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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87

아우디 A8 시동 꺼짐 원인 밝혀내 리콜... - 세계 최초 리콜 실시 국토교통부가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주)에서 수입·판매한 A8 4.2 FSI Quattro 승용자동차 (국내대상 1534대)의 주행 중 시동 꺼짐 현상의 원인을 조사한 결과, 안전운행에 지장을 주는 제작결함임을 밝혀내어 결국 제작사가 세계 처음으로 우리나라에서 리콜을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본 결함의 조사는 국토부에서 운영하는 자동차리콜센터에 차량 소유자들의 주행 중 시동 꺼짐 현상이 발생한다는 신고가 접수되면서 (2014.6.1~) 시작되었다. 2015년 9월 21일 국토부는 그 산하기관인 자동차안전연구원에 제작결함조사지시를 내렸고, 이에 따라 자동차안전연구원은 즉시 조사에 착수하여, 주행 중 시동 꺼짐으로 인해 차량이 견인 되었다는 등의 소유자 신고내용을 청취하고, 신고 된 차.. 2016. 8. 24.
상반기 장시간 근로 수시감독 결과 발표 - 주요 장시간근로 업종인 자동차‧금속 제조의 장시간근로 관행 개선된 것으로 나타나 - 하반기 근로감독과 병행하여 실근로시간 단축 확산 노력 고용노동부가 자동차·트레일러 및 금속가공제품 제조업 등의 2~3차 협력업체 100개소를 대상으로 5~7월에 걸쳐 수시감독을 실시하였다. 지난 ’12년 자동차·금속 제조업의 1차 협력업체 48개소에 대한 감독에 이어 올해 2~3차 협력업체에 대해 집중 감독을 실시한 것이다. 점검결과 100개소 중 50개 사업장이 연장근로 한도(주12시간)를 초과하여 운영하는 등 법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위반율 50%) 업종별로는 ‘금속가공제품 제조업*’이 64.1%로 위반율이 높고, 규모별로는 30~100인 사업장 58.5%, 지역별로는 부산과 대전 권역이 각각 80%와 70%.. 2016. 8. 24.
책 읽는 가평, 공직자가 앞장선다 - 115책 읽기, 직원 간 책 선물하기, 도서대출 회원 가입 등 독서접근 터전 마련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8월부터 공직자 책 읽기 운동을 전개한다. 독서를 통해 자기 개발을 꾀하고 발상의 전환을 통한 창의․창조적인 시책개발로 지역사회발전을 앞당겨 희망가평, 행복가평을 선사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책 읽기 붐을 조성해 미래창조도시를 이뤄나가기 위해서다. 이에 따라 공직자 책 읽기를 위한 구체적인 목표도 세웠다. 실천과제가 115책 읽기와 직원 간 책 선물하기, 도서대출 회원 가입이다. 115책 읽기는 한사람이 한 달 동안 5권 이상의 책을 읽자는 의미로 연말까지 620여 공직자가 최소 9,370여권을 책을 읽게 된다. 115책 읽기를 위해 군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한 시간 동안 이동도서관을 통해 개인.. 2016. 8. 24.
′구석구석 꼼꼼히′ 추석 명절 준비 돌입 민족고유명절 추석을 앞두고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관리가 강화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추석명절에 대비해 26일부터 9월8일까지 가평시장, 여객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선다. 24일 군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명절을 맞아 이용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여객시설, 판매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6개소를 대상으로 일제점검을 실시해 안전을 확보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점검은 관계공무원, 전기․가스․승강기 전문기관, 소방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점검에 대한 객관성과 전문성, 신뢰성을 높이게 된다. 점검에서는 △건축물 구조부재의 손상균열, 누수 등 안전성 결함여부 △콘크리트 구조물의 중성화 및 철골구조물의 부식여부 등을 확인한다. 또한 △피난‧소화 통로 확보여부 △소방시설 유지.. 2016. 8. 24.
환경시험검사법 개정… 갑·을 관계 청산 환경부는 ‘환경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이하 환경시험검사법)’ 및 하위법령 개정안을 8월 23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한다. 이번 개정안은 환경분야 시험·검사에 대한 자가측정 위탁계약시 발생할 수 있는 불법행위의 원인을 제거하고 측정대행업체의 정도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안은 그간 제도 운영상에서 발생한 문제점을 개선하고 측정대행업체와 시험·검사기관의 의견을 적극 수렴했다. 또한, 환경시험검사법 외에도 기술인력 교육이나 시료채취 기술인력 개선 등 개정이 시급한 하위법령도 함께 추진한다. 환경시험검사법의 주요 개정사항은 투명하고 정확한 시료채취와 측정·분석을 할 수 있도록 측정의뢰인(배출업체)의 준수사항을 신설한 것이다. 신설된 준수사항은 측정대행업체의 소속직원이 자유롭게 업무를 수행할.. 2016. 8. 23.
올 하반기 대기업 신입공채 9.8% 감소 경기 침체가 지속되면서 2016년 하반기 국내 주요 대기업들의 대졸 정규 신입직 채용 전망도 밝지 않다. 하반기 채용시장 전망은 기업 경영사정 악화로 인해 신규 채용 인원을 줄이거나 전년 수준을 유지하려는 기업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국내 매출액 상위 500대 기업 중 조사에 응한 267개사를 대상으로 ‘2016년 하반기 4년대졸 정규 신입직 채용계획’에 대해 1:1 전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설문에 참여한 기업 중 대졸 신규 공채를 진행하는 기업은 54.7%(146개사)로 절반 정도에 그쳤다. 반면 28.5%(76개사)의 기업은 올 하반기 대졸 정규 신입직 채용 자체가 아예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아직까지 채용진행 여부를 결정하지 못한 기업도 16.9%(45개사)나 돼 올 .. 2016. 8. 23.
성인수요 많은 장난감 상표출원 증가 - 어른들이 장난감 시장의 판도를 주도 특허청(청장 최동규)에 따르면 드론 등 무선조종 장난감, 피규어(figure)등의 상표출원비율이 꾸준하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장난감 출원비율에서 드론 등 무선조종 장난감, 피규어 상표가 차지하는 비율은 2013년 17.5%, 2014년 19.9%, 2015년 30.2%, 2016년 7월기준 38.8%를 차지하며 꾸준하게 늘어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실제 같은기간 상표출원건수로도 416건, 438건, 719건이 출원됐고 2016년 7월 기준으로 605건이 출원되며 연말까지 1000여건 이상의 상표가 출원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체 장난감 출원비율대비,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드론을 포함한 무선조종 장난감 상표출원비율은 2013년 7.8%, 2014년 8.9%.. 2016. 8. 23.
하늘과 연결하며 가평 잣의 명성 잇는다 - 잣 고을 가평의 번영과 안전 기원한 제1회 가평 잣 고을 산신제 봉행(奉行) ″연인산 산신령님께 축원(祝願)하나이다. 잣 고을을 가평에서 산과 더불어 살아가는 가평 잣 협회회원들이 아무 탈 없이 잣을 채취하고 산과 골짜기를 풍요롭게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굽어 살펴주시옵소서″ 가평 잣 가족들의 염원이 담긴 축문이다. 23일 가평읍 연인산 도립공원에서 올곧은 가평인의 정기를 잇고 잣 가족들의 안전과 번영을 기원하는 제1회 가평 잣 고을 산신제가 봉행(奉行)됐다 (사)가평잣협회(협회장 이수근)가 주최하고 가평문화원(원장 김만종)이 주관한 산신제에는 기관·사회단체장, 잣 영농조합원,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해 잣 협회의 발전과 가평 잣 브랜드 상승에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국민의례와 간단한 개회에 이어 시작.. 2016. 8. 23.
느슨한 공직기강 바로 잡는다 가평군이 강도 높은 공직기강 확립에 나섰다. 가평군이 폭염과 휴가철로 자칫 흐트러지기 쉬운 직원들의 공직기강을 확립해 신뢰도를 높이고 군정에 속도를 붙이고자 복무점검을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직원들에 대한 책임성과 엄중성, 공정성을 있는 관리자세가 강화한다. 이를 위해 복무점검반을 편성해 연말까지 수시점검에 나서는 한편 애로사항은 신속히 하소해 열심히 일하는 공직분위기를 뿌리내린다는 방침이다. 이 같은 방침아래 복무와 민원 불친절 사례, 출․퇴근․중식시간 준수 등에 대한 점검이 강화된다. 그러면서 △무사안일, 복지부동의 근무자세, △무단이석, 음주운전, 도박 등 내부질서 문란행위 △조직의 안정성을 저해하는 행위 등도 꼼꼼하게 살펴본다. 이와 함께 매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공직자세 방송과.. 2016. 8. 23.
9~11월 전국 73365세대 아파트 입주 예정 국토교통부가 ‘16년 9월부터 ’16년 11월까지(3개월간)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는 총 73,365세대(‘16.9~‘16.11월, 조합 물량 포함)로 집계되었으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31,350세대(서울 7,072세대 포함), 지방 42,015세대가 각각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밝혔다. 세부 입주물량을 보면, 수도권은 ‘16.9월 인천송도(1,406세대), 하남미사(2,799세대) 등 8,312세대, ’16.10월 광주역동(2,122세대), 안양덕천(4,250세대) 등 11,892세대, ‘16.11월 서울금천(1,743세대), 왕십리뉴타운(2,529세대) 등 11,146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며, 지방은 ‘16.9월 세종시(946세대), 영주가흥(1,564세대) 등 8,819세대, ’16.10월 부산사.. 2016. 8. 22.
납세자 의견 받아 지방세 제도 바꾼다 - 주민의견을 들려주세요, 가평군 9월9일까지 ′납세자 지방세 제도개선 의견접수 창구′ 운영 납세자가 직접 참여해 지방세제도를 개선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가평군은 오는 9월 9일까지 ′납세자 지방세 제도개선 의견접수 창구′를 개설하고 지방세제도에 대해 개선사항 등을 제안 받는다고 밝혔다. 이 창구는 납세자에게 가세권자와 같이 제도개선 등에 대한 동등한 자격을 주고 납세자가 만족하는 세제를 만들어서 납세협력비용을 줄이자는 취지로 시행된다. 취득세, 재산세, 자동차세 등 현행 지방세 제도에 대해 불합리한 측면이나 효율적인 개선사항 등 의견이 있는 주민은 가평군청 세정과로 제출하면 된다. 납세자 지방세 제도개선에 대한 의견은 사는 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든지 지방세 제도에 대한 제도개선 의견을 세무부서에 직.. 2016. 8. 22.
가평군 주민세 4억4600만 원 부과 가평군이 정기분(균등분)주민세를 부과하고 자주재원 확보를 위한 홍보에 나섰다. 군은 지난 8월 1일 기준으로 주민등록상 관내에 주소를 둔 개인, 개인사업자, 법인 등 2만9902건에 4억4600만원의 주민세를 부과, 고지했다고 밝히고 이달 31일까지 납부해줄 것을 당부했다. 세목별로는 개인 균등분 주민세가 각 세대 당 1만원, 지난해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4,800만 원 이상 인 개인사업장에는 5만원이 부과됐다. 법인은 자본금 및 종업원 수에 따라 최소 5만원에서 최고 50만원까지 차등 적용 과세됐다. 올해 정기분 주민세는 지난해 부과액 3억200만원 보다 1억4400만원이 증가한 것으로 이는 주민세 현실화와 인구 및 개인사업자가 소폭 늘어난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주민세는 지방자치단체 구성원에 대한 회.. 2016. 8. 22.