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16687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인권상승 - 가평군 복지재단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인권교육 실시 재단법인 가평군복지재단(이사장 김성기 가평군수)이 23일 가평군 청평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장애인 복지시설 종사자 50여명을 대상으로 2016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이번교육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법정의무 교육지원 사업으로 2016년 가평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종사자들의 자질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물론 장애인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돼 종사자들의 인권의식을 향상시켰다. 장애인 복지전문가이자 경인사회복무센터 인권교육 강사인 이인숙씨가 진행한 이날 교육에서는 장애인 인권침해 사례와 대응법, 장애인 차별금지와 권리구제에 관한 법률, 종사자의 인권감수성 향상방안을 다뤄 종사자들.. 2016. 6. 23. 자살을 살자로 바꾼다 - 가평군 희망나무‧희망이음 사업 ð생명존중문화 확산 사회의 급격한 변화와 빈부의 양극화, 청년실업의 심각성, 노인빈곤 등으로 한해 1만5천여 명이 자살로 목숨을 잃는다. 이는 질병으로 인한 사망을 포함해 사망원인 중 3위에 해당된다. 자살예방을 위한 사회안전망 확보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생명존중 문화 확산 및 자살예방을 위한 희망나무‧희망이음 사업을 활발히 전개해 자살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며 마음건강을 지키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희망나무‧희망이음 사업은 지역에서 양성한 생명사랑 강사를 초‧중‧고, 마을 등에 보내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으로 생명사랑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이뤄 자살제로지역을 이루는 디딤돌을 만드는 특수시책이다. 여기에는 자살을 예방하고 마음건강을 지켜가는.. 2016. 6. 23. 6․25 전사자 유해 발굴 국군장병 위문 - 호국정신에 가평군 조종면 민․관․군 한마음 우리에게 6월은 현충일, 6․25전쟁 등 안보와 관련된 뜻 깊은 달로 옷깃을 여미게 한다. 역사의 상흔을 간직한 6월을 맞이해 산소탱크지역 가평군 조종면의 지역사회단체장들이 23일 오후 나라를 지키다 희생된 호국영령들의 혼이 묻혀 있는 유해 발굴 감식현장을 찾아 군 장병들을 위로․ 격려해 민관군 나라사랑하는 마음이 하나를 이뤘다. 이날 현장방문은 북한의 남침으로 우리국토를 반으로 갈라놓고 수많은 희생자를 만들어낸 6․25전쟁이 시간이 흐르면서 사람들의 인식 속에서 점차 희미해지고 있음에 따라 호국정신과 안보의식을 재인식해 나라와 겨레 사랑하는 마음을 확산해 가고자 실시됐다. 조종면장, 조종초등학교장, 조종면 주민자치위원장, 조종면 이장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명.. 2016. 6. 23. 청년전세임대 5천호 첫 입주자 모집 국토교통부가 23일(수) 청년전세임대 5천호에 대한 첫 입주자 모집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입주자 모집은 ‘4.28 대책’의 후속조치로서 대학생 전세임대의 수혜계층을 취업준비생까지 확대하고 공급량도 당초 5천호에서 5천호가 추가되어 1만호로 늘어나게 됨에 따라 추가 입주자를 모집하게 된 것이다. 대학생은 현행과 같이 현재 대학에 재학중인 학생(‘16년 복학예정자, 편입예정자 포함)으로서 타 시·군 출신 대학생이며 이번에 처음으로 공급되는 취업준비생은 대학이나 고등학교를 졸업(중퇴) 한 후 2년 이내인 직장에 재직 중이 아닌 사람이다. * 대학원생도 대학교 졸업 후 2년 이내인 경우는 신청 가능 또한 취업난 등으로 졸업요건을 갖추고도 졸업을 미루고 있는 졸업유예자도 신청이 가능하다. 우선순위 및 입주자.. 2016. 6. 22. 알바생이 바라는 2017년 적정 최저시급 조사 2017년 최저임금 결정을 앞둔 시점에서 알바생들이 바라는 2017년 적정 최저시급은 어느정도 수준일까?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대표이사 윤병준)이 최근 알바생 1,59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91.1%는 올해 최저 시급이 얼마인지 정확히 알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나머지 8.9%는 정확히 잘 모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번 알바몬 설문에 참여한 알바생들이 생각하는 내년도 적정 최저시급 수준은 평균 7,742원 정도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올해 최저 시급 6,030원에 비해 28.4% 인상된 수준이다. 실제 연도별 최저임금 인상률 추이가 평균 6~8%정도였던 점을 감안하면, 알바생들이 생각하는 최저 시급 인상폭은 이보다 3~4배 정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알바.. 2016. 6. 22. 국악과 한식, ‘직장배달 한식콘서트’ - 29일 원주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개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전국을 순회하면서 열리는 ‘직장배달 한식콘서트’가 오는 6월 29일 오후 5시 30분 강원도 원주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직장배달 한식콘서트’란 타이틀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기존의 직장배달콘서트가 보는 공연 위주였던 점에서 탈피해 한식을 시연하고 관객이 직접 시식도 할 수 있는 체험형 콘서트로 진행된다는 게 특징이다. 영화 ‘서편제’로 널리 알려진 소리꾼이자 연기자인 오정해 씨가 관객들의 눈높이에 맞는 해설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국립국악원 국악실내악단의 퓨전국악과 함께 사물놀이 공연이 펼쳐진다. 또 오정해 씨는 ‘신명 나는 우리 소리’를 선사하며, 공연과 함께 궁중 요리전문가 황지희 .. 2016. 6. 22. 자라섬 축제의 섬으로 주가 상승 - 문화 충전․생산․판매지로 떠올라 지난 주말 자라섬이 축제의 섬으로 또 한 번 빛을 발했다. ′레인보우 아일랜드 뮤직&캠핑 2016 in 가평 자라섬′(이하 레인보우 아일랜드)에서 1만2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페스티벌을 마무리 했다. 레인보우 아일랜드는 축제와 캠핑의 성지이자 축제 성공의 보증 수표답게 오토캠핑, 카라반은 물론 이번 페스티벌에서 준비한 캠핑패키지 2천동이 모두 사전 매진되는 등 뮤직 페스티벌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관객을 위한 맞춤형 캠핑을 현실화시켰다. 그동안 개최됐던 남이섬에서 자라섬으로 옮겨 열린 이 축제는 야외에서 펼쳐지는 축제답게 공연뿐 아니라 관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피크닉 기분을 만끽하며 최고의 순간들을 선사했다. 레인보우 아일랜드는 관객과 아티스트가.. 2016. 6. 22. 폭염 대응팀 가동, 여름철 더위사냥 - 여름철 건강 취약층 관리‧예방에 총력 올해 여름 키워드는 폭염과 국지성 호우가 될 전망이다. 5월 중순, 서울 등 수도권의 낮 기온이 33.5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적으로 30도 안팎의 기온이 이어지면서 무더위가 해마다 앞당겨지고 있다. 때 이른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폭염대응종합대책 추진을 가동하며 어르신 등 폭염 취약층에 대한 피해예방 보호활동에 돌입했다. 군이 추진하고 있는 폭염대책의 핵심은 무더위 쉼터 운영과 현장대응반 운영이다. 이는 노인 인구가 전체인구의 21.5%에 달하는 초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어 폭염에 취약점을 안고 있기 때문이다. 이 같은 방침에 따라 독거노인, 고령층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가 강화된다. 방문관리사, 노인 돌보미, 자율방재단, 사회복지사 등으.. 2016. 6. 22. 스마트폰 대화... 메신저 앱 가장 자주 접속 올해로 20살이 된 잡코리아가 대한민국 20대 트렌드를 분석했다. 지난 1차 조사 결과에서는 ‘나홀로’, ‘취업’, ‘스마트폰’이 20대를 대표하는 키워드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2차 조사에서는 대한민국 20대가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와 어플리케이션, 자주 찾는 장소 등에 대해 알아보았다. 2016년 6월 1일부터 13일까지 실시된 ‘20대 트렌드 2차 조사’에는 총 871명의 20대 남녀가 참여했다. ◇20대, 성능보이나 가격보다 디자인에 마음 뺏겨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실시한 ‘20대 트렌드 2차’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대들은 ‘스타벅스’와 ‘나이키’에 열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 참여자들에게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에 대해 개방형으로 질문한 결과, ‘스타벅스’가 전체 29.9%를 차지하며.. 2016. 6. 21. 읍면동 복지허브화 사업, 시작부터 삐그덕 - “맞춤형 복지팀 신설이라더니 기존 복지팀 간판만 바꿔” - “중간관리자 역할에 복지직 배정, 타직렬 인사적체 이유로 슬쩍 변경”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전국 사회복지직렬 공무원 연구모임)는 박근혜 정부가 수년간 준비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하는 ‘읍면동 복지허브화 사업’이 시작부터 본래 취지와 동떨어져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읍면동 복지허브화 사업이란 읍면동에 ‘맞춤형 복지팀’을 설치해 ‘송파 세모녀 사건’이나, ‘삼남매 사건’ 같은 후진국형 사건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내놓은 박근혜 정부의 대표 복지공약이다. 복지 사각지대의 발굴 및 해소,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정 수준의 복지 인력 확충이 필요하다는 의견 하에 제9차 사회보장위원회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되었다. 지난 수년 동안.. 2016. 6. 21. 지역다문화프로그램 6월부터 본격 운영 - 25개 지역다문화프로그램, 뜨거운 관심 속 참가신청 진행 중 여성가족부가 지역사회에 다문화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적극적인 사회활동을 돕기 위한 ‘지역다문화프로그램’이 참가신청 기간 중 일부 조기 마감되는 등 뜨거운 관심 속에 6월부터 본격 운영된다고 밝혔다. 올해 지역다문화프로그램은 총 25개로, ‘다문화가족 부모교육’, ‘다문화가족의 주도적 사회참여’, ‘다양한 가족 간 유대강화’라는 3가지 주제 아래 지난 3월 모집 및 선정된 것이다. 이 프로그램들은 다문화가족뿐만 아니라 다양한 가족들이 함께 어울려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가 조기 마감된 일부 프로그램을 제외한 14개 프로그램에 대해 참가자 모집이 진행 중이다. ‘다문화가족 부모교육’ 주제로 대전지역에서 진행.. 2016. 6. 21. 중촌마을 평생학습마을 조성 - 경기도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지원 공모사업 선정돼 우리가 잃어버린 공동체정신을 회복해 그 관계 속에서 일터‧삶터‧배움터를 일구는 평생학습마을이 조성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학습-일-복지문화′가 순환되는 학습마을을 만드는 ′경기도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가평읍 읍내4리가 꿈 잡고(Job Go) 손잡고(Job Go) 즐기는 앞마당 평생학습공동체를 만들게 된다고 21일 밝혔다.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지원 사업은 잠재된 지역주민을 마을리더, 주민강사, 코디네이터 등으로 육성해 마을이 학습, 일, 문화가 되는 학습마을 생태계 구조를 마련하여 일자리를 만들고 마을자치와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역사회 터전 안에서 학습-일-복지문화를 연계한 경기도 평생학습의 대표브랜드다. .. 2016. 6. 21. 이전 1 ··· 1188 1189 1190 1191 1192 1193 1194 ··· 139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