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 규모…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성료’
- ‘청정 가평’서 선수‧관객 등 8천여명 참석, 열전 끝 29일 폐막 - 철저한 안전관리 체계 가동, 대회 성공적 마무리… ‘축제 한마당’ ‘힐링 더 가평, 포용의 경기’를 슬로건으로 열린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6 가평’이 이틀간의 열전을 끝으로 29일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는 31개 시군 선수와 보호자·임원, 관람객 등 8,000여명이 참석해 역대 최대 규모의 도민 화합의 축제로 치러졌다. 이번 대회에는 시각장애, 지적장애, 청각장애 등 다양한 장애 유형의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쳤다. 경기는 게이트볼, 농구, 당구, 댄스스포츠, 론볼, 배드민턴, 보치아, 쇼다운 등 19개 생활체육 종목으로 진행됐다. 가평군은 철저한 안전 관리 체계를 가동해 대회를 무사히 마무..
2026. 8.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