“병원 예약부터 귀가까지 도와드립니다” 경기도, 1인가구 병원 동행 서비스 1만7천여 건 제공 - 2023년 4,237건, 지난해 8,497건, 올해 1월~5월 말 기준 4,626건 경기도가 홀로 병원에 가기 어려운 도민에게 병원 예약부터 수납, 귀가까지 도와주는 ‘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총 1만7천여 건의 서비스를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 사업은 민선 8기 공약 과제로, ‘경기도 1인가구의 기본 조례’에 따라 도내 1인가구의 안전한 의료 접근권 보장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병원 동행이 필요한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한부모, 노인가구, 조손가구 등 실질적 1인 가구도 포함된다.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간호조무사 등이 병원 내 동행, 수납·접수 지원, 진료 시 요청에 따른 동행 서비스를 제공하며, 성남·안산·광명·양평 등 11개 시군에서 시.. 2025. 7. 1.
“이자는 우리가 낼게”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시작 -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받은 등록금, 생활비의 6개월간 발생 이자 지원- 본인 또는 직계존속 1명 이상이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계속 거주한 대학(원)생재학·휴학생 및 미취업 졸업생 대상 경기도는 오는 7월 1일부터 ‘2025년 하반기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자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부터 6월까지 발생한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 이자이며, 접수 마감은 8월 14일 오후 6시다. 신청 자격은 2009년 2학기 이후 대출받은 등록금 및 생활비의 이자를 상환 중인 대학·대학원 재학생(휴학생 포함)과 미취업 졸업생이다. 단, 학점은행제 학습자는 제외된다. 졸업 후 10년 이내(대학), 4년 이내(대학원)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이때 신청일 기준 본인 또는 직계존속(부모, 조부.. 2025. 6. 30.
경기도, 지난해 젠더폭력 피해지원 약 4만5000건… 복합피해 통합지원 - 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 2024년 피해지원 성과 담은 연차보고서 발간- 디지털성범죄, 교제폭력, 아동·청소년성착취 등 총 4만5390건 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이 지난해 도내 젠더폭력 피해자에게 상담과 법률지원 등 4만5000여 건의 피해지원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은 지난 한 해 도내 젠더폭력 피해자 지원 현황과 성과를 망라한 ‘2024 피해지원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젠더폭력통합대응단(이하 대응단)은 지난해 4월 △여성긴급전화 1366경기센터 △디지털성범죄피해자원스톱지원센터 △스토킹·교제폭력피해대응센터 △아동·청소년성착취피해대응센터 네 개 기관을 통합해서 출범했으며, 피해자 상담·수사·법률·의료·심리치유·긴급보호 등 종합적인 피해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보고.. 2025. 6. 30.
[기획특집] 가평군, 민선8기 3주년‘더 나은 가평, 더 큰 도약’… “실질 변화 이끈 3년” 접경지역 지정 성장동력… 정주인구 10만 자족도시 발판경기도종합체육대회 성공 개최, ‘가능성’과 ‘자부심’ 고취 가평군이 7월 1일 민선8기 3주년을 맞는다. 군은 지난 3년 동안 접경지역 지정이라는 제도적 전환점과 함께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 생활 인프라 확충, 문화‧관광 기반 조성 등에서 높은 성과를 거뒀다. 군은 이 같은 성과를 기반으로 ‘정주인구 10만 자족도시’로의 비전을 가시화하고 있다. 서태원 군수는 “지금의 기회를 발판 삼아 ‘더 나은 가평, 더 큰 도약’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접경지역 지정… 정책 불균형 해소와 도약 출발점지난 3년 가장 주목할 만한 성과는 가평군의 ‘접경지역’ 공식 지정이다. 정부는 올해 3월 「접경지역 지원 특별법 시행령」을 개정해 가평군을 접경지역에 포함.. 2025. 6. 30.
가평군, 접경지역 발전 청사진… ‘주민참여연구단’ 출범 - 미래 지역발전 방향 주민과 함께 설계하기 위한 첫걸음 지난 3월 접경지역으로 지정된 가평군이 지역 발전의 청사진을 주민과 함께 그려나가기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가평군(군수 서태원)은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가평군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 수립 용역의 일환으로 ‘주민참여연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군민위원 52명을 비롯해 서태원 군수, 김경수 군의회 의장과 의원 등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주민 협력체계를 가동했다. 이번 발대식은 가평군의 미래 발전 방향을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설계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발대식 직후 열린 1차 회의에서는 분과별 토론과 의견 발표가 이어졌다. 연구단은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권역별‧분야별 전략사업에 대해 다양한 제안을 논의했다. 주민참여연구단은.. 2025. 6.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