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16687 실손보험·비급여 과잉진료..파파라치 시행 - 실손보험료 인상 주범으로 의료기관 비급여 과잉진료 해결해야 - 복지부∙금융위, 실질적 제도 개선에 적극 나서야 - 소비자가 나서서 과잉진료 의료기관 신고해야 할 시점 금융소비자원이 “오늘부터 현행 실손의료보험의 정상화를 통해 가입자를 보호하기 위한 실손보험과 과잉 진료 행위에 대한 ‘파파라치 제도’를 시행한다”면서, “소비자들이 적극 나서서 의료기관의 과잉진료 의료행위를 적극적으로 신고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파파라치 신고 대상은 실제 치료 행위가 없거나 치료를 과장하여 건강보험금과 실손보험금을 부당 편취하려는 모든 행위라고 할 수 있다. 이로 인한 보험료 인상은 국민 부담으로 돌아오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실손의료보험은 3,000만명이 넘는 가입자를 보유한 제2의 건강보험임에도 불구하고, .. 2016. 6. 9. 직장인 10명 중 9명, 해외취업 고민해 직장인 10명 중 9명 정도는 해외취업을 고민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대표 윤병준)가 최근 남녀 직장인 1,271명을 대상으로 ‘해외취업’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잡코리아가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들에게 ‘해외취업을 고민한 경험이 있는지’ 묻자, 89.5%의 직장인들이 ‘그렇다’고 답했다. 연령별로는 20대 직장인(91.8%)들이 해외취업을 고민해 본 경험이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30대 직장인(89.7%), 40대 직장인(82.2%) 순이었다. 직장인들이 해외취업을 고민한 이유로는(*복수응답), ‘해외 기업의 복지혜택과 근무환경 때문’이라는 답변이 응답률 56.4%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학벌, 혈연 등 능력으로 극복할 수 없는 차별을 당했을 때(23.6%)’, ‘현재.. 2016. 6. 9. 뉴스테이 단지내 국공립어린이집 유치 - “임대주택에 양질의 보육서비스를”국토부-복지부 업무협약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와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가 ‘뉴스테이 등 임대주택 보육서비스 강화 추진’을 위해 8일(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그간 뉴스테이 사업추진을 위하여 지자체, 연기금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왔으나, 뉴스테이 입주민의 보육서비스 강화방안으로 중앙 행정기관 간 업무협약은 처음으로 추진하는 것이다.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사업은 보건복지부에서 ‘15년 150개소에 이어 ’16년에도 150개소를 신규 선정 진행 중으로 향후에도 지속 추진할 계획으로 공동주택 단지 내 관리동에 국공립어린이집을 설치하는 경우 무상임대 조건으로 설치비와 기자재비를 지원하고 있다. * 설치비 5,000만 원, 기자재비 3,000만 원(국비·지방비 포함.. 2016. 6. 9. 희망가평, 행복가평에 의기투합 - 고단함 덜고 새로운 에너지 충전하며 희망가평, 행복가평에 의기투합- 600여 가평군 공직자 행복, 소통, 성찰로 성장판 진동시키는 한마음 소통교육 막 올라 상생과 협력, 소통은 기업은 물론 기관·단체 생존과 경쟁력을 확보하는 핵심이다. 그 중심에는 사람이 있다. 구성원들이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을 때 비로소 목적과 가치를 실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군정비전에 대한 가치 공유하고 의기투합해 희망가평, 행복가평을 앞당겨 나가기 위한 공직역량이 한데 모아졌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600여명의 공직자를 대상으로 조직에 대한 일체감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해 창조적인 역량을 배양하고 협업을 통해 군정의 품격과 속도를 높여나가기 위해 ′가평군 공직자 한마음 소통교육′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 2016. 6. 9. 1기분 자동차세 19억2천7백만 원 부과 지식정보화 및 글로벌시대를 맞아 자동차는 이제 현대인의 필수품이 되었다. 가평군이 빠르고 편한 이동수단이 된 자동차에 대해 올 1기분 자동차세 19억2천7백만 원을 부과하고 6월 말까지 납부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부과된 자동차세 납세의무자는 가평군을 사용 본거지로 한 지난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의 소유자(건설기계, 125cc초과 이륜차 소유자 포함)다. 자동차세는 연세액을 이달(1기분)과 오는 12월(2기분)에 나눠 부과하며 연세액이 10만 원 이하 인 차량의 경우는 이달에 연세액이 전액 부과된다. 자동차세는 지난해 동기에 비해 1246건(1억1천만 원)이 증가했다. 인구유입에 따라 차량이 늘었기 때문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인구는 730명, 자동차는 1,446대가 증가했다. 5월말 현재 가.. 2016. 6. 9. 방향제 등 위해우려제품 안전성 검증 나서 환경부는 위해우려제품 15종을 대상으로 생활화학제품에 함유된 살생물질 전수조사와 안전성 검증에 착수하였으며, 특히, 국민생활과 밀접하고 위해성이 우려되는 생활화학제품을 생산·유통하는 55개 기업과는 협약을 체결하여 제품에 사용하는 화학물질 성분을 조사·공개하고, 안전성을 철저히 검증하여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환경부는 6월 8일 서울 중구 LW 컨벤션센터에서 위해우려제품 제조·수입기업, 유통사와 ‘위해우려제품 안전관리 협약’을 체결한다. 이날 행사에는 정연만 환경부 차관을 비롯해 LG 생활건강, P&G 등 48개 제조·수입기업과 11번가, 다이소 등 7개 유통사가 참석한다. 협약 대상제품은 스프레이형과 같이 흡입노출이 우려되거나 살생물질을 함유하면서도 사용빈도가 높아 안전성 검증이 시급히.. 2016. 6. 8. 숙식보호대상자 2/4분기 합동생일잔치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여성위원회(회장 김정미)에서는 지난 7일 숙식보호대상자를 위하여 2/4분기 합동생일잔치를 열었다. 이 날 행사를 위해 법사랑위원 창원지역연합회(회장 강대창)에서 50만원, 여성위원회 최인영 부회장이 50만원을 지원했으며, 여성위원회 서정숙 위원은 숙식보호대상자 생일선물을 준비하여 전달했다. 생일을 맞이한 숙식보호대상자는 “매번 생일을 준비해 주셔서 감사하다. 이러한 관심이 열심히 살아 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16. 6. 8. 범죄 싹부터 자른다 가평군과 가평경찰서, 협업으로 공동주택 110동 배관에 특수형광물질 칠 한다 최근 잇따른 묻지마 범죄와 여성대상 범죄 등 국민적 공분을 사는 범죄가 발생해 시민들의 염려가 높아지고 있다. 범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자 가평군(군수 김성기)과 가평경찰서(서장 전용찬)가 예방․참여 중심의 범죄예방활동에 공조해 특수형광물질 도포사업을 추진해 주목을 끌고 있다. 군과 경찰이 합동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연립, 다세대주택,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외벽에 설치된 가스배관에 특수형광물질을 발라서 범죄요구를 차단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건물에 침입하기 위해 절도범이 주로 타는 가스배관에 흔적을 보전하는 프로젝트로 특수형광물질은 손과 옷, 신발 등에 묻어도 잘 지워지지 않고 눈으로는 볼 수 없다. 자외선 특수 장비로만 식.. 2016. 6. 8. 꿈·희망 선사한 가평군 소년‧소년합창단 - 여의도 한강공원 수상공연장 물빛 무대에서 청아한 선율로 시민들 매료시켜 무더운 날씨를 시원하게 식혀주는 2016 한강 공감콘서트에 가평군 음악꿈나무들이 출연해 싱싱함과 상큼함을 선사해 큰 호응을 받았다. 황금연휴가 시작된 지난 4일 저녁 7시 한강 이용객이 가장 많이 찾는 여의도 한강공원의 수상공연장 물빛 무대에 가평군 소년소녀합창단이 무대에 올라 넬라판타지아, 어메이징 그레이스, 오빠생각 등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해 큰 박수와 함께 가평인들의 풍부한 예술성을 인식시켰다. 한강 공감콘서트는 무더위가 시작되는 6월 가족연인친구와 한강공원에서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면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폭을 넓히고자 서울시에서 주최하는 콘서트로 서울시가 주최하는 기획공연이다. 가평군 소년‧소녀합창단이 이 무대에서 .. 2016. 6. 8. 어르신들 가평에서 여가선용과 우애 다진다 - 제17회 국무총리배 전국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 9~10일 이틀간 가평종합운동장에서 막 올라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선용과 우의와 친선을 다지는 게이트볼 한마당 잔치가 펼쳐진다. 제17회 국무총리배 전국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가 9~10일 이틀간 산소탱크지역 가평군 가평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대한체육회와 (사)대한게이트볼협회(회장 맹수일)가 주최하고 (사)대한게이트볼협회, 경기도게이트볼협회, 가평군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에는 17개 시․도에서 128개팀 1,2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16개 코트에서 128개팀이 A, B파트로 나눠 예선리그전을 벌여 파트별 1․2․3․4위팀이 결승리그에 진출해 승점, 득실점차, 대결결과 순으로 코트별 우승팀을 결정하는 이 경기는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가평군은 .. 2016. 6. 8. 건강가정지원센터 위탁기관 범위 확대 여성가족부는 현재 사회복지법인·비영리법인과 학교로 한정돼 있는 건강가정지원센터의 위탁기관 범위에 전문성을 갖춘 비영리단체나 공익법인 등도 포함되도록‘건강가정기본법 시행규칙’을 개정하고 6월 7일(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규칙 개정은 정부가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가족가치 확산과 취약가정 지원 강화’의 일환으로, 전문성이 있는 다양한 기관에서 지역 주민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가족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법적 규제를 개선한 것이다. 이를 통해 향후 가족구성원의 복지증진과 가족관계 개선을 위한 건강가정지원센터 프로그램이 한층 강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민경 여성가족부 가족정책과장은 “가족규모가 축소되고 기능이 변화할 뿐 아니라 다양한 가족형태가 새롭게 등장하는 등 가족을 둘러싼.. 2016. 6. 7. 알바생 35%, 임금 관련 부당처우 경험했다 알바생 10명 중 3명은 임금과 관련된 부당처우를 겪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대표 윤병준)이 현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알바생 1,052명을 대상으로 ‘최저시급과 부당처우’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알바몬이 설문에 참여한 알바생들에게 ‘임금 관련 부당처우를 겪은 경험이 있는지’ 묻자, 35.9%의 응답자들이 ‘그렇다’고 답했다. 업종별로는 ▲편의점/PC방(43.4%), ▲놀이공원/스키장/극장(54.5%), ▲콜센터(43.8%)에서 근무하는 알바생들이 임금 관련 부당처우를 겪은 경험이 많았다. 알바생들이 겪은 임금 관련 부당처우로는(*복수응답), ‘최저시급보다 낮은 시급을 받았다’는 답변이 53.4%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정해진 날짜에.. 2016. 6. 7. 이전 1 ··· 1192 1193 1194 1195 1196 1197 1198 ··· 139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